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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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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Sat, 15 Aug 2026 06:01:2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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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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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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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가 집 팔고 내는 수수료…컨설팅 vs 중개수수료, 공제 못 받는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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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75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박영범의 세무톡톡] 한남더힐 127억에 판 김태희, ‘중개수수료’는 공제받아도 ‘컨설팅비’는 공제 못 받는 이유
  
[땅집고]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 부촌(富村)으로 평가받는 용산구에서도 초고가 아파트로 유명한 ‘한남더힐’.  2018년 이 아파트 전용 233㎡(약 85평)를 개인 단독 명의로 42억3000만원에 매입했던 배우 김태희가 지난해 11월 127억7000만원에 되팔면서, 양도차익으로  85억4000만원을 거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죠. 
 
이런 고가 주택을 거래하는 경우, 일반적인 아파트를 사고 팔 때보다 부동...]]></description>
	<dc:date>2026-08-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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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5호선 충정로역 지하통로 직통…서울 중구 유일 신축 현장 가보니 [르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74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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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27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4일 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지나는 충정로역에 내려 출구로 나오면 서울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 자이르네’ 공사 현장에 도착했다. 현재는 역사 출구로 나와야만 단지로 진입할 수 있지만, 공사가 완료되는 2030년 5월경에는 외부로 나가지 않고 지하 연결 통로를 통해 곧장 단지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펜스를 따라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방면으로 약 5분을 걸어내려가면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인 CBD(중심업무지구) 초입에 도착한다. 서대문역, 시청역, 광화문역, 을지로 일대 등 오피스 밀집 지역까지 대중교통이나 도보로...]]></description>
	<dc:date>2026-08-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서 청약 당첨자 전원 취소, 무슨 일…"입주 앞두고 날벼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57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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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5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제대로 당첨된 사람들은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런 불이익을 당해야 하나? 이번에 당첨됐는데 재추첨으로 당첨이 안 되면 그 피해는 누가 보상해주나?”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울 광진주 구의동에 위치한 ‘강변 스카이타워’ 공공지원 민간임대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모집이 청약 접수 후 결과까지 발표하고도 당첨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면 취소를 통보했다. 기존 결과를 백지화하고 재추첨을 진행할 예정인데, 이달 말 입주를 준비하던 당첨자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이 단지는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의 지원을 받...]]></description>
	<dc:date>2026-08-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사기 후 1년 반 '차박'"…'폐버스 청년주택' 20대 경험담 재조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63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63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63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전세사기를 당한 뒤 1년 넘게 자동차에서 생활하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에 당첨돼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20대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치권에서 폐기되는 버스를 개조해 청년 주거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가 논란이 불거지면서 지난해 알려진 이 사연까지 다시 소환된 것이다.
 
지난해 10월 네이버 카페 ‘아영이네 행복주택’에는 ‘차에서 1년 살고, 12일 입주’라는 제목의 임대주택 당첨 후기가 올라왔다. A씨는 경기 수원에서 전세사기를 당한 뒤 약 1년 반 동안 차에서 생활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8-1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년 전 李 '용산 10만 호 공약' 되살려 서울시 압박한 국토부 장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68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68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26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그동안 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됐던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을 넘어 용산공원 부지 전체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 어린이정원 주택 공급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힌 데 대한 반발로 무리수를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용산 어린이정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에 관한 질문에 “어린이정원이라고 하면 좁은 개념이고 용산공원 전체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dc:date>2026-08-14T18:10:33+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산·올림픽공원도 싹 밀든가"…'용산공원' 주택공급 두고 비아냥 쏟아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5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5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25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근처에 남산이라는 큰 공원도 있는데 굳이 용산공원을 건드려야 하나요” ,“ 청와대 개방당시 방문해보니 공터가 많이 있던데 청와대 공터에도 아파트를 지으면 되겠네요.” , “올림픽공원이랑 서울숲도 싹 밀고 임대주택 공급하는건 어떻게 생각해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과 관련, 용산어린이정원에 국한하지 않고 용산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부지 선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과 동시에 터져나온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description>
	<dc:date>2026-08-14T18:13:4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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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산공원에 닥치고 임대주택?…서울시 "훼손 말라" 국토부에 전면 반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47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47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24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시가 서울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도심에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구상에 대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도심 녹지를 훼손할 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국토교통부가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대상 후보지로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도심 주택 공급 방향을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간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14일 입장문을 내고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도심 녹지인 용산공원을 훼손해 주택을 공급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서울시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description>
	<dc:date>2026-08-14T17:42:2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판교 가깝고 학교는 단지 앞…성남복정2 신혼희망타운 눈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7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7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7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일원에 들어서는 ‘성남복정2 A1블록 신혼희망타운’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전용면적 55㎡(A·B·C타입)와 전용면적 56㎡T(테라스형)로 구성되며, 내부 공간은 가변형 벽체 등 선택형 옵션이 제공된다. 특히 56㎡T 타입에는 테라스가 마련됐다.
 
