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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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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Sat, 4 Jul 2026 06:01:2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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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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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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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 고양창릉發 '모기지 논란'…남양주·하남 등 5500가구로 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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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20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뉴홈 나눔형(이익공유형) 공공분양주택 전용 모기지 대출 약속 파기 사태가 고양창릉을 넘어 수도권 전반으로 확산하며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고양창릉 S-3블록에서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안내했던 전용 모기지 상품이 본청약 공고에서 빠진 점이 핵심이다. 땅집고 취재 결과 아직 본청약을 실시하지 않은 나눔형 공공주택 분양 단지는 수도권에서 9개 단지, 총 5500여 가구로 확인됐다. 해당 단지 사전청약자들을 중심으로 같은 사태가 반복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관련기사 : 정권 바뀌자 초저금리 대출 삭제…...]]></description>
	<dc:date>2026-07-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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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 9조 호재입었는데…1억 반값 분양 아파트의 진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203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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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20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디스아파트] 분양가 1억도 안되는 이유?…25년 된 노후 아파트, 임대주택 세입자까지 　
  
[땅집고]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 호재를 입은 전북 군산시에 이달 ‘세경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신도시인 디오션시티 개발로 군산시 일대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조촌동 소재 아파트라 지역 주민들 관심이 쏠린다. 더군다나 분양가가 1억원을 넘지 않아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눈을 끈다. 
 
하지만 입지와 가격 외에 이 단지에 청약하기 전 꼭 확인할 사항이 있다. 이달 분양하긴 하지만 신축아파트가 아니라 2001년 국민임대주택으로 준공해 ...]]></description>
	<dc:date>2026-07-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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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관문이 도끼로 난도질 당한 아파트…"아무리 싸도 이 집은 겁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64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64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163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매 아파트 임장 갔는데, 집 문짝이 이렇게까지…”
 
최근 경매로 나온 한 아파트 현장을 찾았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는 사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아파트에 입찰하려는 목적으로 직접 방문해 본 것인데, 누군가가 현관문을 도끼나 빠루 등 날카로운 도구로 내려친 것 같은 자국들이 수두룩하게 찍혀있었다는 것. 심지어 일부 흔적은 단순 자국을 넘어 구멍이 뚫려있을 정도다. 왠지 무시무시한 사연이 얽힌 집일 것 같다는 인상을 준다. 
 
이 사진을 올린 A씨는 “(경매 강의) 수강생 분께서 임장을 갔는데, 집 문...]]></description>
	<dc:date>2026-07-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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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명의 여성과 자식 14명, 1500조 자산가의 집이…11평 조립식 원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36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36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13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역사적인 상장 성공으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자산 1조 달러(약 1500조원)를 돌파한 ‘조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지구상에서 가장 압도적인 부(富)를 쥔 인물이 됐지만, 정작 전 세계에 공개된 그의 텍사스 거처는 검소함을 넘어 기행에 가까운 형태여서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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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지난 2021년 6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 주요 거주지는 스페이스X가 임대해준 보카치카 인근의 ...]]></description>
	<dc:date>2026-07-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샵 검단레이크파크, 오는 14~18일 정당계약 진행 예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9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9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193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분양한 ‘더샵 검단레이크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일까지 당첨자를 발표한 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검단신도시 22블록, 23블록에 지하 3층~지상 29층, 총 26개동, 총 28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진행한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307가구 모집에 총 ...]]></description>
	<dc:date>2026-07-03T16:48:26+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현기 강남구청장 "은마 재건축, 끝까지 챙긴다" 재건축 신속화합 TF출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6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6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15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추진 23년만에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 받았다. 지난해 11월 정비 계획 변경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행 계획을 인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과 비교해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같은 날 강남구에서도 민선 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로 은마아파트를 택했다고 밝혔다. 이는 법정 처리기한인 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한 것으로, 구청 ...]]></description>
	<dc:date>2026-07-03T14:59:4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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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출 약속 복원하라" 뉴홈 사전청약자들 청와대·국토부 앞 트럭 시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4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4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14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뉴홈 나눔형(이익공유형) 공공분양주택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정부를 상대로 집단행동에 나섰다.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약속했던 전용 초저금리 모기지 지원이 본청약 공고에서 사실상 사라졌다며 “정부가 핵심 금융지원 약속을 뒤집었다”고 반발하고 있다. 당첨자들은 지난 2일부터 이틀째 청와대와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일대에서 트럭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이번 주말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도 열 계획이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청와대와 세종시 국토...]]></description>
	<dc:date>2026-07-03T17:27:0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량진뉴타운 옆 아파트, 5억 로또 청약 나온다…실검 1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1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1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11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과 붙어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분양 일정이 시작되면서 예비청약자들이 관심이 높아졌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은 지난 2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분양 공고를 냈다.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 뒤 23일 당첨자를 발표하는 일정이다. 2030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이 단지는 3일 오전 10시30분경을 기준으로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 실시간 인기 아파트 1위에 올랐다. 1만명이 넘는 예비청약자들이 해당 단지...]]></description>
	<dc:date>2026-07-03T11:29:36+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주 첫 디벨로퍼형 복합개발…3216가구 챔피언스시티 9월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04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104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10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챔피언스시티'가 오는 9월 1차 주거단지 분양에 나선다.
 
