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link>
<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6 Jul 2026 06:01:26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chosun.com(webmaster)</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url>https://image.chosun.com/realty/Realty.jpg</url>
	<link>https://realty.chosun.com</link>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건강검진 두려워요" 최고급 시니어타운, 10억 맡긴 입소자들 '퇴소 불안']]></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22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22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2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건강검진 결과가 안 좋으면 여기서 쫓겨 나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국내 대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더클래식500’에 4년째 거주 중인 입소자 A씨는 최근 건강검진을 앞두고 며칠째 마음을 졸였다. 매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정기 검진을 앞두고, 혹시라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퇴소를 당할 수 있다는 흉흉한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보증금만 10억원, 월 생활비가 500만원이 넘는 최고급 실버타운에서 건강을 챙기기 위한 검진이 오히려 입소자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아이러니한 상...]]></description>
	<dc:date>2026-07-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년 만에 복귀 조갑주 대표…이지스 '3중 위기' 극복, 독자 경영 날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2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2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29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내 최대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이 경영권 매각, 핵심 자산 이탈, 경영진의 사법리스크 등 ‘3중고’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최근 관련 문제들이 모두 해결된 상태다. 특히 5년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조갑주 대표이사 체제에서 회사가 안정화 수순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투자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경영권 매각과 핵심 위탁 자산 이탈이 무산되면서 내부 조직 안정화에 치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5년여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조갑주 대표이사와 관련된 사법리스크 역시 금융당국으로부터 ‘...]]></description>
	<dc:date>2026-07-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천억 매각설' 강남 1700평 주차장 주인은…연 매출 40억대 중소기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4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4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4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주차장으로 수십 년 동안 마당처럼 빌려 쓰던 별관 주차장 부지. 최근 6000억원대 매각설이 나오면서 업계에선 “1700평에 달하는 강남 땅을 40년 넘게 쥐고 있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관련기사 : 현대百 삼성동 1700평 주차장 6천억 매각설…대형 건설사 눈독
 
15일 땅집고 취재 결과, 삼성동 148-1~148-8번지 일대 총 10개 필지 중 핵심인 6개 필지는 ‘신한과학주식회사’라는 중소기업이 소유하고 있다. 나머지 3개 필지는 신한과학주식회사와 특수관계인인...]]></description>
	<dc:date>2026-07-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대책, 토론이 아닌 처절한 반성을" 마녀 사냥 정책 폐기부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6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6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6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넷플릭스 드라마 ‘삼체’의 도입부는 충격적이다. 1966년 중국 문화대혁명 당시 칭화대의 저명한 물리학과 교수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등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광기 어린  홍위병에게 둘려 싸여 인민재판을 받는 내용이다. 과학을 이념의 잣대로 재단하는 홍위병들의  비판에도 물리학자는 학문적 신념을 꺾지 않았고 결국 군중이 보는 앞에서 잔혹하게 구타당해 사망한다.
 
대중의 광기를 이용해 정해진 결론을 유도하는 판결을 흔히 인민재판, 마녀사냥이라고 부른다. 현대 민주주의은 대중의 광기와 마녀사냥을 막는 과학과 사법적 시...]]></description>
	<dc:date>2026-07-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당서 충청도로 쫓겨나요ㅠㅠ" 재건축 호재에 '전세 난민' 눈물의 인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23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23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2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분당 재건축으로 소유주분들은 집값 올라서 좋으시겠네요, 전 전세 거주 중인데 곧 충청도로 쫓겨날 예정입니다. 대출도 막히고 답이 없네요…”
 
서울 및 수도권 핵심지 위주로 심화하던 전세난이 지방으로 확산하면서 전세 거주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 지원으로 분당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수도권 남부권역에서 추가적인 전세 난민이 속출할 전망이다.  이 일대 아파트에 2억~3억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전셋집을 구해 살던 수요자마다 재건축 사업으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것. 
 
