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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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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4 Jul 2026 17:33:53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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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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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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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동산 정책, 인기투표로 정하나" 李, 초고가 보유세 기준 댓글 투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93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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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9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유튜브 생중계 댓글창에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에 대한 실시간 의견을 물어본 것과 관련해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인기투표 정도로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비판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1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으로부터 각종 부동산 세제 관련 쟁점을 보고받은 뒤, “실거주 1주택은 (보유 부담으로 인한) 고통을 받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대체로 공감하는데, 소위 ‘똘똘한 한 채’라는 초고가 집에 대해서도 감면해주는 게 맞느냐는 논란이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7-14T17:33:5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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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부에 속았다" 국토부 토론회서 뉴홈 사전청약자들 항의 폭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65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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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6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토교통부가 14일 개최한 ‘현장 목소리로 여는 주거안정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토론회’는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항의로 뒤덮였다.  
 
이날 토론회 온라인 영상 중개 댓글란에는 창릉 나눔형 등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당첨자들은 “본청약을 앞두고 당초 약속했던 저리 전용 모기지의 구체적인 금융 조건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정부가 공적 약속을 뒤집었다”고 반발했다.
 
한 누리꾼은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제시한 조건을 명확히 해달라는 것”이라며 “국토부는 최대 ...]]></description>
	<dc:date>2026-07-14T17:12:0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전에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홍보한 '국토부 부동산 토론회'..동시 접속자 천명도 안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0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20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20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관해 국민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를  3일 연속 개최하기로 한가운데 첫 토론회는 14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렸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정동에서 열리는 토론회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김이탁 1차관, 주택정책 실·국·과장 등 국토부 관계자들과 학계, 언론계, 주택·금융업계, 부동산 전문가, 일반 시민 등 약 60명이 참석하고 ,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첫 토론회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만큼 주택 공급 확대가 주요 주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날 오전에도  국토부 홈페이지...]]></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9:24+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기자(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극동건설, LH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 도전…서울 서남권도 노린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81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81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8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947년 설립해 올해로 74년 업력을 자랑하는 극동건설이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를 시작으로 서울·인천 등 지역에서 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극동건설은 지난 10일 강경민 대표이사와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03번지 일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입지와 사업 여건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대흥빌라 등 98가구를 지하 4층...]]></description>
	<dc:date>2026-07-14T14:10:0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음에 얘기합시다" 오세훈 '부동산 발언' 차단한 국무총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74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74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7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총리님, 저 서울시장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말씀을 좀 드려도 될까요?”(오세훈 서울시장)
“이 건은 대토론회가 있으니 그쪽으로 넘겨 논의하시죠.”(한성숙 국무총리)
 
