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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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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 Sep 2026 13:49:4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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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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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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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세계프라퍼티, 청담동에 럭셔리 호텔·레지던스 '아만 서울' 조성]]></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78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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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177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종합 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세계 최정상급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Aman)’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주도 아래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도쿄, 뉴욕 등에 이은 아만의 국내 첫 진출 사례다.
 
‘아만 서울(Aman Seoul)’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52-3, 52-7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로 조성되며, 호텔과 함께 브랜디드 레지던스 49가구, 리테일 및 문화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description>
	<dc:date>2026-09-02T13:49:3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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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국 남 탓뿐인가"…'부동산 문외한' 실토한 청와대 전 정책실장 민낯]]></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18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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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11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제 정책의 사령탑 역할을 하다 물러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부동산 시장의 문외한임을  실토하는 발언을 내놓았다.  김 실장은 퇴임하면서 시장 전문가들이 경고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과거 실패할 정책을 밀어 붙이는 등 사실상 국민을 정책실험 대상으로 삼는 아마추어적 국정 운영을 했다는 것을 실토한 셈이다.
 
김 전 실장은 2일 보도된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우리 정부 들어 즉각적인 추경과 반도체 호황 등으로 부동산 수요의 힘이 역대급으로 강해졌다”며 “공급은 갑자기 늘릴 수 없...]]></description>
	<dc:date>2026-09-02T11:41:33+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레일관광개발, 송광석 대표 취임..."철도관광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17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17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11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공기업 코레일관광개발이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제15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송 대표는 취임사에서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지속가능한 철도관광 기업’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6대 핵심 추진 과제로는 ▲현장 중심 경영 ▲철도관광 경쟁력 강화 ▲고객서비스 혁신 ▲지역 상생 ▲안전 최우선 ▲청렴·책임경영을 꼽았다.
 
송 대표는 열차 내 승무서비스를 고객 접점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의견 수렴과 고객 응대...]]></description>
	<dc:date>2026-09-02T11:21: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알고보니 빌라 단타의 달인? 용혜인, 중국인에 11개월만에 팔아 시세차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12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12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11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정부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경기 안산시 빌라 ‘단타매매’로 2000만원 시세차익을 거뒀던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용 후보자가 집값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해온 점을 고려하면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다. 더군다나 그가 주택을 넘긴 매수인이 중국인이란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격화되는 분위기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1990년생인 용 후보자는 2021년 4월 20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1276-26에 들어선 지상 5층 규모 공동주택 ...]]></description>
	<dc:date>2026-09-02T11:12:16+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10억설 나왔는데 8억" 광주 새 랜드마크 챔피언스시티 분양가 확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0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0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108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전남 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는 ‘올 뉴 챔피언스시티’ 아파트 국민평형(전용면적 84㎡) 분양가가 저층 기준 7억원대로 확정됐다. 업계 일각에선 10억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실제 국평 공급가는 7억~8억7000만원으로 책정됐다. 평균 8억원으로, 3.3㎡(1평)당 2350만원 수준이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광주 옛 전방·일신방직 공장 부지에 들어서는 ‘올 뉴 챔피언스시티’ 1차 아파트 견본주택을 오는 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청약 일정은 1...]]></description>
	<dc:date>2026-09-02T11:18:16+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건 대신 시간을 판다" 전문가 16인이 제시한 오프라인 상권 생존 공식]]></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08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108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10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클릭 한 번이면 다음날 새벽 내 집 문 앞까지 물건이 배송되는 시대다. AI가 내 취향을 분석해 알아서 상품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굳이 팝업스토어를 보러 성수동으로 향하고, 플래그십스토어를 체험하러 한남동과 도산공원 일대를 찾는다.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은 면적을 줄여가며 방문객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을 꾸미는 데 열을 올린다. 온라인이 소비의 '기본값'이 된 지금, 오프라인 상업용 부동산과 리테일 시장은 대체 무엇으로 사람을 모으고 있을까.
 