실제로 최근 경기 성남...]]></description>
	<dc:date>2026-07-1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조' 성수2지구 재개발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IPARK현산 참석]]></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16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16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1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구역 중에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엔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2개사가 참석했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은 15일 오후 2시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입찰재공고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지난해 시공사 입찰 무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가 추진한 것이다. 이날 현설에는 DL이앤씨와 IPARK현산이 참석했다. ...]]></description>
	<dc:date>2026-07-15T16:19:26+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용 14평이 6566만원에 경매…시세보다 35% 저렴한 인천 아파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1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1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12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16일 입찰할 경매 물건 중 가장 주목할 대상으로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동인아파트(사건번호 2025타경510464)를 선정했다.
 
이 물건은 1978년 준공한 아...]]></description>
	<dc:date>2026-07-15T16:10:1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땅집고옥션 만능검색이란? 클릭 몇번에 돈되는 물건 다 찾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0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20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208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매 초보자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물건 검색이다. 전국에서 매일 쏟아지는 수천 건의 경매 물건 중 ‘내가 입찰할 만한 물건’을 골라내는 일 자체가 만만치 않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이 같은 불편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만능검색기를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 검색기는 자체 검색 필터를 이용해 원하는 지역·유찰 횟수·시세 대비 입찰가 수준·권리상 리스크 등을 원하는대로 정밀하게 골라낸다.
 
예를 들어 수도권 아파트 중 돈될만하고 안전한 물건을 찾고 싶은 이용자라면 “수도권 아파트 중 한 번 이...]]></description>
	<dc:date>2026-07-15T16:00:2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여년만에 무주택자 대통령 탄생, 재건축 아파트 팔고 시세차익 25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93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93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19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공동 소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29억원에 매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1998년 매입 이후 약 29년간 보유한 끝에 팔았다. 이 대통령 부부가 거둔 시세차익은 25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가 공동 명의로 보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면적 164㎡(59평형)가 최근 29억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달 같은 면적이 29억50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현재 동일...]]></description>
	<dc:date>2026-07-15T15:20:2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지옥 원인은…" 총리에 막힌 오세훈 시장, 국무회의서 못다한 이야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86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86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18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하루 전 국무회의에 참석했다가 부동산 정책 토론회에서 발언권을 얻지 못하고 물러났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와대와 정부에 제출한 이재명 정부 ‘부동산 지옥’의 원인에 대해 직접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시장 홈페이지와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을 통해 ‘일타시장 오세훈-국무회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지옥, 원인 분석 보고서’ 영상을 공개했다. 26분 분량의 영상에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강남 집값을 잡겠다고 내놓은 대책이 비강남과 한강벨트, 서...]]></description>
	<dc:date>2026-07-15T15:01:21+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가 20% 낮췄다, 서울 성수동 7층 빌딩 매물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8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8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181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대지 443㎡… 연면적 1929㎡
   뚝섬역에서 도보 약 8분 거리
 
 

   [땅집고] 서울 최고 핫 플레이스 중 하나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동에서 지상 7층 규모 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매도자가 당초보다 20%쯤 가격을 낮춰 주목된다.
  