지방선거 이후 14일 처음으로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 공개발언이 저지로 인해 무산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부동산정책 관련 국민 의견 수렴계획’이라는 주제로 부처 보고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가 주택 공급 규제 완화와 종부세·양도세...]]></description>
	<dc:date>2026-07-14T13:53:1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문명은 풍요가 아닌 결핍이 낳았다…만 년의 벼랑 끝에서 '나눔'을 구운 인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6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류는 배가 부르고 나서야 비로소 철학과 문명을 고민하기 시작했을까. 우리는 오랫동안 농경을 통한 잉여 농산물의 축적이 거대한 도시를 낳고, 그 풍요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정신문화가 싹텄다고 배워왔다. 그러나 문명의 출발점을 집요하게 추적한 신간 『빵 굽는 철학자』는 이 안일한 통념의 뒤통수를 보기 좋게 내리친다. 문명은 풍요가 아니라, 생존을 위협하는 지독한 결핍과 위기 속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전작 『호모레퍼런스』를 통해 ‘참조하는 인간’이라는 참신한 인문학적 프레임을 제시했던 김문식이 이번에는 공저자 정창...]]></description>
	<dc:date>2026-07-14T13:38:53+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잔금 앞두고 "내년에 다시 태어나라" 은행의 배신, 무주택자 잔혹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6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61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부동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대출 규제와 관련, ‘실수요자가 집 사는 과정’이라는 글이  공감을 얻고 있다. 정부의 모순적인 대책들과 은행 창구의 현실을 꼬집은  글로 무주택 서민이 결국 규제의 덫에 걸려 내집마련을 포기하고 월세 2년 연장을 선택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결국 대한민국에서 내 집을 마련하려면 돈과 소득, 신용은 기본이고 청약 가점, 복잡한 정책 이해력, 세무사 뺨치는 세법 지식, 금리 예측력에다 '은행 대출총량이 남아있는 시기에 잔금을 치르는 천운'까지 삼라...]]></description>
	<dc:date>2026-07-14T13:25:56+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성수3지구 무혈입성 유력…2차 현장설명회 단독 참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3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 한강변의 핵심 정비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유력해졌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설명회에서 1차에 이어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14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시공사 선정 재입찰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만 단독으로 참석해 경쟁 성립 불가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금호건설과 제일건설은 이번 재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description>
	<dc:date>2026-07-14T11:21:2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오산헤리티지자이' 모델하우스 16일 오픈...본격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2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32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3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GS건설은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타입 별로 ▲75㎡(이하 전용면적)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한다. 166P㎡는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description>
	<dc:date>2026-07-14T11:15:0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관광객부터 직장인까지…마포권에서 '단기임대 노다지' 지역]]></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2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12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122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마포권은 단기임대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홍대와 합정, 상암이 각각 다른 성격의 수요를 품고 있으면서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계절이나 경기 변화에 따른 공실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를 통해 단기임대 핵심지로 떠오른 마포권역의 입지적 특성과 상품 전략을 알아봤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관광·업무 수요 동시에 품은 마포권
 
홍대는 외국인 관광객과 교환학생, 어학연수생 ...]]></description>
	<dc:date>2026-07-14T10:49:3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합원 분담금 폭탄 시대, 재개발 대신해 요즘 뜨는 '이 사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05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005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4/20260714005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서용식의 도심복합개발] 왜 지금 도심복합개발에 주목해야 하나?
  
[땅집고] 최근 전국 각지의 재개발 현장에서 ‘도심복합개발’이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기존 재개발 방식이 여러 이유로 한계에 부딪치면서, 사업지마다 마주한 현실적인 난관을 돌파할 새 대안으로 도심복합개발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재개발 방식은 최근 치명적인 벽에 부딪혔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인상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치솟은 공사비가 사업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요즘 재개발은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이해관계 조정...]]></description>
	<dc:date>2026-07-14T07:49:58+09:00</dc:date>
	<dc:creator><![CDATA[글=서용식 VCA플랫폼 의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8년 전 잠실 흑역사…2.4만 가구 입주에 전세 국평 2억대, 지금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3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3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3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8년 전인 2008년 7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대표 아파트 단지 중 하나인 리센츠(옛 주공2단지·4450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며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매물 폭탄'이 본격화했다.
 
리센츠를 시작으로 9월 엘스(주공1단지·5678가구)와 파크리오(잠실시영·6864가구)까지 입주를 앞두면서, 1년 앞서 입주한 트리지움(3696세대), 레이크팰리스(2678가구)까지 1년 사이에 2만4400가구가 들어서는 최초의 재건축 발 입주 폭탄이 시작됐다. 당시 대규모 입주 영향으로 서울의 아파트값은5주 연속 하락했다.
 
☞1...]]></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야구장 2만명 왔는데 장사 쪽박"…'독점 장사' 믿고 들어오면 후회막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59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야구장을 찾았다고 가정해보자. 경기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양념치킨이 먹고 싶어졌다. 휴대전화를 꺼내 배달앱을 켜도 소용없다. 선택지는 사실상 경기장 안 유일하게 하나 있는 양념치킨 매장뿐이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커피를 마시거나,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마친 뒤 식사를 해결하는 상황도 비슷하다. 소비자는 시설 안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고, 이런 공간에서 형성되는 상권을 ‘특수상권’이라고 부른다.
 
