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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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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6 Oct 2026 06:08:2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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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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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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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움증권 엄주성 대표 '전산사고 최다' 불명예… 점유율 3년째 내리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90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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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9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키움증권의 전산 사고 배상액이 최근 3년 내 대형 증권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났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가 IT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공언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전산사고 최다' 증권사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거래대금 점유율은 3년 연속 내리막을 걷고 있고, 개인투자자 이탈 속도도 심상치 않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실이 최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 10곳에서 전산사고가 총 113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고객 ...]]></description>
	<dc:date>2026-10-16T06:08: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워팰리스-현대아파트 경매 당하고도 빚 180억에 파산한 심형래 근황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55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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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5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가진 걸 다 팔고도 빚이 179억 남아서…”
 
최근 개그맨 심형래가 영화감독으로 재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혔다. 약 20년 전 SF 괴수 영화인 ‘디워’를 제작했다가 실적 저조로 거액의 빚을 떠안으며 파산했는데,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디워’가 다시 재조명받자 후속 영화 제작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다. 
 
이런 가운데 과거 심형래가 약 180억원대 부채로 자금난을 겪으면서 굵직한 부동산을 경매로 줄줄이 넘겨야만 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도전했다 쪽박…타워팰리스, 압구정현대, 건물까지 경매로...]]></description>
	<dc:date>2026-10-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탁사가 일하는데 재건축 위원장 월 1300만원?"…분당 양지마을  시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85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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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8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조합도 아닌 신탁방식 재건축인데 정비사업위원장 월급이 1300만원이라니, 이게 상식적인 수준입니까?”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에서 정비사업위원회 운영비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신탁사가 재건축 사업을 시행하는데도 주민 대표인 정비사업위원장에게 상여금까지 합쳐 월 13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책정한 예산안이 알려지면서다.
 
15일 부동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내동 양지마을 신탁방식인데 정비사업위원회 급여가 월 1300만원 이거 상식적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description>
	<dc:date>2026-10-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정주현 기자( givehyun@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국 전 17억명에 알리고 25만장 카드 뿌렸다" 롯데百 외국인 매출 1조 전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2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2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29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때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10~12층 면세점은 중국인 ‘따이공(보따리상)’의 성지로 불렸다.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인파가 몰려 발 디딜 틈이 없던 곳이다. 하지만 면세 사업이 위축된 지금, 그 아래층인 9층이 해외 관광객들의 새로운 ‘쇼핑 성지’로 떠올랐다.
 
13일 찾은 롯데백화점 본점 9층. 이곳에는 1800㎡ 규모의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가 자리 잡고 있었다. 마르디 메크르디, 마뗑킴, 더바넷, 트리밍버드, 코이세이오 등 국내외 2030세대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15개 대표 K패션 브...]]></description>
	<dc:date>2026-10-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의 장남 결혼식장 '삼청각', 얼마면 될까...한때 3대 요정으로 유명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3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3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3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제가 사회주의적 사고를 너무 많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공공예식장도 있지만 스드메와 예식장 꽃 비용 등 기본적인 것도 공공영역에서 하면 어떨까…”
 
지난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공공예식장을 넘어 ‘공공 스드메’까지 지원하는 것이 어떠냐는 정책 아이디어를 내놨다. 스드메란 결혼식에서 3대 준비 요소로 꼽히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에 투입하는 비용을 총 망라해서 칭하는 줄임말이다. 신혼부부마다 이 스드메 비용에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대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공...]]></description>
	<dc:date>2026-10-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술보증기금이 이사장에게 제공한 부산 '오션뷰’ 호화 관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303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303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302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기술보증기금이 그동안 이사장들에게 보증금 10억원 상당 부산 ‘오션뷰’ 아파트를 관사로 제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자본이 부족한 기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기술보증기금의 자금이 초호화 관사 때문에 묶여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내부에서 마련한 이사장 관사는 부산시 남구 용호동 해변가에 자리잡고 있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형평수인 전용 110.26㎡에 전세보증금은 ...]]></description>
	<dc:date>2026-10-15T17:32:25+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80가구에서 602가구로  57층 재건축…여의도 진주, 시공사 선정한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76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76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7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상가 소유주들과의 협의 문제로 정비계획을 손질했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진주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 상가 부지를 정비구역에서 제외해 사업 구조를 조정한 가운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건설사 4곳이 참석했다.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대우건설, 제일건설 등 4개사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다음달 3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내년 1월 말 시공사 선정 총회를 목표한다.
 
