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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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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Tue, 22 Sep 2026 15:51:1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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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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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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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지명 '에듀하임' 내세웠는데…공장·송전탑 품은 아파트 |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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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26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광명시 소하동 구름산지구에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명에 ‘에듀하임’을 내세울 만큼 학교와 가까운 입지가 특징이지만, 실제 배정 학교와 학군을 따져보면 초등학교를 제외한 중·고등학교는 선택지가 다소 제한적이다.
 
높은 분양가도 우려사항이다. 국민평형인 전용 84㎡의 경우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등을 포함하면 실제 부담액은 12억3600만원을 웃돈다. 같은 구름산지구 내 입지와 규모가 비슷한 ‘광명 유승한내들라포레’ 전용 84㎡ 호가가 9억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가격 차이가 3억...]]></description>
	<dc:date>2026-09-22T15:51:09+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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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동 8단지' 재건축 단독 응찰, 대우건설 시공권 확보 눈앞]]></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255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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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25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8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이 대우건설의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당초 대형 건설사 4곳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면서 경쟁이 예상됐지만 실제 입찰에는 대우건설만 참여했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대우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진다.
 
2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8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마감한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에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현행 도시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은 2곳 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해야 성립하기 때문에...]]></description>
	<dc:date>2026-09-22T15:21:0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 불패' 종식 선언 李 대통령, 벼락거지 양산 文 실패 반복하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251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251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250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강남불패, 부동산 투기 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며, 또 반드시 그래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방문한 미국에서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남긴 말이다.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도약한 대한민국을 향해 ‘부동산 투기공화국’이라는 멸칭을 다시 꺼내든 것이다.
 
◇한국이 투기 공화국이라는 자학
 
만약 대한민국이 정말 투기가 넘쳐나는 ‘투기공화국’이었다면, 세계 시장을 제패한 반도체 신화나 견고한 제조업 강국의 위상이 가능했을까. 국가 경제의 근간이 투기로만 얼룩져 있다면 어느...]]></description>
	<dc:date>2026-09-22T15:17:25+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이S&D, 서울 강동구 천호동 주상복합 1757억에 수주…시공·시행 병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24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24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241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자이에스앤디(자이S&amp;D)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서 공사비 총 1757억원 규모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 
 
자이에스앤디는 22일 천호역PFV(가칭)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4-1 일대 주상복합 신축사업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1757억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7층~지상 39층, 3개동, 아파트 242가구 및 오피스텔 175실 총 417가구 규모다. 2029년 7월 착공해 2033년 10월 준공이 목표다. 
 
자이에스앤디는 시공권 확보와 함께 PFV에 출자자로서 시행에도 ...]]></description>
	<dc:date>2026-09-22T14:51:5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디클' 대신 새 단지명으로?…'20억 로또' 분양 앞두고 10월 결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15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15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15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이른바 ‘반디클’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사업이 단지명 결정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일반분양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 단지명 변경 여부를 확정하는 만큼 조합원과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22일 재건축 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9일 총회에서 단지명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현재 조합원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일반분양은 오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현재 검토 중인 명칭은 조합원들이 제안한 ▲디에이치 반포124 ▲디에이치 반포 한강 ▲디에...]]></description>
	<dc:date>2026-09-22T13:48: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첨되면 7억 차익 '광명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오늘 무순위 청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14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14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141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광명시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에서 시세보다 최대 7억원가량 저렴한 무순위 청약이 나온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추첨제 공급이지만 당첨 후 단기간에 분양대금 대부분을 마련해야 해 자금 조달 가능 여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미계약분 4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이날 진행된다.
 