교통 여건으로는 수인분당선과 수도권 지하철 8호선 연계를 통해 강남·수서 등 서울 주요 지역과 판교 테크노밸리 이동이 가능하며,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동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description>
	<dc:date>2026-08-14T17: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룸 하나로 월 300만원" 요즘 단기임대 신흥 메카로 뜨는 이곳]]></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1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1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214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 성수동·서울숲·왕십리 권역이 단기임대 시장에서 성장성이 가장 돋보이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남처럼 전통적인 업무 수요가 압도적인 지역은 아니지만, 성수동 일대 팝업스토어, 외국인 관광 수요, 서울숲의 고급 주거 이미지, 왕십리의 강력한 교통망이 결합하면서 1주~3개월 단위의 단기 체류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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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업무 모두 발달한 성수…왕십리는 환승 거점
 
성수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상권이자 핫 플레이스로 ...]]></description>
	<dc:date>2026-08-14T16:47:5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포도 종부세 최대 7배 오른다" 세제개편안에 주민들 눈치싸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0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20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20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같은 아파트라도 집주인이 직접 살면 종합부동산세가 31만원, 세를 주면 217만원. 정부 세제개편안이 시행되면 서울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면적 84㎡ 1주택자의 세금이 거주 여부에 따라 7배 가까이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가 주택 세제의 기준을 ‘몇 채를 가졌는지’에서 ‘얼마짜리 집을 가졌는지’로, ‘얼마나 오래 보유했는지’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로 바꾸면서다. 시장의 관심은 세금이 얼마나 오르느냐보다, 이 부담이 실제 매물로 이어질지에 쏠리고 있다.
 
◇집은 오래 가진 사람보다 오...]]></description>
	<dc:date>2026-08-14T16:21:3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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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가율 낮춘 두산건설…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727억 확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97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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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9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매출 7600억원대, 영업이익 72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대비 원가율을 낮추는 데 성공하면서 수익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14일 두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7645억원, 영업이익 7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 536억원과 비교하면 35.6% 올랐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57억원에서 525억원으로 47.1% 증가했다. 
 
더불어 올해 상반기 원가율은 84.8%로 지난해 동기 89.5% 대비 4.7%포인트 낮아졌다. 원가율이...]]></description>
	<dc:date>2026-08-14T16:05:5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신3구역, 우리자산신탁과 MOU…999가구에 시니어주택 1000실 개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96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96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9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종로구 창신3구역 재개발사업이 신탁방식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예비신탁사로 우리자산신탁을 선정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사업시행자 지정과 주민 동의 확보 등 후속 절차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창신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임시위원회는 이날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자산신탁과 예비신탁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7월 15일 예비신탁사 입찰을 진행해 우리자산신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이후 실무 협의를 거쳐 이날 협약을 맺었다.
 