◇ 상가 부지 제외하고 사업 재편
 
...]]></description>
	<dc:date>2026-10-15T16:41:3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보연의 부동산개발 처방] ⑨건물 공실 없애는 마케팅? 마감공사 발주 전에 운명 정해진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7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7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72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신보연의 부동산개발 처방] ⑨건물 공실 없애는 마케팅? 마감공사 발주 전에 운명 정해진다 
  
[땅집고] 공사 관리의 끝은 사용승인이 아니라 임대 경쟁력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임대 경쟁력은 대체 언제 만들어지는 걸까. 
 
많은 개발 사업자가 골조 공사 이후 마감 자재를 고르면서 슬슬 일정이 빠듯해지고, 이어 사용승인 무렵에는 매우 바빠진다. 건물 사진을 찍고 중개사무소에 매물을 등록하고 현수막을 거는 데 여념이 없다. 하지만  보통 임대 경쟁력 성패는 이 시점에서 이미 끝나버린 상태다.  
 
◇‘마케팅=광고’ 공식은...]]></description>
	<dc:date>2026-10-15T16:38:5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용산공원, 토양 오염 정화에만  6~7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2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2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28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일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려는 정부 구상에 대해 “용산공원특별법을 정면으로 거스르고, 서울시민의 반대하는 일”이라며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서울 집값 상승의 원인으로는 주택공급 불확실성과 전월세난을 지목했다.
 
오 시장은 15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용산공원 본체 부지 일부, 특히 장교 숙소나 군인 아파트 부지를 아파트로 개발하겠다는 정부 계획은 용산공원특별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조치”라고 말했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 제...]]></description>
	<dc:date>2026-10-15T16:29:5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정가 416억인데 6개층 텅 비었다…길동역 빌딩에 무슨 일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2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2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2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지하철 5호선 길동역 인근의 한 노후 빌딩이 부동산 담보 부실채권(NPL) 투자 대상으로 나왔다. 감정평가액은 약 416억원이지만 채권 규모는 약 200억원으로, 담보 부동산의 평가액이 채권 규모의 두 배를 넘는다. 그러나 건물 지상 7개층 가운데 6개층이 비어 있어 향후 임대수익 확보와 건물 가치 회복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부동산 NPL 전문업체 엔플랫폼에 따르면 해당 채권의 담보물은 서울 강동구 길동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이다. 대...]]></description>
	<dc:date>2026-10-15T15:21:3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분양 무덤 대구서 2억 비싼 신축...더샵 동인센트리체, '0.08대 1' 참패]]></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1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21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215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구 원도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 ‘더샵 동인센트리체’가 1순위 청약에서 사실상 전 타입 미달이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대구 주택 시장의 침체 기류 속에서 주변 시세보다 2억원 이상 비싸게 책정된 고분양가와 초등학교 통학 여건 등 입지적 한계가 맞물리면서 실수요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1가 9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더샵 동인센트리체’가 13~14일 진행된 1·2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310가구 모집에 접수된 청약통장은 1...]]></description>
	<dc:date>2026-10-15T14:45:5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가 흔들리자 투자자들 미래에셋 ‘미국배당다우존스’로…커버드콜 전략 쓰면 월중·월말 현금흐름 가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95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95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 border=0></td></tr></table>
	 
[땅집고] AI·반도체 종목 위주로 폭등하던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자들이 비교적 안전성이 높은 배당주에 관심을 두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배당 지속가능성과 재무건전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하는 ‘미국배당다우존스’에 주목이 쏠리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국배당다우존스는 10년 이상 연속 배당 이력과 5년 배당성장률, 자기자본이익률(ROE), 현금흐름 대비 부채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기업을 선별하는 배당주다. 투자자들이 고배당을 쫓다 주가 하락으로 손실이 커지는 ‘배당 함정(Yield Trap)’을 피할 ...]]></description>
	<dc:date>2026-10-15T14:14:3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지옥에서 살아남는 법'..규제 만능주의 정부가 만든 각자도생의 생존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87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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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8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전세지옥에서 살아남는 법."
 
최근 국내 최대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 카페에 올라온 글의 제목이다. 하루 만에 조회 수 4000회를 넘겼다. 지금 서울에서 전셋집을 구하는 세입자들 사이에서는 전세난을 넘어 '지옥'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평가다. 매물은 없고, 어쩌다 나온 매물은 부를 때마다 값이 오르며, 그마저도 대출이 안 돼 현금으로 메워야 하기 때문이다.
 
