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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한류 2.0] 중동 발주처, 노동자 처우에 참견 심해져… 인허가 지연까지
지난 7월말 현대건설 루사일 공사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영국 유력 일간지인 가디언에서 건설현장에 투입된 이주노동자의 인권 문제가 도마에 오른 것이다. 불똥은 카..
2014.10.06 (월) | 도하=김참 조선비즈 기자
[건설 한류 2.0] 건설한류 위협하는 中 건설사… 정부도 지원 사격
"요즘은 입찰과정에서 중국 건설사와 경쟁합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건설사의 영향력이 막강합니다."중국 건설사들이 세계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면서 국..
2014.10.06 (월) | 도하=김참 조선비즈 기자
[건설 한류 2.0] 50도 넘는 태양열에 습도·먼지… 국왕까지 나서 "현대건설 믿는다"
여름 평균 온도가 50℃를 넘나드는 열사(熱沙)의 나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북쪽으로 1시간가량 이동하자 '루사일' 고속도로 공사 현장이 나온다. 차에서 내리자 작열..
2014.10.06 (월) | 도하=김참 조선비즈 기자
[건설 한류 2.0] 지하철 공사 5건 진행… 공기 4~5개월 앞당겨
GS건설은 싱가포르에서 도심 지하철 공사 5건을 진행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국가 전체면적이 서울시의 1.18배, 인구는 서울의 절반(546만명)인 도시국가다. 싱가포르의 남..
2014.10.06 (월) | 박정현 조선비즈 기자
[건설 한류 2.0] 예일-NUS 대학 짓는 쌍용건설… 캠퍼스 공사장에 현지 학생들 찾아와 감사 표시
싱가포르 도심에서 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싱가포르국립대(NUS) 인근에 있는 '예일-NUS 대학' 공사장. 피부가 검게 탄 인부들이 안전모와 마스크를 쓴 채 분주히 움직이고..
2014.10.06 (월) | 싱가포르=박정현 조선비즈 기자
[건설 한류 2.0] 삼성물산, 64층 건물 공사… 싱가포르 최고층 탄종파가센터, 일주일에 한층씩 올려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灣)에서 차로 약 10분 달리자 거대한 기중기를 늘어뜨린 고층 건물 공사장이 나타났다. 국내 시공능력 1위 기업 삼성물산이 금융사·외국계 기업..
2014.10.06 (월) | 싱가포르=박정현 조선비즈 기자
[건설 한류 2.0] 월드컵 특수로 수주 이어져… 글로벌 건설사 몰린다
오는 2022년 월드컵이 열리는 카타르는 거대한 공사장이나 다름없었다. 월드컵을 앞두고 도로·지하철·공항 등 주요 기반시설을 대부분 개·보수하고 있다. 카타르 정부..
2014.10.06 (월) | 도하=김참 조선비즈 기자
[건설 한류 2.0] 건설 자재 대부분이 한국산… 국내 산업 기여도 쑥쑥
우즈베키스탄 가스·화학공장(UGCC) 건설에 필요한 기자재, 중장비, 건자재 대부분은 한국 제품이다. 1970년대 사우디아라비아에 한국 기업이 하도급을 맡고 인부를 내보..
2014.10.06 (월) | 우스튜르트=김범수 조선비즈 기자
서울 아파트 가파른 상승세 지속… 거래는 다소 주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거래는 다소 주춤해졌다.부동산 정보 업체 '부동산114'는 지난주 서울 아..
2014.10.06 (월) | 한상혁 기자
[건설 한류 2.0] 한화건설… 세계 최대 실내 돔 공연장 '필리핀 아레나' 건설
한화건설은 올 5월 필리핀에서 세계 최대 실내 돔 공연장 '필리핀 아레나'를 지었다. 필리핀 제 3의 종교단체인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이하 INC)'가 발주한 필리핀 아..
2014.10.06 (월) | 박정현 조선비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