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link>
<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Wed, 7 Oct 2026 07:29:34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chosun.com(webmaster)</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url>https://image.chosun.com/realty/Realty.jpg</url>
	<link>https://realty.chosun.com</link>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송도더샵 아파트가 시세의 60%대…3억대부터 쏟아지는 인천 알짜 경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63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63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26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10월 12~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입찰을 진행하는 인천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연수구 송도동 '송도더샵센트럴시티' 29층(전용 85㎡·25...]]></description>
	<dc:date>2026-10-0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말 그린피만 48만원짜리 골프장 매각하는 포스코그룹, 무슨 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6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6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262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포스코그룹이 수도권 회원제 골프장인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GC)’ 매각에 본격 착수했다. 4년 전 국내 골프장 거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인수했던 골프장을 다시 시장에 내놓는 것이다. 이번 매각에서 홀당 200억원을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잭니클라우스는 주말 비회원 그린피가 48만원에 달하는 고급 골프장이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최근 잭니클라우스GC 매각자문사로 딜로이트안진을 선정하고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딜로이트안진은 최근 주요 잠재 인수 후보군에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한 것...]]></description>
	<dc:date>2026-10-0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민 임대주택에도 종부세 폭탄 때리는 황당한 모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5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5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256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투기꾼 잡겠다고  도입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가 무차별적 과세의 덫에 빠졌다. 그 대표적 희생양이 역설적이게도 국가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담당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다. 
 
국가가 한쪽 손으로는 국토교통부를 통해 "서민과 청년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대폭 늘리라"고 독촉하면서, 다른 한쪽 손으로는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을 앞세워 "주택을 많이 가졌으니 다주택자 세금을 내라"며 수백억 원대의 세금을 뜯어가는 모순을 연출하고 있다.
 
국회 제출 자료에 따르면 LH가 납부한 종부세는 2017년 13억 원 수준에 불과했다...]]></description>
	<dc:date>2026-10-0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당 대장주 유력한 시범1·파크타운…재건축 5곳, 알짜는 따로 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4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4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24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성남시가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을 위한 특별정비구역 지정 대상지로 총 5개 구역, 1만3000여 가구를 선정했다. 선정 단지를 중심으로 분당 재건축 투자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매수가격 대비 재건축 이후의 가치 상승폭이 얼마인지를 엄격히 따져보는 실속형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이번 발표를 두고 “재건축 기대감으로 거래되던 시장이 이제 정비사업 진행 속도를 가격에 반영하는 시장으로 바뀌는 명확한 신호”라며 “단순히 입지만으로 가격이 갈리는 것이 아니라 정...]]></description>
	<dc:date>2026-10-0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트룬 에스테이트 인 제주' 창립회원 모집...서귀포에 128·173평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00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200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20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평창 알펜시아에 이어 제주도에 국내 두 번째 트룬 레지던스가 제주에 들어선다.
 
‘트룬 에스테이트 인 제주(TROON ESTATE in JEJU)’는 2026년 10월 5일부터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창립회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더 갤러리(THE GALLERY·128평형)와 더 로프트(THE LOFT·173평형) 두 타입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운영에는 글로벌 골프·호스피탈리티 운영사 트룬(Troon)이 참여할 예정이다. 트룬이 운영을 맡게 되면 회원 도착 전 세대 준비부터 컨시어지, ...]]></description>
	<dc:date>2026-10-06T17:12:5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센츠 따라잡자" 49억 쓴다는 잠실 엘스, 대장주들의 커뮤니티 전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178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178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178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잠실동 5678가구 대단지 ‘잠실 엘스’가 약 49억원을 들여 수영장과 사우나 등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바로 옆 ‘리센츠’가 600평이 넘는 커뮤니티센터를 새로 만든 데 이어 입주 20년차를 앞둔 잠실 대단지들이 신축 아파트와의 상품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잇따라 공용시설 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잠실 엘스는 지난 6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기존 조경·휴게시설 등을 철거하고 주민운동시설을 조성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현재 감리업체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업 규모는 증축 면...]]></description>
	<dc:date>2026-10-06T14:42:04+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I 해킹에 뚫린 금융권…은행장들 줄줄이 국감 불려가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123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123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12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AI 공격으로 추정되는 해킹에 의해 신한은행·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까지 잇따라 고객 정보 유출이 확인되면서, 이달 예정된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은행장이나 금융지주 회장들이 줄줄이 증인으로 소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애초 정무위원회가 지난 1일 의결한 1차 증인 명단에서는 5대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이 모두 빠졌지만, 바로 다음 날부터 터지는 사고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평가다.
 
