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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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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Fri, 3 Jul 2026 06:01:4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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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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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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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손보 잡으려 부실 1위 품는다?…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에 2조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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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5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리딩금융’ 경쟁을 펼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이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롯데손해보험 인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업계 최고 수준 부실자산 비율을 나타낸 롯데손해보험을 품기 위해서 인수 대금과 자본 확충 비용으로 2조원이 넘는 돈을 써야 해서 ‘승자의 저주’에 빠질 우려가 제기된다.
 
신한금융지주는 2일 롯데손해보험 인수와 관련 “그룹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공식화한 것은 아니지만 작년 9월 인수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던 ...]]></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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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세계 2조 벌때, 1천억대 꼴찌…20년 부산 자존심 롯데 센텀점 애물단지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17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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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16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롯데쇼핑이 재무 건전성 강화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부산 센텀시티점 매각이 2년 넘게 답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도 원매자를 찾지 못하면서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수영비행장 부지를 개발한 센텀시티 상권을 개척한 상징적 점포가 20년 만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매각 2년째 답보 롯데 센텀시티점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인수자를 확보하지...]]></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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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권 바뀌자 초저금리 대출 삭제…왕숙·교산도 뒤통수? LH '뉴홈'의 배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99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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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99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서민 주거 안정을 목표로 도입한 공공분양 브랜드 ‘뉴홈’의 핵심 축인 나눔형 주택에서 전용 초저금리 모기지 혜택이 사실상 빠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올해부터 본청약에 들어가는 나눔형 단지에 사전청약 당시 홍보했던 전용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향후 본청약을 앞둔 다른 나눔형 단지에서도 수분양자 반발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관련기사: [단독]정부 믿고 4년 기다렸는데…공공분양 전용 저금리 대출 폐지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본청약 공고를 낸 고양창릉 S-3블록 ...]]></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팬트리도 없다고? 국평 50억 반포 트리니원 졸속 설계에 계약 포기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0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0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5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39평인데도 33평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전세로 들어가려니 가구만 늘고 정리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는 8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이 반포의 새로운 대장주 후보로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전세를 알아본 수요자의 내부 공간 후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실수요자가 “반포 입성을 꿈꾸며 방문했지만 결국 계약을 포기했다”는 경험담을 공개하면서 단지 내부 설계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두 자녀를 키우며 서울 마포구 전용 84㎡...]]></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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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인분 돈 내고 몇 명분 싸갔다" 헬리오시티 가성비 뷔페 중단 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21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21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2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단지 아파트 ‘헬리오시티’의 커뮤니티 식당이 임시 운영 중단 수순을 밟으면서 ‘밥 주는 아파트’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헬리오시티 커뮤니티 식당 운영 중단을 두고 “원가는 오르는데 식당 가격은 2년 전 수준에 머물렀다”며 “식자재비와 인건비, 전기·가스비까지 모든 원가가 오른 상황에서 업체가 버티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일부 이용객이 1인분 식대만 내고 여러 사람분을 담아가거나 몰래 포장해 갔...]]></description>
	<dc:date>2026-07-0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년 기다린 은마·잠실5 재건축 2028년 빅매치…한강변이냐, 학군지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6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6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6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하루 차이로 나란히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속도전에 들어갔다. 두 단지는 각각 잠실과 대치동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다. 사업성과 규제, 주민 갈등 등이 맞물리며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지만, 재건축 8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인가를 넘어서면서 강남권 신축 시장의 ‘빅매치’가 예고됐다. 두 단지 모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일 송파구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 사업 추진 20여년 만에 사...]]></description>
	<dc:date>2026-07-02T17:58:03+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창무 한양대 교수, 서울시 도시공간전략 전담 ‘총괄기획가’ 선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9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259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258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서울시 도시공간전략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총괄기획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후 내부 체제를 개편하면서 기존 총괄건축가를 총괄기획가로 변경하고, 이 교수를 신임 총괄기획가 자리에 내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서울시 총괄건축가는 건축과 공공공간을 자문하는 활동을 주로 했다. 하지만 앞으로 총괄기획가는 서울 전역 도시계획과 주택, 교통, 산업 기능까지 포괄적으로 다루는 공간 전략을 구상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 교수가 도시공학·...]]></description>
	<dc:date>2026-07-02T17:51:0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 때리니 병점이 훨훨 날다" 병점역 아이파크캐슬 실검 1위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9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9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9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 대한 규제로 인해 인근 지역인 화성시 병점구로 상승 열기가 옮겨붙고 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 아파트 전용 84㎡는 2일 현재 8억원에 매물로 나와 있다. 6월 29일까지 7억5000만원이었던 호가가 30일 동탄구에 대한 규제 발표 후 5000만원 올랐다.
 