◇1.2만가구 단지에 전세 매물 '한 자릿수'…”계약될 때마다 가격 올라"
 
'전세지옥'이라는 말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 서울 강동구 둔...]]></description>
	<dc:date>2026-10-15T15:25:02+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I특구로 거듭나는 양재IC 인근 ‘하이브랜드’, 올 연말까지 신규 입주사에 ‘임대료 1년 무상’ 파격 혜택]]></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5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5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5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지역 관문인 양재IC 인근 캠퍼스형 프리미엄 오피스겸 쇼핑몰 ‘하이브랜드’가 신규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임대료 1년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14일 하이브랜드 관계자는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 거점 입지를 다지고 있는 만큼, 국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테크 기업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랜드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대에 2005년 준공한 지하 3층~지상 19층, 연면적 16만㎡의 규모 복합 건물이다. 300m 상당 유럽형 스트리트 상가와 20...]]></description>
	<dc:date>2026-10-15T11:18:35+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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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아정당 89년생 '영리치'가 1121억에 산 강남 빌딩, 의료복합 호텔로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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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17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김민기 아정당 대표가 보유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 ‘디아드청담’ 건물이 관광숙박업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선 그가 공매로 1121억원에 손에 넣은 이 건물을 글로벌 의료 전문 호텔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관련기사: 가전 렌탈로돈 번 89년생 아정당 대표, 강남 건물 1121억에 샀다
☞관련기사: 청담동 1100억원짜리 광고판…89년생 CEO의 통 큰 부동산활용법
 
지난 7월 8일 서울시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제 6회 지역교육환경보호위원회 상대보호구역 심의 결과 ‘디아드청담...]]></description>
	<dc:date>2026-10-15T11: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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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근보다 2억 비싼 분양가에 1.1만가구 입주폭탄까지/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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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2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전용면적 84㎡ 아파트 분양가가 10억원을 넘어섰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대단지라는 점을 내세웠지만, 가격 경쟁력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게다가 일반분양하는 전용 84㎡ 물량 83가구 중 80가구가 1~4층 저층에 집중돼 있다. 인근에서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보다 최대 2억원가량 비싼 데다, 입주 시점을 전후해 주변에 대규모 신축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 있다.
 
◇전용 84㎡ 최고 10.3억, 일반분양 96%가 저층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description>
	<dc:date>2026-10-15T09:59:5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근에 하수처리장으로 악취 우려…수도·가스 공급 걱정도ㅣ아산그랑시티필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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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0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디스아파트] 단지 코 앞 하수처리장으로 악취 우려…수도·가스 공급 걱정도ㅣ아산그랑시티필하우스
  
[땅집고] 이달 충남 KTX천안아산역 인근에 ‘아산그랑시티필하우스’가 분양한다. 총 1500여가구 규모 대단지면서 충남권에서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불당·탕정 생활권을 공유하는 입지라 지역 수요자 주목이 쏠린다. 
 
다만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휴대지구가 현재 개발 초기 단계라 허허벌판인 만큼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편이다. 단지 인근에 악취를 유발하는 하수정화센터가 있다는 사실도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단점으로 지적된다.
 
◇단지 코 앞...]]></description>
	<dc:date>2026-10-15T09:22:4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화오션 배후 주거지에 1963가구…'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 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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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88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현대엔지니어링이 경남 거제시 옥포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오는 16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는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36층, 총 19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165㎡로 구성되며, 138~165㎡ 펜트하우스 6가구를 포함한다.
 
전체 물량은 두 차례에 걸쳐 공급한다. 이번 1차 공급분은 356가구로, 전용면적별로는 △84㎡A 227가구 △84㎡B 97가구 △112㎡A 17가구 △132㎡A 13가구 △138㎡P 1가...]]></description>
	<dc:date>2026-10-15T09: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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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로 부동산 개발계획 '뚝딱' .."하루면 당신도 부동산PM의 달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89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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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189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에 AI란 날개를 다니 그야말로 ‘신세계’입니다. 도시계획 컨설팅이 부지 매입 단계부터 사업성 검토까지 전반을 다루다 보니 워낙 품이 많이 들기로 악명 높았는데, 이젠 노동집약적 업무는 대부분 AI로 해결하고 직원들과 중요 검토 업무에 집중하면 되니 예전과 달리 야근할 일도 없지요.”
 