☞퇴직 후 가장 유망한 창업은? 국가가80% 수입...]]></description>
	<dc:date>2026-09-02T11:01:3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롯데·현대 컨소, '1.4조' 안양 공공재개발 수주...최고 49층·3856가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09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09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09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 사업단)이 지난 29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원을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동, 총 38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총 공사비는 약 1조4278억 원이다.
 
롯데·현대 사업단은 신규 단지명으로 ‘트레비스타’(TRE VISTA)를 제안했다. 이탈리아어로 ‘셋’을 ...]]></description>
	<dc:date>2026-09-02T10:13:4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평균 집값 '16억' 돌파에…실수요자, 접경지 '부천'으로 발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342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342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341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전월세 가격 상승과 서울 부동산에 대한 규제 강화가 맞물리면서 서울 거주자의 경기도 부천 아파트 매입이 크게 늘고 있다. 서울 접근성을 유지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지역으로 실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７월 부천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서울 거주자 매입 비중은 21.7%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평균(15.7%)보다 6%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부천 아파트 5채 중 1채를 서울 시민이 사들인 셈이다. 올 들어 부천시 아파트 서울 거주자 매입 비중은 ...]]></description>
	<dc:date>2026-09-02T09: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주민 이익 빼앗는 지분 쪼개기, "조합원 추가분담금 폭탄으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05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05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054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도심복합개발은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노후화된 도심의 슬럼화를 막고, 합리적인 공사비와 사업구조를 통해 더 나은 주거와 도시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과정입니다. 개발이익과 자산가치 상승이라는 민간 사업 구조와 지속가능한 도심 생태계를 구축하는 공공 가치가 맞물린다는 점에서 단순히 낡은 건물을 허물고 용적률 높은 건물과 브랜드 아파트를 짓는 재개발 사업과는 다릅니다.
 
그렇기에 복잡한 금융관계와 사업 전 과정에서 얼마나 안정적이고 투명한 사업구조를 보장하고, 한정된 개발 이익과 결과물을 원주민을 포함해 누구에게 공정하게...]]></description>
	<dc:date>2026-09-02T07:55:14+09:00</dc:date>
	<dc:creator><![CDATA[글=서용식 VCA플랫폼 의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주 운정 １층 약국 자리가 6억대"…경기 상가 추천 경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05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2/20260902005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2/20260902005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9월 8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경기 주요 지역 상가 및 의료시설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경기 파주시 목동동 코키아빌딩 의료상가 1층(전용면적 13...]]></description>
	<dc:date>2026-09-02T07:49:02+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역까지 직통, 집값 더 뛴다"…수색·광명, '신고가 행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66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66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266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수색에서 경기 광명까지 지하 고속철도 전용선로가 들어선다. 이르면 2036년부터 KTX 운행 횟수가 대폭 늘고 서울역~광명역 구간 운행시간도 약 9분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과 광명을 오가는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되면서 수색과 광명역 일대 주거지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색~광명 24.5km 구간에 KTX 전용선로를 건설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한. 총사업비 3조2330억원을 투입해 수색~서울~용산~광명 구간에 지하 고속철도 전용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36년 개통이 목...]]></description>
	<dc:date>2026-09-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끼기만 해선 안 돼, '한국 만의 경험' 있어야 성공" [창간기획 인터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76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76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275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기업과 인재는 더 매력적인 도시를 찾아 국경을 넘어 움직인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쥬얼’, 일본 ‘전략특구’와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홍콩의 ‘철도+도시 복합개발’까지…. 땅집고는 세계 선진 도시의 현장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성공 공식을 짚어보고, 이를 용산국제업무지구·창동아레나·한강 개발과 교통 계획 등 서울이 마주한 과제들에 대입했다. 땅집고 창간 7주년 기획 ‘서울 재창조 -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은 총 10회에 걸쳐 서울을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다시 그리기 위한 방안을 제언한다./편집자 주
 