☞구글·테슬라 임직원이 선택한30일 이상 단기임대 운영1위 ‘블루그라운드’ 예약하기
 
공급 가구는 전용면적 59㎡A 3가구와 59㎡C 1가구다. 분양가는 7억1700만원부터 ...]]></description>
	<dc:date>2026-09-22T10:48:1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보건설, 4년 연속 수주액 1조 돌파…토목공사 집중이 비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09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09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09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보건설이 4년 연속 연간 수주액 1조원 돌파 기록을 세웠다. 대형 토목공사 위주로 실적을 끌어올린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보건설은 최근 4년 동안 ▲2023년 1조1170억원 ▲2024년 1조6544억원 ▲2025년 2조2084억원 등 수주액을 공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3공구 등 대형 공사를 따내면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대보건설은 철도, 도로, 도시개발 등 굵직한 공공사업 위주로 토목 분야에서 수주고를 끌어올리고 있다. ...]]></description>
	<dc:date>2026-09-22T09:27:4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세 21억 서초 아파트 11억대로 잡는다…서초·강동 아파트 경매 6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06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2/20260922006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2/20260922006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주요 지역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힐스 207동 24층(전용면...]]></description>
	<dc:date>2026-09-22T07:56:4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8억에 팔린 성수동 '트리마제', 설경구·김재중 손엔 '0원' 이라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03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03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30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설경구·김재중이 과거 몸 담았던 연예기획사로부터 정산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이들은 기획사 대표가 소유했다가 경매로 나온 서울 성수동 주상복합아파트 ‘트리마제’에 가압류를 걸어뒀다. 해당 주택이 이달 들어 진행한 주거용 부동산 경매 중 최고가인 58억원대에 낙찰됐지만, 두 사람 배당 순위가 밀린 탓에 받을 수 있는 돈이 사실상 0원에 가까워졌다. 
 
☞관련기사: 설경구·김재중이 돈 못받아 가압류 한 트리마제 아파트 …집주인의 놀라운 실체?
 
땅집고옥션에 따르면 이달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트리마제’...]]></description>
	<dc:date>2026-09-2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인 3번 바뀐 4000억대 강남 빌딩, 옛 시행사 등장해 "내가 주인" 소송]]></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44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44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34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지하철 강남역 인근 4000억원대 알짜 빌딩 ‘에이프로스퀘어’(옛 바로세움3차)의 옛 시행사가 한국증권금융과 하나은행 등 금융기관을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가운데, 이 빌딩의 현재 실질적 소유주인 제이알투자운용이 1심 판결을 엿새 앞둔 시점부터 빌딩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사 시선RDI는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매수인의 소유권까지 무효가 될 수 있는 만큼 매각 절차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관련 기사 : '시행사에 등기 이전하라' 판결…4...]]></description>
	<dc:date>2026-09-2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화 유통 상징 백화점 팔고 강남 땅 산다…디벨로퍼로 변신 한화갤러리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14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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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31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앞. 불과 1년 전 한화갤러리아가 야심 차게 문을 연 미국 수제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압구정점 매장이 있던 자리는 온데간데없고 팝업스토어가 들어서 있었다. 하지만 젊은 층이 몰리는 성수동의 세련된 팝업스토어와는 결이 달랐다. 최대 70% 할인 현수막이 내걸린 매장 내부 모습은 마치 의류 떨이 판매장을 방증케 했다. 주변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들조차 “저런 알짜 부지를 대기업이 1년 만에 사업을 접고, 의류 떨이 매장처럼 운영하고 있는 줄도 몰랐다”고 했다.
 
...]]></description>
	<dc:date>2026-09-2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군 이래 최대 분양사기 동대문 '그 건물', 용적률 1300% 얹어 재건축 시동]]></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44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44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344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동대문 상권 한복판에서 장기간 사실상 방치돼 온 굿모닝시티 쇼핑몰이 다시 재건축에 나선다. 구분소유자가 약 3000명에 달해 이해관계를 하나로 모으기 어려웠고, 과거 대형 유통업체를 끌어들이려던 시도도 소유주 동의 문제에 막혀 무산됐다.
 