◇사상 초유 AI 해킹에 국감 앞둔 금융권 ‘긴장’
 
6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1일 대출 신청 관련 고객...]]></description>
	<dc:date>2026-10-06T17:51:23+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최고 43층·499가구' 연제갤러리자이 이달 견본주택 오픈]]></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11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11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11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GS건설은 10월 중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연제갤러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연제갤러리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84㎡(이하 전용면적) 총 499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84㎡A 112가구 ▲84㎡B 114가구 ▲84㎡C 39가구 ▲84㎡D 234가구다.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했다.
  
단지는 기존 자이갤러리 부지에 들어선다.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 등 트리플 역세...]]></description>
	<dc:date>2026-10-06T11:30:4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조원 등기 오류' 푼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재건축 훈풍 타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080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080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08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 부지 내 8000여평 토지 소유권(시가 약 2조원)을 ‘경정등기’ 방식을 통해 최근 조합 측에 모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측은 지난해 8월부터 해당 토지 소유권을 돌려달라며 현대건설을 상대로 3건의 소송을 냈고, 이 중 첫 소송이 1심 판결을 앞두고 있었다.
 
그동안 압구정3구역 부지 중 1만2300여평이 현대건설과 서울시, IPARK현대산업개발 등 외부인 명의로 등기돼 있어 사업 추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았다. 현대건설 보유 지분 ...]]></description>
	<dc:date>2026-10-06T13:58:4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퇴양난에 빠진 강일지구 'JYP 사옥' …SH공사 "공원 용도변경해도 계약 파기 불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076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076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6/20261006007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로부터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땅을 755억원에 분양받아 개방형 신사옥을 지으려던 연예기획사 JYP의 계획이 크게 틀어졌다. 당초 신사옥 부지 남쪽에 대규모 공원이 배치된 점을 고려해 설계를 마쳤는데, SH가 돌연 이 공원을 19층 높이 건물을 개발할 수 있는 땅으로 용도변경하면서다. 
 
이 같은 SH 결정에 JYP는 물론이고 신사옥 설계를 맡았던 유현준 홍익대 교수도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SH는 고덕강일지구에 학교를 짓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공익적 판단이었다는 입장을 고수 중이다....]]></description>
	<dc:date>2026-10-06T09:20:4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업주 고향 버리고 강남 올인…한화, 압구정에 9000억 쏟는 배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47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47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47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화갤러리아가 매출 기준 2위 점포인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을 검토하는 가운데, 서울 강남권에서는 수천억원대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에만 약 9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고, 인근 압구정로데오와 도산공원 일대 부동산도 잇따라 사들이고 있다. 한화그룹이 창업주 고향인 충청권의 핵심 유통 자산을 정리한 자금을 가지고 강남을 중심으로 유통·부동산 사업을 재편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을 포함한 ...]]></description>
	<dc:date>2026-10-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월세 낼 돈으로 사무실 갖는다…땅집고옥션 '힘내세요 사장님' 프로젝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5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5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5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동산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사무실·공장·점포 등 영업 필수 자산 마련을 돕는 ‘힘내세요 사장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소상공인이나 중소·벤처기업 경영인 등 사업자가 법원 경매와 부실채권(NPL) 시장에 나온 사무실을 월세 낼 돈 정도만 있어도 매입이 가능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지난달 29일 땅집고옥션에 따르면 최근 법원 경매 시장에는 지식산업센터(지산)가 대거 쏟아지고 있다. 올해 1~8월 전국에서 경매를 진행한 지산은 6353건. 지난해 같은 기간(3099건)의 2.1배...]]></description>
	<dc:date>2026-10-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이 부동산 유토피아'라는 도그마에 빠진 하준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8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8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28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민 전세 대출 지원과 1주택자 세제 혜택은 진보·보수 정권을 불문하고 유지되어 온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였다. 무지막지한 규제로 주택시장을 누르려 했던 문재인 정부 시절 집값이 폭등할 때조차 서민의 주거 사다리인 전세 대출과 실수요자 세제 혜택만큼은 건드리지 않았다.  시장경제의 원리가 아니라 서민과 실수요자들에게 불편을 주면 정권 지지율이 폭락, 선거에서 심판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깔려 있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선진국의 주택정책에서 일관되게 관철되는 원칙이다.
 