이 아파트 전용 84㎡는 올해 1월 이후 동과 층수에 따라 7억5000만원 내외의 실거래가로 꾸준히 거래돼 왔다. 전용 면적 105㎥ 매물 역시 규제 발표 이후 약 2000만원 정도 호가가 오른 ...]]></description>
	<dc:date>2026-07-02T15:26:08+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곡·김포공항이 코앞…송정역 도보 5분 풀옵션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8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8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8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서구 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일대에 마곡 업무지구와 김포공항을 동시에 이용하기 편한 풀옵션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마곡 R&amp;D 업무지구 내 파견 직장인이나 김포공항 이용이 잦은 출장자, 서울 서남권에서 몇 주간 머물 곳을 찾는 외국인 체류자 등이 관심을 가질만하다.
 
2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글로벌 주거 임대 운영사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강서구 공항동 헬리그라프 4층에서 운영하는 ‘블루그라운드 마곡’ 전용면적 39㎡(약 12평)가 단기임대 매물로 올라왔다. 방 1개, 거실 1개, 주방 1...]]></description>
	<dc:date>2026-07-02T15:01:16+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 필요없어" 4억 전세금 털어서 주식 투자한 신혼부부, 결말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6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6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6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붇이슈] “집 살 돈 빼서 주식합니다”…6억 쥔 신혼부부가 선택한 ‘월세’
 
 
[땅집고] “젊은 신혼부부가 결혼자금으로 집을 살 기회가 있었는데 결국 전세를 선택하고 1년 뒤에는 전세금까지 빼서 주식에 투자하겠다고 하더군요.”
 
최근 국내 최대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인 ‘부동산스터디’에는 결혼 자금 6억원을 마련하고도 내 집 마련 대신 월세를 선택해 주식 투자에 나서려는 신혼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더 좋은 집을 사기 위해 종잣돈을 불리겠다는 계획이었지만, 이를 지켜본 글쓴이는 “집을 사는 기회를 두 번이나 스스로 놓쳤다”고...]]></description>
	<dc:date>2026-07-02T13:57:4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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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정부 믿고 4년 기다렸는데…공공분양 전용 저금리 대출 폐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2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2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2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4년 전, 3기 신도시 고양창릉 S-3블록 ‘나눔형(이익공유형)’ 사전청약에 당첨된 직장인 김모씨는 최근 발표된 본청약 공고문을 보고 눈을 의심했다.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약속했던 연 1.9~3.0% 고정금리로 집값의 최대 80%(5억원 한도)까지 빌려주겠다던 금융 지원이 통째로 사라졌기 때문이다.
 
대신 소득 기준이 엄격해 맞벌이 부부는 이용하기 어려운 일반 디딤돌 대출(4억원 한도)로 대체돼 있었다. 그사이 분양가는 사전청약 추정가보다 1억5000만원 이상 올라 7억원대로 나왔다. 김씨는 “분양가는 엄청나게 올랐...]]></description>
	<dc:date>2026-07-02T11:21:1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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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입자를 위한 정부는 없다" 이재명 정부가 전월세에 무대책인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1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1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13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책이 없어서일까, 아니면 무관심한 걸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부동산 시장에 대해 언급한 말들과 현 정부 들어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부동산 대책들을 보면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서울 중심으로 집값과 주택 전세금·월세가 동반 급등하고  있지만 정부는 주택 가격을 잡겠다는 의지만 내보일 뿐, 마치 전월세 시장의 상황은 보이지 않는 것처럼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다는 점이다.
 