   땅집고옥션 파트너사인 비티지부동산중개법인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있는 빌딩을 공개 매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빌딩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거리에 있다.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442.9㎡(약 134평), 연면적은 192...]]></description>
	<dc:date>2026-07-15T17:37:1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곡 반값 아파트 날벼락…은행은 "대출 거부", 부부공동 명의도 어려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1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11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11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입주 예정자들이 입주를 한 달여 앞두고 주택담보대출을 제때 받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정부가 뒤늦게 일반 디딤돌대출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은행 영업점마다 안내가 엇갈리면서 대출 상담과 접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입주 예정일까지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계약이 해제될 수 있다. 일부 수분양자는 당초 예상보다 대출 한도가 줄면서 최소 1억3000만원이 넘는 자금을 추가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자금을 구하지 못해 계약을 포기할 경우 이미 납부한 계약금 약 3...]]></description>
	<dc:date>2026-07-15T10:52:3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년 방치 춘천 두산연수원에 5500억 호텔신라 '모노그램' 들어선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08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08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085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랜 기간 방치됐던 강원 춘천시 삼천동 두산연수원 부지에 5성급 호텔과 리조트를 짓는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호텔신라가 참여한다. 지역 숙원 사업으로 대형 숙박시설이 의암호 주변에 들어설 계획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개발사업의 프로젝트매니저(PM)인 주식회사 케이리츠와 호텔신라는 최근 호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당 부지에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모노그램’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케이리치투자운용, 상상인증권이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토지를 특수목적...]]></description>
	<dc:date>2026-07-15T09:41:2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오는 8월 분양 예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07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07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074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 건립되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에 나선다.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는 북구 월출동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동, 전용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대형 면적 구성과 일부 가구에서 영산강 조망이 가능한 시그니처 단지로 선보인다. 공공택지지구 내 공급으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다. 첨단678피에프브이가 시행하며, 제일건설이 시공한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첨단3지구...]]></description>
	<dc:date>2026-07-15T09:18:3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역 걸어서 1분 컷…퀸침대 2개 갖춘 풀옵션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048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0048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5/20260715004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역 도보권에 출장·관광 등 잠깐 살 집을 구하는 수요자를 위한 풀옵션 오피스텔이 단기임대 매물로 나왔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기 편하고, 테헤란로 업무지구와 병원·학원·상업시설이 가까워 한 두명이 1주일 이상 머물기에 적합하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2-7일대 오피스텔(14층)이 ‘강남역 1분’이란 이름으로 단기임대 매물로 올라왔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을 걸어다닐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단단홈즈 앱의 방 검색 메뉴에서 ‘강남역 1분’...]]></description>
	<dc:date>2026-07-15T07:43:4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때 20억 폭락, 김나영이 투자한 강남 꼬마빌딩 4년 뒤 결국…]]></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6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6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6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방송인 김나영은 4년 전인 2022년 7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꼬마빌딩을 99억원에 매입했다. 당시 활용도가 떨어지는 1종 전용주거지역에 위치한 2층짜리 건물을 너무 비싸게 매입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강남 빌딩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 상태인 현재 시점에서 이 투자의 결과는 어떨까.
 
김나영의 꼬마빌딩은 1987년 준공한 지하1층~지상2층 규모. 신논현역에서 도보로 4분, 강남역에서는 7분 거리이며 강남역 CGV 영화관 뒤편에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전 소유자가 2021년 6월 76억 9000만 원에 ...]]></description>
	<dc:date>2026-07-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 계열 경비업체가 아파트 바가지 관리비 주범?…경비용역 담합 또 적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30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30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30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내 1위 보안·경비업체인 삼성그룹 계열사 에스원이 옛 자회사를 ‘들러리’로 세워 총 23개 아파트의 통합경비 용역 입찰에 참여하는 담합행위를 벌여 공정위로부터 총 10억원에 가까운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2조9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재벌그룹 계열사가 아파트 관리 폭탄을 초래하는 담합행위를 했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과거 자회사 들러리 입찰에 참여시켜
 
