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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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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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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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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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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광·극동 컨소시엄, 인천 '동아아파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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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359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남광토건과 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에 시공자 선정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했다고 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610-113번지 일원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5층~지상 39층,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description>
	<dc:date>2026-06-10T19:01: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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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합 간부 해임으로 입주 못한 '이문아이파크자이' 3단지…이달 입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321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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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32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조합 집행부가 모두 해임되면서 올해 6월로 계획한 입주가 무기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왔던 서울 동북권 랜드마크 ‘이문아이파크자이’ 3단지 문제가 임시 봉합된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이 조합 측이 제기한 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아자’ 3단지 입주 연기 안내에…실수요자 극대노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달 8일 서울북부지법 제 1민사부는 이우종 조합장을 포함한 이문3구역 집행부 총 12명이 조합을 상대로 낸 임시 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문아이파크자이’는 서...]]></description>
	<dc:date>2026-06-10T18:25:2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I산업단지 호재 광주서 800가구 출격, 국평 5억대 | 호반써밋 첨단3지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274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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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273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디스아파트] 광주 AI산업단지 호재…국평 5억,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로 | 호반써밋 첨단3지구
  
[땅집고] 미래 국가 경제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인공지능(AI)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AI 중심 도시로 조성 중인 첨단3지구에 이달 ‘호반써밋 첨단3지구’ 아파트가 분양한다. AI 관련 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는 산업단지를 낀 직주근접 입지를 내세운다. 하지만 단지가 들어서는 첨단3지구가 인프라가 아직 갖춰지지 않은 개발 초기 단계면서 광주시 도심과 동떨어진 외곽 입지란 사실이 약점으로 꼽힌다.
 
☞KB·종근...]]></description>
	<dc:date>2026-06-10T17:15:59+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뿐인 사과, 벌써 3명째…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이번엔 추락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207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207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20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또 다시 하청업체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4월과 12월에 이어 벌써 세번째 사망사고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30대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에 대해 사과문을 10일 발표했다. 사과문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신안산선 현장 전체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나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뼈저...]]></description>
	<dc:date>2026-06-10T14:31:4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족집게로 판명난 '부동산 대책 지라시'…7월 대책도 적중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70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70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17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부동산 시장 다시 흔드는 ‘지라시’
괴문서라더니 정책 예고편이었나
7월 세제개편안 앞두고 시장 공포 확산
 
 
[땅집고] 올해 1월 부동산 커뮤니티와 카카오톡 등을 중심으로 퍼졌던 이른바 ‘이재명 정부 부동산 종합 대책안’ 지라시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근거 없는 괴문서다”, “실제 대책에 반영될 것이다”는 의견이 분분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보면 일부 내용이 실제 정책 방향과 맞아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국토교통부는 정부가 배포하거나 확정한 자료가 아니라며 경찰 수사를 요청했다.
 
지라시가 급속도로 퍼지자 국토교...]]></description>
	<dc:date>2026-06-10T22:41:2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계비 아끼려다 공사비 폭탄" 초보 건축주가 알아야 할 설계의 4단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38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38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137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신보연의 부동산개발 처방] ⑥설계비 아낀 건축? ‘공사비 폭탄’이란 결과로 돌아온다
  
[땅집고] 설계란 건축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용도지역에서 건축 가능한 건축물을 도면으로 구체화하고, 관계 관청의 인허가를 거쳐 실제 건축이 가능한 공사용 도서를 완성하는 과정이다. 
 
