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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살인 더위와 96명의 희생 딛고 완공한 미국의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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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태동한 한국 근대 건설 산업이 올해 70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건설 산업에 대해서는 긍정보다는 부정, 발전보다는 쇠락하는 이미지가 더 강한 게 현실이다. 땅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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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일) | 장철기 한남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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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렙들의 러그 스타일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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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도화지 위 그림처럼 공간에 표정을 더해주는 러그 한 장. 달달한 계절을 맞아 집 안에 새 옷을 입히고픈 이들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리빙 셀러브리티들에게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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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토) | 진행=고윤지 여성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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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로마 콜로세움, 신라 석굴암… 비웠더니 더 단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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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오르고자 했던 바벨탑의 전설처럼 보다 높고 화려한 건축물을 짓고 싶은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쌓아 올린다고 건물이 올라가지 않는다.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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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토) | 김수지 프랑스 공인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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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의 마법...13평 집 덤으로 얻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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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의 변신] 60대 부부의 서울 혜화문 다가구주택 “리모델링을 마친 다가구주택 외관은 담백하다.옛집에 덕지덕지 뭘 붙인다든지, 오버디자인하는 것을 지양했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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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수) | 최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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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도 마다한 그는 왜 전원으로 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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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집짓기] ⑭왜 전원으로 내려와야 하는가 그는 정무직이 아닌 공직자로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자마자 시골로 내려왔다. 더 이상 오를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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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화) | 이광훈 드림사이트코리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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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합판 쓴 억만장자의 46년된 소박한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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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유명 정치인, 기업인, 예술가,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이 시대를 이끄는 셀럽(celeb), 그들은 과연 어떤 집에 살고 있을까. 조선일보의 부동산 콘텐츠 플랫폼 땅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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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화) | 고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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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불어오는 칼바람 막아주는 '고마운' 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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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바람이 유독 많이 불었던 지난 겨울, 현관문이 무섭다는 이들이 많았다. 누군가 들어오기라도 하면 쌩하니 불어오는 바람은 한껏 데워놓았던 실내 공기를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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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월) | 이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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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수록 기울었던 사탑, 630년만에 찾아낸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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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5 (일) | 유위성 건설산업硏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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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보석상자' 450억 펜트하우스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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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유명 정치인, 기업인, 예술가,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이 시대를 이끄는 셀럽(celeb), 그들은 과연 어떤 집에 살고 있을까. 조선닷컴의 부동산 콘텐츠 플랫폼 땅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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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금) | 고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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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싱크대는 가라"…요섹남이 바꾼 부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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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엌은 수 세기동안 여성들의 전유 공간이었다. “남자가 부엌에 들어오면 큰 인물이 못된다”는 어른들의 고리타분한 호통은 남자들이 부엌의 문턱조차 쳐다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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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화) | 이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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