이재명 정부는 이 금기를 과감하게 깨부수고 ...]]></description>
	<dc:date>2026-10-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년 철거 앞둔 한남5구역 한복판에 '호텔' 문 연 이유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2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어차피 재개발로 사라질 곳인데, 여기에 호텔을 지을 생각을 하다니… 정말 기발하네요!”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강북권 최상급지로 통하는 용산구 한남동. 현재 한남동 일대에선 5개 구역으로 구성하는 뉴타운 재개발 사업이 한창이다. 한남5구역의 경우 그동안 사업지 중 꼴찌 취급을 받았지만, 지난해 4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데 이어 5월 시공사까지 선정하면서 바짝 속도를 내고 있는 추세다. 
 
앞으로 한남5구역은 DL이앤씨 시공을 거쳐 ‘아크로 한남’이라는 이름으로 지하 6층~지상 최고 23층, 총 2592가구 규모...]]></description>
	<dc:date>2026-10-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당 재건축 1~2억 분담금은 낙관론, 같은 평형도 5억 낸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14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14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5/20261005014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향후 조합원이 부담해야 할 추가분담금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직 관리처분계획과 시공사 공사비가 확정되지 않아 정확한 분담금은 나오지 않았지만, 현 시점에서는 동일 평형을 받더라도 수억원의 추가분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현재 단계에서 분당 선도지구의 확정 추가분담금은 없지만, 기존 동일 평형 이동 시 1억~2억 원 수준의 분담금을 기대하는 것은 다소 낙관적”이라며 “향후 공사비 산정과 비례율 변화에 따라 조합...]]></description>
	<dc:date>2026-10-05T15:24:0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6억→8억→16억…반토막 났던 인덕원, 3년 만에 반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108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108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5/202610050108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의왕시 한 아파트의 전용면적 84㎡ 가격이 16억원대에서 8억원대까지 반토막 났다가 다시 16억원대로 올라섰다. 3년 전 저점 대비 가격이 두 배 가까이 뛰면서 전고점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의왕시 포일동 ‘인덕원푸르지오엘센트로’ 전용면적 84㎡는 지난 8월 16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1년 6월 기록한 최고가(16억3000만원)에 육박한 금액이다. 이 단지는 부동산 상승기와 하락기를 거치며 대표적인 가격 롤러코스터 양상을 보인 곳이다....]]></description>
	<dc:date>2026-10-05T13:51:1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세 22억인데 분양가 12억…'10억 로또'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오늘 줍줍]]></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07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07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5/20261005007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시세보다 10억원가량 저렴한 이른바 ‘로또 청약’ 물량이 나온다.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12억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는 물량인데, 최근 같은 평형이 22억원에 실거래돼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오늘(6일) 전용면적 84㎡C 1가구에 대한 불법행위 재공급 청약을 받는다. 이번 물량은 기존 계약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확인돼 계약이 취소된 물량이다. 공급 대상은 101동 402호다. 공급금액은 12억2202만원...]]></description>
	<dc:date>2026-10-06T11:32: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AI·데이터센터 새로운 미래에 도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06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006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5/20261005006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우건설이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강석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하고 취임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표는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 미래 성장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서울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정원주 회장과 노동조합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새로운 미래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과 실행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경영...]]></description>
	<dc:date>2026-10-05T10:18:2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강뷰 2400가구, 3가구 중 1가구가 계약 포기, 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강 조망과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브랜드를 앞세운 경기 김포시 대단지 아파트가 대규모 미계약 사태를 맞았다. 2400가구가 넘는 대단지임에도 전체 공급 물량의 약 34%가 계약자를 찾지 못했다. 무순위 청약에서도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역과 거리가 먼 입지, 주변 신축 아파트보다 높은 분양가, 제한적인 한강 조망 등이 수요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실제 개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데다 주변 생활 인프라가 아직 충분히...]]></description>
	<dc:date>2026-10-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ujinzer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또 청약 대신 '은마 리츠'로…무주택자에게 투자 기회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18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18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1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이제 서울 아파트는 평범한 직장인에게는 소위 ‘넘사벽’이다. 서울 강남 신축 아파트가 평당 1억원 시대를 넘어서 곧 2억원 시대를 앞두고 있다는 전망에 상실감만 커지고 있다. 강력한 수요 억제 규제가 시행되는 상황에서 서민·중산층의 서울 아파트 마련은 더 어려워진다. 반면에 전국에 50만명이나 되는 현금 부자들에게는 진입 기회가 더 넓어지게 된다.
 