설계는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 먼저 법규·규모를 검토하는 ‘기획 업무’를 수행하고, 이를 구체화해 건축물의 용도 규모·매스·평면·입면·단면·주차 등을 계획하는 ‘계획설계’로 이어진다. 이후 기계·소방·전기·조경·창호 등 각 분야를 반영한 ‘중간설계’를 ...]]></description>
	<dc:date>2026-06-10T10:32:06+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 매물 없으면 월세 살아라" 국토부의 앙투와네트식 발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1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1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11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대통령이 촉발한 전세 종말론] ⑥ 전세 대란은 현실이다
‘전세가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중’이라는 대통령
현장서 느끼는 전세 매물난은 ‘대란 수준’
“정부가 억지로 전세 없애면서 나타난 현상”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전세가 자연스럽게 소멸할 것’이라고 한 것과 달리 실제 임대차 시장에서는 전세 매물 급감에 따라 극심한 서민 주거난이 벌어지고 있다. 정부는  전세매물 감소가 다주택자들의 주택을 무주택자들이 사들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현장은 다르다.  전월세 시장의 매물난은 ‘전세 대란’이었던 202...]]></description>
	<dc:date>2026-06-10T11:19:57+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sh0293@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거이후 주목해야 할 서울 부동산…'한강변'·'신통기획'이 키워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0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0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108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쾌속통합 예고
   대출 규제·민주당 우위 시의회는 변수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당선이 서울 부동산 시장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과거처럼 서울 전역이 동시에 오르는 장세가 아니라, 정비사업과 한강변 개발 수혜지를 중심으로 먼저 움직이는 ‘선별 상승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 시장 재당선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은 가격 상승 기대가 커질 수 있다”며 “다만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description>
	<dc:date>2026-06-10T10:28:2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S한양, DL 출신 박유신 대표이사 선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08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0/202606100108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10/202606100108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BS한양이 DL이앤씨 출신인 박유신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2001년 DL이앤씨에 입사해 건설업 전반을 경험한 뒤 DL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한 인물이다. 2024년 BS한양으로 이적해 부사장 직책으로 건설부문을 총괄해왔다. 이번 선임에 따라 박 대표는 기존 최인호 대표와 함께 BS한양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BS한양은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기존 건설부문 실적을 기반으로 태양광·LNG 등 에너지 사업 성장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S한양은 지난해 서울 면목동, 인...]]></description>
	<dc:date>2026-06-10T09:46:23+09:00</dc:date>
	<dc:creator><![CDATA[김나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욕실 분야 디자인 그랜드슬램"…세비앙의 안전바, 리빙케어 기업으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291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291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291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시니어 비즈니스 리더  세비앙 류인식 대표
욕실기업 넘어 리빙케어 토탈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세계 양대 디자인상 ‘iF·레드닷’ 동시 석권
  
[땅집고] “콧대 높던 유럽의 시니어 산업 선진국들이 한국 안전바를 인정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국내 욕실·리빙케어 전문기업 세비앙의 류인식 대표는 최근 시니어 산업의 변화를 이렇게 설명했다. 과거 병원·요양시설용 보조기기로 여겨졌던 안전바가 이제는 프리미엄 시니어타운과 고급 주거시설의 ‘인테리어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세비앙의 ‘엔젤그립 시리즈’는 올해(2026년...]]></description>
	<dc:date>2026-06-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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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TX-D 강남 직결되면 압도적 파괴력…"강남-삼성-잠실 잇는 황금노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275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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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27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철도 전문가, 표찬 싸부원 대표 인터뷰①]
하반기 발표 앞둔 5차 국가철도망
“GTX-D 강남 직결하면 2·9호선 상위버전”
 
 
[땅집고]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길 GTX-D노선이 강남역·삼성역·잠실역을 지난다면 GTX-A·B·C노선과 비교할 수 없는 파괴력을 가질 겁니다”
 
철도·역세권 전문가인 표찬 싸부원 대표는 8일 땅집고와의 인터뷰에서 “5차 국가철도망 발표 이후에는 단순 계획보다 실제 사업 가능성과 노선의 결(結)을 읽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가장 주목할 점으로 GTX-D 강남 직결 가능성을 꼽았...]]></description>
	<dc:date>2026-06-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4㎡ 입주권 10억 넘겼다, 이주 끝난 미아3구역의 질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35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35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350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통합심의 통과…최고 35층·1035가구
2027년 착공·2030년 입주 목표
전용 84㎡ 입주권 프리미엄 5억원대
공사비 급등에 추가분담금 변수 남아
 
 
[땅집고] “래미안길음센터피스가 17억원을 넘었잖아요. 미아3구역도 입주할 때쯤이면 결국 그 가격을 따라가지 않겠어요?”
 
지난 4일 찾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구역 중심 도로에는 ‘통합심의 통과’를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었다. 현수막 뒤로는 가설 구조물들로 둘러싸인 노후 주택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골목에는 주민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description>
	<dc:date>2026-06-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의 전세종말론, 원조는 원희룡 "전세는 집값 상승을 전제로 존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26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26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26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대통령이 촉발한 전세 종말론] ④ 전세 종말론의 원조는 원희룡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 소멸론을 펴면서 전세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전세는 특이하게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인데 지금 사라져가는 추세"라며  "전세대출을 많이 해준 것이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이었고, 전세사기 문제도 여기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최근 전세 매물이 줄어들어 발생한 '전세난'에 대해서는  "전세 물량이 줄어든 것은 당연하고,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description>
	<dc:date>2026-06-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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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기임대로 강남 공실 잡아라" 단단홈즈, 휴먼터치와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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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34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빌라드에이치, 단단홈즈 플랫폼에서 단기임대 운영
청담동 한복판에 원베드룸 구조…7월까지 풀부킹
 
