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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최고 43층·499가구' 연제갤러리자이 이달 견본주택 오픈

    입력 : 2026.10.06 10:56 | 수정 : 2026.10.06 11:30

    [땅집고] 부산 연제구 연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연제갤러리자이' 준공 후 예상 모습./GS건설
    [땅집고] 부산 연제구 연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연제갤러리자이' 준공 후 예상 모습./GS건설

    [땅집고] GS건설은 10월 중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연제갤러리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84㎡(이하 전용면적) 총 499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84㎡A 112가구 ▲84㎡B 114가구 ▲84㎡C 39가구 ▲84㎡D 234가구다.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했다.

    단지는 기존 자이갤러리 부지에 들어선다.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 등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차로는 월드컵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산점, 이마트 연제점, 롯데백화점 동래점,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 쇼핑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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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초가 인근에 있고, 이사벨중·고와 동래고 등이 인접하다. 부산의 대표 학원가 중 하나인 사직동 학원가를 갈 수 있다. 인근 온천천과 온천천시민공원에는 수변 산책로가 있고 평지 입지에 조성되는 신축 아파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연산동 일대는 주상복합 개발과 다수의 정비사업인재건축, 연산11·12구역 재개발 등이 추진 중이다.

    연제갤러리자이는 22년 만에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가 부산에서 처음 적용되는 만큼 것이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타워형, 조망형 다이닝 등 평면 설계를 적용한다. 팬트리·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최고 43층으로 설계한다.

    커뮤니티는 ‘클럽 자이안’에 부산 자이공급 단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교보문고 북라운지가 들어선다. 고층부 ‘클럽클라우드’에는 자쿠지를 포함한 게스트 하우스, 사운드챔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피트니스클럽·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 등을 갖춘다.

    한편,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일원에 위치한다. /pkra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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