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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2만가구 이주 신호탄 올랐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5000가구 규모 개포주공1단지 아파트가 이주를 시작하면서 인근 전세 시장이 출렁거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3구..
2018.04.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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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기자
현대건설, '단군이래 최대 재건축'에 발목 잡히나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 1단지(1·2·4주구) 재건축 사업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수주 과정에서 무상 제공하기로 한 5000억원을 공사비에 포함시킨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2018.03.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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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기자
신탁회사에 맡겼다가… 여의도 재건축 파열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2016년 11월 96%의 찬성으로 '조합 방식' 대신 '신탁 방식' 재건축을 선택하고, 신탁사를 선정했다. 신탁 방식 재건축은 주민들이 설립..
2018.03.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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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진 기자
중도금 대출 불가능해진, '디에이치자이 개포' 분양도 연기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주공8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자이 개포’의 중도금 대출이 막히면서 청약일정이 다음주 후반으로 미뤄졌다. 중도금 대출이 막히면서..
2018.03.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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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빈 기자
목동,상계동 재건축 가능성 높아져…주차난 심각하면 허용
주차장이 크게 부족하거나 소방차 진입이 힘들 정도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파트는 재건축 가능성을 높여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당초 구조안전에 문제없으면 안전진..
2018.03.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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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기자
열받은 재건축단지들 "안전진단 강화 무효" 집단행동 돌입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에 반대하는 재건축 추진 아파트 주민들의 집단행동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2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일부 재건축 아..
2018.02.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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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빈 기자
3월 10일까지 안전진단 착수 못하면 재건축 사실상 어렵다
서울 목동 등 일부 지역 주민이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시행 전에 서둘러 안전진단을 받으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정부가 이를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았다.국토교통..
2018.02.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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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진 기자
"강남 아니면 재건축도 소외시키나" 양천·노원 패닉
21일 오후 1시 서울 양천구 목동·신정동 신시가지 아파트 14단지. 출근 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아파트 주차장에는 차가 양쪽으로 이중(二重) 주차되어 있었다. 크기가..
2018.02.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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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기자
무너질 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정부가 아파트 재건축 사업 허용 기준을 노무현 정부 때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건물이 무너질 위험이 없다면, 생활이 웬만큼 불편한 정도로는 재건축을 시작하지..
2018.02.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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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진 기자
국토부, 구청 재건축 담당 소집해 "엄격 심사… 잘못하면 감방 간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서울 강남권 구청의 재건축 담당자를 불러 '작년 말 관리처분 신청서를 제출해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 단지라도 절차나 신..
2018.01.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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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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