...]]></description>
	<dc:date>2026-08-14T16:10:1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천 동구 송림동 송림풍림아이원' 모의 경매 결과 발표, "오차 단 99만원" 당첨자 누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87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87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87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진행한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description>
	<dc:date>2026-08-14T15:48:41+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옥션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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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몽규 한마디에 바꾼 단지명…미분양 통계 누락에 깜깜이 분양 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20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20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20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파주시 서패동 파주메디컬클러스터에 들어서는 3250가구 규모의 대단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가 분양 개시 수개월이 지나도록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지 못해 파주 대표 미분양 단지로 전락했다. 여기에 청약 접수 직후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한마디에 단지명이 변경됐다는 소식이 퍼진데다, 지자체 미분양 통계에서는 단 한 가구도 잡히지 않는 ‘깜깜이 분양’ 정황까지 드러나 수분양자 기망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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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한마디에 이름 바뀐 아파...]]></description>
	<dc:date>2026-08-14T15:51:5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부산 초역세권 '롯데캐슬' 아파트 500가구 통째로 공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16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16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1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시에 공급한 ‘롯데캐슬’ 아파트 500여가구가 통째로 공매 시장에 등장했다. 부산 지하철 초역세권 입지에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달고 있지만 고분양가로 대거 미분양되면서 할인 분양을 진행했던 단지인데, 그래도 팔리지 않아 결국 공매 절차를 밟게 된 것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에 따르면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486가구가 오는 8월 14일 첫 번째 공매를 진행한다. 최저입찰가는 감정평가액인 3974억6700만원보다 높은 5167억1000만원으로 정해졌다.
 
이 단지는 부산 가야...]]></description>
	<dc:date>2026-08-14T11:24:3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한테 빌라 땡처리? 아파트 대신 빌라 대출 풀었다…폭발한 2030]]></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16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16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1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청년층의 내집 마련을 돕겠다며 4억원 이하 연립·다세대 등 비(非)아파트를 매수할 때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대거 풀어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 대출 확대가 오히려 비 아파트를 청년층의 주거지로 한정시키는 ‘청년 가두리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정부는 13일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서 39세 이하 청년층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내년 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4억원 이하 연립·다세대·단독주택·오피스텔 등 전용면적 85㎡ 이하 비(非)아파트를 구입할 ...]]></description>
	<dc:date>2026-08-14T11:22:37+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이 가점 안한다" SH, 3400여가구 재개발임대주택 재공고…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00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00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00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청년층 입주 문턱을 낮추기 위해 폐지했던 ‘주거취약계층 가점’을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외시했다는 반발이 거세지자 정책 수정을 결정한 것이다. 대신 SH공사는 기존 가점제에서 청년층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던 ‘나이 가점’을 완전히 없애 청년과 취약계층을 동시에 배려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14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SH공사는 지난달 30일 공고했던 ‘2026년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일정을 연기하고, 입주자 선정 기준을 보완해 재공고하기로 했다. 대상 물량은 총...]]></description>
	<dc:date>2026-08-14T10:43:3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치기 소년처럼 정책 바꿔"…석병훈 교수가 본 부동산 세제개편의 함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8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2029년까지 서울의 신규 주택 물량이 늘어날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가서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을 풀기 위해서 다시 양도세 중과를 완화해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바로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이 달라지는 동태적 비일관성의 문제인데, 이걸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정부가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높이는 대신 초고가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을 강화하는 세제개편안을 내놓으면서 강남3구와 한강벨트 초고가주택 보유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8-14T10:06:25+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월세 대란 초래할 세제개편" 2028년 4월 총선까진 매물 늘어 집값 안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2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2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8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주택자도 때리고, 다주택자는 더 세게 때린다. 그런데 세입자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다. 결국 전월세 대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혁명적인 정책’이다.”
 