이번에는 우리자산신탁과 글로벌 부동산 운영사가 사업시행예정자로 참여해 ‘프로젝트 리츠(REITs)’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서울시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을 활용해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권리관계와 사업성, 자금조달...]]></description>
	<dc:date>2026-09-2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방병원도 가업상속공제 해달라" 한방병협, 국회에 법안 수정 요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4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4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34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에서 한방병원을 제외하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내놓은 가운데, 대한한방병원협회는 한방병원을 공제 대상에 포함해 달라고 국회에 요구했다. 한의학 고유의 의료기술 전승과 지역 의료 인프라 유지 등을 위해 한방병원을 예외적으로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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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한한방병원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18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 개정법률안과 관련한 의견서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했다. 의견서에는 가업상속공제 ...]]></description>
	<dc:date>2026-09-21T18:04:1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융위에 부동산 간신 있다" 대통령 멘토마저 등돌린 대출 정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2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2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325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초빙교수가 정부의 대출 규제 운용을 두고 "금융위원회에 있는 부동산 간신들, 기생충 같은 존재들이 꽤 있다"고 직격했다. 한 교수는 과거 부동산 시장 하락론을 펼치며 정부 정책을 강하게 옹호해 왔지만 최근엔 정부 부동산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한 교수와 더불어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가 ‘이재명의 부동산 멘토 3인방’이라 불렸으나 현재는 3인 모두 돌아선 상태다. 한 교수는 “정부가 겉으로는 대출을 조인다고 발표하면서 실제로는 예외 조항으로 구멍...]]></description>
	<dc:date>2026-09-21T17:39:06+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전월세난에 부천으로…'역곡역 월드메르디앙' 눈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95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95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29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의 극심한 전월세난과 주거비 부담을 피해 서울 통근이 용이한 수도권 서남부로 눈을 돌리는 내 집 마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기 부천시에서 서울 거주자의 아파트 매입이 1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서울 거주자가 매입한 부천 아파트는 총 1124건으로 전년 동기(550건) 대비 104.4% 급증했다. 같은 기간 부천 아파트 전체 거래량(5560건) 중 서울 거주자 매입 비중 역시 20.2%로 높아져 부천에서 거래된 아파트 5채 중 1채를 서울 사람이 사들인 것으로 나...]]></description>
	<dc:date>2026-09-21T16:58:4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李대통령 주장 정면 반박…"주택난 원인은 박원순표 정비구역 해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30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30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23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장기간 정체됐던 재개발·재건축이 정상화되면서 서울의 주택 공급난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주장을 하나하나 반박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서울 주택정책, 이렇게 달라졌습니다’를 열고, “2021년 취임 당시 정비사업이 완전히 멈춰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의 주택 공급 부족 책임과 관련해 전임인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정비사업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것이다.
 
그는 “(박 전 시장 재임기간인) 2012년...]]></description>
	<dc:date>2026-09-21T15:00:26+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조 용인 반도체 산단, 공사 입찰 논란…평가위원 선정 깜짝 변경에 반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28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28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22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는 23일로 예정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사업 시공사 선정 심의를 둘러싸고 발주처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체 보유한 기술자문위원회 풀 대신 타 발주기관의 심사위원 풀을 끌어다 쓰려 하면서 규정 위반 및 특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참여사 측이 공문을 통해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 반도체 1공구 사업은 경기 용인시 이동읍·남사읍 일대에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면적 약 345만582㎡)를 조성하는 공사다. 공고금액은 약 1조900억원에 달해...]]></description>
	<dc:date>2026-09-21T14:58:07+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33년 개통도 확실치 않다" 또 멈춘 서울 7호선 청라연장선, 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1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21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21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공사가 또다시 멈췄다. 과거 지반침하로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데 이어 이번에는 지하수위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넘어서면서다. 당초 2027년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됐던 사업은 지질 문제와 전동차 제작 차질까지 겹치면서 전구간 개통 목표가 2033년까지 밀린 상태다.
 
21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2단계 구간 공사는 최근 지하수위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하면서 중단됐다.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현장 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공사 방법을 검토한 뒤 내년 초 공사를 재개한다...]]></description>
	<dc:date>2026-09-21T14:33:08+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산건설, '5154억 규모'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90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90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19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두산건설이 경기 부천시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은 지난 20일 열린 주민협의체 전체회의에서 이뤄졌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미동 166-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원안은 지하 3층~지상 41층, 13개 동, 1628가구 규모다. 공사비는 약 5154억원이며 철거를 포함한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다.
 