신영, 우미건설, 휴먼스홀딩스 등이 참여한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우미건설이 시공하는 ‘챔피언스시티 1차’를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약 79%인 2534가구가 전용 84㎡로 공급된다.
 
챔피언스시티는 약 29만8000㎡ 규모의 옛 전방·일...]]></description>
	<dc:date>2026-07-03T10:56:3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개월 공백 LH 신임 사장에 '이재명 복심'…"주택 대량 공급 기대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097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097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09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사장으로 2일 임명됐다. 지난해 10월 이한준 전 사장이 사임하며 LH 사장 자리가 공석이 된지 10개월 만이다.
 
이 신임 사장은 1996년 기술고시(32회)로 공직에 입문한 국토교통부 관료 출신이다. 부동산개발정책과장, 물류정책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거쳤고, 이재명 정부 출범 뒤에는 국토교통비서관으로 정부 부동산 정책 실무를 조율해 왔다.
 
현직 청와대 비서관이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사장으로 바로 임명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더구나 이재명...]]></description>
	<dc:date>2026-07-03T10:53:56+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수에게 주식을, 자식엔 부동산" 주가 폭락에 주목 받는 부동산 웹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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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096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09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원수에게는 주식을, 자식에게는 부동산을 권해라”
 
최근 국내 최대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 카페에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차이를 분석하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수에게는 주식을, 자식에게는 부동산을 추천하라”며 각 특성에 맞는 투자 원칙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부동산보다 주식이 ‘망하는 길’로 들어서기 쉽다고 했다.  작년이후 폭등하던 주가가 최근 폭락하면서 이 글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마도사’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작성자는 자신의 투자 경험을 각색한 웹소설을 연재하며 많은 네티즌들...]]></description>
	<dc:date>2026-07-03T11:02:2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 1단지', 산업단지 내 첫 공급...8월 중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088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088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08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동일토건이 오는 8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산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D1-1블록에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를 분양한다. 총 2개 단지, 1250가구 중 1단지 589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다. 주택형별로 ▲59㎡(이하 전용면적)A 175가구 ▲59㎡B타입 112가구 ▲59㎡C 38가구 ▲71㎡A 38가구 ▲71㎡B 78가구 ▲84㎡A 1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내 첫 분양하는 아파트로, 입주 후 직주근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반...]]></description>
	<dc:date>2026-07-03T09:58:06+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냉동실에 쓰레기가…" 단기임대 퇴실 분쟁 줄이는 현실적 방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05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3/20260703005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3/20260703005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월세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 예약을 좀 더 기다릴 것인지, 임대료를 낮춰서라도 공실을 줄일 것인지가 단기임대 운영자의 가장 큰 갈등입니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가 지난달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주최한 사업설명회에서 글로벌 단기임대 1위 운영사 블루그라운드코리아를 운영하는 정을용 대표는 실제 단기임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말했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입주일 조정도 실제 운영하면서 자주 겪는 고민이다. 정 대표는 “예를 들어 ...]]></description>
	<dc:date>2026-07-03T07:28:35+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B손보 잡으려 경영개선요구 받은 롯데손보 품는다?…신한금융, 인수에 2조 쓴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5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리딩금융’ 경쟁을 펼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이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롯데손해보험 인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업계 최고 수준 부실자산 비율을 나타낸 롯데손해보험을 품기 위해서 인수 대금과 자본 확충 비용으로 2조원이 넘는 돈을 써야 해서 ‘승자의 저주’에 빠질 우려가 제기된다.
 