최근 국내 최대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에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오히려 전월세 시장을 자극해 향후 집값 상승 압력으로 되돌아올 것이라는 분석 칼럼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대폭 손질하며 조세 정상화 혹은 합리화를 추구하고 있지만, 정작 임대차 시장에 대한 고려가 빠지면서 부작용이 뒤따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글의 작성자는...]]></description>
	<dc:date>2026-08-14T09:58:3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0대 마케팅은 착각…"실버타운 75세 이상 실수요층 공략해야 성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4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4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5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은 부동산 개발 사업이 아닙니다. 운영 비즈니스가 핵심입니다. 소유와 운영을 분리하고, 75세 이상 후기 고령자를 잡아야 성공합니다.”
  
   실버타운 전문가인 이상욱 IAN파트너스 대표는 11일 땅집고 인터뷰에서 “부동산 개발 관점으로만 접근하면 다 지어놓고 운영 수지를 맞추지 못해 손해보는 사업장이 크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노인복지주택과 요양시설은 타깃층은 물론 자금 회수 구조까지 완전히 다른 상품”이라고 했다.
  
   그는 2016년 어르신 돌봄 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 법...]]></description>
	<dc:date>2026-08-14T08:23:3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천의 대치동' 상동역에 대단지 출격…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53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천 학생들은 다 상동역 학원가로 모이게 돼 있어요. 매년 서울대 합격생이 꾸준히 나오는 부천고 아이들도 다 여기서 학원 다니거든요. 상동역 근처에 초등학교랑 중학교 낀 아파트 단지가 많아서 통학하기도 좋고요.”(부천시 원미구 상동 A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경기 서남권에서 서울 관문도시로 통하는 부천시에 이달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분양한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학령기 자녀를 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학교와 학원 등 교육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학세권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는 가운...]]></description>
	<dc:date>2026-08-14T08:21:1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입자 내쫓고 스타벅스 들인 싸이 이태원 78억 빌딩, 텅 빈 근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76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76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7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매년 여름마다 ‘흠뻑쇼’로 수많은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수 싸이(49·본명 박재상). 15년 전까지만 해도 그는 본인이 보유한 6층짜리 이태원 대로변 건물에서 세입자를 상대로 소송전을 벌여 ‘악덕 임대인’이란 비난을 받았던 인물이다. 한 때 이 건물에 스타벅스를 들이는 데 성공했지만 결국 폐업했고, 현재 일부 층이 공실로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 낀 이태원 건물…78.5억에 매입 
 
빌딩업계에 따르면 싸이는 2012년 2월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일대에 19...]]></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상 최고 실적 '고졸 신화' 이호성 하나은행장, 연임 가능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8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8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8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상고 출신으로 영업력을 앞세워 은행장 자리까지 오른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취임 후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며 ‘포스트 함영주’로 거론되고 있다. 올해 12월 연임에 성공할 경우, 하나금융그룹의 유력한 차기 회장 후보로 떠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금융당국이 올 하반기 금융사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 대한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상고 출신 ‘영업통’ 은행장의 ‘고졸 신화’
 
1964년생인 이호성 은행장은 작년 1월 하나은행장에 취임했다. 대구중앙상업고를 졸업한 뒤 한일은행에 입사했고,...]]></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4.8억 용인 펜트하우스가 반값에…경기 아파트 6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306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306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30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21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경기 지역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신동백롯데캐슬에코1단지 37층(전용면적 199.3㎡·사건...]]></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업·기관 숙소 고민 끝, 블루그라운드 27일 무료 사업 설명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301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301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30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글로벌 주거임대 1위 운영사인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임대관리 서비스와 기업 대상 주거운영 솔루션을 소개하는 무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문적인 주택 임대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개인과 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블루그라운드코리아 무료 사업설명회 참여 신청 링크 바로가기
 