서울에 집을 산 사람과 아직 사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마치 성 안의 사람과 성 밖의 사람처럼 크다. 신규 분양 아파트에서도 자산 격차 문제는 더 커진다. 한 채에 수십...]]></description>
	<dc:date>2026-10-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글=권혁진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출 더 줄여야" LH 사장 폭탄 발언…청년들 분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3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3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39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5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서민·청년층의 대출 규제 강화를 주장하면서 기업의 사내대출까지 규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정작 LH를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들은 정부 지침을 어긴 채 특혜성 사내대출을 운용해온 것으로 드러나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사·출장·여행갈 때 잠깐 머물 집 고민 끝…수수료 부담없는 단단홈즈
 
이 사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금은 대출 규제가...]]></description>
	<dc:date>2026-10-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0년째 욕먹던 파리 대표 흉물, 1조 리모델링 무산된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4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4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4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프랑스 파리 도심에 우뚝 솟은 마천루지만 까맣고 못생긴 외관으로 악명 높았던 ‘몽파르나스 타워’ 리모델링 계획이 전면 백지화됐다. 외부 마감을 통유리로 바꾸는 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면 파리 경관이 더 아름다워 질 것이란 기대감이 컸지만, 공사비 상승으로 총 8억유로(약 1조20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자 건물 대주주들이 사업에 반대한 탓이다. 
 
☞관련기사: "그냥 부숴라"…파리 시민들에게 50년째 욕 먹는 빌딩
 
‘몽파르나스 타워’는 1973년 준공한 최고 59층, 약 210m 높이 초고층...]]></description>
	<dc:date>2026-10-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택 수요 규제는 단기 처방" 시장 이기는 정부 없는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8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8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8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강력한 규제를 발표하면 시장은 위축되면서 당장은 집값이 안정된다. ‘정부 이기는 시장이 없다’라는 말이 생기는 이유다. 그러나 규제의 효과는 오래가지 않는다. 시장은 곧 규제에 적응하면서 다시 집값을 밀어 올린다. 그래서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라는 말도 생기는 것이다.
 
 ◇수요 규제는 단기 처방이지 근본 처방이 아니다
 
집값 안정을 위한 수요 억제 규제는 크게 거래 규제, 금융 규제, 세금 규제 등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규제의 효과는 모두 다르게 나타난다.
 