이승우 국토비전컨설팅 대표는 본인을 ‘송충이’라고 표현한다. 송충이가 솔잎만 먹듯, 학·석사 전공은 물론이고 첫 직장부터 창업까지 40년 넘게 도시계획분야 외길을 지켜온 전문가라서다. 그동안 도시계획업 종사자들은...]]></description>
	<dc:date>2026-10-15T06:04: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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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거래가보다 7억 낮은 판교역 인근 아파트 … 경기 아파트 추천 경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77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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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7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10월 19~21일 입찰을 진행하는 경기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호반써밋플레이스' 18층(전용 131.24㎡·3...]]></description>
	<dc:date>2026-10-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옥션 매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골프장에 세금 폭탄 터졌다"..보유세 43% 오르고 초고가 골프장 취득세만 400억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78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78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7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내년부터 회원제 골프장을 둘러싼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업계가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다. 회원제 골프장 취득 시 중과세율을 적용받는 데다 재산세 부담이 최대 40% 이상 늘어난다. 최근 명문 회원제 골프장의 거래가 연이어 무산되는 등 골프장 M&amp;A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골프장 재산세 43% 급증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세제 개편안에 따르면 회원제 골프장 토지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현행 70%에서 2027년부터 100%까지 상향 조정한다. 4%의 세율 자체는 유지되지만, 과세표준 기준...]]></description>
	<dc:date>2026-10-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골프·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산공원 안 허물어도 된다..3기 신도시 용적률 100% 올리면 6만 가구 추가공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6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6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6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강도 높은 억제책에도 불구하고 전월세 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정비사업 이주 불안을 이유로 사업을 늦추자는 ‘속도조절론’이 서울의 공급 절벽을 심화하는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강한 비판이 나왔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주택 공급 대신, 3기 신도시 용적률을 300%까지 끌어올려 6만4000가구를 확보하고 이를 서울 정비사업 이주민의 ‘완충 지대’로 활용하자는 파격적인 대안이 함께 제시됐다.
 
정재훈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는 13일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한국도시...]]></description>
	<dc:date>2026-10-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쟁 이용 유가 담합에 SK는 사과, 현대오일뱅크는 오리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53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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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53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관련 매출이 44조원에 이르는 유가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심판대에 오른 HD현대오일뱅크의 송명준 대표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회사 차원에서 담합 혐의는 부인하고 있고, 국감에서 경영진이 담합을 사전에 알았는지 묻는 질의에도 명확히 답하지 않았다.
 
송 대표는 지난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담합 의혹과 관련, "유가가 급등하던 시기 국민 여러분께서 느꼈을 부담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가 담합 의혹으로 조사받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송구하...]]></description>
	<dc:date>2026-10-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0% 폭등 후 폭락' 세종, 공무원 대이동에도 내년 입주 물량은 '0']]></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77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77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7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1만 명 규모의 중앙행정기관 공무원을 세종시로 추가 이전하는 ‘2차 행정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하면서 세종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2012년 1차 이전 이후 15년 만의 대규모 이동이다. 하지만 이주 수요를 받쳐줄 세종시 내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하다시피 한 데다 이미 전월세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진보 정권 때마다 반복하던 ‘정치 이슈발(發) 집값 널뛰기’ 장세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이사·출장·여행갈 때 잠깐 머물 집 고민 끝…수수료 부담없는 단단홈즈
 
...]]></description>
	<dc:date>2026-10-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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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출산 쓰나미'에 한국도 신도시 폐교 시대..한때 1500명 학생이 '0명' [르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76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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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7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 1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옛 청솔중학교. 5층짜리 본관과 3층으로 구성된 별관 건물에 학생들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 학교는 한 때 전교생이 1500명을 넘었던 적도 있었지만 지난해 3월 학생 수 부족을 이유로 폐교했다. 학교 배정권에 아파트 약 6500가구가 밀집한 분당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다. 현재는 일부 교실이 국제교육원 세미나실 등으로 쓰인다.
 