블루그라운드코리아는 최근 개인과 법인이 보유한 아파트·오피스텔·빌라 등 주거용 건물 대상으로 전문적인 임대관리 서비스 상품을 선보였다...]]></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토부 장관 교체설…"주택 정책 실패 희생양" vs "김현미 길 피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62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62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61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더불어민주당의 17일 전당 대회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2기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사실상 이번 8·13대책 발표를 끝으로 장관직을 물러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3일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7일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이후로 집권 2년차를 맞아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새로운 당 지도부와 함께 국정 운영의 새로운 동력 확보를 꾀하기 위해서다. 개각 대상으로는 한성숙 장관이 국무총리 차출로 공석이 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됐던 농림축...]]></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로만 공급, 윤석열 판박이 대책"…文정부 신도시 아직 착공도 못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4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4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4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8·13’ 대책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8만9천호를 착공하는 동시에, 장기간 방치된 비주택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해 공공택지 착공 물량을 16만호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신규 공공주택지구도 대거 지정됐다. 남양주 덕소와 서울 강서 등 그린벨트 지역에서 2만7천호를 추가 공급하고, 연내 7만3천호를 포함해 총 10만호 규모의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뜨겁지 않다. 정부는 이미 지난해 9·7대책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수도권 내 연평균 27만호, 총 135만호를 ...]]></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또 '줍줍' 없어지나요?…무순위 청약 물량 앞으로 LH가 가져간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9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9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95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로또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을 공공이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돌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시세 차익을 노린 과열 청약을 막겠다는 취지지만 공급 가뭄 속에서 무주택자의 자가 마련 기회를 박탈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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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규제지역 내 민간분양 잔여물량이 발생할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description>
	<dc:date>2026-08-13T17:48:4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협의 없는 통보 유감" 오세훈 시장, 8.13 대책 그린벨트 해제에 직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3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호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등 핵심 정책 결정 과정에서 서울시가 배제됐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정비사업 규제 완화 기조에는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그린벨트 훼손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 재개발·재건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정비사업 규제 개선 사항이 일부 반영된 점은 다행”이라면서...]]></description>
	<dc:date>2026-08-13T16:19:2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시원에 욕조 넣으면 청년주택"…폐버스 이어 황당 국토부 대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3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청년 주거난 해법을 둘러싼 논의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쪽에서는 여당 중진 의원이 폐차 예정인 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 거처로 쓰자는 아이디어를 내놨고, 다른 한쪽에서는 정부가 고시원의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책상 설치 의무를 없애는 건축기준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둘 다 ‘신속한 공급’과 ‘규제 합리화’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결과적으로는 청년들에게 정상적인 집 대신 임시방편적 공간을 권하는 모양새라는 비판이 겹친다.
 
◇버스로 시작해 고시원으로 끝난 청년 주거 논쟁
 
더불어민주당 황...]]></description>
	<dc:date>2026-08-13T16:13:1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3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 수 제외 세컨드하우스에 주목…‘플럼바고 스테이 인 가평’ 공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7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7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7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세컨드하우스 전문 공급 브랜드 ‘플럼바고(PLUMBAGO)’가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조성한 ‘플럼바고 스테이 인 가평’을 1억원 후반대 가격이 공급 중이다. 주택수 제외 특례지역인 가평군 입지면서 서울 강남권까지 40분대로 접근 가능한 점을 내세운다. 
 
‘플럼바고 스테이 인 가평’은 총 19세대 규모다. 가구별로 토지면적은 88평부터며 약 20평 규모 2층 구조로 설계됐다. 각 가구에 개별 주차장과 정원, 경계 울타리 등을 적용해 독립적인 생활공간을 확보했다.
 