 거래 규제는 단기적으로는 집값 안정 ...]]></description>
	<dc:date>2026-10-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글=권혁진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4층 분양받았는데 32층 아파트라고요?…13년째 집도 돈도 못받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84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84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83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중국에서 34층 아파트를 분양받은 남성이 준공 후 해당 건물이 32층까지만 지어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시행사가 대체 주택을 제안했다가 이를 다시 철회한 데 이어 환불 약속과 중재 합의도 이행하지 않으면서 계약자는 13년째 집과 돈을 모두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2일 중국 화상보(华商报)·다펑뉴스(大风新闻)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산시성(陕西省) 바오지(宝鸡) 출신으로 베이징에서 근무하던 션씨는 2013년 2월 시안시 싼차오 거리 허자촌에 들어설 예정이던 한 아파트를 계약했다. 계약서에 적힌 세대는 ‘12...]]></description>
	<dc:date>2026-10-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턱걸이 보여줄게!" 술김에 매달렸다가…20대의 황당 결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7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7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술에 취해 사적지인 서울 탑골공원 담장에 매달려 문화유산을 훼손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탑골공원은 서울 도심에 있는 대표적인 근대 역사문화 공간이다. 1991년 사적으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공원 안에는 원각사지 십층석탑과 대원각사비 등 문화유산이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재판장 이영선)는 지난 7월 3일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가 판결에 항소...]]></description>
	<dc:date>2026-10-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님 끊기자 백기 든 골프장…'10만원 미만' 그린피 34% 폭증]]></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43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43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4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내 골프장 그린피 가격대가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10만원 미만 그린피 비중이 1년 사이 크게 확대된 반면 15만원 이상 가격대는 줄어들면서, 골퍼들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가격으로 라운드를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 부킹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2025년과 2026년 각각 1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플랫폼에 오픈된 골프장 타임을 그린피 가격대별로 분석한 결과, 10만원 미만 그린피 타임 비중은 지난해 22.2%에서 올해 34.4%로 12.1%포인트 확대됐다. ...]]></description>
	<dc:date>2026-10-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골프·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못 살겠다" 박세리가 성수동 버리고 간 경기도 타운하우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1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하 영화관에 널찍한 테라스, 반려견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까지 있다니, 규모가 엄청나네요.”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 박세리가 최근 이사한 고급 타운하우스를 방송에서 공개하면서 새집의 위치와 가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하에는 대형 스크린을 갖춘 영화관이 들어섰고, 1·2층에는 테라스와 외부 공간을 갖췄다.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아파트 대신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를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정확한 주소와 매입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일대 고급 타운하우스가 후보로...]]></description>
	<dc:date>2026-10-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마포·종로 서울 '노는 집'으로 전문 업체 맡겨 임대 수익 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1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1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19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해외 근무, 유학 등으로 장기간 비워두거나 쓰지 않는 집을 임대 시장에 공급하는 ‘휴면하우스 활성화’ 프로젝트에 대한 집주인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집을 놀리기보다 전문 위탁사에 맡겨 제대로 관리하고 월세 수익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땅집고와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 글로벌 주거임대 1위 운영사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진행하는 ‘서울 휴면하우스 활성화 사업’에 주택 소유자 신청이 몰리면서 실제 위탁관리와 임대 계약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휴면하우스는 법률상 ‘빈 집’과는 다르다....]]></description>
	<dc:date>2026-10-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마 우리 집에도 숨은 땅이?" 단번에 '조상 땅' 찾는 방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8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8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8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할아버지가 땅을 남기고 돌아가셨다는데,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추석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오래전 조상이 갖고 있던 땅 이야기가 뒤늦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정확한 주소나 지번을 몰라도 상속인이라면 정부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사망한 가족 명의로 남아 있는 토지를 확인할 수 있다.
 
◇주소 몰라도 조회 가능…온라인 신청은 무료
 
2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조상 땅 찾기’는 사망한 가족이 소유했던 토지가 어디에 있는지 상속인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온라인으로는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description>
	<dc:date>2026-10-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년간 쓰레기 쌓였던 GTX-A 역세권 공터, 대형 상권으로 변신하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파주 운정3지구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운정중앙역 일대. 개통한 지 3년이 다 돼가지만, 역사만 덩그러니 놓인 채 주변 상당 부분이 공터로 남아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매장까지 들어설 수 있는 업무복합용지를 공급한다. 공영주차장 옆 쓰레기 더미가 쌓여있던 이 일대에 새로운 개발 사업자가 나설지에 관심이 쏠린다.
 