...]]></description>
	<dc:date>2026-09-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항을 '꼭 들러야 할 여행지'로…연 8000만명 방문 '쥬얼'의 비밀 [창간기획]]]></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7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7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27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기업과 인재는 더 매력적인 도시를 찾아 국경을 넘어 움직인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쥬얼’, 일본 ‘도시재생 전략특구’와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홍콩의 ‘철도+도시 복합개발’까지…. 땅집고는 세계 선진 도시의 현장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성공 공식을 짚어보고, 이를 용산국제업무지구·창동아레나·한강 개발과 교통 계획 등 서울이 마주한 과제들에 대입했다. 땅집고 창간 7주년 기획 ‘서울 재창조 -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은 총 10회에 걸쳐 서울을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다시 그리기 위한 방안을 제언한다./편집자...]]></description>
	<dc:date>2026-09-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일간 숨기다 공공임대 기습 공문…광명시 '임대 강요'에 재건축 대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31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31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31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기부채납 8%에 추가 인센티브 포함해 7%를 더 내놓은 상황입니다. 2년 전에 다 약속해 놓고 손바닥 뒤집듯 바꾸면 정부와 지자체에 대한 신뢰는 바닥에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배신감을 느낍니다." (하안주공 10단지 소유주)
 
총사업비 13조원이 투입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행정 갈등으로 법적·사업적 불확실성에 직면했다. 정비계획 수립 마무리를 앞둔 시점에서 광명시가 '공공임대주택 추가 반영'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면서, 조합원 분담금 증가와 사업 지연을 둘러싼 논란이...]]></description>
	<dc:date>2026-09-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혜림 기자( herim5709@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토부 노조, 장관 지명 환영 성명 낸 숨은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35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35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35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임으로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지명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공무원노동조합이 홍지선 2차관 지명에 대해 “정책의 연속성을 이어갈 적임자”라고 평가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토부 노조는 과거에도 국토부 출신 차관의 후보 지명을 환영한 바 있지만 지방 관료 출신으로 단 9개월의 차관 재임 기간을 거친 홍 후보 지명에 환영 성명을 낸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국토부 공무원노동조합(이하 국토부 노조)은 1일 입장문을 내고 “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자 지명을 환영한다”는 성명서를 발...]]></description>
	<dc:date>2026-09-01T18:21:3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제 상권 만들 차례"…1만3000가구 시티오씨엘, 용지 공급 시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6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6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268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이 주택 공급을 마무리하고 상업·생활 인프라 조성에 속도를 낸다. 약 1만3000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가운데 2028년 개통을 앞둔 수인분당선 학익역과 문화시설 등이 순차적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 중 시티오씨엘은 1949가구 규모의 9단지 분양을 진행하면서 공동주택 공급을 마무리하고 있다. 앞으로 준주거용지와 창조혁신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주차장용지 등을 공급해 주거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상업·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시티오씨엘은 지난달 31일 1차 용지 공급 공고를 ...]]></description>
	<dc:date>2026-09-01T15:55:03+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극으로 치닫는 철산·하안주공 공공임대 사태…광명시 "근조화환 원상복구" 통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48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48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247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박승원 광명시장이 경기 광명시 철산·하안주공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에 광명시청 무단점용을 중단하고 공간을 원상복구하라는 공문을 내놨다. 박 시장이 각 재건축 단지마다 임대주택을 지으라고 강요하자 주민들이 항의의 의미로 시청 앞 공간에 근조화환 및 현수막을 설치하는 단체 행동을 보였는데, 이에 대한 시 차원 제재 조치를 취하려는 것이다. 
 
☞관련기사: "말도 없던 공공임대 강요 웬말" 광명 철산주공, 재건축 날벼락 [르포]
☞관련기사: '재건축임대 강요 논란' 광명시장 소유 아파트 임대 비율은
 