신한금융지주는 2일 롯데손해보험 인수와 관련 “그룹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공식화한 것은 아니지만 작년 9월 인수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던 ...]]></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롯데百 부산 센텀시티점 매각 2년째 난항]]></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17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17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16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롯데쇼핑이 재무 건전성 강화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부산 센텀시티점 매각이 2년 넘게 답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도 원매자를 찾지 못하면서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수영비행장 부지를 개발한 센텀시티 상권을 개척한 상징적 점포가 20년 만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매각 2년째 답보 롯데 센텀시티점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인수자를 확보하지...]]></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권 바뀌자 초저금리 대출 삭제…왕숙·교산도 뒤통수? LH '뉴홈'의 배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9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9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99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이익공유형 뉴홈, 저리 장기 대출 취소 파문-②>
  
[땅집고] 정부가 서민 주거 안정을 목표로 도입한 공공분양 브랜드 ‘뉴홈’의 핵심 축인 나눔형 주택에서 전용 초저금리 모기지 혜택이 사실상 빠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올해부터 본청약에 들어가는 나눔형 단지에 사전청약 당시 홍보했던 전용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향후 본청약을 앞둔 다른 나눔형 단지에서도 수분양자 반발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관련기사: [단독]정부 믿고 4년 기다렸는데…공공분양 전용 저금리 대출 폐지
 
2일 ...]]></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평 50억 반포 트리니원의 평면 논란.."수납 너무 불편해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0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0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5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39평인데도 33평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전세로 들어가려니 가구만 늘고 정리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는 8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이 반포의 새로운 대장주 후보로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전세를 알아본 수요자의 내부 공간 후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실수요자가 “반포 입성을 꿈꾸며 방문했지만 결국 계약을 포기했다”는 경험담을 공개하면서 단지 내부 설계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두 자녀를 키우며 서울 마포구 전용 84㎡...]]></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인분 돈 내고 몇 명분 싸갔다" 헬리오시티 가성비 뷔페 중단 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21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21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2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단지 아파트 ‘헬리오시티’의 커뮤니티 식당이 임시 운영 중단 수순을 밟으면서 ‘밥 주는 아파트’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헬리오시티 커뮤니티 식당 운영 중단을 두고 “원가는 오르는데 식당 가격은 2년 전 수준에 머물렀다”며 “식자재비와 인건비, 전기·가스비까지 모든 원가가 오른 상황에서 업체가 버티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일부 이용객이 1인분 식대만 내고 여러 사람분을 담아가거나 몰래 포장해 갔...]]></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군지 은마' VS '한강변 잠실5단지' 2028년 재건축 빅매치…20년 기다린 강남 랜드마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6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6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6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하루 차이로 나란히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속도전에 들어갔다. 두 단지는 각각 잠실과 대치동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다. 사업성과 규제, 주민 갈등 등이 맞물리며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지만, 재건축 8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인가를 넘어서면서 강남권 신축 시장의 ‘빅매치’가 예고됐다. 두 단지 모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일 송파구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 사업 추진 20여년 만에 사...]]></description>
	<dc:date>2026-07-03T10:31:09+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창무 한양대 교수, 서울시 도시공간전략 전담 ‘총괄기획가’ 선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9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9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58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서울시 도시공간전략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총괄기획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후 내부 체제를 개편하면서 기존 총괄건축가를 총괄기획가로 변경하고, 이 교수를 신임 총괄기획가 자리에 내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서울시 총괄건축가는 건축과 공공공간을 자문하는 활동을 주로 했다. 하지만 앞으로 총괄기획가는 서울 전역 도시계획과 주택, 교통, 산업 기능까지 포괄적으로 다루는 공간 전략을 구상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 교수가 도시공학·...]]></description>
	<dc:date>2026-07-02T17:51:0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 때리니 병점이 훨훨 날다" 병점역 아이파크캐슬 실검 1위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9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9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9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 대한 규제로 인해 인근 지역인 화성시 병점구로 상승 열기가 옮겨붙고 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 아파트 전용 84㎡는 2일 현재 8억원에 매물로 나와 있다. 6월 29일까지 7억5000만원이었던 호가가 30일 동탄구에 대한 규제 발표 후 5000만원 올랐다.
 