◇쓰레기 더미 쌓였던 임시주차장, 업무복합용지로
 
LH는 지난달 30일 파주운정3지구 F10블록 1필지를 업무복합용지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dc:date>2026-10-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6억 아파트, 전액 현금으로" 유재석이 산 펜트하우스는 어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6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6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6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민 MC 유재석이 약 3년 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초고급 아파트 ‘브라이튼 N40’ 펜트하우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매입 금액은 86억6570만원. 등기부등본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나경은 부부는 2023년 9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 N40 전용 199㎡(약 60평) 펜트하우스를 86억6570만원에 매입했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금융권 대출 없이 거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dc:date>2026-10-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 용인~서울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2031년 착공 목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89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89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89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토교통부는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수행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 남부 상습 정체 노선인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니다.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서수지TG)에서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금토TG)을 연결하는 약 9.6㎞ 구간의 소형차 전용 대심도 지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2031년 착공이 목표다.
 
국토부는 이번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description>
	<dc:date>2026-10-02T20:08:5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서현진 청담동 전셋집 집주인 파산…이달 재경매한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9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9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228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배우 서현진이 26억원대 전세 보증금을 떼여 경매를 신청했지만 지난해 절차가 중단됐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가 이달 재경매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가 주택 건설업자였던 집주인이 결국 파산하면서 그가 보유한 부동산 3건이 일괄 경매 시장에 나온 결과다. 
 
◇서현진 보증금 26.5억 떼인 청담 고급빌라, 이달 재경매행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이달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고급빌라 ‘헤스티아’ 4층이 최저입찰가 14억7129만원에 1회차 경매를 진행한다. 
 
이 주택은 당초 2024년 9...]]></description>
	<dc:date>2026-10-06T13:27:5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배액배상하고 계약 파기"…분당 2차 선도지구 지정에 매수자들 '날벼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9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9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9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분당 선도지구 선정 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 얼마 전 분당 푸른마을아파트를 매수해 가계약금을 넣었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실거주하겠다며 배액배상 한다네요.”
 
지난 9월 29일 경기 성남시가 분당신도시 일대 2차 선도지구를 확정해 공개했다. 선도지구란 정부가 입주 30년을 넘긴 1기 신도시를 대규모로 재정비하기 위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말한다. 
 
분당신도시에선 2024년 양지마을, 샛별마을, 시범단지, 목련마을 총 4곳이 1차 선도지구로 지정됐다. 이번 발표에 따라 2차 선도지구로...]]></description>
	<dc:date>2026-10-02T15:21:5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방건설, '약 346억원'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사 수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6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6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방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약 346억원 규모의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사(1-2공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대방건설은 공공부문 실적을 이어가며, 주택과 도시정비에이어 공공 토목·조경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동양동, 박촌동, 병방동, 상야동일원에 공원과 녹지 등 공공주택지구의 조경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도급금액은 346억4154만원이다. 조성 면적은 총 22만5477㎡로,...]]></description>
	<dc:date>2026-10-02T14:27:3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주 가경에 6300가구 '아이파크 시티'…마지막 7·8단지 분양 출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청주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사람들한테 가경동은 늘 우선순위에 들어갑니다. 산업단지로 출퇴근하기 편하고, 터미널이나 마트·학교 같은 생활시설도 이미 다 갖춰져 있거든요. 새 아파트가 나올 때마다 기존 가경동 주민뿐 아니라 복대동이나 강서동 쪽에서도 문의가 들어옵니다.”(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A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대에 들어서면 ‘아이파크’ 브랜드를 단 대단지 아파트가 곳곳에서 눈에 띈다. 2016년 첫 분양 이후 약 10년에 걸쳐 새 아파트가 차례로 들어서면서 지금의 대규모...]]></description>
	<dc:date>2026-10-02T14:26:5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반그룹, 사장단 조기 인사 단행…김대헌 호반건설 이사회 의장 내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7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7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호반그룹이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건설 경기 불황 등 경영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안정과 실행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2일 호반그룹은 김상열 창업주의 장남인 김대헌 그룹 기획총괄사장을 호반건설 이사회 의장으로 전면 배치하고,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을 그룹 수석부회장 겸 호반건설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만 30세이던 2018년 호반그룹 부사장으로 등판해 2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던 김대헌 사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단순 총괄 사장에서 호반건설 이사회 ...]]></description>
	<dc:date>2026-10-02T14:12:2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오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2심 구형…23일 전후 선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67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67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6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변론이 2일 마무리된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이날 오후 2시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연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 의견과 구형에 이어 오 시장 측의 최종 변론과 최후진술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앞선 공판에서 이달 23일 전후 항소심 판결을 선고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총 10차례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description>
	<dc:date>2026-10-02T13:55:2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금 폭탄, 가격 거품 피하려면… 주거용 오피스텔 매수 전 체크 3가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3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3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39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아파텔이라고 부르는 주거용 대형 오피스텔까지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데, 이거라도 사야 할까요? 실거주용으로 오피스텔을 사지 말라는 사람도 많아 고민됩니다.”
 