과거에는 세컨드하우스가 여유 자산을 활용한 별장 ...]]></description>
	<dc:date>2026-08-13T13:32:09+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제는 전월세난 촉진, 오늘은 안정 대책…갈팡질팡 주택정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3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월세 시장 안정을 목표로 내세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됐다. 하지만 바로 열흘 전 주택 실수요자인 전월세 세입자들을 사실상 내쫓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직후에 내놓은 ‘면피용 대책’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8·13대책)’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부동산 대책이 몇차례 발표된 바 있지만 매매 가격 안정을 위한 공급이나 규제에 치중돼 있고 이 때문에 전월세...]]></description>
	<dc:date>2026-08-13T14:45:2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사기극 피눈물' 다세대-다가구 공급이 서민 주거 대책이라는 정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5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다세대 다가주 주택 시장의 생리를 전혀 모르는 탁상행정의 산물이다. 전형적인 생색 내기식 대책이다.”
”
단기간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다세대, 다가구, 오피스텔 건설 확대를 통해 서민 주거난을 해결하겠다는 ‘8.13대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반응이다.  최근 대통령 주재 부동산 토론회 등에서  ‘비아파트 주택의 급감에 따른 서민 주거 생태계 붕괴’의 심각성이 제기됐다.
                                                                               ...]]></description>
	<dc:date>2026-08-13T12: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돈벼락 맞는 고려대, '그린벨트' 덕소농장 신도시로 개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5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정부가 8·13 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신규 주택 공급지역들에 관심이 쏠린다. 경기 남양주 고려대 덕소농장 부지에는 2만1700가구가,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에는 1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3일 남양주 덕소와 서울 강서 등 그린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2만7000가구의 신규 주택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내 7만3000가구 등 총 10만가구 규모의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된　신규　공급지　중　가장　규모가　큰　남양주 고려대 덕소농장 인근　그린벨트 ...]]></description>
	<dc:date>2026-08-13T12: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 주거가 뭔지 몰라"…오세훈 시장, 폐버스 주택 논란에 쓴소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33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폐버스 청년주택 아이디어에 대해 “청년에게 주거가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황당한 제안”이라며 직접적인 일침을 가했다.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 주거 시설로 활용하자는 이른바 ‘버스 하우스’ 구상을 제시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론의 매서운 질타를 받고 사과에 나섰다.
 
오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의 주거사다리를 반드시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폐버스 개조 주택 논란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앞서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description>
	<dc:date>2026-08-13T11:06:2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모델링 잘못하면 인테리어 업체 배 불려준 격"...투자비 회수 방법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0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만약 내가 상가 내에 ‘야채곱창’을 전문으로 하는 소규모 배달가게를 창업 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상가에 입점한 매장들은 세탁소이거나 옷가게다. 가격이 저렴한 혼합구조 상가라고는 하나 배달창업에 맞게 내부가 리모델링 되어 있는 상가로 이동하고 싶을 것이다.
 