광명시청은 지...]]></description>
	<dc:date>2026-09-01T15:16:2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3 대책 국민 반발에 한 달 만에 일부 후퇴…세금폭탄 논란 불씨 여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33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33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233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동산 규제를 주도한 재정경제부 부총리와 국토부장관에 이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교체된데 이어 ‘8.3 세제 개편’도 수정됐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 관련 정부안을 수정해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당초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이는 비거주 1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기조에서 한 발 물러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년 3개월만에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지는 등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한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관련 책임자에 대한 문책에 이어 8.3세제 개편안도 수정한...]]></description>
	<dc:date>2026-09-01T16:37:42+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압구정3구역, 서울시 통합심의 접수 완료…2구역 이어 두 번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2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22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220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재건축 사업지 중 최대 규모인 압구정3구역이 서울시 재건축 통합심의를 신청했다. 앞서 2구역에 이어 3구역이 두 번째로 통합심의 접수를 마치면서 사업이 본격 속도를 내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31일 강남구청에 서울시 통합심의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통합심의는 재건축 사업에서 일명 8부 능선으로 통하는 사업시행인가의 선결 조건이다. 이번에 조합이 제출한 압구정3구역 통합심의안은 강남구청 검토를 거쳐 서울시로 이관돼 본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압구...]]></description>
	<dc:date>2026-09-01T14:26:2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상률 99%' 용인 반도체 산단, 10월 부지 공사 첫 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14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14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146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0월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조성공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 약 778만㎡ 부지에 반도체 공장 6기와 소재·부품·장비 기업, 발전시설 3기와 산업용 가스 공급시설 등 첨단시스템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집적되는 단지로 오는 2028년까지 반도체 팹(Fab) 1호기 착공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외국기업 주재원·유학생들이 선호하는 블루그라운드, 글로벌 단기임대1위 지금 예약하세요
 
LH는 지난달 18...]]></description>
	<dc:date>2026-09-01T11:33:2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오세훈, 하루걸러 싸운다…주택정책 이어 부동산 전망 두고 충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119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119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118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일 서로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정면충돌하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정부의 정비사업 인허가권 이양 추진과 시장 인식을 둘러싸고 대립각이 첨예해지는 모양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주택가격 폭락’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부동산과 민생의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계신다”고 강력히 반박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X(옛 트위터)에 “조기 대량 공급, 투기 수요 억제, 고금리에 의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 등으로 주택 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description>
	<dc:date>2026-09-01T11:11:4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금 폭탄' 주도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세제 개편안 백지화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078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078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07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동산 세제 개편을 주도했던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전격 사퇴함에 따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강화 기조가 재검토될 지에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는 김용범 정책실장이 지난달 31일 사의를 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최근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이에 따른 지지율 하락에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주식시장 급변동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기본 공제액 차등 적용 등이 반영된 세제 개편안 ...]]></description>
	<dc:date>2026-09-01T10:54:33+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호선 석촌역 도보 5분에 풀옵션…무료주차 가능한 단기임대 원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049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1/202609010049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9/01/202609010048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석촌동 8·9호선 석촌역에서 걸어서 5분쯤 떨어진 전용면적 10평 규모 원룸이 단기임대 매물로 나왔다. 강남권 출장이나 종합병원 통원·간병 등을 위해 잠깐 머물 집이 필요한 수요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최근 송파구 석촌동에서 전용면적 33㎡(약 10평) 규모 1층 원룸이 신규 매물로 등록됐다. 내부 구조는 방 1개, 욕실 1개를 갖춘 원룸형이지만 3인용 소파와 퀸사이즈 침대를 따로 배치할 만큼 침실과 생활 공간이 구분돼 있다.
 
기본 옵션으로 냉장고, 세탁기, 에어...]]></description>
	<dc:date>2026-09-01T07:20:0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유지에 공공주택 1000호를?" 20년 방치 한강변 개발에 분노 활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16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16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216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강변에 20년 가까이 방치된 염창근린공원 훼손지에 공공주택 1000가구를 짓는 계획을 두고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방치된 땅을 정비하면서 주택과 녹지를 함께 조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도로와 학교 등 기반시설 대책도 없이 발표했다”고 반발한다.
 
정부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하지만 교통대책과 임대주택 비율, 주민 편의시설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외국기업 주재원·유학생들이 선호하...]]></description>
	<dc:date>2026-09-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태민 기자( tmgang@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재동에 장벽 쌓는 하림, 무리수 설계에 '50여 건 보완' 심의 퇴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05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05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205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하림그룹이 총사업비 6조8000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이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또다시 발목을 잡혔다. 지난 3월 심의에서 재검토 판정을 받은 데 이어 7월에도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인허가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2차 건축위원회에서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안건에 대해 ‘재검토’ 의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건축위는 이번 심의에서 도시경관, 건축계획, 교통, 방재 등 9개 분야에 걸쳐 50여 건의 보완 사항을 무더기로 지적했다.
 