두산건설은 최고 49층, 10개 동, 1653가구 규모의 대안설계를 제안했다. 자사 주거 브랜드...]]></description>
	<dc:date>2026-09-21T13:56: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번 유찰됐던 송파 재개발 반전, '디에이치' 품고 잭팟 터트리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51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51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151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을 검토하며 적극적인 수주 의지를 보인다.
 
마천5구역은 강남권 유일 뉴타운인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에 속한 사업장으로,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 10만6514㎡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39층, 231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이다.
 
그동안 마천5구역은 시공사 선정이 잇따라 유찰되며 진통을 겪어왔다. 지난 4월 첫 현...]]></description>
	<dc:date>2026-09-21T11:33:47+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고] 박순규 더팩트 논설실장 겸 디지털미디어본부장 부친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3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3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 border=0></td></tr></table>
	▲박병영 씨 별세, 이장님 배우자상, 박순규(더팩트 논설실장 겸 디지털미디어본부장)·박진규·박순옥·박분근·박선희 부친상, 김안요·전혜진 시부상,
박찬준·박성진·박민수·박민아 조부상, 나은지·나규석·송지영·송원준·김면수·김형수 외조부상, 김다솜·노혜은·정재원·오은지 시조부상=21일, 함평농협장례식장 1분향소(전남광주 함평군 함평읍 대덕리 21), 발인 23일 6시, 장지 목포 화장 후 대동면 운교리 선영
]]></description>
	<dc:date>2026-09-21T10:51:5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주 1년만에 국평 50억 돌파, 서초 잠원동 대장 단지로 등극]]></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31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131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13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 20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잠원역 2번 출구에서 나와 3분쯤 걷자 나무 사이로 고층 아파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들어선 ‘메이플자이’(3307가구)다. 입주한 지 1년여 만에 전용면적 84㎡가 50억원 안팎에 거래되며 잠원동의 ‘신대장 단지’로 불린다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자, 단지 이름처럼 곳곳에 단풍나무와 소나무가 촘촘하게 식재돼 있었다.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수경 시설과 휴게 공간이 빈틈없이 채워져 단지 전체가 마치 정원처럼 느껴졌다. 입주민들 사이에는 사우나(200개 부스),...]]></description>
	<dc:date>2026-09-21T10:24:56+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5평 방 3개 단독 사용 단기임대, 서면역 3분 대궐집 1주 30만원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061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061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1/20260921006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광역시 서면역 역세권에 전용면적 149㎡(약 45평) 규모의 대형 상가주택 한 층 전체를 통째로 빌릴 수 있는 단기임대 매물이 나와 눈길을 끈다. 원룸이나 오피스텔 위주인 단기임대 시장에서 보기 드문 대형 주택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팀 단위 출장자 등이 관심을 둘만하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상가주택 4층 전체(전용 149㎡)가 신규 매물로 등록됐다.
 
☞이사·출장·여행갈 때 잠깐 머물 집 고민 끝…수수료 부담없는 단단홈즈
 
이 매물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넓은 면적과 ...]]></description>
	<dc:date>2026-09-21T07:25:1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싸이보다 47억 더 주고 샀다" 장동건 한남동 빌딩, '승자' 된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6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6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6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약 15년 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126억원에 샀다가 ‘꼭지 잡은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장동건의 투자 성적표가 완전히 뒤집혔다. 당시 인근에 비슷한 건물을 보유한 가수 싸이보다 47억5000만원이나 더 비싸게 매입해 전형적인 투자 실패란 지적을 받았는데, 한남동 상권이 급부상한 이후 건물값이 뛰면서 200억원대 잠정 차익을 거두고 있는 것이다. 
 
