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7.29 15:47 | 수정 : 2026.07.29 15:56
땅집고옥션 한달간 이벤트
매일 낙찰가 근점 상위 20명 뽑아
프리미엄 요금제 1개월 무료 쿠폰
[땅집고]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29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한 달간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 이 매일 1건씩 공개하는 경매 물건에 대해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에게 경품을 준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실제 경매를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땅집고옥션 스타터 요금제(월 9900원) 이상 유료회원으로 가입한 뒤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메뉴에서 공개하는 경매 물건을 확인하고, 당일 0시부터 밤 12시까지 예상 낙찰가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해당 물건 낙찰 당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낙찰가에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상위 20명을 뽑는다. 당첨자에게는 땅집고옥션 프리미엄 요금제(월 4만9900원) 1개월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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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 써낸 예상 낙찰가가 실제 낙찰가와 가장 근접한 1명(동점자 있으면 추첨)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 상당 경품을 지급한다. 왕중왕 경품 규모는 누적 참여자 수가 1000명 이하일 때 100만원, 1만명을 초과하면 1000만원이다.
이벤트 기간에 한 번도 당첨되지 못한 참가자는 본인이 희망하면 당초 가입 요금 100%를 환불받을 수 있다.
땅집고옥션은 이번 이벤트를 단순 이벤트가 아닌 ‘경매를 배우는 콘텐츠’로 기획했다. 참가자는 땅집고옥션이 제공하는 분석 서비스와 보고서를 이용해 물건의 시세와 실거래가, 지역별 평균 낙찰가율 등을 비교하고 낙찰가를 예측해 볼 수 있다. 땅집고옥션은 돈될만한 물건을 척척 뽑아내는 만능검색과 AI 입찰가 분석기, AI 리스크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해 초보자가 물건 선정부터 명도, 낙찰 후 매도까지 경매 투자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기현 땅집고옥션 운영대표는 “경매는 어렵다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 사례를 꾸준히 분석하다 보면 누구나 시세 파악과 적정 입찰가 산정 감각을 키울 수 있다”며 “매일 한 건씩 실제 경매 물건의 낙찰가를 예측하는 경험이 실전 투자 역량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땅집고옥션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하면 된다. /sh0293@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