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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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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9 Jun 2026 11:08:5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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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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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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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값 아파트라고 대출도 반 토막" 고덕강일서 입주 앞두고 날벼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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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14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1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약 2년 전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급한 토지임대부 주택, 이른바 ‘반값아파트’ 잔금 시기가 다가오면서 수분양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은행권이 토지임대부 주택은 일반 아파트와 상품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MCG(모기지신용보증) 가입을 거절하면서, 대출 한도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수천만원 깎이게 된 것.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 때문에 입주를 앞두고 잔금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에 빠졌다는 수분양자 아우성이 나오는 상황이다. 
 
◇서울 아파트인데 분양가 3.5억 ‘로또’…고덕강일3지구 토지임대부 11월 입주 
 
토지임대부 ...]]></description>
	<dc:date>2026-06-29T11:08:4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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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오피스텔·아파트 직영 100실 확보 "장기 계약 시 30만원 할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13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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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13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중단기 임대 블루그라운드코리아
 
 
[땅집고] 글로벌 중단기 임대 선두기업인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서울 진출 1년 여만에 직영 숙소 100실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직영과 위탁운영을 포함해 200실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블루그라운드코리아는 23일 “서울시내 오피스텔·아파트 등 35개 주거용 건물에서 100여실을 직접 운영 중”이라며 “강남·용산·종로·여의도·성수·잠실 등 주요 업무지구 인근에 집중 공급해 직주근접(職住近接)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고 했다.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운영하는 숙소는 침대와 소파, 책상, 주방용품...]]></description>
	<dc:date>2026-06-29T11:07:39+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이브가이즈 접고, 벤슨은 매출 2배 적자…한화 김동선 외식사업 초라한 성적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08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08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0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화그룹의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한 가운데 삼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이끄는 유통·외식 사업이 잇따라 수익성 논란에 휩싸였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이 금융 부문에서 입지를 넓혀가는 것과 달리 김 부사장이 주도한 파이브가이즈와 벤슨, 아워홈 등 외식사업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뒷걸음질치고 있다. 공격적인 확장 전략이 한계를 드러내면서 김 부사장의 경영 능력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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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6-29T10:55:54+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텔보다 싸게 청담동 산다" 청담사거리 도보1분 풀옵션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05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05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05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을 대표하는 고급 상권인 청담사거리 일대에 풀옵션을 갖춘 프리미엄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강남권 비즈니스 출장자와 병원 방문객, 외국인 체류자, 압구정·청담 일대에서 단기 거주가 필요한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29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라드에이치 청담’ 전용면적 35㎡(11평)가 단기임대 매물로 올라왔다. 방 1개와 거실, 주방, 욕실이 각각 분리된 원베드룸 구조다.
 
이 매물은 무엇보다 입지가 눈에 뛴다. 건물을 나서면 청담사거리와 청담명품거리 상권이 ...]]></description>
	<dc:date>2026-06-29T10:28:5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맨' 동탄 국평 22억의 미래는…집값 2배 뛴 TSMC도시 보니]]></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24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24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23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성과급이 나오면 부동산 중개업소로 향해요. 저 출산이라고는 하지만 여기 지역만큼은 과밀학급이라고 봐도 무방하죠.”
 
대만 신주(新竹)에서 흔히 들리는 말이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 본사가 자리 잡은 이 도시에는 독특한 신조어가 있다. 바로 ‘주커 마마(竹科媽媽)’다. 신주과학단지(竹科)에 근무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남편을 둔 전업주부를 뜻한다. 한국에 ‘동탄맘’이 있다면 대만에는 ‘주커 마마’가 있는 셈이다.
 