빌딩 중개업계에 따르면 장동건은 2011년 6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지 330.6㎡에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1466㎡ 건물을 12...]]></description>
	<dc:date>2026-09-2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 아파트가 1억대부터…경기도 소액 아파트 추천 경매 6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9/202609190059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9월 29일 입찰을 진행하는 경기 주요 지역 1억대 소액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지행동동양엔파트 105동 15층(전...]]></description>
	<dc:date>2026-09-2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동국 회장 횡령' 고발…한미약품 골육상쟁서 백기사의 경영권 탈취극까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304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304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30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이 그룹 지주사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그의 장남 신유섭씨를 횡령·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신 회장은 한미약품 창업주의 고교 동문에서 최대주주에 오른 인물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을 놓고 창업주 일가와 합종연횡하며 첨예한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중이다. 양측이 맞소송을 벌이고 있는 600억원대 위약벌 청구 소송의 1심 선고도 오는 10월 1일로 예정돼 있어 이번 고발이 경영권 구도에도 파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신 회장이 배임” vs. “여론전일 뿐, 사실 무근”
 
18일...]]></description>
	<dc:date>2026-09-2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허윤홍 GS건설 대표 "건설의 본질은 신뢰…고객 경험 중심 주거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71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71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71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품질과 고객 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다시 설계하고 이를 실행에 옮긴 임직원들의 노력을 고객들이 인정해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땅집고와 한국갤럽이 실시한 ‘2026 브랜드아파트 체감품질 만족도 지수(ABQI)’ 조사에서 GS건설의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종합만족도 1위를 차지한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입주 후 고객이 직접 체감하는 품질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다”면서 자이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결국 ‘기본을 끝까지 챙기는 품질 실행력’이라고 했다.
 
허...]]></description>
	<dc:date>2026-09-2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은희 의원 "세제개편해도 기존 보유자 혜택은 유지해야" 법안 발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5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5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5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장기보유 주택에 적용하던 세제 혜택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부동산 세제 개편을 추진하면서 정치권에서도 논쟁이 커지고 있다. 특히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에 금액 한도를 새로 두고, 종합부동산세에서는 장기 ‘보유’보다 실제 ‘거주’를 중심으로 세제 혜택을 주는 방안이 쟁점이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은 이달 9일 정부가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를 변경하더라도 이미 집을 보유하거나 거주한 기간에 대해서는 기존 공제 기준을 적용하도록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 장특공 제도를 믿고 장기간 거주...]]></description>
	<dc:date>2026-09-2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1.8조 성수3지구 품었다…한강변 시공권 확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16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16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0/20260920016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삼성물산이 공사비 1조8000억원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로 두 차례 입찰이 유찰된 끝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권을 확보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전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총 조합원 959명 가운데 66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598명이 삼성물산 시공사 선정에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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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3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description>
	<dc:date>2026-09-20T15:44:17+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구는 줄었는데 부산·광주·제주는 쌓인다"...뒤바뀐 지방 미분양 지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10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10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0/202609200104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방 주택시장의 미분양 문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한때 대규모 공급 여파로 미분양이 쌓였던 대구·대전 등은 신규 공급 감소와 함께 재고가 줄어든 반면, 최근에는 부산·광주·제주에서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는 주택이 빠르게 늘고 있다. 단순히 공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미분양이 발생하던 과거와 달리 인구 감소와 실수요 위축, 투자수요 이탈 등이 지역별로 겹치면서 미분양의 성격도 달라지는 모습이다.
 
특히 전체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시장이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급이 줄어 신규 미분양은...]]></description>
	<dc:date>2026-09-20T13:31:0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반건설, 창동상아1차·중화역 정비사업 수주…올해 수주액 1조 돌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085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085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0/202609200085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호반건설이 서울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과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정비사업 수주를 늘리는 가운데 신탁방식 재건축과 인접 정비구역을 연계한 브랜드타운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 두 사업의 도급액은 총 4009억원 규모다. 이에 따라 호반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description>
	<dc:date>2026-09-20T11:40:35+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1.8조 성수3지구 품었다…한강변에 ‘래미안 레비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079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0/202609200079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20/202609200079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삼성물산이 공사비 1조8000억원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압구정과 개포 등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을 잇따라 확보한 데 이어 성수 한강변까지 수주하면서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은 전날 열린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총 조합원 959명 가운데 66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598명이 삼성물산 시공사 선정에 찬성했다.
 