특수상권은 대형마트와 공항, 경기장, 병원, 관광지, 산업단지, 철도역 등 특정 시설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을 말한다....]]></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글=권강수 상가의신 대표, 정리=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디에이치 방배 조경수, 사전점검서 반전 호평 나온 이유가…[르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8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58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5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요새 하도 안팎으로 시끄럽길래 걱정했는데 오히려 조경이 다른 단지에 비해 고급스럽고 좋은데요. 커뮤니티 시설도 많아서 여가생활하기 좋을 것 같아요.” (60대 사전 입주점검 방문객)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4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방배’가 9월 입주를 앞두고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다.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215가구 물량의 40억원대 전용면적 84㎡ 추첨제에 당첨돼 화제를 모은 단지다. 총 306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구성이다. 강남권 최...]]></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대 사업자에 대해 엄청 분노하라는 대통령 비서실장의 단순 무식한 논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64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64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6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정부가 주택시장의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7월23일 부동산정책 국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정부는 “결론을 정해놓은 게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한다. 그러나 자칫 중국의 문화혁명시대 홍위병들에 의한 인민재판처럼 정답을 정해 놓고 여론몰이를 하는 토론회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립주택 300채 종부세 면제, 분노할 일”이란 인터뷰는 청와대 가이드라인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부동산 정책토론회가 주택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  <편집자주>
 ...]]></description>
	<dc:date>2026-07-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028가구 분당 파크타운 통합 재건축…특별정비계획 수립으로 '속도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4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24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24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성남시 분당구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을 둘러싼 단지 간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내동 파크타운이 높은 주민 동의율을 바탕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크타운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롯데·대림·삼익·서안 등 4개 단지를 통합한 파크타운(약 3028가구·상가 594호)은 특별정비계획서 제출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1993년 준공된 단지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description>
	<dc:date>2026-07-13T17:35:1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래미안 들어서나"…여의도 목화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입찰로 유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92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92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19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여의도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입찰하면서 ‘래미안’ 브랜드가 들어설 가능성이 커졌다. 재입찰에서도 경쟁사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삼성물산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사실상 삼성물산의 수주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서를 제출해 경쟁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description>
	<dc:date>2026-07-13T17:01:3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센느의 성공기 담은 논현동 빌라가 월세 매물로 나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77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177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17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리센느가 고군분투하며 머물던 숙소, 재건축하는 은마아파트랑 딱 3년 차이날 정도로 낡았었네요.”
 
중소기획사 출신이지만 대형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가 과거 무명 시절 머물렀던 숙소가 월세 매물로 나와 화제를 몰고 있다. 과거 리센느가 숙소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에서 등장했던 건물과 똑같은 빌라면서, 특히 매물 소개란에 ‘연습생 숙소 추천’이라는 문구가 기재돼있어 멤버들이 이사 전 쓰던 집이라는 추측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서울 강남구...]]></description>
	<dc:date>2026-07-13T18:08:5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영장에 '오물'이 둥둥" 1.2만 세대 커뮤니티 수영장서 벌어진 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79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에 위치한 아파트 수영장·사우나 커뮤니티에서 연이어 오물 투척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스포츠컴플렉스 수영장 성인풀에 오염물이 발생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수영장 운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부동산 커뮤니티에 올라온 올림픽파크포레온 생활지원센터 공고문에 따르면 클럽포레온 스포츠컴플렉스 수영장 성인풀에 오염물 발생으로 수영장 성인풀 완전 퇴수 후 청소 및 소독 조치가 이뤄졌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description>
	<dc:date>2026-07-13T11:05:3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억 동탄 덕분에 너무 싸보이는 동네"…풍선효과에 관심 폭발한 아파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7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7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7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화성시 동탄구가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면서 인접 지역인 병점 생활권으로 매수 관심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부동산 실거래가 사이트 ‘호갱노노’에서는 12일 오후 3시 기준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은 실거래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병점동 ‘병점역아이파크캐슬’ 국민평형인 전용 84㎡는 지난해 6월 6억8000만원에서 지난달 8억원으로 1년 만에 1억2000만원 상승했다. 현재 나와 있는 매물은 ...]]></description>
	<dc:date>2026-07-13T09:35:3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값 폭등시킨 文정부 '7·10 대책' 6년… "역사의 교훈 망각할 것인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0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70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70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6년 전인 2020년 7월 10일, 당시 문재인 정부는 ‘7·10 부동산 대책’ 발표했다. 이는 보유세, 양도세 부담을 동시에 급증시킨 초강력 세금 규제로, 문재인 정부가 26차례 발표한 대책 중 전문가들로부터 ‘최악의 대책’으로 꼽힌다.
 