☞퇴직...]]></description>
	<dc:date>2026-09-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구 '빅3' 건설사 태왕이앤씨, 법정관리…부채 1889억인데 현금 67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0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0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20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건설사 기상도] 대구 ‘빅3’ 건설사 태왕이앤씨, 흑자에도 법정관리 못 피한 이유는
  
[땅집고] 대구지역에서 ‘빅3’ 건설사로 꼽히는 태왕이앤씨가 이달 법정관리를 신청해 업계 충격을 주고 있다. 태왕이앤씨는 ‘태왕아너스’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대구시 주택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다. 올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에서 올해 전국 67위를 기록한 중견기업이다.
  
태왕이앤씨는 지난해 실적으로도 매출 3233억원, 영업이익 367억원을 각각 벌어들여 얼핏 재무 구조가 나쁘지 않았던 것처럼 보였다. 이런 태왕이앤씨가 끝내 법정관리 절차를 ...]]></description>
	<dc:date>2026-09-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유찰…DL이앤씨 무혈입성 수순 밟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05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205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20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중 성수1지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성수2지구) 입찰이 DL이앤씨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재개발 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은 31일 마감했으나, DL이앤씨 1곳만 응찰하면서 경쟁입찰 요건을 채우지 못해 유찰 처리됐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에 2개 미만의 회사가 참여할 경우 자동 유찰된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참여가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진행된다.
 
일각에서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경쟁 입찰이 점쳐졌...]]></description>
	<dc:date>2026-08-31T17:25:3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홍지선 후보 지명에…'경기도 식 기본주택' 다시 힘 받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9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9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19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경기지사 시절 인연을 맺었던 홍지선 2차관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로 지명하면서 당시 이 대통령이 추진했던 '기본주택' 구상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기본주택'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중산층이 입주할 수 있는 고품질의 장기 임대아파트 공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정부가 서울 수도권의 주택가격 불안을 더 시급하게 여기는 만큼 당분간은 기존 공급계획의 이행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경기지사 시절 추진…'...]]></description>
	<dc:date>2026-08-31T16:40:52+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오롱글로벌, 청주 공공주택 현장서 근로자 추락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65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65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165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청주 공공주택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 추락한 외국인 근로자가 치료를 받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에 참여하는 현장으로,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31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지난 11일 충북 청주시 청주동남 공공주택 건설사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휴게실 수직보호망 설치를 위해 안전난간대를 해체하던 중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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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2026-08-31T14:46:03+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북 최초 '평당 1억' 하이엔드도 6억 폭락…한강변 신축 급매 속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59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59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15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북권 최초로 3.3㎡당 분양가가 1억원을 넘어섰던 ‘포제스한강’에서 전용면적 84㎡ 매물이 분양가보다 최대 6억원 낮은 가격에 나와 이목이 쏠린다. 서울 아파트값이 81주 연속 상승하고 있지만, 한강변 최고급 주거단지에서는 오히려 분양가보다 수억원 낮춘 매물이 등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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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포제스한강 전용면적 84㎡ 고층 매물 가운데 최근 38억원에 달하는 급매물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주택의 분양가는 약 ...]]></description>
	<dc:date>2026-08-31T14:41:2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L건설, '23년 경력 대림맨' 하정민 대표이사 선임…CSO 겸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17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17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11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DL건설이 하정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DL건설은 지속해 온 현장 중심의 경영 기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내부 인사를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전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선임해 안전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1974년생인 하정민 대표는 신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03년 대림산업(現 DL이앤씨)에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업무를 시작했다. 다양한 현장 경험과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건설안전기술사를 취득하며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후 DL이앤씨 ...]]></description>
	<dc:date>2026-08-31T11:00:2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집값 폭락 대비하라"는데… 전문가 '말보다 숫자를 봐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1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11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115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국민주권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주택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해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 기준 이하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집값 폭락을 전망하는 근거로 조기 대량 공급, 투기수요 억제, 고금리에 의한 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 증가 등을 들었다. 그는 특히 또 모건스탠리의 한국 성장률 전망 상향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투기에 관심...]]></description>
	<dc:date>2026-08-31T10:52:26+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0년 전 지은 삼성아파트, 래미안으로"…2810억 리모델링 수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08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1/20260831008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1/20260831008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810억원 규모의 서울 마포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따냈다. 삼성물산이 과거 직접 지은 ‘삼성아파트’를 30년 만에 ‘래미안’으로 리모델링하는 첫 사례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지난 29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서울 마포구 토정로32길 11 일대에 있는 한강삼성아파트는 삼성물산이 1997년 준공한 단지다. 현재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3개 동, 456가구 규모다.
 