TSMC와 신주, 삼성전자와 동탄. 반도체 산업이 도시 하나의 경제와 부동산, 생활문화까지 ...]]></description>
	<dc:date>2026-06-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멍 뚫린 기업은행", 장민영 행장 4개월 만에 대출 심사 또 구멍]]></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4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해 900억원에 가까운 부당대출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IBK기업은행에서 또 다시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장민영 은행장이 공식 취임한 지 약 4개월만에 대출 심사 체계에 허점이 드러나면서 국책은행으로서 신뢰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2일 외부인 사기에 의해 47억85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우리은행에서 발생한 할인 분양 사기와 관련된 부당대출과 같은 수법의 금융사고다. 은행 역시 허위 서류로 인한 사기 피해자라고 해명하지만, 기업은행은 ...]]></description>
	<dc:date>2026-06-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금융 前 회장 친인척 350억 사기대출 수법 또 터졌다…판박이 사건도 속수무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40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우리은행에서 40억원이 넘는 대출이 허위 매매계약서를 기반으로 실행됐다는 것이 내부 시스템이 아닌 수사기관의 수사 과정에서 뒤늦게 밝혀졌다. 임종룡 회장 취임 후 우리금융그룹이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를 거듭 강조하고 있지만, 가짜 서류를 걸러내거나 선제적으로 적발할 방법이 없는 등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인해 40억8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할인 분양 사기와 관련해 수사당국의 수사 과정에서 실제 분양대금에 대한 한도보다 더 큰 액수의 대출이 실...]]></description>
	<dc:date>2026-06-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츠 배당수익률 최고 37%? "은행 이자 10배" 착시주의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2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2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4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내 상장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시장의 평균 배당수익률이 두 자릿수, 종목별로는 최고 3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배당을 기대하고 투자할 만한 시장처럼 보이지만, 최근 주가 폭락으로 인한 착시 효과라는 평가를 받는다.
 
26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마스턴프리미어리츠 37.07%, NH프라임리츠 34.72% 등 30%대의 배당수익률을 기록했다. 1% 미만인 코스피 시장과 비교하면 높은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리츠 주가가 하락하는 추세라 주의가...]]></description>
	<dc:date>2026-06-2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동 첫 수주 DL이앤씨…1.3조원 규모 목동6단지 '아크로' 단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8/202606280052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8/202606280052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8/202606280052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DL이앤씨가 사업비 1조3000억원 규모의 목동 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목동6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양천구 양정고에서 열린 목동 6단지 재건축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DL이앤씨는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86.2%)의 찬성표를 얻어 시공사 지위를 획득했다. 단독 입찰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거쳐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목동 6단지는 재건축 이후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에 2173가구 ...]]></description>
	<dc:date>2026-06-28T10:29:3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 22억 줄 바에 목동 재건축 산다" 국평 신고가 두고 상급지 논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0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가 22억원을 넘기면서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논쟁이 불붙고 있다. 동탄 아파트의 새 가격 기준을 썼다는 평가와 함께, 같은 돈이면 서울이나 과천·분당 등 경기 핵심지의 대체 단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동시에 나온다. 동탄역 롯데캐슬의 가격 상승 여력이 과거처럼 계속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동탄역 롯데캐슬 84㎡는 이달 4일 22억25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썼다. 동탄2신도시 대장주로 꼽히는 이 단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동탄역과 직접...]]></description>
	<dc:date>2026-06-28T08:12: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 청담동 신세계인터 본사 매각 검토…투자 실탄 확보 나섰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96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96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09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신세계그룹이 패션·뷰티 계열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사 사옥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유통 시설 개발을 앞두고 자산 유동화를 통해 선제적인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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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유통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오스카앤컴퍼니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신세계인터내셔날 청담 본사 부지와 건물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대지면적 1312㎡(약 397평) 규모다. 신세계는 ...]]></description>
	<dc:date>2026-06-28T08:11: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포 유일 '임대 0', "원베일리 넘는다"…이 단지 분석 두고 갑론을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1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1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1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붇이슈] “트리니원, 임대 0%·고급화 강점…원베일리 비한강뷰 시세 추월할 것”
  
[땅집고]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이 오는 8월 입주를 앞둔 가운데, 반포동 기존 대장주로 꼽히는 ‘원베일리’와 차세대 대장주 자리에 누가 앉을지에 대한 관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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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에는 지난 23일 ‘부동산 전문가들의 트리니원 평가(ft. 원베일리와 비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포 ...]]></description>
	<dc:date>2026-06-2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0년 만에 자산 400배 성장, 국내 1호 건설관리기업 한미글로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8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8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07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직접 벽돌 한 장 안 쌓고 시공도 안 하는 회사가 왜 용역비를 받아 가느냐.”
 