청솔중이 수도권 1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학생 수 감소를 원인으로 폐교하면서 부지 활용 방안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당초에는 폐교 후 평택 국제...]]></description>
	<dc:date>2026-10-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정주현 기자( givehyun@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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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비사업 10km룰이 뭐길래"…국토부 또 서울시 주택공급 발목잡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6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6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66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비사업 이주에 따른 전세 시장 불안을 둘러싸고 서울시 책임론이 불거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이미 법적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반론이 제기됐다. 오히려 국토교통부가 노후계획도시에 도입하려는 ‘연간 허용 정비물량’ 규제가 현실과 동떨어진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이다. 이 같은 방식을 서울에 무리하게 적용할 경우 민간 정비사업이 원천 차단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김준형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13일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한국도시부동산학회 라운드테이블 발표에서 ‘우리에게 정비사업 이주대책은 존재하였는가?’라는 ...]]></description>
	<dc:date>2026-10-14T18:13:1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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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함이 없어도 삶의 주도권 쥐는 은퇴 세대의 현명한 생존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43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43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4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퇴직 봉투를 받아 든 날, 혹은 명함집에 남은 마지막 한 장을 꺼내 든 날, 사람은 낯선 질문 앞에 선다. "이제 나를 뭐라고 소개해야 하나." 수십 년간 회사 이름과 직함이 대신 답해주던 질문이다. 그 답이 사라진 자리에서 많은 사람이 처음으로 말문이 막힌다.
 
한국 사회에서 노후 준비는 오랫동안 두 개의 숫자로 요약돼 왔다. 연금이 얼마나 필요한가, 몇 살까지 건강할 것인가. 금융과 의학이 노후 대비의 전부처럼 다뤄졌다. 서점의 은퇴 코너를 채운 책들도 대개 이 두 질문을 맴돈다.
 
그러나 인생 후반이라...]]></description>
	<dc:date>2026-10-14T16:06:18+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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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7평이 7억 돌파" 신고가 속출하는 '노·도·강'…강남·서초는 하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41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41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4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강남권 고가 아파트값이 하락하는 사이 서울 외곽 구축 아파트는 종전 최고가를 갈아치우면서 시장 분위기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과거 '영끌족의 성지'로 불렸던 노원·도봉·강북구(노도강)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는 모습이다.
 
◇“집값 급락한다”는 LH 사장…노도강은 신고가 행진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급락할 가능성이 좀 많다. 지금 저희가 공급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공급 확대와 금리 상승을 집값 하락 요...]]></description>
	<dc:date>2026-10-14T18:53:48+09:00</dc:date>
	<dc:creator><![CDATA[정주현 기자( givehyun@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업 무너진 뒤 회생은 늦다"…법원·회생 전문가들 모여 기업회생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24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24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23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영난에 빠진 기업이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기 전에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된다. 고금리와 내수 부진 등으로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악화하는 가운데, 사전 구조조정과 회생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세미나가 열린다.
 
KPC 한국생산성본부와 생법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기업회생제도의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업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법원의 사전 구조조정 지원 제도와 회생 절차에서의 지분 변경 문제 등을 다룬다. 첫 번...]]></description>
	<dc:date>2026-10-14T15:25: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 자곡동 장기전세주택 "20년 산 우리도 분양해달라, 2억 보증금으로 어딜가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1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21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210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시가 과거 ‘20년 만기 장기전세’ 형태로 공급했던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2개 단지 입주민들이 최근 퇴거를 앞두고 분양전환을 요구해 사회적 뭇매를 맞았던데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관리하는 강남권 장기전세아파트에서도 비슷한 목소리가 등장해 눈길이 쏠린다.  
 