리모델링을 거치면 지하 6층~지...]]></description>
	<dc:date>2026-08-31T10:11:43+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망원역 도보 5분·망원시장 1분…발코니 딸린 마포 신축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0/202608300221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0/202608300221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0/20260830022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일명 망리단길이 가까운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신축 원룸이 단기임대로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 30만원과 1주 단위 계약이 가능해 잠깐 살 집을 찾는 1~2인 가구 눈길을 끈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전용면적 39.6㎡(약 12평)로 방 1개, 거실 1개, 욕실 1개를 갖췄다. 신축 건물로 가구와 가전을 모두 새 제품으로 완비한 이른바 풀옵션 매물이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침대, 와이파이가 기본 제공된다. 도어락과 CCTV로 보안에 대비했고 전자레인지, 인덕션, 식탁, 옷장 등 생활...]]></description>
	<dc:date>2026-08-31T07: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스크 전문가' 장민영 행장 굴욕…기업은행 올해만 1100억 털렸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4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IBK기업은행이 94억원 규모 사기 대출 피해를 추가로 공시했다. 올해 기업은행이 공시한 금융 사고만 세번째로, 지난달 발생한 중국 현지법인 사기 사고 피해액을 포함해 피해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허술한 대출 관리로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도 은행 측은 “외부인에 의한 사기를 내부 통제 문제로 연관 짓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28 기업 공시와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최근 외부인에 의한 사기 혐의로 94억397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기업은행이 공시한 금융 사고는 2021년 3월 1...]]></description>
	<dc:date>2026-08-3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양 CJ부지에 아파트 960가구 확정… 청년·시니어건물 기부 채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54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창개발과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부지를 개발해서 짓기로 했던 ‘마곡 더그리드’ 지식산업센터 총 3개 블록 중 한 곳 용도가 공동주택으로 최종 변경됐다. 해당 부지에 지식산업센터 대신 아파트를 지어 분양 수익을 내는  대신, 강서구청에 공공기여로 시니어·청년시설을 지어 기부채납하는 내용이 신설된 점이 눈에 띈다. 
 
☞관련기사: 가양 CJ부지 지산→아파트 용도변경 돌입…1000가구 힐스테이트 청사진 
   ☞관련기사: "지산 짓다간 망한다" 현대건설, 1.8조 이마트가양 부지에 아파트로
 
이달 20일 ...]]></description>
	<dc:date>2026-08-3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도 없던 공공임대 강요 웬말" 광명 철산주공, 재건축 날벼락 [르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5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수도권 지하철 7호선 철산역 4번 출구에서 나와 걷다 보면 낡은 아파트 단지 사이로 새 아파트들이 눈에 들어온다. ‘철산역 롯데캐슬&amp;SK VIEW 클래스티지’이다. 깔끔한 외관과 조경을 갖춘 신축 단지 맞은편에는 칠이 벗겨진 외벽에 ‘철산주공13단지’라는 글씨가 선명한 낡은 대단지가 자리하고 있다. 재건축을 앞둔 단지와 이미 재건축을 마친 단지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모습이다.
 
철산주공13단지 재건축 조합은 지난 4월 광명시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지난해 5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1년 만이다...]]></description>
	<dc:date>2026-08-3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 넘는다" 삼성물산, 여의도·목동 찍고 '수주 1위' 탈환 시동]]></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5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상반기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사업지를 잇달아 확보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여의도와 목동으로 정비사업 수주 전선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여의도 핵심 사업장인 시범아파트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사실상 수의계약 가능성이 커졌다. 목동에서도 대단지 재건축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전에 뛰어들면서 여의도·목동 일대에서만 최소 7개 사업장 확보를 노린다.
 