☞구글·테슬라 임직원이 선택한30일 이상 단기임대 운영1위‘블루그라운드’...]]></description>
	<dc:date>2026-09-20T11:19:0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년 11월 개통 왕십리~상계 동북선…경전철 파산 전철 주의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1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1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1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내년 11월 개통을 앞둔 서울 동북선 도시철도가 막바지 공사에 들어갔다. 서울 동북권 주민들의 교통 여건은 크게 좋아질 전망이지만, 30년간 노선을 운영해야 하는 민간사업자들은 개통 이후 수익성을 걱정하고 있다.
 
◇공정률 76%…내년 11월 개통 목표
 
17일 서울시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북선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노원구 상계역까지 13.4㎞를 잇는 경전철이다. 고려대역과 미아사거리역, 하계역 등을 지나며 정거장 16곳과 차량기지 1곳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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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9-2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림 역세권 빌라가 2억대 …서울 남부 빌라 추천 경매 6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7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7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9/202609190057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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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9월 22일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주요 지역 빌라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레미안아트빌 3층(전용면적 29.15㎡·8.82평·사...]]></description>
	<dc:date>2026-09-2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철거후 4년째 첫 삽도 못 떴다" 수원 영통 재건축 장기표류 원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7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7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70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일대에 3700여 가구 대단지로 들어설 영통2구역 재건축 현장이 철거 완료 후 4년째 본공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추정 사업비만 약 2조3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사업이 행정 절차 지연과 내부 갈등 속에 장기 표류하는 모습이다.
 
◇동수원초 준공 뒤에도 착공 못 해…9월 목표도 무산
 
영통2구역은 사업부지 안에 있던 동수원초를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본격적인 아파트 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동수원초는 올해 1월 준공됐다. 그러나 새 학교가 완성된 뒤에도 착공은 바로 이어지지 않았다. ...]]></description>
	<dc:date>2026-09-2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태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공임대 아예 들어오지마!" 1% 비율에도 손사레, 광명서 반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17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17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16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광명시 철산·하안지구 재건축 사업의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광명시와 재건축 조합·시행자 등이 당초 요구했던 공공임대 비율을 크게 낮춰 ‘용적률 대비 1%’를 반영하기로 합의했지만, 일부 소유주들은 “소유주 의견 수렴 없이 임대주택을 받아들였다”고 반발하면서 여전히 작은 불씨가 일고 있다.
 
◇ 3.75%→1%로 낮췄지만…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명시는 지난 15일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장 및 사업시행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공공임대주택을 용적률 대비 1% 수준으로 반영하는...]]></description>
	<dc:date>2026-09-2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동 빌라가 2억대…서울 화곡·목동 빌라 추천 경매 6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7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7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9/20260919005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9월 22일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주요 지역 빌라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양천구 목동 제이스빌 4층(전용면적 23.53㎡·7.12평·사건번호...]]></description>
	<dc:date>2026-09-19T08:55:41+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종로 12평 빌라 단기임대로 나와…독립문역 도보 3분, 풀옵션 투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9/20260919005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9/20260919005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종로구에서 방 2개와 거실을 갖춘 풀옵션 빌라가 단기임대 매물로 나왔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에서 도보 3분쯤 걸린다. 1인 체류보다 가족이나 출장 동반자 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구조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종로구 행촌동 연립빌라 1층 전용면적 40㎡(약 12.1평) 매물이 최근 새로 등록됐다. 방 2개와 거실 1개, 욕실 1개로 이뤄졌으며 최근 리모델링을 마쳐 깔끔하다. 주차는 유료다.
 
이 매물의 가장 큰 특징은 방 2개라는 것. 거실에는 원형 식탁과 의자 3개가 있고, 침실 2곳...]]></description>
	<dc:date>2026-09-19T08:53:0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 떨어질까봐…" 강남 빌딩 10억 깎아 급매 후 쪽박 친 배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06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06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0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배우 김강우가 이른바 ‘영끌’ 대출로 서울 강남 빌딩에 투자했지만 큰 차익을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리모델링 비용으로만 수억원대을 지출한 상황에서, 부동산 침체기라 조급한 마음에 당초 원했던 가격 대비 10억원이나 낮춰서 매각한 탓이다. 현재 인근 빌딩 호가가 70억원대까지 오른 점을 고려하면 아쉬운 투자였다는 평가다.
 