◇LH 20년 장기전세 주민들 “우리만 분양전환 안돼, 차별” 호소 
 
최근 서울 강남구 자곡동 ‘강남자곡힐스테이트’ 임차인대표회의는 장기전세주택이 배치된 505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호소문을 게재했다. 총 370가구에 달하는 입주민들이 힘을 모아 ...]]></description>
	<dc:date>2026-10-14T14:50:4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당 200원' 알바 했을 뿐인데…징역 1년 범죄자 될 판, 무슨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9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9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8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건당 200원, 시급 1만원의 심부름을 했다가 범죄자가 될 처지에 놓인 사례가 있어 화제다. 수고비를 받으며 온라인에 부동산 임대·매매 광고를 올린 회사원과 아르바이트생이 잇따라 사법당국에 적발된 것. 이들은 “법을 위반하는 일인 줄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으나, 현행법은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돈을 받고 부동산 광고를 올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어 이들이 실제 형사 처벌을 받을 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민사국)은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회사원 A씨와 30대 여성 아르...]]></description>
	<dc:date>2026-10-14T14:23:2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건축 이주가 집값 자극? 실제론 반경 1km·2~3개월 '반짝' 수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89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89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88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을 목표로 재개발·재건축을 본격화하면서 ‘대규모 이주로 인근 전셋값이 폭등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과거 실증 연구사례를 종합해보면 정비사업 이주로 인한 집값 자극은 단기적이고 인접지역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UNIST(울산과학기술원)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는 13일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한국도시부동산학회 라운드테이블 발표에서 “정비사업 이주가 주변 집값을 집어삼킬 것이라는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비사업 이주대책, 무...]]></description>
	<dc:date>2026-10-14T14:22:4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급 목표만 거창" 文정부 국토부 장관도, 이재명표 주택정책 작심 비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87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87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8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목표는 의욕적인데 이를 달성할 특단의 수단이 보이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낸 변창흠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가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 정부의 주택 정책을 비판했다. 변 전 장관은 박원순 서울시장 당시 희망서울 정책자문단 위원으로 활동하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에 임명됐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을 거쳐 국토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이광수, 한문도 등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멘토로 불리며 친 정부적 발언을 하던 부동산 전문가들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데 이어 ...]]></description>
	<dc:date>2026-10-14T14:20:59+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출 2500만원인데 내 월급은 시급 1만원”…12평 덮밥집 점주의 계산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1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5/20261015011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5/20261015011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전 6시 30분, 경기도 한 주택가 상가 1층. 전용 40㎡(약 12평) 남짓한 덮밥집 셔터가 올라간다. 점주 김모(45)씨는 불을 켜기도 전에 냉장고부터 열어 식재료를 확인한다. 직장을 그만두고 가게를 연 지 2년째. 매달 300만원만 가져가도 직장생활보다 나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장부를 펼쳐보면 계산은 달라진다.
 
김씨는 “처음엔 월 300만원만 가져가도 성공이라고 생각했다”며 “지금은 그게 얼마나 단순한 계산이었는지 안다”고 했다. 김씨의 월 매출은 약 2500만원남짓. 겉으로 보면 나쁘지 않다. 하지만...]]></description>
	<dc:date>2026-10-14T14: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글=권강수 상가의신 대표, 정리=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군포 금정역세권에 1137가구 아이파크 유력…IPARK현산 시공권 눈앞]]></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7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7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70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단지명으로 ‘아이파트 원 어센트(IPARK ONE ASCENT)’를 제안했다. 조합 측은 이달 24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 2차 입찰에 단독 응찰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24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제안한 단지는 지하 4층~...]]></description>
	<dc:date>2026-10-14T13:13:47+09:00</dc:date>
	<dc:creator><![CDATA[정주현 기자( givehyun@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주 산업단지 출퇴근 수요 겨냥…‘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992가구 공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2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HL디앤아이한라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신분평 도시개발구역에 992가구 규모 아파트를 공급한다. 인근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을 갖춘 데다 초등학교 신설도 계획돼 있어 청주 남부권 실수요자를 겨냥한 단지다.
 
HL디앤아이한라는 오는 16일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2980번지에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단지는 청주시 장성동 신분평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99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A타입 256가구...]]></description>
	<dc:date>2026-10-14T11: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주차도 로봇 시대"…신축·정비사업서 도입 검토 늘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8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8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27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신축 아파트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서 로봇주차를 설계 단계부터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지하층과 굴착 깊이, 공사비 등을 조정할 수 있어서다.
 
㈜셈페르엠에 따르면 수도권의 한 공동주택 복합개발 현장에서는 로봇주차시스템 ‘MPSystem’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용적률과 세대계획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주차대수를 확보하는 것이 주안점이다.
 
다만, 로봇주차 도입 시에는 구조와 소방, 동선, 유지관리, 인허가 기준 등을 검토해야 한다. 셈페르엠 관계자는 “건축계획이...]]></description>
	<dc:date>2026-10-14T10:55: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관리비 줄이고 용적률 더 받아" 친환경 설계가 돈 벌어주는 시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7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7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27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과거 부동산 개발에서 친환경 기술과 ESG 환경 요소는 인허가를 위한 보완 수단이나 추가 비용으로 인식됐습니다. 그러나 탄소중립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친환경은 더 이상 단순한 비용이 아닙니다. 운영비를 절감하고 개발 수익성과 장기 자산가치를 높이는 핵심 경쟁력으로 떠올랐습니다.
 