이 아파트 전용 84㎡는 올해 1월 이후 동과 층수에 따라 7억5000만원 내외의 실거래가로 꾸준히 거래돼 왔다. 전용 면적 105㎥ 매물 역시 규제 발표 이후 약 2000만원 정도 호가가 오른 ...]]></description>
	<dc:date>2026-07-02T15:26:08+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곡·김포공항이 코앞…송정역 도보 5분 풀옵션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8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8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8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서구 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일대에 마곡 업무지구와 김포공항을 동시에 이용하기 편한 풀옵션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마곡 R&amp;D 업무지구 내 파견 직장인이나 김포공항 이용이 잦은 출장자, 서울 서남권에서 몇 주간 머물 곳을 찾는 외국인 체류자 등이 관심을 가질만하다.
 
2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글로벌 주거 임대 운영사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강서구 공항동 헬리그라프 4층에서 운영하는 ‘블루그라운드 마곡’ 전용면적 39㎡(약 12평)가 단기임대 매물로 올라왔다. 방 1개, 거실 1개, 주방 1...]]></description>
	<dc:date>2026-07-02T15:01:16+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 필요없어" 4억 전세금 털어서 주식 투자한 신혼부부, 결말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6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6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6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붇이슈] “집 살 돈 빼서 주식합니다”…6억 쥔 신혼부부가 선택한 ‘월세’
 
 
[땅집고] “젊은 신혼부부가 결혼자금으로 집을 살 기회가 있었는데 결국 전세를 선택하고 1년 뒤에는 전세금까지 빼서 주식에 투자하겠다고 하더군요.”
 
최근 국내 최대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인 ‘부동산스터디’에는 결혼 자금 6억원을 마련하고도 내 집 마련 대신 월세를 선택해 주식 투자에 나서려는 신혼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더 좋은 집을 사기 위해 종잣돈을 불리겠다는 계획이었지만, 이를 지켜본 글쓴이는 “집을 사는 기회를 두 번이나 스스로 놓쳤다”고...]]></description>
	<dc:date>2026-07-02T13:57:4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정부 믿고 4년 기다렸는데…공공분양 전용 저금리 대출 폐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2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2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2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이익공유형 뉴홈, 저리 장기 대출 취소 파문-①>
 
 
[땅집고] 4년 전, 3기 신도시 고양창릉 S-3블록 ‘나눔형(이익공유형)’ 사전청약에 당첨된 직장인 김모씨는 최근 발표된 본청약 공고문을 보고 눈을 의심했다.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약속했던 연 1.9~3.0% 고정금리로 집값의 최대 80%(5억원 한도)까지 빌려주겠다던 금융 지원이 통째로 사라졌기 때문이다.
 
대신 소득 기준이 엄격해 맞벌이 부부는 이용하기 어려운 일반 디딤돌 대출(4억원 한도)로 대체돼 있었다. 그사이 분양가는 사전청약 추정가보다 1억5000...]]></description>
	<dc:date>2026-07-03T13:24:5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벼랑 끝 세입자에게 손 내미는 정부는 없다" 이재명 정부가 전월세에 무대책인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1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1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13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책이 없어서일까, 아니면 무관심한 걸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부동산 시장에 대해 언급한 말들과 현 정부 들어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부동산 대책들을 보면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서울 중심으로 집값과 주택 전세금·월세가 동반 급등하고  있지만 정부는 주택 가격을 잡겠다는 의지만 내보일 뿐, 마치 전월세 시장의 상황은 보이지 않는 것처럼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다는 점이다.
 