상가 리모델링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지금 이 공간을 누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다시 설계하는 작업에 가깝다. 상가를 찾는 창업자의 눈높이가 과거와 달라졌기 때문. 초기 창업비용을 낮춤과 동시에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예전과 같은...]]></description>
	<dc:date>2026-08-13T10:03:45+09:00</dc:date>
	<dc:creator><![CDATA[글=권강수 상가의신 대표, 정리=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설계사 선정, 또 법정行…'결선투표' 두고 공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0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대표 재건축 사업장인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 과정이 또다시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지난 6월 주민총회에서 과반 득표 업체가 나오지 않자 1·2위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입찰에 참여했던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이 결선투표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7일 법원에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면서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나우동인·희림·건원건축은 오는 22일 예정된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제2차 주민총회 개최를 막아달라며 법원에 가...]]></description>
	<dc:date>2026-08-13T10:02:47+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치동, 목동 학군지 전세살이도 못하나요?"…세금 폭탄에 학부모 분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2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 본인 또한 부부 공동명의로 집을 소유해본 바 있다. 그렇다면 부부가 집 한 채를 절반씩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주택자와 동일한 80% 비율을 적용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지, 보다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자녀 교육이나 보육 문제로 실거주 집을 임대 주고 전세를 살고 있는 ‘비거주 1주택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대형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아이 학교 문제로 학군지 전세를 택했다가 징벌적 과세 대상에 몰리게 된 1주택자의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發 아파트 호가 10억 폭락…경기권 '이 동네'도 흔들흔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1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1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17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보유세  정책으로 여파가 경기도로 미치고 있다.  특히 성남시 분당구와 경기도 과천시는 강남권과 함께 30억~40억원대 아파트 거래가 이어지는 대표적인 고가주택 시장으로 꼽힌다. 정부가 초고가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높이기로 하면서 이들 지역에서도 매물 증가와 가격 조정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강남 고가주택 겨냥한 세제 개편…분당·과천도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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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세제개편...]]></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년 4등'도 빼앗긴 임종룡의 우리금융, 사고 빈발해도 이미지 관리 치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43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43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4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생명보험사 인수와 증권사 출범으로 종합금융그룹의 틀을 갖춘 우리금융지주가 임종룡 회장 2기 체제를 맞이했다.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기여도가 1년만에 6.9%에서 22.3%까지 커지며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정작 주력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실적이 뒷걸음질 치며 금융지주사 경쟁에서 NH농협금융지주에 4위 자리마저 내준 채 올해 상반기를 마쳤다.
 
전임 회장 퇴임 이후 내부 후보를 제치고 임 회장이 선임될 당시 내걸었던 명분이 '신뢰 회복'이었음에도 임기 내내 이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3년간 ...]]></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9억 양천 학군 38평이 반값에…서울 아파트 경매 추천 물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59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59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5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 21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진아이윌 아파트 6층(전용면적 127.49㎡·사건번호 20...]]></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경채 되는 줄 알았는데…" LH 모호한 공고에 입주예정자들 울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09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09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0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천 계양테크노밸리 3기 신도시 첫 입주 단지로 꼽히는 공공분양 아파트가 입주를 불과 4개월 앞두고도 공식 단지명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입주예정자들이 시공사 브랜드인 ‘제일풍경채’ 적용을 요구했지만 시공사인 제일건설이 동의하지 않고 있다.  입주예정자들은 입주자모집공고문에 시공사 동의를 얻으면 시공사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던 만큼 브랜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는 입장이다. 반면 제일건설은 LH가 사업을 시행하는 공공분양주택으로, 설계와 품질 기준 등이 LH 기준에 따라 정해진 만큼 민간 ...]]></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ujinzer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마 재건축, 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통첩…대치동 전세대란 예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2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조합의 공고에도 불구하고, 이주가 지연되거나 이주를 거부하는 세입자가 발생하는 경우 세입자 전원을 상대로 명도소송 및 점유이전가처분소송 등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이달 단지 내 전월세 세입자들에게 초강수를 뒀다. 조합이 내년 상반기 중 이주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만약 세입자들이 이 때까지 은마아파트에서 퇴거하지 않는다면 명도를 비롯한 ‘소송 4종 세트’를 걸겠다고 통보한 것. 
 