국내 1호 PM(건설사업관리) 기업인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1996년 창업 초기에 건설사나 발주처로부터 냉대받기 일쑤였다고 회고했다. PM은 발주자를 대신해 건설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서비스다. 당시 건설업계에서는 설계하면 바로 시공하는 방식이 관행이었다. ‘발주자를 대신해 공사 기간과 비용, 품질을 관리해 준다’는 PM 비즈니스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것. 그는 “계약 한 건을 따내기 위해 발주자를 일...]]></description>
	<dc:date>2026-06-2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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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 부동산 정책 비판 쏟아지자…국토부 스레드 하루 만에 비공개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7/20260627008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7/20260627008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7/20260627008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토교통부가 공식 소셜미디어(SNS) 스레드 계정을 개설 하루 만에 비공개로 전환했다. 계정을 통해 정부 부동산 정책과 장관에 대한 네티즌들의 날 선 비판이 쏟아진 직후다. 국토부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우리 부의 공식 입장과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지만, 온라인 공간에서는 무리하게 소통을 시도하다 역풍이 불자 꼬리 자르기에 급급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관련기사 : 분노를 자초한 국토부 스레드 개설…무능 대책부터 장관 경력까지 비판 쏟아져
 
국토부는 25일 개설했던 스레드 계정을 다음날인 26일 돌연...]]></description>
	<dc:date>2026-06-27T12:02:4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1억 상가→17억 뚝뚝'…500만 핫플이 반값 상권으로 무너진 광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04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도 수원시 광교의 랜드마크이자 수도권 남부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히던 ‘앨리웨이 광교’가  공실대란에 빠졌다.  전체 95개 점포 중 약 70%가 비어 있는 상태다. 특히 상가를 기획하고 직접 소유·운영해 온 시행사 네오밸류의 보유 지분 89실이 무더기로 공매에  넘어갔다.  수차례 유찰을 거듭하며 감정가의 절반 이하로 가격이 내려앉았다.
 
실제 건물면적 314㎡ 규모의 한 상가는, 당초 감정가가 41억 5100만 원에 달했으나 16회에 걸친 유찰 끝에 17억 4918만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최초 감정가 대비 ...]]></description>
	<dc:date>2026-06-2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혜림 기자( herim5709@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급 재건축 공사비가 평당 900만원대?...목동의 묘한 셈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63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63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6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단지들이 최근 3.3㎡(1평)당 공사비를 1000만원 아래로 잇따라 책정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압구정·성수·여의도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의 3.3㎡당 공사비가 1100만~1300만원대까지 치솟은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업계에서는 “실제 공사비 수준이라기보다 일부 조합원 부담을 의식해 초기 공사비를 보수적으로 책정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최근 시공사 선정 공고를 낸 목동6단지는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적용한 ‘아크로 목동 리젠시’로 단지명을 확정...]]></description>
	<dc:date>2026-06-2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도강 아파트도 월세 300만원 시대…전세 소멸이 초래한 재앙]]></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38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38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37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아파트 임대시장이 빠르게 월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전세 물량이 줄고 집값과 전세금이 동시에 오르면서 같은 월세를 내더라도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의 수준은 해마다 낮아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월세 300만원이면 강남권 신축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비강남권 신축 단지가 같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월세의 상향 평준화’라는 말이 나온다. 월세 금액은 비슷하지만 같은 돈으로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강남에서 비강남, 다시 서울 외곽으로 점차 밀려나고 있...]]></description>
	<dc:date>2026-06-27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땅 평당 1000원에 드려요"..구미시도 삼전닉스 유치전에 참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3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3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43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반도체 호황 불꽃이 지방자치단체의 반도체 공장 유치 경쟁으로 옮겨붙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3.3㎡(평)당 1000원’이라는 다이소급 파격 제안까지 던지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셔세권(셔틀버스+역세권) 부동산 호황을 목격한 지방 도시들이 낙후된 지역 경제를 심폐소생할 핵심 카드로 반도체를 낙점한 모습이다.
  