부동산 칼럼니스트인 삼토시는 1일 부동산스터디카페에 “세입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칼럼에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description>
	<dc:date>2026-07-03T10:42: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실에 신도시급 1.1만 가구 새 아파트…장미-잠실5단지 재건축 속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01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01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0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잠실 한강변 재건축으로 불리는 ‘장미1·2·3차’ 아파트마저 정비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공식 고시했다. 전날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데에 이어진 것이다. 두 단지를 재건축하면 잠실 한강변에 약 1만1000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관련기사 : '23년 만의 쾌거' 송파구, 잠실 5단지 재건축사업시행계획 인가
 
2일 서울시는 잠실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을 변경하고, 신천동 장미1·2·3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description>
	<dc:date>2026-07-02T10:38: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트리븐 김해' 7월 3일 견본주택 개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6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6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6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두산에너빌리티가 경남 김해시 내동에서 ‘트리븐 김해’를 분양한다. 오는 3일 견본주택을 김해시 부원동에 개관해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트리븐 김해는 한일자동차학원이 위탁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단지다. 경남 김해시 내동 24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39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주택형별로 ▲84㎡(이하 전용면적)A 166가구 ▲84㎡B 118가구 ▲112㎡A 80가구 ▲112㎡B 32가구 ▲155㎡P 1가구 ▲217㎡P 1가구 등이다.
 
6일 특별공급, 7일 1...]]></description>
	<dc:date>2026-07-02T09: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GTX역세권 마저 100% 임대로" 무늬만 신도시, 고양 창릉의 배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62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62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06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3기 신도시 중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높아 큰 주목을 받았던 고양창릉지구. 하지만 수요자들이 기대했던 모습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어 현장의 분위기는 싸늘하다. 화려한 청사진과 달리 핵심 민간 분양 부지가 100% 임대로 전환되고 입주일마저 미뤄지는 상황이다.
 
◇알짜 대단지는 통임대로, 분양가는 껑충…기약 없는 입주에 '이탈'
 