빌딩 중개업계에 따르면 김강우는 2021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건물을 본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32억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1993년 준공했으며 대지 212.9㎡(약 6...]]></description>
	<dc:date>2026-09-1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호선 종점' 송파 빌라촌의 반전, 18년만에 기지개 켠 마천3구역 [르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30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30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305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종점인 마천역 2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노후 다세대주택과 낡은 상가가 빼곡한 저층 주거지가 눈에 들어왔다. 재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마천3구역’이다. 사업이 끝나면 낡은 주택가는 ‘자이’ 브랜드를 단 마천역 초역세권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마천3구역이 속한 거여·마천뉴타운은 송파구에서도 개발이 더뎠던 지역이다. 5호선 종점에 있어 강남 핵심 업무지구 접근성이 떨어지고, 재개발 사업도 오랫동안 속도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각 구역의 정비사업이 잇따라 본궤도에 오르면서 일대 주거지 모습도 빠르...]]></description>
	<dc:date>2026-09-1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가구당 1000만원 뜯기고, 옆 동네 도로 깔아줬다…시흥 1.8만 가구 분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05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05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0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돈은 우리가 다 냈는데, 정작 내가 탈 전철역은 못 짓는다고 합니다.”(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입주민 A씨)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 입주민들이 최근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행태에 단단히 열을 받았다. 아파트 입주 당시 LH에 납부한 수천억원대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중 크게 쓸모없는 외곽 도로 개설에 약 2700억원을 투입하는 반면, 정작 꼭 필요한 전철 장곡역 신설에는 돈을 거의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 분양가에 포함된 2000억원… 정작 주민들에게 쓸 돈은 없다
 
신도시나 대규모 택지...]]></description>
	<dc:date>2026-09-1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혜림 기자( herim5709@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수동 부동산 대박 신화 끝?…468억 베팅한 전지현 굴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88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88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88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연예계 대표 ‘부동산 큰손’인 배우 전지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수동 ‘아뜰리에길’ 인근 건물 2채와 대지 1필지 등 총 468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매입했다. 각각 지상 5층(연면적 1042㎡)와 지상 3층(1129㎡), 50㎡ 면적으로 매수 가격은 각각 186억원, 260억원, 22억원이었다. 매입 평당가는 1억5600만원 수준이고,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은 336억원으로 설정돼 있어 실제 대출 원금은 약 28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전지현이 부동산을 집중 매입한 아뜰리에길은 성수동 중심 상권으로부터 조금 떨어진 ...]]></description>
	<dc:date>2026-09-19T14:46:3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래 끊긴 농지, 그냥 둘 수도 없고"...자동세차장 등 ‘운영형 부동산’ 주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76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76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7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농지 이용 실태 전수조사가 본격화하면서 보유 농지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두고 토지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토지는 처분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지방 농지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매수자를 찾기도 쉽지 않아서다. 이에 토지를 단순 매각하는 대신 관련 법령과 입지 여건을 따져 사업용 부동산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1996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실제 경작 여부와 장기 휴경, 불법 임대차 여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무단 휴경이나 불법 ...]]></description>
	<dc:date>2026-09-20T15:36:27+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값 문제는 오세훈 탓이라는 대통령 변명에…오 시장, 뜻밖의 반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14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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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1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주택 인허가와 착공 감소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오세훈 탓을 얼마든지 해도 좋지만 현실 세계에 대한 인식만이라도 제대로 하라”고 즉각 반박했다.
 
오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세훈 탓을 해도 좋습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께서는 이러한 사실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은 채 기회가 될 때마다 오세훈 취임 이후 착공이 줄었다는 말씀만 되풀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외국기업 주재원·유학생들이 선호하는 블루그라운드, 글로벌 단기임대1위 지금 예약하세...]]></description>
	<dc:date>2026-09-18T15:40:4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 대장주' 삼부아파트, 6년 만에 재건축 조합설립인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0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20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20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여의도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삼부아파트가 추진위원회 설립 약 6년 만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용도지역이 다른 단지 내 토지 소유주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면서 사업이 추진위원회에서 조합 체제로 전환됐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5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어 16일 조합설립인가 승인서를 교부받으면서 기존 토지등소유자들은 정식 조합원 지위를 갖게 됐다.
 
