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경 기자'
검색결과 ( 1,690건 중 131~140건 )
-
"철근 튀어나오고 곰팡이 득실" 대구 신축 아파트 역대급 하자 논란
-
-
[땅집고] “새 아파트에 입주했는데 방에 곰팡이가 생겨서 옷이랑 물건을 다 버렸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안방 베란다 벽에 철근이 튀어나왔네요. 너무 불안합니다.” “세입자가 AS 날짜를 계속 바꿉니다. 그러다가 ...
-
땅집Go>뉴스|2025.11.16 (일)
|
김서경 기자
-
서울 빌라 거래량 90% 증발했는데…'썩빌'만 폭등했다, 왜
-
-
[땅집고] “내놔도 1년 넘게 안 팔리는 집이 수두룩해요. 재개발 물건은 잘 나간다지만, 가시화한 게 없는 지역은 10·15 대책 이후에 수요가 더 줄었습니다.” (서울 중구 신당동 A공인중개사 사무소 관계자) ◇ 대책 이후 1일 ...
-
땅집Go>뉴스|2025.11.15 (토)
|
김서경 기자
-
통창 너머 펼쳐지는 강남 밤 풍경…외국인 기업인 찾는 글로벌 단기임대
-
-
[땅집고] 글로벌 단기임대 1위 기업 블루그라운드(Blueground)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아츠논현’에 20번째 지점을 열었다. 강남은 국내외 기업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임차수요가 꾸준하다. ‘아츠논현’은 2023년10월 준공한 ...
-
땅집Go>뉴스|2025.11.13 (목)
|
김서경 기자
-
"전국 실버타운 다 가봤지만…" 입주민도 호평, 커뮤니티 시설만 40여개
-
-
[땅집고] “전국 실버타운에 다 가봤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에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천국이나 다름없어요.” 실버타운 전문 유튜브 채널 ‘공빠TV’를 운영하는 유영란씨. 올 3월 문을 연 부산 기장군 ‘브이엘(VL) ...
-
땅집Go>뉴스|2025.11.12 (수)
|
김서경 기자
-
반값에 팔린 구월동 랜드마크…철거된 롯데, 37층 주상복합으로 재탄생
-
-
[땅집고]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5번 출구로 나와 100m가량 걸으면 커다란 공사장 펜스가 나온다. 인천 대표 구 도심인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다. 2002년 개점 후 인천 대표 명소로 불렸던 롯데백화점은 2019년 ...
-
땅집Go>뉴스|2025.11.12 (수)
|
김서경 기자
-
임차인 퇴거 없는 리모델링…김영배 '기와', 한국건축가협회 특별상 수상
-
-
[땅집고] 서울 성동구 왕십리. 뉴타운 맞은편 대로변에 회색 플라스틱 패널로 마감한 5층짜리 소형 상가 한 채가 눈에 띈다. 정면에서 보이는 세로 줄무늬는 한옥 기와의 곡선을 차용한 것이다. 건물 이름은 ‘기와’다. 한 ...
-
땅집Go>뉴스|2025.11.11 (화)
|
김서경 기자
-
"3년째 안 팔린 아파트, 지산은 텅텅" 반도건설, 미분양에 발목 잡혀
-
-
[땅집고] 반도건설이 지방 미분양으로 고전 중이다. 3년째 분양 중인 경북 신경주역세권 사업의 경우 미분양을 털어내지 못해 리츠에 넘겼으나, 여전히 자금 회수 부담이 남아 있다. 부산에서 선보인 지식산업센터 역시 ...
-
땅집Go>뉴스|2025.11.10 (월)
|
김서경 기자
-
인천공항 옆 짓다만 초대형 흉물 카지노 리조트, 5년 만에 충격 결말
-
-
[땅집고] 서울에서 인천공항을 향해 차로 1시간가량 달리다 보면 도로 오른쪽에 짓다 만 거대한 건물이 나온다. 인천 영종국제도시의 ‘골든테라시티’(구 미단시티)’의 앵커시설인 카지노복합리조트다. 가까이에서 보면 ...
-
땅집Go>뉴스|2025.11.08 (토)
|
김서경 기자
-
현대건설, 광명뉴타운 최대 규모 '힐스테이트 광명11' 분양
-
-
[땅집고] 현대건설이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광명뉴타운 최대 규모 단지인 ‘힐스테이트광명11(가칭)’ 분양에 나선다. ◇ 2.8만 가구 광명뉴타운 내 분양 단지 총 2만8000여 가구로 조성되는 ...
-
땅집Go>뉴스|2025.11.07 (금)
|
김서경 기자
-
[부고] 김성곤(퍼블릭타임스 대표)씨 부친상
-
▲김봉근(향년 94세)씨 별세, 황호순씨 남편상, 김성곤(퍼블릭타임스 대표·전 서울신문 논설위원)·김인숙·김현숙·김희숙·김현정씨 부친상, 박소영(박소영 세무회계사무소)씨 시부상, 성영화·이도근(대성건축 ...
-
땅집Go>뉴스|2025.11.06 (목)
|
김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