◇ 靑, 이달 말 대규모 지방 반도체 투자 발표에…“평당 1000원” 파격 조건까지 등장
 
26일 청화대에 따르면 경기 평택, 용인, 이천에 이어 호남과 충청 지역에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계획...]]></description>
	<dc:date>2026-06-26T15: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리즘 투자자문-월천재테크, 금융-부동산 통합컨설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8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8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8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국민연금식 장기 자산배분 전략을 내세운 프리즘투자자문(대표 홍춘욱)과 부동산•재테크 콘텐츠 전문 기업 월천재테크(대표 이주현)가 ‘금융 부동산 통합 컨설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금융•부동산 통합 관점의 고객 상담 연계 △양사 전문 콘텐츠 공동 기획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프리즘 연금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와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연금 자산배분 자문에 더해, ...]]></description>
	<dc:date>2026-06-26T23:33:55+09:00</dc:date>
	<dc:creator><![CDATA[김나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데이터센터 공급 3배 늘어도 수요 폭발…2030년 31% 초과 수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4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44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4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내 데이터센터 공급이 2030년까지 현재의 약 3배 수준으로 늘어나더라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시장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I 서비스 확대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 정부의 AI 정책 등이 데이터센터 수요를 빠르게 끌어올리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인 젠스타메이트는 2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 리뷰’를 열고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데이터센터 투자 전망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동산 투자업...]]></description>
	<dc:date>2026-06-26T15:51:5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실 통창으로 상암동 한눈에" DMC 코 앞 13평 투룸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35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35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3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의 대표적인 방송·IT(정보기술) 미디어 거점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일대 체류객을 위한 맞춤형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프로젝트 단위의 방송업 근무자와 장기 출장자, 외국인 직원 등이 관심을 가질만하다.
 
26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글로벌 주거 임대 운영사인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운영하는 상암DMC푸르지오시티 내 전용면적 42.9㎡(약 13평) 규모 투룸이 단기임대 매물로 올라왔다. 경의중앙선 수색역까지 걸어서 약 5~6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약 7~8분 각각 걸린다. 디지털미...]]></description>
	<dc:date>2026-06-26T17:11:5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선수촌 재건축 추진위원장 전격 해임…도대체 무슨일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27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27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26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이하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정비사업이 추진위원장을 전격 해임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26일 재건축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재건축 추진위는 지난 25일 저녁 단지 내 관리사무소에서 유상근 추진위원장 해임 및 직무정지의 건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7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인원 111명 중 88명이 출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표결 결과 찬성 85명(98.8%), 반대 0명, 기권 1명으로 위원장 해임 및 직무정지 안...]]></description>
	<dc:date>2026-06-26T15:28:4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L이앤씨, 7월 분당 낙생지구에 마수걸이 분양…1400가구 신희타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1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1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12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DL이앤씨가 오는 7월 경기 남부권 핵심 주거지인 성남시 분당구 일대에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를 분양한다. 판교 업무지구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총 1400가구 규모 대단지 신혼희망타운이라 20~30대 젊은층 청약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성남 낙생지구 첫 분양…직주근접 입지에 굵직한 개발 호재도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215-2번지 일대, 성남 낙생지구 A-1BL에  총 1400가구 규모로 건설한다. 모든 가구를 전용 60㎡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한다. ...]]></description>
	<dc:date>2026-06-26T10:50:39+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송가인·티아라 발굴했던 기획사 사옥 경매…줄유찰에 100억→ 63억 뚝]]></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10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106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과거 트로트 여제 송가인과 아이돌 그룹 티아라·다이아 등이 몸 담았던 대형 연예기획사 ‘포켓돌스튜디오’ 사옥이 경매 시장에 등장했다. 서울 강남권 한복판 입지인데도 최초 경매가인 약 100억원에서 줄유찰돼 63억원대까지 가격이 떨어졌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 지하 1층~지상 5층, 대지 249.8m²(75.6평)에 연면적 741.3m²(224.3평) 규모 포켓돌스튜디오 사옥이 오는 7월 2일 최저입찰가 63억5800만원에 3회차 경매를 진행한다. 최초 경매는 지난 4월 23일 ...]]></description>
	<dc:date>2026-06-26T10:35:1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대 10년 거주 가능”…BS한양, ‘울산반구 수자인 더센트럴’ 공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79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79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7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BS한양이 울산 중구 반구동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울산반구 수자인 더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보증이 적용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7층, 2개 동, 총 17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공급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일반 전·월세 대비 주거 안정성이 높다. 임대료 인상 부...]]></description>
	<dc:date>2026-06-26T10: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대로 알고 닥공하세요"..청와대 김용범 실장의 과녁 빗나간 비판에 서울시 반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9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9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090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시가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의 ‘닥치고 공급’ 발언과 관련, “서울시는 이미 준공업지역 제도개선을 통해 총 32개 사업지에서 약 2만50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이 공급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서울 영등포·구로 등 일부 지역에 과거 준공업지역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한 데 대한 반박이다.
 