도심복합개발에서 ‘E’(Environment)의 본질은 환경적 가치를 경제적 성과로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고효율 친환경 기술은 운영비와 유지관리비를 낮추고, 사업 여건에 따라 녹색금융을 통한 금융비용 절감과 건축기준 완화같은 인센티브를 기대...]]></description>
	<dc:date>2026-10-14T10:55:19+09:00</dc:date>
	<dc:creator><![CDATA[글=서용식 VCA플랫폼 의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 이어 이재명 대통령도 '황제골프' 논란.. 60년 역사 그 골프장 폐쇄 임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0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20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2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정치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황제 골프’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지난 7월 12일 오전 8시에 동해안에서 훈련을 받던 해군 일병 1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해당 골프장에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도 동행했다는 주장과 함께다. 국방부는 이런 의혹과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 대통령의 골프 문제가 또 터졌다. 이달 11일 38명 부상자가 발생한 대구 상가 붕괴 사고 당시에는 가족과...]]></description>
	<dc:date>2026-10-14T13:45:11+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8년부터 부재지주 농지에 최고 71.5% 세금폭탄.."양도세 중과세 회피 투매 불가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1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4/20261014011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4/20261014011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서울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충남 홍성에 살던 부친이 돌아가시면서 물려받은 농지 때문이다. 최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소식에 놀라 부랴부랴 알아봤지만 더 큰 악재가 기다리고 있었다. 2028년부터 적용되는 세제개편안 때문이다. 이씨는 “정부가 관행적 임대 농지는 처분 대상에서 빼준다고 해서 한숨 돌렸더니, 세무사 말이 도시에 사는 이상 세법상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돼 양도세만 1억원이 넘게 나온다더라”며 “당장 팔려해도 시골 땅을 살 사람이 아예 없다”고 토로했다. 
정부가 전국 농지 전수조...]]></description>
	<dc:date>2026-10-14T10:27:00+09:00</dc:date>
	<dc:creator><![CDATA[김나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아너스 회원가지면…전 세계 호텔 누린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66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66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16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반얀트리가 부산에 들어서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아너스 회원에게 글로벌 호텔·리조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의 개발사 루펜티스㈜는 13일 아너스 회원에게 반얀그룹의 프리미엄 멤버십인 ‘반얀트리 프라이빗 컬렉션(BTPC)’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원은 해당 멤버십을 통해 전 세계 29개국 115개 호텔·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다.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소유 혜택을 넘어 글로벌 호텔·리조트 네트워크를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남에서 한 달 살 집 얼마일까? 단기임대 매물 확인하기...]]></description>
	<dc:date>2026-10-14T09: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I로 컨설팅비 수억 원 아껴" 삼성 출신 전문가의 AI 활용 전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54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54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25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그동안 시행사나 자산운용사마다 부동산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엑셀 문서를 기반으로 정리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수많은 인력과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컨설팅 업체에 관련 용역을 맡기며 쓴 돈도 수십억원에 달했고요. 이젠 AI를 활용해 이런 매몰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까지 높일 수 있으니 굉장히 편리하죠.”
 
국내 최초 상업용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GRE파트너스는 최근 AI를 통한 개발 업무 혁신을 경험하고 있다. 올해 서울 송파구 초대형 복합상가 ‘가든파이브’ 10~11층에 있던 CGV 영화관을 교회로 컨버전(용도...]]></description>
	<dc:date>2026-10-14T06:23: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중곡동 1층 상가 1.27억부터…서울 상가 추천 경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3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3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230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10월 19~22일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상가 경매 물건 중 유망한 물건으로 광진구 중곡동 '플러스홈' 1층(전용 26.2㎡·7.9평·2025타경51390) 등 5개 건물 대표 물건을 선정했다.
 
땅집고옥션은 자체 개발한 만능검색기 기능을 이용해 송파구 거여동, 광진구 중곡동, 중랑구 신내동, 강남구 논현동 등 서울 주요 지역 1층 상가 중 감정가의 41~51%까지 내려온 물건 5건을 최종 추려냈다. 같은 건물에 물건이 몰린 곳도 있어 건물별 대표 물건만 골랐다.
 