 
[땅집고]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와 임대주택 브랜드 빌라드에이치가 손잡고 서울 강남에 프리미엄 단기 숙소 공급에 나선다. 임대사업자인 휴먼터치가 운영 중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라드에이치 객실을 단단홈즈 플랫폼에 등록해 출장, 이사, 인테리어 공사, 병원 간병, 학원가 이용 등으로 늘어나는 단기 체류 수요를 공략할 예정이다.
 
휴먼터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빌라드에이치’(청담휴먼스타빌), 역삼동에 ‘역삼휴먼터치빌’을 각각 운...]]></description>
	<dc:date>2026-06-09T17:42:05+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재시도…대형사들 '신중 검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330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330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330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1.8조’ 대어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나선다…삼성·DL·포스코·현산 중 들어올까
  
[땅집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 재개발 사업지가 이달 시공사 선정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조합은 이르면 오는 26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다. 공고 이후 7월6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8월21일 입찰서류를 마감하고, 10월31일 제2차 합동설명회와 시공사 선정 총회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작년3월 고시한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일대는 최고 65층, 2381가구로 재...]]></description>
	<dc:date>2026-06-10T09:39:0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한 젠슨 황이 찍어준 부동산 유망 입지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253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253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25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젠슨 황의 방한은 인공지능(AI) 산업권이 새로운 부동산 시장 프리미엄이 될 것이라는 의미다. 용인, 동탄, 판교 등 반도체와 IT 산업 기반이 있는 지역을 주목해야 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5일 입국해 국내 복수의 기업 총수를 만나 AI 인프라 구축을 협력했다. 9일 출국할 때까지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대학, 스타트업, 플랫폼 기업을 만났다.
 
부동산 업계...]]></description>
	<dc:date>2026-06-09T14:44:4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릉 홍제동에 ‘성보필리오 더센트럴힐즈’ 297가구 공급…2028년 7월 입주 예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8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8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18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강릉 비규제 지역 아파트 본격 분양
지하 2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 59~84㎡ 297가구 중 148가구
  
[땅집고] 강릉시 일대에서 ‘강릉 성보필리오 더센트럴힐즈’가 분양을 진행한다.
 
성보건설산업이 공급하는 이 단지는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 일원에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6층, 5개 동 규모다. 전체 297가구 가운데 14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8년 7월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별로 59㎡A 13가구, 59㎡B 52가구, 74㎡ 49가구, 84㎡ 34가구 등 중...]]></description>
	<dc:date>2026-06-09T13:3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수 정권이 고사 지내도 집값 떨어지는 이유…李 부동산 발언 전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73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73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17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대통령이 촉발한 전세 종말론] ③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전세난 관련 발언 전문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 제도에 대한 논란을 촉발시킨 발언들이 나왔다.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전세난과 관련된 기자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과정에서 “전세가 시장을 왜곡시켰고 정상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 전문. /sh0293@chosun.com
 
 (질문)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 결과는 수도권 부동산 민심이 반영됐다는 평가가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6-10T08:59:31+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sh0293@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李 '전세 종말론'에 오세훈 "서민 주거 사다리 무너진 정책 참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65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65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16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대통령이 촉발한 전세 종말론] ②  오세훈 서울 “전세 소멸은 자연현상 아닌 공급 붕괴 결과”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부동산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이 전세 매물 감소와 전월세 가격 상승을 두고 “시장 정상화 과정”이라고 평가한 데 대해 오 시장은 “서민의 주거 사다리가 무너진 정책 참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오 시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세 소멸은 정상화가 아니라, 서민의 주거 사다리가 무너진 정책 참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description>
	<dc:date>2026-06-09T11:23:4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는 서민에게 축복인가, 만악의 근원인가" 李 '전세 종말론'이 부른 논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64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164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16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대통령이 촉발한 전세 종말론] ① 전세매물 급감은 정상화 과정,
이 대통령 “전세가 시장 왜곡… 사라져 가는 추세”
“무주택 가구 주거비용 급등 외면” 반발 나와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 제도를 시장 왜곡과 집값 상승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하면서, 전세 제도 자체가 머지 않아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전세 제도, 특히 저금리의 전세자금 대출은 집값 상승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돼 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동안 전세 제도를 통해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저렴한 주거비용으로 안정적...]]></description>
	<dc:date>2026-06-09T11:22:2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0조 개미' 빚투로 돈 많이 번 증권사 TOP 5]]></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08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9/20260609008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9/20260609008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빚투’ 약 38조원 규모…주요 증권사 중 미래에셋이 규모-수익 최대
 