새아파트 총 5850가구를 짓는 은마아파트 ...]]></description>
	<dc:date>2026-08-12T17:08:3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동 사냥' 나선 현대건설, 2.6조 10단지 무혈입성 눈앞]]></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6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6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16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현대건설의 총사업비 2조6000억원 규모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무혈입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12일 재건축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마감한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에는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현대건설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보증금 600억원을 완납한 상태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으나, 본입찰에는 현대건설만 나선 것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조만간 2차 입...]]></description>
	<dc:date>2026-08-12T14: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비규제·생활 인프라…'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2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2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12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동문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620 일대에 짓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가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까지 모두 차량으로 30분대에 닿을 수 있는 아파트여서 눈길을 끈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6개동, 350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9㎡ 74가구 △75㎡A 129가구 △75㎡B 41가구 △84㎡A 70가구 △84㎡B 36가구 등이다. 최저 분양가는 5억원 초반대다. 계약금(1차) 500만원 정...]]></description>
	<dc:date>2026-08-12T11:13:39+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PS로 '실거주 확인'에 방문 조사까지…"부동산 핑계로 국민 감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1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1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111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행정안전부가 전 국민의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 위치 정보(GPS)를 활용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 보유자의 실거주 여부를 현장에 나가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정부가 내년도 세제 개편안을 통해 보유 주택에 거주하지 않는 주택 보유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대폭 강화하기로 한 직후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금을 걷기 위해 국민을 감시하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이 나온다. 이 같은 사례는 아직 일부에 불과하지만 내년...]]></description>
	<dc:date>2026-08-12T15:13:49+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공사 개발이익 빼먹기 막는다" 토지주가 진짜 주인되는 사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2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2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09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도심복합개발 시행 주체로서 지난 칼럼에서 살펴본 신탁 방식을 넘어 최근 업계 이목이 집중되는 대안이 바로 ‘프로젝트 리츠 방식’입니다. 부동산 개발 단계부터 자금을 조달·투자해 개발이익과 임대수익을 함께 추구하는 게 특징입니다.
 
프로젝트 리츠는 토지 소유자들이 단순히 개발사업 동의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법인 주주로 참여해 개발 이익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기존 정비사업과 궤를 달리합니다. 그 결과 주민들은 개발 이익을 공유하고 사업 성과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리츠 역시 신탁 방식과 마찬가...]]></description>
	<dc:date>2026-08-12T09:43:50+09:00</dc:date>
	<dc:creator><![CDATA[글=서용식 VCA플랫폼 의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 가슴에 못 박는 정치권의 '집인지 감수성' [기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1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1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09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지난해 10월, 부동산 정책을 총괄하던 국토교통부 차관이 자신의 아파트와 관련된 설화로 국민적 공분을 사며 사퇴했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 전에 이번엔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의 ‘버스 하우스’ 제안이 여론의 매서운 역풍을 맞고 있다. 민생을 책임져야 할 정치권이 또다시 주거 문제로 국민의 염장을 지르는 모양새다.
 
황 의원 측은 대학가 청년 주거난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차원의 구상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이는 실현 가능성 여부를 떠나 기저에 깔린 '집'에 대한 인식의 빈곤을 드러냈다. 이른바 ‘집인지 감수성’의 부재...]]></description>
	<dc:date>2026-08-12T09:43:03+09:00</dc:date>
	<dc:creator><![CDATA[최민섭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산 현장 찾은 오세훈 "정비사업, 순증효과" 李 주장에 정면 반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7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7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075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 사업 현장을 찾아 순증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재개발·재건축이 실제 주택 수를 늘리지 못한다’는 정부 입장을 다시 한번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방문해 “대통령이 여기 와보면 (재개발·재건축에서 물량이 느는게 없다는 말이) 극명하게 잘못된 말씀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계·청파동은 1960년대 산업화·도시화 과정에서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이주한 주민들이 서울역 인근에 정착하며 형성된 대표적인...]]></description>
	<dc:date>2026-08-12T09:20:0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투자부동산신탁,  ‘더클라브60 워크앤 스테이 여의도' 공급...YBD와 맞닿은 입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0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0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0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3번지 일원에 ‘더클라브60 워크앤 스테이 여의도’가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3층, 총 60실 규모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과 신탁을 맡았다.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도 가능하다.
 
해당 부지는 수도권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역세권이다. 국회의사당, 한국거래소(KRX), 금융감독원 및 주요 증권·금융기관이 밀집한 여의도 핵심 업무지구(YBD)와 맞닿아 있다. 9호선 교통망을 통해 강남(GBD), 광화문·종로(CBD), 마포 등 서울 시내 주요 오피스 권역으...]]></description>
	<dc:date>2026-08-12T09: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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