  
최근 시장에 가장 큰 충격을 준 쟁점은 창릉지구 내 상급 입지로 평가받던 B1 블록의 공급 방식 변경이다. B1 블록은 대다수 부지가 소형 위주로 쪼개진 창릉지구 내에서 전용 60~85㎡...]]></description>
	<dc:date>2026-07-02T08:07:17+09:00</dc:date>
	<dc:creator><![CDATA[김혜주 기자( 0629aa@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니어 케어시설 창업 노하우 알려드려요"…땅집고, 온라인 과정 오픈]]></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5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5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05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시니어 비즈니스가 차세대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요양원과 실버타운, 방문요양, 주야간보호센터 등 케어시설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까다로운 운영 규정,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모집과 인력 확보 같은 현실적인 장벽 때문에 창업을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1등 언론 조선미디어그룹 땅집고는 대한민국 1위 시니어 테크 기업 케어닥이 손잡고 ‘시니어 비즈니스 창업스쿨’ 온라인 과정(▶수강신청 바로가기)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케어시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가 가장 어려워하는...]]></description>
	<dc:date>2026-07-02T07:39:1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우자! 구리→영통→고양" 문재인 정부 규제 순서가 '족보'로 뜬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4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30일 경기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시를 주택 거래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면서,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순차적으로 확대됐던 규제지역 명단이 부동산 시장의 ‘족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후보 당시 부동산에 대한 규제보다는 공급정책 중심으로 집값을 관리하겠다고 밝혔으나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포함한 고강도 규제 지역으로 지정했다. 당시 정부는 “풍선 효과를 막기 위해 광범위하게 규제 지역을 지정했다”고 밝히며 규제 지역을 추가 지정하...]]></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3가구 빌라형 아파트도 10억 폭등...'압서방' 부활의  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0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서초구 방배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때 압구정동, 서초동과 함께 강남권 대표 부촌인 ‘압·서·방’으로 불렸지만, 2000년대 이후 반포동 한강변 신축 아파트에 밀리며 존재감이 다소 약해졌던 곳이다. 최근 방배6구역을 비롯한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신축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방배동 전체 가치가 재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는 구축 단지에서도 보인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아트e편한세상’ 전용 113㎡(약 40평형)는 올해 2월 19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직전 ...]]></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나금융 청라 시대 임박…"이전 직원 불편 최소화 노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39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39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39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14년간 추진해온 청라 시대가 올해 하반기 본사 이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막한다. 일부 계열사 직원들이 서울 바깥으로 본사가 이동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예상되자 그룹은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임직원들에게 인천 청라국제도시 그룹헤드쿼터 이전 계획을 공유했다. 9월 3주차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F&amp;I, 10월에는 하나은행, 11월에는 하나생명, 하나증권, 하나펀드서비스,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티아이, 하나금융TI 등이 차례로 ...]]></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투운용 ETF 4년간 11배 성장 비결은…'상품 베끼기' 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1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1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1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상장지수펀드) 운용 규모가 최근 4년 사이 무려 11배 성장한 가운데 타 운용사와 비슷한 ‘베끼기’ 상품 출시가 그 비결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고객들에게 적절한 보수를 받고 양질의 상품을 기획하고자 했던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보수 인하 경쟁에 뛰어들게 된 영향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3일 출시한 ETF인 ‘ACE K반도체TOP2+’가 타 운용사의 상품을 노골적으로 베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등 반도체주가 해당 ...]]></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존형 상경' 중흥건설, 광주 떠나 서울로…대우건설 후광 통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6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6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4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광주 기반 대표 건설사인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서울행을 택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지방 주택시장 침체로 기존 텃밭에서 먹거리가 줄어들자, 핵심 인력을 서울로 옮겨 수도권 정비사업과 공공주택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겠다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이동을 공격적 확장이라기보다 지방 시장 한파를 피하기 위한 ‘생존형 상경’으로 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흥그룹은 광주 북구 신안동 본사에서 근무하던 영업·기획·수주·개발 등 핵심 부서 임직원 120여명을 지난달 18일 서울 사무소로 이동시켰다. 이들은 지난달 2...]]></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 집값이 판교까지 제낀다는 담대한 전망까지 나온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01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네이버와 카카오가 뜨던 2017년 전후로 판교 집값이 급상승한 것처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덕분에 동탄신도시가 부상할 것이다. 판교보다 동탄이 비싸질 것이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KBS 1 라디오 ‘경제쇼’ 진행자인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기업의 영향으로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집값이 성남시 판교신도시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채 대표는 “경기도 남부는 현재 판교가 정점이나 지역 전체로는 동탄이 부상하며 지금보다 위상이 더 올라서...]]></description>
	<dc:date>2026-07-02T09:33:2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흑석동 아파트, 실검 1위…국평 3가구 6일 '줍줍' 청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72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한강변 신축 단지 ‘써밋더힐’의 무순위 청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시간 검색량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한국부동산 청약홈에 따르면, 흑석동 ‘써밋더힐’이 오는 6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올해 5월 최초 분양 다시 1순위 청약 후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전용면적 84㎡A 3가구가 무순위 물량으로 나왔다. 분양가는 28억1210만~29억5890억원으로 최초 공급 가격과 동일하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9일, 계약은 16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이 단지는 흑석동 304번지 일원 ...]]></description>
	<dc:date>2026-07-01T13:53:4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3년 만의 쾌거' 송파구, 잠실 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0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0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7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재건축 8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23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1일 송파구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민선 9기 임기 시작과 동시에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1호 결재’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잠실주공5단지는 2003년 정식으로 사업 추진을 시작한 이후 정비계획 수립에만 8년이 소요되는 등 극심한 진통을 겪었다. 이후에도 국제설계공모 등 각종 난관에 부딪히며 사업이 정체되어 왔다.
 