 
[땅집고]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규모가 40조원에 근접하고 있다. 업계 1위인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빚투’에 따른 이자만으로 900억원 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와 각 증권사 경영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신용거래융자 잔고와 신용거래이자 수익 모두 증권업계 최대로 집계됐다. 주식 투자를 하는 고객들에게 빚을 가장 많이 내주고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수익을 거뒀다.
 
올해 1분기 말 기준으로 미래에셋증...]]></description>
	<dc:date>2026-06-09T09:00:26+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등 뺏긴 한투증권? 하루 거래대금만 18조…업계선 '승자'로 불린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64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64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26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1분기 선두 내줬지만 증권업 ‘본업’에서 모두 성장
발행어음·IMA로 대규모 자금 조달해 운용
3연임 성공한 김성환 대표 ‘북 비즈니스’ 전략 
[땅집고] 한국투자증권이 경쟁사에 증권업계 실적 선두를 내줬지만, 증권사의 본업에 더욱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3연임에 성공한 김성환 대표이사의 자기자본 운용 전략을 앞세운 효과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투증권은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1조4524억원, 영업이익 9598억원, 당기순이익 784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0.29% 늘었고, 영업...]]></description>
	<dc:date>2026-06-0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남동 빌라와 남해 등 지방 수협의 수상한 거래…실행 대출만 100억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78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78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277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서울 고급빌라 수백억 전세대출, 지방 수협에서 실행
조합 본사는 지방에, 대출 영업은 서울 지점에서
금융사고 3년 사이 3.5억→57.8억원, 부실 채권도 증가
  
[땅집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초고급 빌라에 세입자로 들어간 유명 연예인들에게 수백억원의 전세 대출을 내준 수산업협동조합(이하 수협)의 수상한 대출 구조가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피아크그룹이 개발한 고급 빌라단지 ‘라누보 한남’의 연예인 세입자들에게 100억원대의 거액 전세 대출을 내준 금융기관은 울산광역시, 전남 영광군, 완도군, 경남 ...]]></description>
	<dc:date>2026-06-0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남부 최고 인기 상가가 8년만에 공실폭탄 터진 이유...빈 점포 70%에 반값 공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63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63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26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상가 개발의 신화 앨리웨이의 몰락] ① ‘호수뷰 핫플 상권’ 자랑하던 광교 앨리웨이…8년 만에 70% 공실 폭탄 　
 
수도권 남부 핫플이던 광교 앨리웨이
현재 70% 이상이 공실로 전락
운영사 네오밸류 몰락하며 상권도 침체
현재 상가 통째로 반값에 공매행
 
 
[땅집고] 지난 8일 찾은 경기 수원시 ‘광교 앨리웨이’. 총 958가구 규모 대단지인 ‘광교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로 2019년 5월 개장할 때부터 수도권 남부 최고 핫플로 이름을 알렸던 곳이다. 하지만 개장 8년째인 현재, 광교 앨리웨이는 유령 상가 전락을 코 앞에...]]></description>
	<dc:date>2026-06-0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빈 방 등록만 해도 혜택"…단단홈즈, 호스트 대상 '수수료 0원 프로모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31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31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31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 공실 등록만 해도 혜택 제공
첫 계약 수수료 0원으로 호스트 초기 부담 낮춰
 
  
[땅집고]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가 공식 앱 출시와 함께 숙소 운영자(호스트) 대상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빈 방을 보유한 호스트가 단기임대 시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첫 계약 수수료 면제와 최초 방 등록 혜택을 제공한다. 지인 추천 동반 등록할 경우 리워드와 호스트 보호 솔루션도 운영하고 있다.
 