문재인 정부는 2020년 7월 10일 다주택자와 법인의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를 대폭 인상해 세금 부담을 강화하고, 아파트 등록임대사업자 제도를 전면 폐지한 고강도 부동산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정부에서 22번째로 발표된 부동산 대책이다.
 
7·10 대책을 통해 다주택...]]></description>
	<dc:date>2026-07-13T09:17:5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리센츠 주민끼리만" 원베일리·헬리오 이어 잠실도 '입주민 결정사' 확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69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69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68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잠실 리센츠도 입주민 소개팅 실시! 선착순 30명 한정 가입비 면제!”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에 이어 잠실동 ‘리센츠’까지 입주민 전용 소개팅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최근 강남권 핵심 아파트 단지마다 자산이 비슷한 입주민 미혼 남녀끼리 결혼을 성사하기 위한 모임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잠실 일대에서 이른바 ‘엘리트레파’로 묶여 불리는 대장주인 ‘리센츠’까지 이 대열에 가세한 것이다. 
 
☞관련기사: 70억 반포 원베일리서 6시간 맞선 파티…대기업 직장인·전문직 총...]]></description>
	<dc:date>2026-07-13T10:54:49+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테리어보다 중요한 '첫 사진'…쪽박 단기임대 호스트의 흔한 실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4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3/20260713004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3/20260713004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빈 방을 놀리기보다 1주 또는 월 단위로 운영하는 단기임대 시장에 눈을 돌리는 임대인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빈 방을 단기임대로 잘 운영하면 일반 월세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초보 운영자(호스트)는 시작에 앞서 주의해야 할 점도 많다고 말한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 관계자는 “초보 호스트도 플랫폼에 매물을 등록하면 알아서 예약이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기대한다”면서 “실제 운영에서는 고려해야 할 점이 적잖다”고 했다.
 
☞지금 단기임대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description>
	<dc:date>2026-07-13T07:36:43+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결혼소멸 시대' 400평 웨딩홀이 노치원으로…공실 해결 구원투수는 시니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7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7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7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부산에서 폐업한 400평짜리 대형 웨딩홀이 내년에 어떻게 바뀌는지 아십니까. 어르신들이 매일 출석 도장을 찍는 ‘노치원’(주간보호센터)으로 탈바꿈합니다.”
 
