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임금진 기자' 검색결과 ( 222건 중 61~70건 )
[단독] 3호선 연장 '송파하남선' 행안부 심사서 탈락…착공 무기 연기되나
[땅집고] 국토교통부가 3기신도시인 하남시 교산지구 광역교통대책으로 내놓은 지하철 3호선 연장 ‘송파하남선’이 이달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가 송파하남선 건설 비용을 예산에 ...
땅집Go>뉴스|2025.04.09 (수) | 이지은 기자
붕괴위험 판정에도 30년 방치 용산 한강변 아파트, 재건축 안되는 이유?
[땅집고] 3월 중순, 수십억원짜리 아파트가 밀집한 용산역 일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쓰러져가는 한 아파트를 찾았다. 서울 강변북로 바로 옆에 위치한 중산시범이다. 1970년 준공한 만큼, 대충 봐도 상당한 연식이 느껴진다. 외벽 ...
땅집Go>뉴스|2025.03.30 (일) | 김서경 기자
초역세권보다 비싼 비역세권? ..김포 720가구 1일 1순위 접수
[땅집고]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합니다. 단지 개요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30-1 일원에 지어지는데요. 지하 4층부터 지상 ...
땅집Go>뉴스|2025.03.30 (일) | 임금진 기자
실버타운 1타 강사의 울분…"정부 주도 실버스테이, 이래서 망한다"
[땅집고] “정부가 구리갈매역세권에 실버스테이를 짓겠다고 했지만, 현 상태로는 성공하기 어려워요. 보증금이 일반 시니어타운보다 저렴하지 않은 데다, 입주 후에는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반쪽짜리 시니어타운이 될 ...
땅집Go>뉴스|2025.03.26 (수) | 김서경 기자
[단독]강남-용산 묶으니 성동 매물 9%, 마포·동작 4%대 감소 "토허제 풍선효과"
[땅집고] “강남권 아파트의 공급과 수요가 묶이면서 ‘마동성강’(마포·동작·성동·강동구) 가격이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다. 주말 사이 매물을 거두겠다는 집주인들 연락이 많았다.” 2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강남 ...
땅집Go>뉴스|2025.03.24 (월) | 이승우 기자
5억 폭락했던 의왕, 다시 불장? 강남 묶자 인덕원 역세권 신고가
[땅집고] “지난 부동산 호황기 때 인덕원역 인근 아파트들이 국민주택형 기준 15억원 넘게 올랐다가 5억~6억원 정도 떨어지긴 했는데, 수요자들이 이젠 하락할만큼 하락해 바닥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 사이 과천은 너무 올랐고 ...
땅집Go>뉴스|2025.03.24 (월) | 김리영 기자
"미분양 공포에 계약금 300억 포기" ...건설사들의 무덤된 인천 영종도
[땅집고] "동부건설도 계약금 300억을 걸었다가 사업을 취소했어요. 사업을 끌고 가는 것보다 300억 날리는 게 낫다고 판단한 거죠." (인천 영종국제도시 A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 인천 영종에서 아파트 건설 사업 취소가 ...
땅집Go>뉴스|2025.03.23 (일) | 김혜주 기자
“주말이 집 팔 수 있는 골든타임, 호가 3억씩 낮추니 전화통 불나” ..토허제 확대 앞둔 강남3구-용산
[땅집고] “토지거래허가제 발표된 날 그야말로 전화통에 불이 났죠. 정부가 일주일 동안 거래할 시간을 줬으니까, 이번에 꼭 팔아야 되는 분들은 3억원씩도 낮춰서 매수자 찾아달라고 하셨고요. 그동안 매수 의향 남기셨던 ...
땅집Go>뉴스|2025.03.22 (토) | 이지은 기자
토허제 제외 '마·동·성·강' 집주인들, 급매물 빼고 호가 높이기 본격화
[땅집고] “최근 한달 사이 매수를 망설이던 분들이 ‘지금이 제일 쌀 때’라고 생각하고 움직이면서 거래가 많이 이뤄졌다. 일부 집주인들은 주변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본 후에 호가를 높여 팔겠다며 매물을 거둬들이기도 ...
땅집Go>뉴스|2025.03.21 (금) | 이승우 기자
'7억 폭등' 동작, '신고가' 마포…'강남 금지령'에 강북 불장 예고
[땅집고] 서울시가 한 달 여만에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토허제) 재지정을 넘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전역으로 규제를 확대하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
땅집Go>뉴스|2025.03.20 (목) | 김서경 기자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