단단홈즈는 이사, 출장, 인테리어 공사, 병원 간병, 한 달 살기 등 단기 거주 수요자와 빈 방을 보유한 호스트를...]]></description>
	<dc:date>2026-06-08T18:34:5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 15개 단지 재건축 속도…삼부 조합 설립, 시범·목화 시공사 선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30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30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29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재건축의 후발주자인 삼부아파트가 조합 설립을 예고하고, 가장 상징성이 큰 시범아파트에서도 시공사 선정에 나서면서 여의도에 대한 재건축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의도는 한강변 입지와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향후 서울 최고급 주거지로 재편 기대감이 크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일대 삼부아파트가 오는 7월 12일로 조합설립 총회를 연다. 정비계획 지정도 동시에 추진한다. 여의도 일대 약 15개 재건축 추진 단지 중 후발주자로 꼽히는 단지다. 이 밖에 다른...]]></description>
	<dc:date>2026-06-09T08:31:1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농지만 18개 필지 보유…여성 총리 후보의 수상한 재테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8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8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283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한 후보자, 4주택 중 1채를 52억에 최근 처분
18필지 전·답 보유… 지난 2월, 이 대통령 ‘농지 투기’ 비판
 
 
[땅집고]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7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앞으로 열릴 인사청문회에서는 한때 4채 까지 보유했던 주택을 비롯해 다수의 토지, 특히 현행법 상 원칙적으로 농업인만 소유할 수 있는 농지를 보유했던 사실 등이 검증대에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3월 기준 한 후보자가 보유한 토지는 모두 20여 필지에 달하며, 이 중 농지(지목상 전·답)만 18필지다.
 
◇ 보유 농지만 18필지 …이...]]></description>
	<dc:date>2026-06-08T18:18:5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sh0293@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난-집값급등에도 李 "구두 개입으로 상승 막았다"…7월 세금폭탄 터지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0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20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200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보유세 낮다”…7월 세제 개편 예고
“구두개입으로 상승세 막았다”
 
 
[땅집고]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예고했던 부동산 보유세 인상 기조를 유지할 계획을 거듭 밝혔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패배가 부동산 정책 실패 탓이라는 지적에 대해 오히려 전 정권 탓에 집값이 올랐다고 반박했다. 선거 이후에도 보유세나 양도세 인상을 비롯해 그동안 자신이 직간접적으로 드러내왔던 기존 부동산 정책 기조를 밀어붙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해석이 나온다.
  
◇”우리나라 보유세 낮다”…7월 세제 개편 예고
 
이 대...]]></description>
	<dc:date>2026-06-08T14:29:17+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sh0293@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배달만 하니까 아무 데나?…배달전문점 창업, '이것' 모르면 망한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19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19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196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권강수의 상가투자 꿀팁] 배달앱 시대에도 통하는 창업 공식…수요층·홍보비·메뉴 경쟁력 따져야
 
배달, 창업 비용은 적다
입지보다 수요층 접근성이 중요
광고비·수수료 고려한 수익구조 점검해야
  
[땅집고] “배달전문점은 목이 좋은 곳에 없어도 된다는데, 정말 입지를 안 봐도 되나요?”
 
최근에도 배달전문점 창업 문의를 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적지 않다. 코로나19 시기만큼 열기는 아니지만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여전히 관심 받는 업종이다.
 
실제로 배달전문점은 홀 운영이 거의 필요 없다. 조리 공간...]]></description>
	<dc:date>2026-06-08T14:11:1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만 배우 류승룡, 돌봄 혁신 동참…이달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190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190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190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케어닥, 브랜드 전속모델…배우 류승룡 발탁
6월 첫 캠페인 공개 예정
 
 
[땅집고]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8일, 창립 이래 첫 전속모델로 배우 류승룡을 선정했다.
 
케어닥은 배우 류승룡의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장애인 및 유공자 가족 지원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재능 기부 등 공익적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 류승룡의 행보가 케어닥의 브랜드 비전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류승룡 역시 케어닥이 지향하는 돌봄 철학과 브랜드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모델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승룡...]]></description>
	<dc:date>2026-06-08T13:59:59+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탓에 서울 뺏겼다" 선거 패배론에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105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105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10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토부 장관 교체설 솔솔
부동산 민심에 흔들리는 국토부
오 시장 당선으로 서울시-국토부 대립각 여전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출범 2년 차를 맞아 개각을 검토 중인 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7일 한성숙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을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데 이어 국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등 4개 안팎 부처 개각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 대통령이 이미 국토교통부를 사실상 ‘패싱’하고 부동산 정책을 직접 지휘하고 있는데다, 여당 압승이 예상됐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하며 국토부 장관 교체와 함께...]]></description>
	<dc:date>2026-06-08T11:21:4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개발 시공사 엎치락 덮치락" 상대원2 GS건설 선정, 가처분이 변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066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8/202606080066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8/20260608006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 새 시공사에 다시 GS건설…가처분 변수 여전
  
[땅집고] 시공사 선정과 입찰 과정 등을 둘러싸고 갈등이 반복되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GS건설을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했다.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계약은 해지했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열고 ▲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GS건설 시공사 선정과 계약 체결 위임 ▲조합 임원 해임ㆍ직무정지 안건 등을 가결했다.
 