서울시는 25일 설명자료를 내고 “서울시 내 모든 준공업지역에는 공동주택 건립이 가능하다”며 “지난 2024년 2월 ‘서남권 대개조’ 발표 이후 후속 조치로 추진한 준공업지역 제도...]]></description>
	<dc:date>2026-06-26T09:51:3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값은 창원의 절반, 생활권은 공유…김해 신문새도시 뜬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8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8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08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남 김해의 대규모 신규 개발지역인 ‘신문새도시’가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잇는 핵심 교통 요충지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와 광역 교통망을 바탕으로 인근 창원·부산의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으며, 기 분양 단지에는 수천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신문새도시는 신문1지구와 장유신문지구, 김해관광유통단지, 무계지구 등을 포함하는 대규모 개발 권역이다. 향후 약 1만5000가구 규모의 주거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이미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장유·율하지구와 맞닿아 있어 기존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description>
	<dc:date>2026-06-26T09:24:3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전 렌탈로 돈 번 89년생 아정당 대표, 강남 건물 1121억에 샀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79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79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07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에 들어선 초고가 하이엔드 멤버십 클럽 ‘디아드(DYAD) 청담’ 건물이 공매 시장에서 5차례 유찰 끝에 마침내 새 주인을 찾았다. 공매 낙찰자는 다름 아닌 1989년생 청년 자산가이자 생활형 플랫폼 기업 ‘아정당’을 이끄는 김민기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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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아드청담은 지난 6회차 입찰에서 감정가(1319억9449만원) 대비 약 85% 수준인 1121억원에 낙찰됐다. 디아드청담은 서울 강남구...]]></description>
	<dc:date>2026-06-26T14:46:46+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노를 자초한 국토부 스레드 개설…무능 대책부터 장관 경력까지 비판 쏟아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78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78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078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토교통부가 25일 메타(Meta)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스레드(Threads)’ 공식 계정을 개설했지만, 첫날부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댓글이 쏟아지며 예상치 못한 신고식을 치렀다.
 
국토부는 이날 스레드 공식 계정을 열고 “기왕 이렇게 된 거 스레드를 시작해볼까? 팀장님 몰래”라는 첫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근데 보고 싶은 콘텐츠 있어? 영상 만들 때 참고할게”라는 글을 게시하며 이용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하지만 국토부 계정은 개설 직후부터 정책 비판의 표적이 됐다.  한...]]></description>
	<dc:date>2026-06-26T09:36: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1년, 규제폭탄에 文정부 압살하는 전셋값 급등]]></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7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6/20260626007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6/20260626007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번주 서울 아파트 주간 전세금이 12년8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안 주춤했던 서울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격도 올 들어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년동안 펼친 각종 부동산 대책들이 효과가 전무했음을 확인한 청와대가 위기 의식을 느낀다는 신호가 읽히는만큼, 정부의 정책 기조에 변화가 나타날 지에 관심이 쏠린다. 가령 연초부터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보다 훨씬 쉽다”는 등 부동산 정책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던 대통령도 전세대란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발언을 자제하고 있다.
 