국내 대표 시니어 테크 기업인 케어닥의 박재병 대표는 7일 최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시니어 케어시설’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한때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던 문화·여가 시설들이 인구 감소로 문을 닫고, 상가는 장기 공실에 시달리면서 이를 해결할 구원투수로 어르신 돌봄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KB·종근당·삼정이 숨겨둔 노하우, ...]]></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은행, 40억 금융사고에 외주 관리도 구멍…1.7만건 개인정보 유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2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2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달 40억원이 넘는 금융사고가 발생한 우리은행에서 1만7000여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외부인의 과실에 의한 사고로 아직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고객 정보 위탁 사례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우리은행의 관리감독 체계에 허점이 드러났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2024년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 보관하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작년 9월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유출된 정보가 고객의 특정하거나 식별할 수...]]></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리아신탁 이어 교보신탁도…수수료 장사하던 신탁계 줄희망퇴직 위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실적 악화로 국내 신탁업계에 ‘줄 희망퇴직’ 바람이 불고 있다. 정비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코리아신탁이 창사 이래 최초로 희망퇴직을 단행하는데 이어, 대주주인 교보생명의 자금력 덕을 봤던 교보자산신탁까지 희망퇴직 신청자를 받는 것. 과거 부동산 호황기 때 신탁 수수료로 호실적을 누렸던 신탁업체들 재무 상황이 하나 둘 꺾이면서 본격 조직 슬림화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리아신탁, 창사 이래 최초 희망퇴직…교보자산신탁도 뒤이어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지난 6월부터 정규직 임...]]></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사 도박장 변질된 청년주택…98대 1 뚫었는데 주거환경 '복불복' 방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4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4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9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의 한 SH 청년임대주택에서 1층 홀덤펍을 둘러싼 주민 민원이 불거진 가운데, 청년주택 내 상가 운영을 둘러싼 유사 사행성 논란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상가가 일반 업종으로 영업 신고를 한 뒤 사행성 논란에 휘말렸지만, 관리 주체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직접적인 제재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다. 청년주택 공급 확대와 달리 입주 이후 주거환경 관리가 사실상 민간에 맡겨지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련기사 : SH 청년주택에 유사 카지노 논란 "새벽까지 슈퍼카 굉...]]></description>
	<dc:date>2026-07-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담대 3억 한도는 여기뿐" 이번엔 소형·외곽 아파트가 불붙는다는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7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7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87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출 규제는 수요를 없애는 게 아니라 수요를 더 낮은 가격대로 밀어넣어 그곳을 폭등시킨다. 노원 집값 폭등, 서울 부동산 증여 폭증, 경기도 전세난 심화로 ‘서울 1극화’를 만든다.”
 
15억원 이하 대출 한도 6억원 이하 제한 등 지난해 6월 정부의 규제보다 더 강력한 한도 3억원 제한이 시중은행에서 시작됐다. ‘빠숑’이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김학렬 스마트튜브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대출 한도 3억원 시대에 펼쳐질 새로운 풍경을 전망했다.
 
☞입찰가부터 수익률 계산까지…국내 첫AI기반 경매 도우미 등장
 
금융권에 따...]]></description>
	<dc:date>2026-07-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약사 사옥을 아파트로 바꾸려다가 철근 뚝…대피령까지 내린 이곳]]></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8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미국 금융권 심장부로 통하는 뉴욕 맨해튼 월 스트리트에서 오피스 건물을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용도 변경하다 내부 철골이 휘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혹시 모를 붕괴에 대비해 인근 건물 주민들과 학교 학생들이 모두 대피했다. 최근 정부가 아파트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상가·오피스를 주택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사고가 마냥 남일 같지 않다는 의견이 나온다.
 
문제의 건물은 1970년대 준공한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 본사. 1905년에 준공한 10층 높이 건물 한 채와, 1960년 지어진 3...]]></description>
	<dc:date>2026-07-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이라고 다 팔리는 시대 끝" 한 채 500억 아파트도 헐값 처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8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8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추진되던 초고급 주거시설 '더피크 도산'이 공매시장에 나왔다. 한 채당 분양가가 최대 500억원에 달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주목받았지만,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실패하면서 사업이 사실상 멈춰 섰다. 강남 핵심 입지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공매 절차를 밟게 되면서 부동산 개발업계에서는 "하이엔드 시장도 자금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더피크 도산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description>
	<dc:date>2026-07-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포 집값 따라잡나" 국평 36억 신고가, 사전점검 전부터 불붙은 이곳]]></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33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신축 선호도가 워낙 높은 데다 입주가 시작되면 반포 시세를 따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죠. 방배동은 주변 인프라도 모두 재건축으로 바뀌고 있는 흐름이라 실거주자들의 문의 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 9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디에이치 방배 전용면적 84㎡는 지난 4월 36억92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용 101㎡도 40억99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새로 썼다. 놀라운건 아직 ‘사전검검’도 하기 전이라는 것. 해당 단지는 방배동 집값 상승세를 상...]]></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곡·여의도 한 번에…화곡역 초역세권 투룸 풀옵션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3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3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3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서구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초역세권에 방 2개·욕실 2개를 갖춘 풀옵션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최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등록된 ‘한양 더챔버’ 오피스텔이다. 마곡업무지구와 김포공항은 물론 여의도·광화문 등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직결돼 출장·여행 등에 따른 단기 체류 수요자가 관심을 가질만하다.
 