지난해 결혼한 무주택 신혼부부 김혜진(34·가명)씨는 최근 대형 오피스텔 매수 여부를 놓고 고민이 깊어졌다. 아파트 가격이 다시 오르는 가운데 최근 들어 서울의 중대형 오피스텔 가격까지 뛰면서다. 김씨는 “계속 집값이 오르는 것을 보고만 있으면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감이 있다”며 “실제로 살 집을 구하는 것인 만큼 3인 가족이 실거주가 가능한 오피스...]]></description>
	<dc:date>2026-10-02T15:46:49+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PARK현대산업개발, 고양 능곡3구역 재개발 단독 입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36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36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3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고양시 능곡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인접한 능곡5구역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고양 원도심 일대에 총 4000여가구 규모의 ‘IPARK 브랜드 타운’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1일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 코오롱글로벌 등 3개사가 참석했으나, 최종 입찰에서는 IPARK현대산업개발만 참여했다.
 
☞강남...]]></description>
	<dc:date>2026-10-02T11:28:1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산공원 임대주택' 주창자 하준경, 靑 정책 사령탑 직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1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11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11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전격 임명했다. 서울시와 지역 주민의 거센 반발 속에서도 용산공원 내 대규모 임대주택 건설을 주도해 온 ‘부동산 책사’를 정책 사령탑에 전격 배치함에 따라, 정부가 용산공원 개발을 비롯한 규제 중심의 부동산 정책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일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하 신임 정책실장은 이재명 정부 부동산 및 금융 규제 정책의 핵심 이론가다. 특히 최근 서울시와 용산구, 지역 주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용산어린이정원 일대에 청...]]></description>
	<dc:date>2026-10-02T10:50:4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억5000만원만 있으면 광교 새아파트"…호갱노노 휩쓴 이 단지 어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084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084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2/202610020084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실검1위 이단지]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아파트’ 나왔다...광교자연앤센트레빌
  
[땅집고] 2일 오전부터 부동산 프롭테크 플랫폼인 ‘호갱노노’에서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광교자연앤센트레빌’ 아파트가 실시간 검색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단지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이달 분양을 예고한 총 600가구 규모 중형급 아파트다. 전국 최초로 ‘지분적립형’ 방식으로 공급한다는 소식에 수도권 예비청약자 관심이 쏠린다. 일단 분양가의 25%만 납부한 다음, 총 20년에 걸쳐 차곡차곡 적금을 붓듯 분양대금을 나눠서 마련하...]]></description>
	<dc:date>2026-10-02T09:58:0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집 사기, 상하이보다 어렵다…공산당 보다 독한 '실거주 의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29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29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32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중국보다 집 사기 힘든 나라.”
 