조합은 앞서 2015년 DL이앤씨...]]></description>
	<dc:date>2026-06-08T10:42:2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고령화 시대 삼성물산의 실버타운 전략…시공 대신 AI플랫폼으로 승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311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311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310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건물 짓는 롯데·포스코와 다른 길 걷는 삼성물산
운영난도 높은 시니어 시장, 소프트웨어 확장 전략
AI·IoT 결합한 헬스케어 시스템 집중
  
[땅집고] 국내 건설업계가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가운데 삼성물산의 전략은 다소 결이 다르다. 직접 실버타운을 대규모로 시공 또는 개발·운영하기보다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시니어 리빙 플랫폼’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KB·종근당·KPMG가 숨겨둔 노하우, 시니어 부동산 선점 전략은?
 
최근 시니어 주거 시장은 건설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description>
	<dc:date>2026-06-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강남권 중 유일한 '시총 10조' 단지…"9호선 연장 수혜의 위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307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307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307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전국 19위 오른 고덕그라시움…비강남권 유일 ‘10조 아파트’ 됐다
   강동권 대표 4932가구 단지, 강남 접근성 개선 기대에 몸값 상승
 
 
[땅집고]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이 비(非)강남권 아파트 단지 중 유일하게 시세총액 10조원을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 시세총액 상위권이 강남 3구 대단지로 채워진 가운데, 강동구 단지가 홀로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KB부동산이 집계한 5월 월간선도아파트 자료에 따르면 고덕그라시움의 시세총액은 약 10조6000억원으로 전국 19위였다. 시세총액 10조원을 넘긴...]]></description>
	<dc:date>2026-06-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내 부동산으로 성장한 코람코, 윤장호 대표 체제에서 해외 인프라·기업금융 투자 본격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30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30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300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기업금융·인프라팀 신설, 에너지 부문 투자 성과
윤장호 대표 ‘펀딩-투자-운용’ 전문화 전략
LF그룹 차원에서 인적·물적 지원도 강화
  
[땅집고] 상업용 부동산 중심으로 성장해온 코람코가 최근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인프라, 기업금융 투자 수요 증가에 발을 맞추고 있다. 작년 말 코람코자산운용를 이끌기 시작한 윤장호 대표의 투자 영역 전문화 전략으로 출범한 해외 인프라, 기업금융 전담 조직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등 효과를 보고 있다.
 
2일 투자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총 56조원에 달하는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코람코가 ...]]></description>
	<dc:date>2026-06-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서북권 최대어 갈현1구역…GTX 뚫리자 은평3대장 재개발도 들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99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99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29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은평 3대장 ‘갈현1구역’ 4467가구로 변신
강북 최대어 북한산 시그니처 캐슬로 조성
재개발 프리미엄 6억 수준 회복
  
[땅집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과 지하철 3·6호선이 교차하는 은평구 연신내역. 역 출구를 나와 언덕길을 따라 10분가량 걸어 올라가자 사방을 둘러싼 펜스 너머로 거대한 공사 부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서울 서북권 재개발 사업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은평구 갈현동 ‘갈현1구역(북한산 시그니처 캐슬)’ 재개발 현장이다. 2022년 관리처분인가 이후 이주와 철거 공사는 이미 마쳤다. 뻥 뚫...]]></description>
	<dc:date>2026-06-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주 부동산 침체 속 선별 수요, '입지·대단지·브랜드'로 몰린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6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6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16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광주 부동산 시장이 아파트 입주 물량 집중으로 한동안 가격 조정 등 위축될 것으로 보이지만, ‘입지·대단지·브랜드’ 등 3박자를 갖춘 단지는 꾸준히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광주 지역 부동산 시장이 매수 심리 위축, 거래 둔화, 입주 물량 부담이 맞물리며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입지와 브랜드, 단지 규모, 신축 여부에 따라 수요가 몰리는 분위기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광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1평)당 1008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1033...]]></description>
	<dc:date>2026-06-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 3채 팔고 20년만에 여성 총리" 한성숙, 등록재산만 223억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7/202606070089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7/202606070089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7/202606070089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오르면서, 그가 올 초 보유 주택 4채 중 3채에 대한 매도를 추진한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에 한 장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한 장관의 총리 후보자 지명을 발표했다. 강 실장은 한 후보자에 대해 “정보기술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인공지능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했다.
 