11일 단단홈즈에 따르면 글로벌 주거임대 운영 선두기업인 블루그라운드코리아는 최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한양 더챔버’ 전용면적 약 60㎡(18평) 매물을 단단홈즈에 등록해 단기임대로 운영하기 시...]]></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알짜 동'만 쏙 빼놓고 재건축…분담금 싸움에 강동구 아파트 초유의 결단]]></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3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션’. 1984년 입주해 올해로 43년째인 총 768가구 규모 단지로,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까지 걸어서 5분 걸리는 역세권이라 재건축하면 강동구 일대 핵심 아파트로 거듭날 것이란 기대감을 모아왔다. 
                                                                                                                                                    
그런데 이달 2일 서울시...]]></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사 대신 닭장 아파트?"…육해공 사관학교 통합론 시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0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0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3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안을 검토하면서, 서울 노원구 태릉 일대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통한 아파트 공급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다. 하지만 총동창회를 비롯한 육사 안팎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서울시까지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아파트 공급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국방부는 지난 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한 국군 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순연했다. 이르면 다음 주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는 "기본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른 시일 내에...]]></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국 최대 콩나물 교실' 검단의 울분, 한 아파트서 학교 3곳 배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29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29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2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2년 전부터 과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계속 문의했는데 교육청은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입주를 두 달 앞두고 갑자기 학교를 바꾼다고 합니다. 이제 막 유치원 졸업한 아이들에게 20분 넘게 걸어 학교를 다니라고 하는 게 말이 되나요.”
 
이달초 입주를 시작한 인천 서구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입주자들의 불만이다. 검단신도시는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며 학령인구가 급증했지만 학교 신설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일부 초등학교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과밀학교가 됐다. 결국 당초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시도 막아낸 축구 영웅, '일부러' 짓다만 벽돌집에 사는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번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 골키퍼 실력이 환상이던데, 이렇게 허름한 고향집에서 지내면서도 최선을 다했던 거라니 더욱 감동이네요…”
 
올해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국가는 단연 카보베르데다. 서아프리카 섬나라인 카보베르데는 인구가 총 52만명으로 대한민국 서울 강남구(약 55만명)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규모가 작다. 그런데 이번 2026 월드컵에 첫 진출했는데도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을 상대로 0대 0 무승부를 거두면서 32강에 진출한 데다, 축구의 신 메시가 있는 아르헨티나와 맞붙은 결과 3대 2로 패배...]]></description>
	<dc:date>2026-07-10T14: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동선의 통큰 베팅…한화갤러리아, 신사동 알짜땅 2367억에 매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99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일대의 초고가 하이퍼엔드 주거단지 ‘더피크 도산’ 사업 부지가 결국 공매 시장에서 한화갤러리아 품으로 돌아갔다. 최근 서울 중구 순화빌딩을 2134억원에 매입한 데 이어 강남 핵심지 부동산까지 사들이며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갤러리아의 공격적인 부동산 투자가 주목받는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 일대 ‘더피크 도산’ 개발 부지가 지난 8일 4회차 공매 입찰에서 2367억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낙찰자는 한화갤러리아다.
 
해당 부지는 대지 면적 약...]]></description>
	<dc:date>2026-07-10T15:28:5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오는 8월 분양...총638가구 규모]]></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9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9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7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반도체 투자 계획이 본격화하면서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남광주 첨단3지구에는 ‘첨단 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한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는 단지로 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 전국 청약이 가능한 단지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동,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129㎡로 구성된다.
 