1975년 준공된 삼부아파트는 현재 866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59층, 총 173...]]></description>
	<dc:date>2026-09-18T15:11:1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아파트 84주 상승에도…대통령 "강남은 내리고, 외곽은 살짝 올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94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94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193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공급, 규제, 세제 정책의 확고하고 신속한 집행, 이해관계자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혼란과 반발을 최소화하며 집값 안정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집값이 84주 연속 오르는 등 무리한 시장 개입에 따른 집값 급등이 계속 되고 있음에도 부동산 세제를 포함한 규제 정책을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이대로라면 언젠가 직면할 수밖에 없는 잃어버린 30년을 피할 수 있도록, 부동산 시장을 반드시 안정시키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또 “...]]></description>
	<dc:date>2026-09-18T14:30:38+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농지 뺏는다'는 선전"…대통령, 농지전수 조사 강행에 폭락 공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93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93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192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정부의 농지 전수 조사가 농지 가격 폭락을 유도하고 있다는 비판과 관련 “농지전수조사는 부동산 투기를 명확하게 가리기 위한 것”이라면서 “비판세력이 농사를 안 지으면 농지를 뺏는다 식의 가짜선전으로 오해를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농촌지역에서는 투기의 대상이 되지 않는 비수도권 지역까지 일괄적으로 전수조사를 하는 바람에 상속 농지, 고령으로 인한 경작포기지 등도 장기 미경작 토지로 분류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부재지주가 처분명령을 받고도 팔지 ...]]></description>
	<dc:date>2026-09-18T15:45:02+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송도세브란스, 20년 만에 드디어…지상층 시공사로 금호건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30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30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129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총 800병상 규모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공사를 금호건설이 가져간다. 사업이 출범한지 20년 만에 시공사를 찾으면서 병원 건립 사업이 본격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기사: 20년째 미뤄지는 송도세브란스 병원 개원, 짓겠다는 건설사도 없다
 
연세의료원은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건축공사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금호건설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금호건설은 이미 공사가 완료된 병원 건물 지하 골조를 제외한 나머지 지상층 공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인천 송도7공구에 조...]]></description>
	<dc:date>2026-09-18T11:09:4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센텀2지구 호재, 대규모 명장공원 품었다…부산 ‘트리븐 센텀’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23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23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12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시 일대에서 새로운 경제 성장 거점으로 조성 중인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인근에 ‘트리븐 센텀’ 아파트가 분양한다. 서울 성수동 초고가 주상복합인 ‘트리마제’를 지었던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을 맡는 점을 내세운다. 
 
‘트리븐 센텀’은 부산 최대 규모 민간공원특례사업인 명장공원특례사업을 통해 총 1644가구로 건설하는 대단지다. 1단지 852가구, 2단지 792가구로 나눠서 구성한다. 시공사는 두산에너빌리티다. 
 
이 단지는 약 191만㎡(약 58만평) 규모로 개발이 한창인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description>
	<dc:date>2026-09-18T10:58:5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값 반토막" 예언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배신[기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2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8/20260918012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18/202609180122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 몇 년간 부동산 시장의 최전선에서 ‘구루(Guru)’ 대접을 받으며 대중의 뇌리에 깊게 각인된 이른바 ‘부동산 폭락론자’들이 있었다. 데이터와 거시경제, 그리고 그들만의 동물적 감각을 무기로 "집값 폭락은 시간문제", "지금 사면 상상 못 할 고통이 따라온다"며 무주택자들의 공포심을 자극하던 이들의 한마디에 수많은 자금이 움직였고, ‘부동산시장의 예언자’ ‘부동산 점쟁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하지만 시장의 계절이 바뀌자, 이들의 말도 함께 변하고 있다. 과거의 화려한 폭락 예언을 뒤로하고 최근 180도 ...]]></description>
	<dc:date>2026-09-18T17:21:24+09:00</dc:date>
	<dc:creator><![CDATA[글=최민섭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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