에스원이 옛 자회사를 입찰 들러리로 세워 아파트 경비용역 가격을 가공해 온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매년 준법 경영을 강조해온 것과 ...]]></description>
	<dc:date>2026-07-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百 삼성동 1700평 주차장 6천억 매각설…대형 건설사 눈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53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53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5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 한복판 1700평 규모의 ‘노른자 땅’을 둘러싸고 매각설이 확산되고 있다.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별관 주차장 부지로, 시장에서는 6000억원 안팎의 거래 가능성이 거론된다. 일부 법인이 부지 매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국내 대형 건설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유력한 인수 후보로 떠올랐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14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8-1 일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별관 주차장 부지가 약 6000억원 수...]]></description>
	<dc:date>2026-07-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약 당첨 포기할래"…'국평 17억' 장위 푸르지오 비명, 무슨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303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303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30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달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1순위 청약 결과가 나왔다. 국민평형인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17억6570만원에 달해 ‘국평 17억원’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단지다. 그러나 높은 가격에도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501가구 모집에 5986명이 접수해 평균 9.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46㎡로 6가구 모집에 487명이...]]></description>
	<dc:date>2026-07-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정책, 인기투표로 정하나" 李, 초고가 보유세 기준 댓글 투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93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93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9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유튜브 생중계 댓글창에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에 대한 실시간 의견을 물어본 것과 관련해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인기투표 정도로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비판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1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으로부터 각종 부동산 세제 관련 쟁점을 보고받은 뒤, “실거주 1주택은 (보유 부담으로 인한) 고통을 받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대체로 공감하는데, 소위 ‘똘똘한 한 채’라는 초고가 집에 대해서도 감면해주는 게 맞느냐는 논란이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7-14T17:55:3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에 속았다" 국토부 토론회서 뉴홈 사전청약자들 항의 폭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6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6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6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토교통부가 14일 개최한 ‘현장 목소리로 여는 주거안정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토론회’는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항의로 뒤덮였다.  
 
이날 토론회 온라인 영상 중개 댓글란에는 창릉 나눔형 등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당첨자들은 “본청약을 앞두고 당초 약속했던 저리 전용 모기지의 구체적인 금융 조건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정부가 공적 약속을 뒤집었다”고 반발했다.
 
한 누리꾼은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제시한 조건을 명확히 해달라는 것”이라며 “국토부는 최대 ...]]></description>
	<dc:date>2026-07-14T17:12:0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전에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홍보한 '국토부 부동산 토론회'..동시 접속자 천명도 안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0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0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0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관해 국민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를  3일 연속 개최하기로 한가운데 첫 토론회는 14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렸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정동에서 열리는 토론회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김이탁 1차관, 주택정책 실·국·과장 등 국토부 관계자들과 학계, 언론계, 주택·금융업계, 부동산 전문가, 일반 시민 등 약 60명이 참석하고 ,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첫 토론회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만큼 주택 공급 확대가 주요 주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날 오전에도  국토부 홈페이지...]]></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9:24+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기자(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극동건설, LH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 도전…서울 서남권도 노린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81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81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8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947년 설립해 올해로 74년 업력을 자랑하는 극동건설이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를 시작으로 서울·인천 등 지역에서 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극동건설은 지난 10일 강경민 대표이사와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03번지 일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입지와 사업 여건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대흥빌라 등 98가구를 지하 4층...]]></description>
	<dc:date>2026-07-14T14:10:0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음에 얘기합시다" 오세훈 '부동산 발언' 차단한 국무총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74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74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7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총리님, 저 서울시장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말씀을 좀 드려도 될까요?”(오세훈 서울시장)
“이 건은 대토론회가 있으니 그쪽으로 넘겨 논의하시죠.”(한성숙 국무총리)
 