◇국...]]></description>
	<dc:date>2026-06-08T09:56:4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놀라운 경기도 '아파트 계급도'...위례를 앞선 TOP3는 ?]]></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7/202606070078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7/202606070078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7/20260607007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평 최고가 기준…판교·과천·분당 ‘25억 클럽’ 탑3
  
[땅집고] 최근 온라인에서 이른바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 계급도’라 불리는 실거래가 순위 표가 업로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집값을 리드하는 최상위 지역은 국평 25억원이 넘는 판교, 과천, 분당이 강력한 ‘삼각 편대’를 형성한 모습이다.
 
◇판교·과천·분당 ‘25억 이상’ 압도적 탑3… 위례·동탄2 뒤이어
 
최근 붇옹산의 부동산스터디 페이스북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경기도 집값지역 순위’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올 5월31일 기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description>
	<dc:date>2026-06-08T08:53:5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꼬마빌딩으로 16억 챙긴 가수 소유, 이번엔 삼전닉스로 내 집 마련]]></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9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9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29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0년 전 1억원을 넣어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팔아 집을 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0년 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1억원을 투자했던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년 만에 주식을 매도해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여년간 장기투자로 1억원이던 자금은 약 40억원, 최대 65억원 가까이 불어났을 것으로 추정되자 주식투자자들은 “어설픈 단타보다는 장기보유가 효과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소유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 브이로그를 공개했는데, ...]]></description>
	<dc:date>2026-06-0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예기획사 차려 한남동 초고가 전세 뻥튀기에 톱스타 활용한 디벨로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64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64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26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한남동 초고가 빌라 개발한 차가원 회장
연예기획사 차려 소속 연예인 전세로 들여
분양가보다 비싼 보증금에 대출 주선까지
1단지는 100% 미분양…보증금 반환 두고 갈등
  
[땅집고] 부동산 디벨로퍼 겸 연예기획사 대표인 차가원 피아크그룹·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이 소속 연예인들을 이용해 본인이 개발한 한남동 초호화 빌라 시세를 띄웠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연예인들에게 빌라 한 채당 백억원대 전세를 놓으면서, 이들이 보증금 마련을 위해 수십억원대 대출까지 받도록 주선했다는 폭로전이 벌어지고 있다. 
 
☞관련기사: MC몽에게 120억 빌...]]></description>
	<dc:date>2026-06-0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역은 20억, 외곽은 5억…같은 동탄도 네 배 '양극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5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5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25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자족형 신도시 동탄의 재발견] ③ 역세권 중심의 집값 차별화 본격화
 
GTX-A·반도체 유동성에 역세권만 신고가
   동탄역 접근성 따라 집값 서열화 본격화
  
[땅집고] 같은 동탄신도시 내에서도 단지별 가격 격차가 네 배 안팎까지 벌어지며 집값 양극화가 본격화하고 있다. 반도체 유동성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 효과가 맞물리면서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집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지만, 상승세는 동탄 전역으로 고르게 퍼지지는  않고 있다.  동탄역 초역세권과 시범단지, 호수공원권 등 선호 입지는 신고가를 갈아치우는 반면,...]]></description>
	<dc:date>2026-06-0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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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파포가 표심 바꿨다" 강동구 뒤흔든 1.2만 가구의 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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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6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267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둔촌1동서 국힘 ‘더블스코어’
재건축이 선거 갈랐다
한강벨트 전체적으로 보수화
 
 
 [땅집고] 지방선거 이후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에서 서울 강동구 표심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1만2000여가구 규모의 초대형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입주한 이후 지역 정치 지형까지 흔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속한 둔촌1동 투표 결과, 국민의힘 후보들의 득표가 민주당 후보보다 두 배가량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은 둔촌1동...]]></description>
	<dc:date>2026-06-06T08:39:0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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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산층 위한 실버타운 TOP 10]]></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47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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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24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초고령사회인데 갈 곳이 없다”
중산층 입주 가능한 시니어타운 부족
보증금·생활비 부담 여전
 
 
[땅집고]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선 지금, 정작 노후를 보낼 곳을 찾지 못하는 중산층 노인이 늘고 있다. 고급 시니어타운은 자산가들의 전유물이 됐고, 요양시설은 건강한 은퇴자가 선뜻 선택하기엔 이르다. 그 사이 어디도 갈 수 없는 이들을 위해 LH가 시니어시설을 톺아봤다.
 
