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7.31 16:04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 결과 발표
인천 청라동 청라제일풍경채 실제 낙찰가 5억9811만1000원
예상 낙찰가 6억원(오차율 0.32%) 써낸 회원이 모의 입찰 1위
이벤트 기간 당첨자 대상 총 3000만원 상당 경품 제공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지난 29일 진행한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31일 땅집고옥션에 따르면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제일풍경채 아파트(전용면적 115.99㎡·사건번호 2025타경509481)가 30일 인천지법에서 진행한 2회차 매각기일에서 5억9811만1000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7억3100만원)의 82%였고, 입찰 경쟁률은 3대 1이었다.
해당 물건 모의 입찰 결과, 이 물건 예상 낙찰가로 6억원을 써낸 회원이 1위에 올랐다. 실제 낙찰가와 격차가 188만9000원(0.32%)에 불과했다.
이 물건에 대한 땅집고옥션 AI 예상 낙찰가는 6억1729만원(감정가의 84.4%)이었다. 땅집고옥션 분석 결과, 낙찰 후 인수할 권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 물건이었다. 땅집고옥션은 “이 아파트는 인천 지하철 7호선 연장선(예정) 역세권으로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다”면서 “AI예상 낙찰가는 동일 단지 최근 시세 추이를 반영해 산출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모의 입찰대회 2위는 6억246만원을 써내 오차율 0.73%로 근사하게 밀렸다. 3위는 6억400만원(오차율 0.98%)였다.
☞관련기사 : "내일의경매 낙찰가는 얼마?" 3000만원 규모 경품, 모의 경매 대회
땅집고옥션은 오는 8월31일까지 매일(금·토요일 제외) 낙찰가에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상위 20명에게 프리미엄 요금제(월 4만9900원) 1개월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 써낸 예상 낙찰가가 실제 낙찰가와 가장 근접한 1명(동점자 있으면 추첨)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 상당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에 한 번도 당첨되지 못한 참가자는 본인이 희망하면 당초 가입 요금 100%를 환불받을 수 있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땅집고옥션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0293@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