땅집고옥션은 이처럼 자체 검색 ...]]></description>
	<dc:date>2026-10-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옥션 매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임 도전' 강태영 NH농협은행장..연체율 1위에 금융사고까지 발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21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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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121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올 연말 첫번째 임기 만료를 앞둔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연임에 도전하는 가운데, 실적 부진과 내부 통제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 강 행장의 연임 심사는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임기 만료(2027년 2월 2일)와 시기가 맞물린다. 그룹 수장과 은행장이 나란히 연임 여부를 판단 받는데, 그룹 전체가 증권 덕에 역대 최대 실적을 낸 반면 주력 계열사인 은행의 성적표는 연임을 낙관하기에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NH농협은행은 강 행장이 2025년 초 취임한 이후 2년 째 실적이 뒷걸음질하는 중이다. 앞서 강 ...]]></description>
	<dc:date>2026-10-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3억이  8억까지 떨어졌는데…'파주 계단식 테라스 하우스'의 눈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74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74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17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약 8년 전 경기 파주시 산자락에 독특한 계단식 설계로 분양해 주목받았던 ‘서미힐 테라스’ 2단지 부지 전체가 경매로 등장했다. 도합 50억원대던 가격이 8억원대로 떨어져 ‘헐값’ 수준인데도 입찰하겠다는 투자자나 기업이 없어 지역 대표 흉가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오는 11월 5일 경기 파주시 야당동 일대 ‘서미힐 테라스’ 2단지 부지 4418㎡(약 1336평)가 최저입찰가 약 8억9847만원에 일괄 경매를 진행한다. 지난 5월 최초 경매에선  53억4578만원에...]]></description>
	<dc:date>2026-10-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억에 서울 신축" 상계동 최대 재개발 '상계2구역' 관리처분 초읽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2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2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12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노원구 상계뉴타운 최대 사업지인 상계2재정비촉진구역이 이르면 금주 내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전망이다. 공사비 상승과 조합 내부 갈등 등으로 진통을 겪었던 사업이 드디어 9부 능선을 넘어서며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초기 투자금 3억원 안팎으로 접근할 수 있는 서울 재개발 사업지라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상계2구역 재개발 조합 관계자는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상계2구역은 서울 노원...]]></description>
	<dc:date>2026-10-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정주현 기자( givehyun@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건축했다고 6.8억 내라는 나라"..위헌 논란 재초환 폭탄 터졌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24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24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12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시내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재초환) 부과 대상 단지가 전년 대비 9곳 늘어난 46곳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원 1인당 평균 부담금이 1억2000만원으로 줄었으나, 용산구의 한 단지는 조합원 1인당 부담금이 7억원에 육박하는 등 ‘재초환 폭탄’ 우려는 여전하다.  재초환은 ‘장부상 평가이익으로 미실현 이득에 과세되는데 현금 납부 능력이 부족한  1주택자는  거주지에서 쫓겨날 위험이 있어 위헌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재건축...]]></description>
	<dc:date>2026-10-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철거 시작한 불광5구역, 입주권 웃돈 7억...지금 들어가도 될까[르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7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7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17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수도권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불광역 8번 출구를 나와 몇 걸음 떼지 않아 도로변을 낀 노후된 상가 거리가 눈에 들어왔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서자 풍경이 달라졌다. 낡은 붉은 벽돌 건물과 오래된 점포들이 이어졌다. 상가 유리창에는 철거를 앞두고 영업을 마무리한 흔적이 남아 있었고, 골목 곳곳에는 흰색 공사장 가벽과 ‘출입금지’, ‘길없음 진입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도로 곳곳에는 건축물 해체 공사에 따른 통행 제한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일부 상가는 영업을 종료한 상태여서 한산했다. 한때 아이들...]]></description>
	<dc:date>2026-10-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단홈즈, 호스트 대상 '게스트 숏폼 후기 영상' 프로모션…10월 31일까지 모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4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4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24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동산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가 매물을 등록한 호스트를 대상으로 ‘숏폼 후기 영상 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약 사이에 비어 있는 방을 게스트에게 2박 이내 무상 제공하면 게스트가 촬영한 후기 영상을 SNS(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에 올려 마케팅에 활용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호스트가 예약과 예약 사이에 비어 있는 날짜를 무상으로 제공하면, 단단홈즈가 매물과 일정에 맞는 게스트를 매칭한다. 매칭된 게스트는 1박 2일 또는 2박 3일 동안 숙소에 머물며 공간을 직접 촬영한다. 이렇게 만든 숏폼 후기 영상은 ...]]></description>
	<dc:date>2026-10-13T17:17:12+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주 대란, 왜 서울만 때리나…수도권 묶어보면 해답이 보인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0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20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13/20261013020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2.0’을 추진하며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철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일각에서 제기되는 ‘이주 대란’ 우려를 서울시 전체 통계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에 힘이 실리고 있다. 가격대와 생활권이 비슷한 ‘부분시장’ 단위로 접근해 서울 경계를 넘어 인접 수도권까지 이주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 살펴봐야 한다는 제언이다.
 
박동하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13일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한국도시부동산학회 라운드테이블에 발표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정비사업 이주대책, 무엇이...]]></description>
	<dc:date>2026-10-13T15:45:36+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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