LH 토지주택연구원은 지난 3월, ‘공공주택사업지구 내 시니어타운 도입 구상 및 사업모델’에 관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현재 주거와 의료, 돌봄...]]></description>
	<dc:date>2026-06-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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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現 정부 정신차려야" '李 부동산 스피커' 한문도도 답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244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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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244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한문도 교수, 대통령 의지는 확고하지만 현장은 느리다
모니터링 말고 대책 내놔야
분양가·전세대출 손보면 집값 안정 가능
  
[땅집고] 부동산 하락론자로 꼽히는 한문도 명지대 실물투자분석학과 대학원 겸임교수가 최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정책 실무 라인의 대응 속도와 리더십에는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 교수는 지난 3월, 한 매체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의 구조를 상당히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며 “0.1%의 정책 악용 가능성까지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다”고...]]></description>
	<dc:date>2026-06-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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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수4지구 조합 "행정 지도 요청 사실이면 대우건설에 강경 대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302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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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30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성수4지구 조합 강경 대응 예고
  
[땅집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하 조합)은 대우건설이 조합에 대한 행정 지도를 구청이나 시청에 요청한 것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난달 26일 시공사 선정 본입찰에서 대우건설이 경쟁사인 롯데건설의 일부 제안이 조합의 입찰지침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며 비교표 날인을 거부한 데 이어, 성동구청·서울시에 조합의 파행 운영과 롯데건설의 지침 위반에 대한 행정 지도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관련 기사: 성...]]></description>
	<dc:date>2026-06-05T16:58:2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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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젠슨 황-페이커 만나는 홍대 T1 PC방, 1시간 이용요금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79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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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17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방한 첫 일정으로 ‘페이커’ 이상혁과 만나는 가운데 만남의 장소인 ‘T1 베이스캠프’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한국의 e스포츠와 PC방이 없었다면 엔비디아의 성장은 힘들었을 것”라는 과거 발언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IT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5일 오후 1시경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서울 마포구로 이동해 T1 베이스캠프에서 페이커를 비롯한 T1 선수단과 만날 예정이다. T1 베이스캠프는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임단인 T1가 운영하는 PC방으로, 마포...]]></description>
	<dc:date>2026-06-05T11:43:05+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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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4조 세계 8위 갑부가 회식하는 홍대 고깃집의 최애 메뉴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76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76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17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5일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CEO가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삼겹살 회식을 하기로 하면서, 이들의 회식 장소가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홍대 입구역에 위치한 삼겹살 음식점인 ＇형님 저요＇에서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만찬 회동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 매장에서 치맥을 함께해 ‘깐부회동’이 회자된 것처럼, 이번에도 유머러스한 상호의 가게에서 삼겹살, 소주를 곁들인 파격적인 회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description>
	<dc:date>2026-06-05T13:38:5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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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앞 10분 전철역"…오세훈의 공약 이미 절반은 성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6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6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160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오세훈 서울시장 5기 개막③] “집앞 10분 전철역” 교통 공약 지켜질까…이미 절반은 성공
  
[땅집고]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역사상 최초로 ‘5선 서울시장’ 자리에 오른 데에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대안으로 내놓은 ＇오세훈 표 부동산 정책＇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특히 ‘내 집 앞 10분 전철역’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내세운 촘촘한 교통망 확충 방안이 눈길을 끈다. 오 시장은 임기 동안 총 20조8000억원을 투입해 서울 강남·북을 연결하는 7개 도시철도 노선을 조기 착공해 총 83...]]></description>
	<dc:date>2026-06-05T11:06:01+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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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장 선거 패배는 부동산 가격 상승 아닌 '종부세 폭탄' 탓"]]></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33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5/202606050133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05/20260605013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상 첫 5선에 성공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탓, 특히 이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 당시 급등했던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납세자의 트라우마를 자극한 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 대통령은 그 동안 비 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장기보유 특별공제 축소와 다주택자 보유세 강화, 등록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재검토 등을 공개적으로 언급해왔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정부가 이런 부동산 세제에 대한 검토를 하는 것이 알려지며 특히 유권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병천 신성장경제연...]]></description>
	<dc:date>2026-06-05T16:13:1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sh0293@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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