지방선거 이후 14일 처음으로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 공개발언이 저지로 인해 무산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부동산정책 관련 국민 의견 수렴계획’이라는 주제로 부처 보고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가 주택 공급 규제 완화와 종부세·양도세...]]></description>
	<dc:date>2026-07-14T13:53:1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문명은 풍요가 아닌 결핍이 낳았다…만 년의 벼랑 끝에서 '나눔'을 구운 인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6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류는 배가 부르고 나서야 비로소 철학과 문명을 고민하기 시작했을까. 우리는 오랫동안 농경을 통한 잉여 농산물의 축적이 거대한 도시를 낳고, 그 풍요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정신문화가 싹텄다고 배워왔다. 그러나 문명의 출발점을 집요하게 추적한 신간 『빵 굽는 철학자』는 이 안일한 통념의 뒤통수를 보기 좋게 내리친다. 문명은 풍요가 아니라, 생존을 위협하는 지독한 결핍과 위기 속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전작 『호모레퍼런스』를 통해 ‘참조하는 인간’이라는 참신한 인문학적 프레임을 제시했던 김문식이 이번에는 공저자 정창...]]></description>
	<dc:date>2026-07-14T13:38:53+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잔금 앞두고 "내년에 다시 태어나라" 은행의 배신, 무주택자 잔혹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61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부동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대출 규제와 관련, ‘실수요자가 집 사는 과정’이라는 글이  공감을 얻고 있다. 정부의 모순적인 대책들과 은행 창구의 현실을 꼬집은  글로 무주택 서민이 결국 규제의 덫에 걸려 내집마련을 포기하고 월세 2년 연장을 선택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결국 대한민국에서 내 집을 마련하려면 돈과 소득, 신용은 기본이고 청약 가점, 복잡한 정책 이해력, 세무사 뺨치는 세법 지식, 금리 예측력에다 '은행 대출총량이 남아있는 시기에 잔금을 치르는 천운'까지 삼라...]]></description>
	<dc:date>2026-07-14T13:25:56+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성수3지구 무혈입성 유력…2차 현장설명회 단독 참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3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 한강변의 핵심 정비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유력해졌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설명회에서 1차에 이어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14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시공사 선정 재입찰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만 단독으로 참석해 경쟁 성립 불가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금호건설과 제일건설은 이번 재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description>
	<dc:date>2026-07-14T11:21:2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오산헤리티지자이' 모델하우스 16일 오픈...본격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2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2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3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GS건설은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타입 별로 ▲75㎡(이하 전용면적)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한다. 166P㎡는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description>
	<dc:date>2026-07-14T11:15:0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관광객부터 직장인까지…마포권에서 '단기임대 노다지' 지역]]></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2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2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22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마포권은 단기임대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홍대와 합정, 상암이 각각 다른 성격의 수요를 품고 있으면서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계절이나 경기 변화에 따른 공실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를 통해 단기임대 핵심지로 떠오른 마포권역의 입지적 특성과 상품 전략을 알아봤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관광·업무 수요 동시에 품은 마포권
 
홍대는 외국인 관광객과 교환학생, 어학연수생 ...]]></description>
	<dc:date>2026-07-14T10:49:3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합원 분담금 폭탄 시대, 재개발 대신해 요즘 뜨는 '이 사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05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05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05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서용식의 도심복합개발] 왜 지금 도심복합개발에 주목해야 하나?
  
[땅집고] 최근 전국 각지의 재개발 현장에서 ‘도심복합개발’이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기존 재개발 방식이 여러 이유로 한계에 부딪치면서, 사업지마다 마주한 현실적인 난관을 돌파할 새 대안으로 도심복합개발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재개발 방식은 최근 치명적인 벽에 부딪혔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인상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치솟은 공사비가 사업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요즘 재개발은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이해관계 조정...]]></description>
	<dc:date>2026-07-14T07:49:58+09:00</dc:date>
	<dc:creator><![CDATA[글=서용식 VCA플랫폼 의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8년 전 잠실 흑역사…2.4만 가구 입주에 전세 국평 2억대, 지금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3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3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3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8년 전인 2008년 7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대표 아파트 단지 중 하나인 리센츠(옛 주공2단지·4450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며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매물 폭탄'이 본격화했다.
 
리센츠를 시작으로 9월 엘스(주공1단지·5678가구)와 파크리오(잠실시영·6864가구)까지 입주를 앞두면서, 1년 앞서 입주한 트리지움(3696세대), 레이크팰리스(2678가구)까지 1년 사이에 2만4400가구가 들어서는 최초의 재건축 발 입주 폭탄이 시작됐다. 당시 대규모 입주 영향으로 서울의 아파트값은5주 연속 하락했다.
 
☞1...]]></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야구장 2만명 왔는데 장사 쪽박"…'독점 장사' 믿고 들어오면 후회막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59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야구장을 찾았다고 가정해보자. 경기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양념치킨이 먹고 싶어졌다. 휴대전화를 꺼내 배달앱을 켜도 소용없다. 선택지는 사실상 경기장 안 유일하게 하나 있는 양념치킨 매장뿐이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커피를 마시거나,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식사를 해결하는 상황도 비슷하다. 소비자는 시설 안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고, 이런 공간에서 형성되는 상권을 ‘특수상권’이라고 부른다.
 