부동산 칼럼니스트인 삼토시는 1일 부동산스터디카페에 “세입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칼럼에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description>
	<dc:date>2026-07-02T11:18:01+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실에 신도시급 1.1만 가구 새 아파트…장미-잠실5단지 재건축 속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101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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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10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잠실 한강변 재건축으로 불리는 ‘장미1·2·3차’ 아파트마저 정비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공식 고시했다. 전날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데에 이어진 것이다. 두 단지를 재건축하면 잠실 한강변에 약 1만1000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관련기사 : '23년 만의 쾌거' 송파구, 잠실 5단지 재건축사업시행계획 인가
 
2일 서울시는 잠실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을 변경하고, 신천동 장미1·2·3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description>
	<dc:date>2026-07-02T10:38: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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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트리븐 김해' 7월 3일 견본주택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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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6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두산에너빌리티가 경남 김해시 내동에서 ‘트리븐 김해’를 분양한다. 오는 3일 견본주택을 김해시 부원동에 개관해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트리븐 김해는 한일자동차학원이 위탁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단지다. 경남 김해시 내동 24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39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주택형별로 ▲84㎡(이하 전용면적)A 166가구 ▲84㎡B 118가구 ▲112㎡A 80가구 ▲112㎡B 32가구 ▲155㎡P 1가구 ▲217㎡P 1가구 등이다.
 
6일 특별공급, 7일 1...]]></description>
	<dc:date>2026-07-02T09: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GTX역세권 마저 100% 임대로" 무늬만 신도시, 고양 창릉의 배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62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62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06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3기 신도시 중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높아 큰 주목을 받았던 고양창릉지구. 하지만 수요자들이 기대했던 모습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어 현장의 분위기는 싸늘하다. 화려한 청사진과 달리 핵심 민간 분양 부지가 100% 임대로 전환되고 입주일마저 미뤄지는 상황이다.
 
◇알짜 대단지는 통임대로, 분양가는 껑충…기약 없는 입주에 '이탈'
 