...]]></description>
	<dc:date>2026-06-26T08:51:1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호 박세창 야심작 '아테라'의 굴욕…공공택지만 맴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3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3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3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금호건설이 2024년 5월 런칭한 ‘아테라’는 박세창 부회장이 아버지인 박삼구 전 회장에 이어 경영자 자리에 오르면서 내놓은 새 아파트 브랜드다. 당초 ‘대지 위의 예술’을 뜻하는 아테라를 기존 ‘어울림’·‘리첸시아’보다 고급 브랜드로 내세우며 사업지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아테라가 출범한지 3년째인 현재, 금호건설의 수주 전략이 브랜드 고급화 계획과 충돌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호건설이 소수 대형 건설사가 꽉 잡고 있는 서울·수도권 대형 민간아파트 현장을 피해 LH 등 공공분양 아파트 위주로...]]></description>
	<dc:date>2026-06-2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 드파인, 서울 입주 0개…존재감 없는 하이엔드 악순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3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3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3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SK에코플랜트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을 앞세워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정작 주택 시장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대형 건설사들이 10여 년 전부터 강남권에 압도적인 대단지 랜드마크를 올리며 하이엔드 입지를 굳히는 동안 드파인은 서울에 완공된 입주 단지가 단 하나도 없는 검증되지 않은 브랜드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SK에코플랜트가 환경·에너지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주력하는 사이, 정작 주택사업에서는 소규모 수주에만 안주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description>
	<dc:date>2026-06-2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담금 9억 내도 재건축!" 삼익비치 99층 랜드마크 거절한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34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34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33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타운이 최고 99층 랜드마크 재건축 계획을 접고 기존 가구 수를 유지하는 ‘1대1 재건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일반분양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광안리 바다 조망이 가능한 중대형 평형 위주의 고급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조합원들이 부담해야 할 추가 분담금은 최대 9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24일 수영구청에 따르면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이 이날 인가를 받았다. 변경안에는 세대 평면과 부대복리시...]]></description>
	<dc:date>2026-06-2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품아 대단지 옆 고속도로 낀 375가구 "분양가는 왜이래?"ㅣ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9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9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92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디스아파트] 도로 사이에 꽉 낀 아파트, 하필 ‘아이파크’ 브랜드 대단지와 경쟁까지ㅣ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
  
[땅집고] 이달 경남 김해시 대표 생활권에 속한 신문동 일대에 ‘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 아파트가 분양한다. 신문동이 김해지역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만큼 새아파트 분양 소식에 예비청약자 관심이 적지 않은 분위기다. 
 
다만 단지가 총 400가구를 넘지 않은 중소규모인 데다 부지 양 옆으로 고속도로가 지나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더군다나 비슷한 시기 인근에 대형 건설사가 총 1400여가구 규모 대단...]]></description>
	<dc:date>2026-06-2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입자에 35만원 수리비 떠넘긴 갑질 집주인, 보다 못한 배관공의 참교육]]></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9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9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9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근데 아저씨들은 (배관을) 뚫어만 주지, 왜 별 참견을 다해요?”
 
최근 월셋집에 입주한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싱크대 하수구 배관이 막히면서 집주인과 갈등을 빚게 됐다고 밝힌 한 세입자 사연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부르고 있다. 배관 전문 수리 기사를 부른 결과 수리비로 35만원이 나왔는데,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이 비용을 막무가내로 떠넘기며 화를 내는 장면이 영상에 고스란히 찍힌 것.
 
☞왕초보도 돈버는 경매 전략…땅집고옥션, 백발백중 투자법 제시
 
세입자 A씨는 이사온 지 일주일도 안 된 시점에 친구가 ...]]></description>
	<dc:date>2026-06-2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구원 출범 디벨로퍼협회 "부동산은 생산적 산업, 업계 싱크탱크 역할할 것"]]></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9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9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9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국디벨로퍼협회의 싱크탱크인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이 공식 출범했다. 미래 AI 시대에 대응한 공간 인프라를 구축하고, 부동산개발산업을 생산적 영역으로 재정의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설립 기념 심포지엄을 25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환 시대, 부동산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을 주제로 디벨로퍼 업계와 국토교통부 김이탁 1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원장은 “이번 설립 심포지...]]></description>
	<dc:date>2026-06-25T18:03:1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건축 다 엎어지나요" 국토부장관이 정비구역 해제?…뿔난 민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4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4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43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청원 10일 만에 1.6만명 돌파, 성립 요건 34% 달성… 내달 17일 마감
  