특수상권은 대형마트와 공항, 경기장, 병원, 관광지, 산업단지, 철도역 등 특정 시설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을 말한다....]]></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글=권강수 상가의신 대표, 정리=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디에이치 방배 조경수, 사전점검서 반전 호평 나온 이유가…[르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8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8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5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요새 하도 안팎으로 시끄럽길래 걱정했는데 오히려 조경이 다른 단지에 비해 고급스럽고 좋은데요. 커뮤니티 시설도 많아서 여가생활하기 좋을 것 같아요.” (60대 사전 입주점검 방문객)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4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방배’가 9월 입주를 앞두고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다.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215가구 물량의 40억원대 전용면적 84㎡ 추첨제에 당첨돼 화제를 모은 단지다. 총 306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구성이다. 강남권 최...]]></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대 사업자에 대해 엄청 분노하라는 대통령 비서실장의 단순 무식한 논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64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64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6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정부가 주택시장의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7월23일 부동산정책 국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정부는 “결론을 정해놓은 게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한다. 그러나 자칫 중국의 문화혁명시대 홍위병들에 의한 인민재판처럼 정답을 정해 놓고 여론몰이를 하는 토론회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립주택 300채 종부세 면제, 분노할 일”이란 인터뷰는 청와대 가이드라인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부동산 정책토론회가 주택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  <편집자주>
 ...]]></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028가구 분당 파크타운 통합 재건축…특별정비계획 수립으로 '속도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4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4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4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성남시 분당구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을 둘러싼 단지 간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내동 파크타운이 높은 주민 동의율을 바탕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크타운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롯데·대림·삼익·서안 등 4개 단지를 통합한 파크타운(약 3028가구·상가 594호)은 특별정비계획서 제출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1993년 준공된 단지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description>
	<dc:date>2026-07-13T17:35:1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래미안 들어서나"…여의도 목화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입찰로 유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92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92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19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여의도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입찰하면서 ‘래미안’ 브랜드가 들어설 가능성이 커졌다. 재입찰에서도 경쟁사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삼성물산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사실상 삼성물산의 수주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서를 제출해 경쟁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description>
	<dc:date>2026-07-13T17:01:3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센느의 성공기 담은 논현동 빌라가 월세 매물로 나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77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77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17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리센느가 고군분투하며 머물던 숙소, 재건축하는 은마아파트랑 딱 3년 차이날 정도로 낡았었네요.”
 
중소기획사 출신이지만 대형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가 과거 무명 시절 머물렀던 숙소가 월세 매물로 나와 화제를 몰고 있다. 과거 리센느가 숙소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에서 등장했던 건물과 똑같은 빌라면서, 특히 매물 소개란에 ‘연습생 숙소 추천’이라는 문구가 기재돼있어 멤버들이 이사 전 쓰던 집이라는 추측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서울 강남구...]]></description>
	<dc:date>2026-07-13T18:08:5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영장에 '오물'이 둥둥" 1.2만 세대 커뮤니티 수영장서 벌어진 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79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에 위치한 아파트 수영장·사우나 커뮤니티에서 연이어 오물 투척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스포츠컴플렉스 수영장 성인풀에 오염물이 발생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수영장 운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부동산 커뮤니티에 올라온 올림픽파크포레온 생활지원센터 공고문에 따르면 클럽포레온 스포츠컴플렉스 수영장 성인풀에 오염물 발생으로 수영장 성인풀 완전 퇴수 후 청소 및 소독 조치가 이뤄졌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description>
	<dc:date>2026-07-13T11:05:3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억 동탄 덕분에 너무 싸보이는 동네"…풍선효과에 관심 폭발한 아파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7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7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7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화성시 동탄구가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면서 인접 지역인 병점 생활권으로 매수 관심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부동산 실거래가 사이트 ‘호갱노노’에서는 12일 오후 3시 기준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은 실거래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병점동 ‘병점역아이파크캐슬’ 국민평형인 전용 84㎡는 지난해 6월 6억8000만원에서 지난달 8억원으로 1년 만에 1억2000만원 상승했다. 현재 나와 있는 매물은 ...]]></description>
	<dc:date>2026-07-13T09:35:3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값 폭등시킨 文정부 '7·10 대책' 6년… "역사의 교훈 망각할 것인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0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0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70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6년 전인 2020년 7월 10일, 당시 문재인 정부는 ‘7·10 부동산 대책’ 발표했다. 이는 보유세, 양도세 부담을 동시에 급증시킨 초강력 세금 규제로, 문재인 정부가 26차례 발표한 대책 중 전문가들로부터 ‘최악의 대책’으로 꼽힌다.
 