삼성물산은 올해 초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기존 7조7000억원에서 13조원으로 대폭 높였다. 지난해보다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한 것...]]></description>
	<dc:date>2026-08-3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년 만에 물러나는 김윤덕 장관…'김현미의 길'은 피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0/202608300107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0/202608300107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0/202608300107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홍지선 국토부 2차관을 지명했다. 지난해 8월 이재명 정부 첫 국토부 장관으로 취임한 김윤덕 장관은 1년여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김윤덕 장관이 재임 기간 내내 부동산 민심을 제대로 달래지 못하고 오히려 논란만 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성·존재감 없는 정치인 장관…개각 전부터 교체 1순위로
 
김윤덕 장관을 둘러싼 우려는 지명 초기부터 있었다. 그는 학자나 전문가·정통 관료 출신이 아니라 3선 국회의원(19·21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description>
	<dc:date>2026-08-30T14:38:4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 부시장에서 9개월 만에 장관…대통령 인연 이후 '벼락출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0/20260830009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30/20260830009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30/20260830009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남양주 부시장 등을 지낸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지명했다. 3선 국회의원 출신 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임으로 지방 관료 출신이던 홍 후보자가 9개월 간의 차관 자리를 거쳐 깜짝 발탁되며 전문성 검증 논란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하는 등 2기 내각 구성을 위한 개각을 단행했다.
 
국토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홍 후...]]></description>
	<dc:date>2026-08-30T13:58:3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사비에 합의금까지 얼마 주실건데요" 세제개편이 만든 세입자 퇴거 위로금]]></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9/202608290049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9/202608290049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9/20260829004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전세 계약 만기 후에 갱신권을 쓰려고 했는데, 집주인이 올해 임대사업자 말소가 돼 내년까지 집을 팔아야 한다고 나가주면 안 되냐고 하네요. 나갈 경우 위로금을 얼마나 요구하면 될까요?”
 
정부가 등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 중과배제 혜택에 사실상 ‘매도 시한’을 두기로 하면서 임대사업자와 세입자 사이에 때 아닌 ‘퇴거위로금’이 등장하고 있다. 세금 부담을 피하려면 정해진 기간 안에 집을 팔아야 하는데 임대차 계약이 남아 있거나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면 매각이 어려워질 수 있어서다. 일부 집주인은 이사비와 중...]]></description>
	<dc:date>2026-08-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0억 건물주' 정용화, 공실 실패 맛보고 강북서 투자 재도전 결과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46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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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4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 빌딩을 매수한 연예인마다 최소 수십억원대 차익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이 매일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하지만 이와 정 반대로 밴드 그룹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는 과거 100억원대 서울 청담동 빌딩에 투자했다가 겨우 ‘본전치기’하며 투자 실패를 겪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는 의견이 나온다. 
 
정용화는 2017년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 대지 221.7㎡에 들어선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655.26㎡ 규모 건물을 100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description>
	<dc:date>2026-08-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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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정가 36억 '잠실엘스' 낙찰가는… 땅집고옥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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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9/20260829004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30일 진행하는 모의 경매 입찰 이벤트의 대상 물건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description>
	<dc:date>2026-08-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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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반포 새 아파트 분양권 달라!" 50년 구축 한신상가의 뒤늦은 후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31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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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3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반포 한복판에서 50년 넘은 주상복합 건물이  7000가구가 넘는 새 아파트 사이에 홀로 남을 처지에 놓였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 앞 ‘한신상가아파트’다. 한쪽에서는 5000가구 규모 재건축 공사가 진행 중이고, 반대편 2091가구 신축 아파트는 이달 입주한다. 일부 소유주들은 결국 자신들의 땅과 재건축 사업의 공공기여 부지를 맞바꾸고, 새 아파트 40가구를 배정해달라는 요구까지 내놨다.
 