[땅집고]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부동산 정책 및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권한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확대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자 반발이 커지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토부 장관이 직권으로 정비구역 해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재건축ㆍ재개발 단지의 사업 지연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목동 등 주요 단지 사업 지연 우려”… 야당 ‘6·3 지방선거 보복 입법’ 논란도
 
지난 16일 국회 전자청원 시스템에 등록된 ‘부동산 권한...]]></description>
	<dc:date>2026-06-25T16:37:2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 3위 부동산 세금"…국민도, 정부도 '보유세 가스라이팅' 당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0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20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20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과거 노무현·문재인 정권은 집값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 보유세 강화를 시도해 왔다. 정부 고위 관료들과 지식인, 언론은 매번 그 근거를 만들기 위해 ‘한국의 부동산 보유세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낮다’고 주장해 왔다. 노무현 정부 당시 도입된 종합부동산세가 대표적이고,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같은 논리로 종부세 세율과 대상을 강화했다.
 
현 정부 들어서도 이 같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소셜미디어 엑스(X)에 한국 보유세가 주요 선진국에 비해 낮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했다. 당시 언론자료...]]></description>
	<dc:date>2026-06-25T14:48:2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베일리 사는 남자 만날래~" 언제적 직장 인증, 아파트 인증 소개팅 어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18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18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18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제는 소개팅 어플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끼리 연결해주는 시대라고 하네요. 본인과 자산이 비슷한 상대와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자연스러운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최근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인증해야만 가입할 수 있는 20~30대 전용 만남 어플이 등장해 화제를 몰고 있다. 요즘 젊은층이 이성을 찾을 때 SNS나 소개팅 앱 등 온라인 창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더 나아가 ‘아파트’란 자산을 갖춘 사람들끼리 연결해주는 서비스가 출시된 것. 통상 소개팅 어플의 장점이라고 하면 ...]]></description>
	<dc:date>2026-06-25T17:59:5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이앤씨,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분양… 검단신도시 첫 더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100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100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5/202606250099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인천 검단신도시 22·23블록에 지하 3층~지상 29층, 26개 동, 59·84㎡(이하 전용면적), 총 2857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는 민영주택으로,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다. 중소형 중심 평면이며, 전체의 약 46.8%가 59㎡ 타입으로 구성한다. 4억원대부터 공급한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description>
	<dc:date>2026-06-25T09:56:0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사] 국토교통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06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5/20260625006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 border=0></td></tr></table>
	◇실장급 전보
▲대변인 박병석 ▲주택공급추진본부장 정우진
]]></description>
	<dc:date>2026-06-25T07:19:0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주영이 세운 현대백화점 1호 굴욕, 임대주택 단지로 바뀐다고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68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68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68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현대백화점의 뿌리이자 국내 1호 점포인 울산동구점이 문을 닫고 임대주택과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1977년 문을 연 지 약 50년 만이다. 한때 현대그룹의 상징이었던 유통 1호점마저 주거시설로 재개발하면서 오프라인 유통업의 쇠퇴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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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2025년 제1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에서 울산 ...]]></description>
	<dc:date>2026-06-2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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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름은 리버시티인데 공사판뷰…대단지도 미분양인데 고작 501가구 | 에코델타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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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81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중흥건설이 부산 강서구 낙동강 하구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대규모 신도시 에코델타시티에서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를 분양한다. 에코델타시티는 가덕도신공항, 명지국제신도시, 부산신항을 배후로 둔 서부산권 대표 개발지로 꼽힌다. 그러나 현재 모습은 완성된 주거지라기보다 개발 초기 신도시에 가깝다. 주변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고, 생활 인프라와 대중교통망도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다.
 
공급 부담도 변수다. 에코델타시티는 전체 약 3만 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신도시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민간·공공분양으로 시...]]></description>
	<dc:date>2026-06-2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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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대 낀 400가구 주상복합을 27억에?…이름만 하이엔드 '드파인 아르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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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72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 선보이는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 아르티아’(노량진2구역)가 청약 시장에 나왔다. 전용 84㎡ 기준 ‘27억원’이라는 강남급 분양가를 앞세웠다. 인근에 위치한 노량진6구역 분양 완판에 힘입어 노량진뉴타운 내 최고 수준의 분양가를 책정했다. 하지만 대단지 아파트도 아닌 2개동짜리 주상복합의 규모와 상품성을 고려할 때 하이엔드 브랜드만 믿고 분양가를 지나치게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400가구 주상복합이 강남급 분양가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총 4...]]></description>
	<dc:date>2026-06-2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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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 친구들, 잘가" 49년 된 은마 뒤편에 붙은 눈물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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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4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그동안 참 고마웠습니다! 비록 문은 닫지만 여러분의 앞날을 멀리서 응원할게요!” 
 