문재인 정부는 2020년 7월 10일 다주택자와 법인의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를 대폭 인상해 세금 부담을 강화하고, 아파트 등록임대사업자 제도를 전면 폐지한 고강도 부동산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에서 22번째로 발표된 부동산 대책이다.
 
7·10 대책을 통해 다주택...]]></description>
	<dc:date>2026-07-13T09:17:5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리센츠 주민끼리만" 원베일리·헬리오 이어 잠실도 '입주민 결정사' 확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69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69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68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잠실 리센츠도 입주민 소개팅 실시! 선착순 30명 한정 가입비 면제!”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에 이어 잠실동 ‘리센츠’까지 입주민 전용 소개팅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최근 강남권 핵심 아파트 단지마다 자산이 비슷한 입주민 미혼 남녀끼리 결혼을 성사하기 위한 모임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잠실 일대에서 이른바 ‘엘리트레파’로 묶여 불리는 대장주인 ‘리센츠’까지 이 대열에 가세한 것이다. 
 
☞관련기사: 70억 반포 원베일리서 6시간 맞선 파티…대기업 직장인·전문직 총...]]></description>
	<dc:date>2026-07-13T10:54:49+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테리어보다 중요한 '첫 사진'…쪽박 단기임대 호스트의 흔한 실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4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4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4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빈 방을 놀리기보다 1주 또는 월 단위로 운영하는 단기임대 시장에 눈을 돌리는 임대인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빈 방을 단기임대로 잘 운영하면 일반 월세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초보 운영자(호스트)는 시작에 앞서 주의해야 할 점도 많다고 말한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 관계자는 “초보 호스트도 플랫폼에 매물을 등록하면 알아서 예약이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기대한다”면서 “실제 운영에서는 고려해야 할 점이 적잖다”고 했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description>
	<dc:date>2026-07-13T07:36:43+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결혼소멸 시대' 400평 웨딩홀이 노치원으로…공실 해결 구원투수는 시니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7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7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7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부산에서 폐업한 400평짜리 대형 웨딩홀이 내년에 어떻게 바뀌는지 아십니까. 어르신들이 매일 출석 도장을 찍는 ‘노치원’(주간보호센터)으로 탈바꿈합니다.”
 