그러나 ...]]></description>
	<dc:date>2026-07-01T15:00:0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과장 뒤에 숨은 국토부 장관"…토허제 발표에 장관도, 사과도 없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3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3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3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에 3중 규제를 적용하면서 그 대책 발표를 국토교통부 과장에게 맡긴 것을 두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경기도가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국토부는 이후 세종청사에서 이유리 국토부 주택정책과장·한정희 토지정책과장을 내세워 대책에 대한 백브리핑을 했다. 이 과장은 “이번에는 동...]]></description>
	<dc:date>2026-07-01T17:00:13+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당 시범1구역, 서현역 초역세권 7600가구 재건축 도전...특별정비계획서 제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05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05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0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시범1구역’이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을 가장 먼저 제출하며 총 7600가구 규모 신축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사업을 본격화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시범1구역 주민대표단은 1일 오전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제안 특별정비계획서와 주민 동의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4200가구 규모의 시범1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7622가구로 재탄생한다.
 
성남시는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주민제안 방식의 특별정비계획서 접수을 받은 뒤 자문위원회를 거쳐 결과를 각 구역에 통보...]]></description>
	<dc:date>2026-07-01T10:09:2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 광장38-1, 현장설명회 '유찰'…현대 무혈입성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7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7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09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역대 최고가인 3.3㎡당 1590만원의 공사비를 책정하며 정비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구역 재건축 사업의 첫 시공자 선정 절차가 유찰됐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신혜)이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한 곳만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 요건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최근 정비사업장에서 높은 공사비 등으로 인해 본입찰이 유찰되는 경우는 잦지만, 현장설명회 단계에서부터 단 한 곳만 참여해 ...]]></description>
	<dc:date>2026-07-01T10:42:4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토허제 추가 지정될 경기도 TOP 7지역…"벌써 들썩이는 동네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6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6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09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동탄, 기흥, 구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는데, 다음은 남양주 다산신도시다. 당장 다산으로 달려가라.”
 
국내 최대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에서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에 따른 부동산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한 네티즌은 “기흥, 동탄, 구리 토허제 대상 추가 이후 다산신도시 투자 관점 요약”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리며 “구리, 미사의 직접적인 대체지로, 당장 다산으로 달려가라”고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에 대해 7월...]]></description>
	<dc:date>2026-07-01T10:40:1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월엔 예약 뚝…단기임대에도 비수기 있다" 글로벌 운영사의 노하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5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5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05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단기임대 시장에 무슨 성수기와 비수기가 따로 있겠느냐고 생각하시죠? 실제 운영해 보면 1~2월은 비수기, 특히 2월은 이용자가 확 줄어듭니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주최한 사업설명회에서 글로벌 단기임대 1위 운영사 블루그라운드코리아를 운영하는 정을용 대표는 실제 단기임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비수기라고 운영을 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가동률과 임대료를 어떻게 동시에 끌어올릴 것인지가 사업 수익성을 좌우한다”면서 “단...]]></description>
	<dc:date>2026-07-01T07:28:1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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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홈플러스 청산 위기' 메리츠금융이 2000억원 대출 거절한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58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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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5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법원이 제시한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2000억원의 긴급 자금 조달 시한이 지나며 기업 청산 가능성이 높아졌다. 메리츠금융그룹이 대주주의 신용 보증을 요구하며 사실상 대출을 거부한 이유로 4조8000억원에서 1조5000억원으로 폭락한 담보가치가 거론된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업회생절차 지속을 위한 서울회생법인이 홈플러스에 요구한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확보 시한이 이날 마감된다. 선순위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추가 대출을 사실상 거절하면서 홈플러스의 기업 청산 절차 돌입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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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가 호구냐" 단지 앞 2차선이 웨딩홀 주차장으로? 인천 주민들 분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3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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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4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의 한 공터가 최근 주민 갈등의 중심에 섰다. 잡초만 무성한 빈 땅이지만, 이곳에는 대규모 웨딩홀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시행자는 약 7691㎡ 부지에 지상 8층 규모의 웨딩홀과 635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지만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학익’ 입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웨딩홀 이용 차량이 아파트 앞 도로로 집중될 경우 교통 혼잡은 물론 주거환경 악화까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현장 곳곳에는 "웨딩홀 건축허가 결사 반대", "미추홀구청은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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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41억 받은 '삼성家' 맏사위의 인생유전, 6개월 만에 감옥 석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4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신세를 겪은 삼성가(家) 사위,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구속된지 6개월 만에 감옥에서 석방됐다.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재판장 김무신)은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임 전 고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약 6개월 동안 감옥에서 지냈다. 재판에서  임 전 고문은 턱까지 내려오는 장발에 황색 수의 차림으로 내내 고개를 떨구고 있는 등 수척한 모습을 보였다. 
 