대한민국 학군 1번지로 통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이달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했다. 1978년 입주해 49년째인 올해에서야 드디어 재건축 단계 중 8부 능선으로 통하는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앞두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높이, 총 5850가구 규모 새아파트로 완공하면 국내 최고 학군을 업고 강남권 핵심 대장주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description>
	<dc:date>2026-06-2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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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세훈의 닥공이 옳았다'…청와대의 뒤늦은 후회 "지금은 닥치고 공급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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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3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최근 수도권 주택 시장 불안과 관련해 “지금은 ‘닥치고 지어야 한다’고 할 정도로 공급 확대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오세훈 시장의 지난 선거 슬로건을 사실상 인용한 것으로, 지방선거 서울시장 패배로 부동산 민심을 확인한 정부가 세금 규제 일변도의 주택 정책에 변화를 주겠다는 신호일지 관심이 쏠린다.
 
김 실장은 24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수도권 집값 상승 원인이 ‘구조적 공급 부족’ 때문이라고 진단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 출범 직후 강력한 수요 억제책인 6.2...]]></description>
	<dc:date>2026-06-24T17:37:3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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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실현 소득 과세' 공포…서울 전역 묶은 '아파트거래허가제' 따라가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30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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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30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투자로 인한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적으로 과세한다는 이른바 ‘소득세 포괄 주의론’이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잠재적인 위협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아직은 여당 일부 의원과 진보성향 시민단체가 학술 토론회에서 거론한 단계일 뿐임에도 투자 심리가 얼어붙는 등 후폭풍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이재명 정부 들어 '이론상으로만 존재할 것 같았던' 과감한 조치들이 연달아 실제 도입되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던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환 의원과 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은 23일...]]></description>
	<dc:date>2026-06-24T16:25:2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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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파트처럼 상가 고르면 쪽박"…'맛집'이어도 폭망하는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1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1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10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아파트를 살 때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사용 면적이 넓어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상가를 고를 때도 “전용률이 높은 곳이 좋은 상가 아니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하지만 상가는 주택과 다르다. 전용률만 높다고 해서 좋은 상가라고 볼 수는 없다.
 
오히려 고객이 불편을 느끼는 구조라면 높은 전용률이 독이 될 수도 있다. 여기에 상가의 모양까지 비효율적이라면 임차인의 영업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상가의 가치는 넓이보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에서 결정된다.
 
◇전용률 높다고 좋은 상가?
 ...]]></description>
	<dc:date>2026-06-24T15:27:25+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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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선 서울시장 오세훈, 본격 조직 개편…주택공급 집중하고 청년·중장년·노인 모두 챙긴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0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20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20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사상 최초로 ‘5선 서울시장’ 자리에 오른 오세훈 시장이 오는 7월 민선 9기 임기 시작에 앞서 조직 개편을 추진했다. 주택 공급, 인공지능(AI) 및 K컬쳐 산업, 청년·중장년·고령자 전담 사업 등 서울시가 마주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조직을 구성한 점이 눈에 띈다. 
 
서울시는 앞으로 핵심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기존 정책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직 보강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개편을 위해 '서울시 행정기구 및 정원 규칙' 개정안을 이달 25∼29일 입법예고하고, 내달 20일자로 시행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6-24T16:25:3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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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개 건설사 각축전 벌이는 목동 10단지…'30조 재건축' 본격 시동]]></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148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4/202606240148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4/20260624014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가 진행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대형 건설사를 포함해 총 6개사가 참석하면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달 6단지 시공사 선정 총회에 이어 10단지에서도 사업에속도를 내면서 약 30조 규모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24일 재건축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은 지난 23일 오전 10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description>
	<dc:date>2026-06-24T11:38:4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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