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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政炫 月刊朝鮮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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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만원에 팔고 17억원에도 환매 거절당한 문화재청...서울 창덕궁 개인 주택 논란
“썩은 시절이었어요.”7월 초 서울시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만난 전(前) 문화재청 간부는 “과거 문화재관리국(現 문화재청)은 차마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부패가 심했다”며 ‘암울했던 시대’를 허심탄회(虛心坦懷)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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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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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政炫 月刊朝鮮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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