1974년 준공한 한신상가아파트는 약 3560㎡ 부지에 아파트 40가구와 상가 118개 점포가 들어선 주상복합이다. 소...]]></description>
	<dc:date>2026-08-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태민 기자( tmgang@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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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000원 물건 팔던 다이소, 강남 제패…가로수길 이어 청담동까지 출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34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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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3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프라인 상권 침체 속에서도 5000원 이하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강남 핵심 상권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높은 공실률로 고전하던 가로수길에 이어 청담동까지 매장을 잇따라 내며 강남 3구 매장 수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렸다. 저가 생활용품을 앞세운 다이소가 오히려 임대료가 가장 비싼 강남 상권에서 외연을 빠르게 넓히는 모습이다.
 
☞[땅집고옥션] 내가 분석한 낙찰가가 맞을까? '내일의 낙찰가' 맞추러 가기
 
아성다이소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724㎡ 규모의 ‘신사가로수길점’...]]></description>
	<dc:date>2026-08-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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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구 빌라가 3억대부터"…서울 빌라·도시형생활주택 추천 경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9/202608290047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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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9/202608290047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9월 8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주요 지역 빌라 및 도시형생활주택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종로구 부암동 부암포레스트에이 빌라(전용면적 5...]]></description>
	<dc:date>2026-08-29T08:40:37+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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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출규제의 역설…금리 올려도 서울 집값 안 잡힌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55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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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5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해 연 3.00%까지 끌어올렸지만, 단기적으로는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미 이중 삼중의 대출 규제로 각 가구의 대출 규모와 이자 부담이 조절되고 있는 상태인데다, 서울의 전세난과 매물·공급 부족이 매물 가격을 떠받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금리가 올라도 집값은 그대로이고 실수요자들의 대출 이자 부담만 늘어나는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2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description>
	<dc:date>2026-08-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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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5년 버텨 강남 빌딩주 된 임하룡…"차라리 압구정 현대 샀더라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28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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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28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코미디언 임하룡은 약 35년 전인 1991년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대지 184.5㎡ 규모 2층짜리 단독주택을 약 5억원에 구입했다. 주소 상 신사동이지만 학동사거리와 도산공원사거리 중간에 위치한 곳으로 압구정 생활권에 가깝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과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으로부터 멀지 않은 위치다. 도산공원·압구정 로데오거리 등과도 가깝다.
 
임하룡이 매입 당시 이 부지를 놓고 주변에서는 "왜 저런 땅을 사냐"는 말이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1988년 한국 맥도날드 1호점이 압구정에 들어선 이후 압구...]]></description>
	<dc:date>2026-08-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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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거주 안 해도 12억 공제?" 8.3 세제 개편 믿었다가 또 발등 찍히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16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16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16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이달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일부 내용을 다시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돌고 있는 이른바 ‘세제개편 지라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낮추지 않고 현행 12억원을 유지하는 내용이 실제 당정 논의 방향과 겹치면서다.  부동산 정책 관련한 지라시는 그동안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도 대체로 정책화됐다.  ‘8.3대책’도  대책 발표전에 나돌았던 지라시 내용과 유사했다.
 
☞관련기사 : "초고가 1주택, 최고 종부세율 5%"…'세제개편 지라...]]></description>
	<dc:date>2026-08-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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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 브레인시티, 마피 속출에 아주대 병원도 8년째 빈 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10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8/202608280110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28/202608280110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평택시 도일동과 장안동 일대 약 482만㎡에 조성되는 ‘브레인시티’. 대학, 연구시설, 종합병원을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며 이름까지 ‘브레인시티’라고 붙였지만, 정작 도시의 ‘브레인’ 역할을 할 핵심 시설들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이달 1700가구 규모 첫 아파트 입주가 시작됐다.
 
하지만 분양 당시 최대 호재로 꼽혔던 아주대병원 부지는 여전히 텅 비어 있다. 당초 2027년이던 아주대병원 개원 목표는 2031년으로 밀렸다. 첫 중학교는 2029년에야 개교한다. 집은 예정대로 완성됐지만 병원과 학교,...]]></description>
	<dc:date>2026-08-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태민 기자( tmgang@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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