오는 10월에는 두 개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첨단제일풍경채 그랑포레’(1845가구...]]></description>
	<dc:date>2026-07-10T09:18:2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대구 흥행 잇는다…경산에 뜬 59층 랜드마크, 20일 정당계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2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2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7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 남구 용호동의 W(최고 69층),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W(최고 59층)에 이어 아이에스(IS)동서가 시공한 지역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의 후속작이 경북 경산시 펜타힐즈(중산지구)에 등장했다. 앞서 아이에스동서가 선보인 ‘용호동W’, ‘수성범어W’는 올해 상반기 각 지역 최고가 아파트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에 들어서는 ‘펜타힐즈W 1단지’는 최고 59층 높이로 지역 첫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지역 내외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침체된 대구·경북 주택시장을...]]></description>
	<dc:date>2026-07-10T08:56: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00평 저택 대신 20평대 마곡 실버타운 갈래" 국민배우가 선택한 노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6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6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7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배우 노주현(80)이 경기도 안성의 800평 규모 전원주택을 두고 서울 도심의 실버타운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산가들의 노후 주거 트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은퇴 후 로망으로 꼽히던 자연 속 전원주택 대신,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대형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도심형 실버타운’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서울 강서...]]></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3구 전셋값 안정, 노도강은 폭등"…하반기 서울 집값 진짜 변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3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3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6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올해 하반기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강남권 등 최상급지보다 중·하급지가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상반기에도 중간 가격대 아파트가 가장 많이 오른 가운데, 하반기에는 지역별 매물 격차와 전세시장 불안이 중·하급지 강세를 더 뒷받침할 것이란 전망이다.
 
부동산 분석가 삼토시는 최근 KB부동산 6월 통계를 토대로 “2026년 상반기 서울 부동산 매매 지수 상승률은 6.5%로, 최근 10년간 20번의 반기 중 상승률 상위 5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KB부동산 기준 서울 아파트값 반기 상승률은 20...]]></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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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 팔려 미치겠다" 하정우, 스벅 믿고 300억 빌딩 투자했는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6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6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6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배우 하정우는 8년 전인 2018년 7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상업용 빌딩을 73억3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때를 전후로 약 1년에 걸쳐 서울 종로구 관철동(81억), 송파구 방이동(127억), 속초시 금호동(24억5000만원), 서대문구 대현동(75억)의 건물 등 총 5개의 빌딩을 사들이는 ‘문어발식 빌딩 투자’를 단행했다.
 
하정우의 투자는 빌딩 투자 업계에서 '키 테넌트'로 불리는 스타벅스가 입점한 건물을 골라 투자한 것이 특징이다. 화곡동·방이동·관철동·속초시 건물이 모두 스타벅스가 입주한 건물이었다. 하...]]></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107층 랜드마크 계획했던 롯데, 67층으로 수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0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0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31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 중구 옛 부산시청 터 개발을 둘러싸고 롯데그룹이 107층 초고층 랜드마크를 짓겠다며 부산 원도심 핵심 부지 개발에 나섰지만, 백화점·쇼핑몰 등 상업시설만 먼저 문을 열고 타워동은 20년 넘게 개발이 미뤄지고 있다. 뒤늦게 공사를 재개했지만 당초 107층 계획은 사라졌고, 현재는 67층으로 낮춰 짓고 있다.
 
부산 중구 중앙동 옛 부산시청 터에 들어서는 ‘부산 롯데타워’는 최근 지상 12층까지 골조를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2000년 건축허가 이후 롯데그룹 자금난과 사업성 논란, 인허가 문제 등으로 장기간 표류하...]]></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천명 떼부자 만든 스페이스X IPO, 이 동네 집값 통째로 흔든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7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미국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가 미국 텍사스주 일대 부동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 상장과 동시에 수천 명의 임직원이 주식 부자 반열에 오르면서, 본사와 연구 시설이 밀집한 텍사스 중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고가 주택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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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에 美 텍사스 집값 ‘들썩’
 
