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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분당급 신도시는 1곳”

뉴스 차학봉 기자
입력 2007.05.22 01:04 수정 2007.05.22 01:05

건설교통부 서종대 주거복지본부장은 오는 6월에 발표될 분당급 신도시와 관련, “현재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는 5~6곳으로 압축된 상태이며 6월에 이 중 1곳만을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서 본부장은 “건교부는 여러 후보지를 검토하기는 했지만 애초부터 2곳을 동시에 발표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동안은 재경부 고위 관계자가 “6월에 분당급 신도시가 2곳 발표될 것”이라고 발언한 것을 토대로 경기 남부 1곳과 경기 북부 1곳에 신도시가 건설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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