국내 대표 시니어 테크 기업인 케어닥의 박재병 대표는 7일 최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시니어 케어시설’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한때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던 문화·여가 시설들이 인구 감소로 문을 닫고, 상가는 장기 공실에 시달리면서 이를 해결할 구원투수로 어르신 돌봄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KB·종근당·삼정이 숨겨둔 노하우, ...]]></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은행, 40억 금융사고에 외주 관리도 구멍…1.7만건 개인정보 유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2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2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달 40억원이 넘는 금융사고가 발생한 우리은행에서 1만7000여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외부인의 과실에 의한 사고로 아직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고객 정보 위탁 사례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우리은행의 관리감독 체계에 허점이 드러났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2024년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 보관하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작년 9월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유출된 정보가 고객의 특정하거나 식별할 수...]]></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리아신탁 이어 교보신탁도…수수료 장사하던 신탁계 줄희망퇴직 위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실적 악화로 국내 신탁업계에 ‘줄 희망퇴직’ 바람이 불고 있다. 정비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코리아신탁이 창사 이래 최초로 희망퇴직을 단행하는데 이어, 대주주인 교보생명의 자금력 덕을 봤던 교보자산신탁까지 희망퇴직 신청자를 받는 것. 과거 부동산 호황기 때 신탁 수수료로 호실적을 누렸던 신탁업체들 재무 상황이 하나 둘 꺾이면서 본격 조직 슬림화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리아신탁, 창사 이래 최초 희망퇴직…교보자산신탁도 뒤이어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지난 6월부터 정규직 임...]]></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사 도박장 변질된 청년주택…98대 1 뚫었는데 주거환경 '복불복' 방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4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4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9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의 한 SH 청년임대주택에서 1층 홀덤펍을 둘러싼 주민 민원이 불거진 가운데, 청년주택 내 상가 운영을 둘러싼 유사 사행성 논란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상가가 일반 업종으로 영업 신고를 한 뒤 사행성 논란에 휘말렸지만, 관리 주체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직접적인 제재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다. 청년주택 공급 확대와 달리 입주 이후 주거환경 관리가 사실상 민간에 맡겨지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련기사 : SH 청년주택에 유사 카지노 논란 "새벽까지 슈퍼카 굉...]]></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담대 3억 한도는 여기뿐" 이번엔 소형·외곽 아파트가 불붙는다는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7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7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87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출 규제는 수요를 없애는 게 아니라 수요를 더 낮은 가격대로 밀어넣어 그곳을 폭등시킨다. 노원 집값 폭등, 서울 부동산 증여 폭증, 경기도 전세난 심화로 ‘서울 1극화’를 만든다.”
 
15억원 이하 대출 한도 6억원 이하 제한 등 지난해 6월 정부의 규제보다 더 강력한 한도 3억원 제한이 시중은행에서 시작됐다. ‘빠숑’이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김학렬 스마트튜브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대출 한도 3억원 시대에 펼쳐질 새로운 풍경을 전망했다.
 
☞입찰가부터 수익률 계산까지…국내 첫AI기반 경매 도우미 등장
 
금융권에 따...]]></description>
	<dc:date>2026-07-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약사 사옥을 아파트로 바꾸려다가 철근 뚝…대피령까지 내린 이곳]]></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8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미국 금융권 심장부로 통하는 뉴욕 맨해튼 월 스트리트에서 오피스 건물을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용도 변경하다 내부 철골이 휘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혹시 모를 붕괴에 대비해 인근 건물 주민들과 학교 학생들이 모두 대피했다. 최근 정부가 아파트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상가·오피스를 주택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사고가 마냥 남일 같지 않다는 의견이 나온다.
 
문제의 건물은 1970년대 준공한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 본사. 1905년에 준공한 10층 높이 건물 한 채와, 1960년 지어진 3...]]></description>
	<dc:date>2026-07-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이라고 다 팔리는 시대 끝" 한 채 500억 아파트도 헐값 처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8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추진되던 초고급 주거시설 '더피크 도산'이 공매시장에 나왔다. 한 채당 분양가가 최대 500억원에 달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주목받았지만,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실패하면서 사업이 사실상 멈춰 섰다. 강남 핵심 입지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공매 절차를 밟게 되면서 부동산 개발업계에서는 "하이엔드 시장도 자금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더피크 도산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description>
	<dc:date>2026-07-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포 집값 따라잡나" 국평 36억 신고가, 사전점검 전부터 불붙은 이곳]]></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33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신축 선호도가 워낙 높은 데다 입주가 시작되면 반포 시세를 따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죠. 방배동은 주변 인프라도 모두 재건축으로 바뀌고 있는 흐름이라 실거주자들의 문의 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 9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디에이치 방배 전용면적 84㎡는 지난 4월 36억92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용 101㎡도 40억99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새로 썼다. 놀라운건 아직 ‘사전검검’도 하기 전이라는 것. 해당 단지는 방배동 집값 상승세를 상...]]></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