스페이스X는 지난달 12일 월스트리트 역사상 최대 규모로 상장을 마무리했다. 이번 IPO를 통해 총 857억 달러...]]></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글=한미글로벌 제공, 정리=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기임대 사업 대박날 유망지 10곳…1위 강남, 2위는 어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8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8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31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임대료가 비싼 지역보다 반복 수요가 있고 공실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곳이 더 유리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제3의 주거 임대 서비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단기임대 사업도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단기임대는 주(週)나 월 단위여서 계약 기간이 짧고 보증금 부담은 적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 관계자는 “계약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공간 운영자(호스트) 입장에서는 단순히 임대료가 높은 곳보다 수요가 반복적이고 꾸준하면서 공실을 줄일 수 있는 지역을 골라야 한다”고 했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description>
	<dc:date>2026-07-14T10:41:17+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소셜믹스 논쟁…"'일반분양+임대' 혼합, 조합원 아파트만 분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9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9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9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의 대표적인 대단지 재건축 사업장인 올림픽훼밀리타운(이하 올림픽훼밀리)이 힘겨운 과정을 거쳐 최종 설계자 선정을 위한 막바지 레이스에 돌입했다.
 
9일 재건축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다득표 상위 1·2위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해안건축사사무소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의 ‘2파전’으로 대결 구도가 압축됐다. 관할 구청이 적격심사 순위에 따라 4개 이상 업체를 재상정하라는 행정지도를 내렸지만, 추진위가 결단을 내린 것이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6월30...]]></description>
	<dc:date>2026-07-09T19:36:3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주 반년 됐는데"…'평당 8000만원' 이문아이파크자이 상가 누수 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89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 신축 단지 내 상가에서 대규모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입주한 지 반년 남짓 된 신축 단지 상가에서 비가 올 때마다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면서 하자 보수 지연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땅집고 취재를 종합하면 이문아이파크자이 1단지에 위치한 상가 일부 호실에서 천장 누수가 발생했다. 누수는 올해 2월쯤 3층 상가 일부에서 처음 확인된 뒤 비가 올 때마다 반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서울 일대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1...]]></description>
	<dc:date>2026-07-09T17:13:46+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크로쉬 서울원' 정당계약 오늘까지…평균 경쟁률 5.8대 1 흥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2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2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82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 ‘파크로쉬 서울원’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했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앞서 진행한 청약에서 총 768가구 모집에 4469건이 접수돼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70㎡(2군) 타입으로 36가구 모집에 739건이 접수되며 20.5대 1을 나타냈다.  이번 정당계약은 ‘파크로쉬 서울원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description>
	<dc:date>2026-07-09T16:51:47+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 말 바꾸기에 청년들 피눈물"…뉴홈 당첨자들 국회 기자회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73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공공분양 브랜드 ‘뉴홈’의 전용 저금리 모기지 조건을 사실상 삭제했다는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국회를 찾아 “2022년 국민에게 약속한 금융지원 원안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금리와 대출 만기도 모른 채 수억원짜리 주택을 계약부터 하라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정부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9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 주최로 ‘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뉴홈 사전청약 피해 호소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뉴홈 사전청약·본청약 당첨자 비상대책위원회...]]></description>
	<dc:date>2026-07-09T16:27:1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청담동 평당 4.5억 '벤틀리' 아파트' GS건설이 짓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0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0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60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아시아 최초의 슈퍼카 브랜드 주거시설인 ‘벤틀리 레지던스 서울’의 시공을 국내 대형 건설사인 GS건설이 맡아 이르면 올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11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전통 부촌인 청담동에 들어서는 만큼, 3.3㎡(1평)당 분양가가 최고 4억5000만원에 달하는 역대 최고가 하이엔드 단지로 지어진다.
 
☞관련기사 : "평당 4.5억 이라고요?" 청담동에 들어선다는 '벤틀리 주택' 정체
 
9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53-8번지 옛 은성빌딩 부지에 들어서는 ‘벤틀리 레지던스 서울...]]></description>
	<dc:date>2026-07-10T11:14:0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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