관련기사 :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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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의 오너리스크' 라는 최신원 명예회장, 7억 시세차익 남긴 제주별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4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SK그룹 오너 일가인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이 과거 자신이 지배하던 계열사 SK텔레시스로부터 제주도 소재 최고급 타운하우스를 사들인 뒤 매각해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최 회장은 과거 SK텔레시스 지분 약 40%를 보유한 최대주주였다.
 
게다가 SK텔레시스는 최 회장의 횡령·배임 사건에서 회사 자금을 유용한 계열사 가운데 하나로 인정된 곳이어서 오너와 계열사 간 이해 충돌 소지가 있는 거래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 회장은 지난 4월 유죄 확정 이후 SK네트웍스 명예회장으로 경영 복귀한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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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탄 시민을 하루아침에 투기꾼 만들었다"..현금 박치기 부자들의 전성시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261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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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26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30일 정부의 규제 지역 추가 지정에 대해 "정부가 동탄에 자리 잡은 사람들을 하루아침에 투기꾼으로 만들었다"며 비판했다.
 
이 대표는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정부가 동탄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다. 무주택자 대출 한도는 70%에서 40%로 잘렸다”라며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그 협력 업체에서 일하려고, 아이 키우려고 동탄에 자리 잡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투기꾼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정부 스스로 동탄 집값이 오른 이유를 ‘반도체 호황과 GTX-A’라고 진단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01T16:42:42+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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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재벌들이 탐낸 정주영 회장 가회동 자택..경매 넘겨진 대권 명당의 운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236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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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23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과거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말년에 거주했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소재 단독주택이 300억원대에 경매를 진행한다. 경매가 한 차례 유찰되면서 입찰가가 기존 390억원대에서 314억원으로 약 20% 떨어졌다. 과거 정 회장으로부터 이 집을 매입했던 여성 부동산 사업가가 금융권에서 조달했던 수백억원대 채무를 갚지 못하면서 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오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오는 7월 23일 서울 종로구 계동 일대 대지 2611.7m²(790평)에 들어선 지하 1층~지상 ...]]></description>
	<dc:date>2026-07-01T16:51:2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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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계약 막차 타야 대출 70%…동탄 중개업소 조기 출근 전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94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94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9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규제 지역·토허제(토지거래허가구역)로 지정한다고 해서 오전 8시 반부터 문 열고 정신 없습니다. “(경기 화성시 청계동 아우남동탄공인중개사무소 임지현 대표)
 
정부가 경기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면서 규제가 시행되기 하루 전인 30일 현지 중개업소는 이른 아침부터 긴박하게 돌아갔다.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전에 거래를 마치려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공인중개업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 30일 오전 임 대표는 “정부 발표 이후...]]></description>
	<dc:date>2026-06-30T15:42:0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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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70억 줘도 안 판다고!" 마당 지키려는 가족의 눈물겨운 알박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32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32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3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주변 사람들 다 집 팔고 떠났는데, 800억 매각 제안도 완강히 거절했다니…정말 대단한 가족이네요.”
 
최근 호주에서 5000만달러(약 774억원)에 집을 팔라는 개발업자들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 집주인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변 부지들이 빼곡한 신축 주택으로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널따란 마당이 딸린 집을 지키려 거액의 제안도 마다한 집주인의 가치관이 뚝심있다는 평가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호주 도심인 시드니 핵심 업무지구까지 자동차로 40분 정도 걸리는 북서부 퀘이커스힐 인근 폰즈지역에 십수년 전...]]></description>
	<dc:date>2026-06-30T14: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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