최근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에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현재 서울 전역과 경기도 상당수 지역에 적용 중인 토지거래허가제가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호구제(戶口制)를 닮았고, 어떤 면에서는 더 엄격하다는 내용이다. 야권에서도 현 정부가 시행 중인 첩첩산중 부동산 규제를 중국 호구제에 비유하는 말이 종종 나온다. 땅집고가 중국 현지 매체 보도 등을 분석한 결과, 실거주 의무를 비롯한 일부 측면에서는 실제로 한국 토허제가 중국보다 더 심하게 개인의 자유를 규제하는...]]></description>
	<dc:date>2026-10-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년 전 숙였는데" '금융사고 2843억 1위' 우리금융 임종룡, 또 국감 서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33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33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332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다시 이름을 올리면서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임 회장은 2년 전 국감에서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와 관련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 하지만 우리은행은 올해 역시 금융사고 누적액에서 4대 시중은행 중 1위 자리를 지키는 등 내부 통제 부실을 여전히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5대 금융지주 회장의 국감 출석은 불발됐던 만큼 올해 이 문제가 다시 집중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일 국회 정무위원회가 의결한 '2026년도 국정...]]></description>
	<dc:date>2026-10-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반건설, 서울·수도권서 수주 '1조 클럽' 달성한 비결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2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2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32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호반건설이 올해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서울ㆍ수도권 수주만으로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대형 건설사들이 강남과 한강변 등 서울 핵심지의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수주전에 집중하는 사이, 호반건설을 비롯한 중견 건설사들이 틈새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1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올해 들어 총 7곳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누적 수주액은 1조 1526억 원으로, 서울 5곳·경기 2곳 등 올해 수주 실적 전체가 수도권에서 나왔다.
 
올해 첫 수주는 지난 1월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이었다...]]></description>
	<dc:date>2026-10-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재동 물류센터 개발 토사구팽 당한 희림의 반격, 하림에 45억 소송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0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30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30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하림그룹이 추진 중인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이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이하 희림건축)와의 45억원대 설계용역비를 둘러싼 소송을 벌이고 있다. 1심에서 패소한 희림건축이 항소하면서 조만간 서울고등법원에서 2심 재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관련 기사 : 양재동에 장벽 쌓는 하림, 무리수 설계에 '50여 건 보완' 심의 퇴짜
 
1일 부동산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하림산업은 2020년 12월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의 건축 설계 우선협상...]]></description>
	<dc:date>2026-10-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8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8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285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시는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1일자로 신임 대변인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호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국민의힘 대변인을 거쳤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국민의힘 서울시 구로갑 당협위원장으로 맡았다.
 
서울시는 “호 신임 대변인이 오랜 언론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정확하고 책임...]]></description>
	<dc:date>2026-10-01T16:41:4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X오송역세권 '오송역 헬로우시티' 516가구 조합원 모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58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58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258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부·호남선 KTX 및 충북선 등 3개 노선이 지나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 역세권 바로 앞에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선다. 오송역C17BL지역주택조합추진위는 KTX 오송역에서 250여m 떨어진 위치에 조성하는 ‘오송역 헬로우시티’ 아파트 조합원을 이달 말 모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49층, 4개동에 아파트 480가구, 오피스텔 36실 등 총 516가구로 이뤄진다. 아파트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단일형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입지에다 토지매매계약이 99.9%에 달해 최근 주택...]]></description>
	<dc:date>2026-10-01T15:30:5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고재산 34억인데 주택은 0채…'무주택 책사’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 전격 배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37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37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23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청와대가 1일 신임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으로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임명했다. 하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과 세제 개혁의 핵심 이론가이자 ‘실세 부동산 책사’로 꼽히는 인물이다. 주목할 점은 그의 신고재산이 34억 원에 달하지만, 자가 소유 주택이 없는 ‘무주택자’라는 사실이다.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망국론’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며 보유세 대폭 인상을 주창해 온 인물이  정책 사령탑으로 전격 배치됨에 따라 향후 이재명 정부의 규제 중심 부동산 정책이 더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관...]]></description>
	<dc:date>2026-10-01T15:20:33+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신도시' 동탄1 노른자 땅에 49층 아파트 들어선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17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1/202610010217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10/01/202610010217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달 29일 오전 수서발 고속철도(KTX)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지나는 경기 화성시 동탄역에서 서쪽으로 차를 달렸다. 10분 남짓 지나자, 동탄1신도시 랜드마크인 지상 66층 주상복합 단지 ‘메타폴리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주변으로 크고 작은 아파트와 상가, 학원, 공원 등이 빈틈없이 자리잡고 있었다. 동탄1신도시는 2007년 첫 아파트 준공 이후 올해 입주 20년차를 맞고 있다.
  
   그런데 메타폴리스 바로 옆으로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높이 5m 넘는 철제 펜스 너머로 누렇게 속살이 드러난 ...]]></description>
	<dc:date>2026-10-01T14:09:36+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