  
최근 시장에 가장 큰 충격을 준 쟁점은 창릉지구 내 상급 입지로 평가받던 B1 블록의 공급 방식 변경이다. B1 블록은 대다수 부지가 소형 위주로 쪼개진 창릉지구 내에서 전용 60~85㎡...]]></description>
	<dc:date>2026-07-02T08:07:17+09:00</dc:date>
	<dc:creator><![CDATA[김혜주 기자( 0629aa@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니어 케어시설 창업 노하우 알려드려요"…땅집고, 온라인 과정 오픈]]></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5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2/20260702005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2/20260702005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시니어 비즈니스가 차세대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요양원과 실버타운, 방문요양, 주야간보호센터 등 케어시설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까다로운 운영 규정,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모집과 인력 확보 같은 현실적인 장벽 때문에 창업을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1등 언론 조선미디어그룹 땅집고는 대한민국 1위 시니어 테크 기업 케어닥이 손잡고 ‘시니어 비즈니스 창업스쿨’ 온라인 과정(▶수강신청 바로가기)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케어시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가 가장 어려워하는...]]></description>
	<dc:date>2026-07-02T07:39:1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우자! 구리→영통→고양" 문재인 정부 규제 순서가 '족보'로 뜬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4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30일 경기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시를 주택 거래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면서,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순차적으로 확대됐던 규제지역 명단이 부동산 시장의 ‘족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후보 당시 부동산에 대한 규제보다는 공급정책 중심으로 집값을 관리하겠다고 밝혔으나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포함한 고강도 규제 지역으로 지정했다. 당시 정부는 “풍선 효과를 막기 위해 광범위하게 규제 지역을 지정했다”고 밝히며 규제 지역을 추가 지정하...]]></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3가구 빌라형 아파트도 10억 폭등...'압서방' 부활의  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0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서초구 방배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때 압구정동, 서초동과 함께 강남권 대표 부촌인 ‘압·서·방’으로 불렸지만, 2000년대 이후 반포동 한강변 신축 아파트에 밀리며 존재감이 다소 약해졌던 곳이다. 최근 방배6구역을 비롯한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신축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방배동 전체 가치가 재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는 구축 단지에서도 보인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아트e편한세상’ 전용 113㎡(약 40평형)는 올해 2월 19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직전 ...]]></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나금융 청라 시대 임박…"이전 직원 불편 최소화 노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39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39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39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14년간 추진해온 청라 시대가 올해 하반기 본사 이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막한다. 일부 계열사 직원들이 서울 바깥으로 본사가 이동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예상되자 그룹은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임직원들에게 인천 청라국제도시 그룹헤드쿼터 이전 계획을 공유했다. 9월 3주차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F&amp;I, 10월에는 하나은행, 11월에는 하나생명, 하나증권, 하나펀드서비스,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티아이, 하나금융TI 등이 차례로 ...]]></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투운용 ETF 4년간 11배 성장 비결은…'상품 베끼기' 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1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1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1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상장지수펀드) 운용 규모가 최근 4년 사이 무려 11배 성장한 가운데 타 운용사와 비슷한 ‘베끼기’ 상품 출시가 그 비결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고객들에게 적절한 보수를 받고 양질의 상품을 기획하고자 했던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보수 인하 경쟁에 뛰어들게 된 영향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3일 출시한 ETF인 ‘ACE K반도체TOP2+’가 타 운용사의 상품을 노골적으로 베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등 반도체주가 해당 ...]]></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존형 상경' 중흥건설, 광주 떠나 서울로…대우건설 후광 통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6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46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4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광주 기반 대표 건설사인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서울행을 택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지방 주택시장 침체로 기존 텃밭에서 먹거리가 줄어들자, 핵심 인력을 서울로 옮겨 수도권 정비사업과 공공주택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겠다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이동을 공격적 확장이라기보다 지방 시장 한파를 피하기 위한 ‘생존형 상경’으로 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흥그룹은 광주 북구 신안동 본사에서 근무하던 영업·기획·수주·개발 등 핵심 부서 임직원 120여명을 지난달 18일 서울 사무소로 이동시켰다. 이들은 지난달 2...]]></description>
	<dc:date>2026-07-0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 집값이 판교까지 제낀다는 담대한 전망까지 나온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20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201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네이버와 카카오가 뜨던 2017년 전후로 판교 집값이 급상승한 것처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덕분에 동탄신도시가 부상할 것이다. 판교보다 동탄이 비싸질 것이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KBS 1 라디오 ‘경제쇼’ 진행자인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기업의 영향으로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집값이 성남시 판교신도시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채 대표는 “경기도 남부는 현재 판교가 정점이나 지역 전체로는 동탄이 부상하며 지금보다 위상이 더 올라서...]]></description>
	<dc:date>2026-07-02T09:33:2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흑석동 아파트, 실검 1위…국평 3가구 6일 '줍줍' 청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72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한강변 신축 단지 ‘써밋더힐’의 무순위 청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시간 검색량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한국부동산 청약홈에 따르면, 흑석동 ‘써밋더힐’이 오는 6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올해 5월 최초 분양 다시 1순위 청약 후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전용면적 84㎡A 3가구가 무순위 물량으로 나왔다. 분양가는 28억1210만~29억5890억원으로 최초 공급 가격과 동일하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9일, 계약은 16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이 단지는 흑석동 304번지 일원 ...]]></description>
	<dc:date>2026-07-01T13:53:44+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3년 만의 쾌거' 송파구, 잠실 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0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70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7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재건축 8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23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1일 송파구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민선 9기 임기 시작과 동시에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1호 결재’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잠실주공5단지는 2003년 정식으로 사업 추진을 시작한 이후 정비계획 수립에만 8년이 소요되는 등 극심한 진통을 겪었다. 이후에도 국제설계공모 등 각종 난관에 부딪히며 사업이 정체되어 왔다.
 
그러나 ...]]></description>
	<dc:date>2026-07-01T15:00:0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과장 뒤에 숨은 국토부 장관"…토허제 발표에 장관도, 사과도 없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3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3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3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에 3중 규제를 적용하면서 그 대책 발표를 국토교통부 과장에게 맡긴 것을 두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경기도가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국토부는 이후 세종청사에서 이유리 국토부 주택정책과장·한정희 토지정책과장을 내세워 대책에 대한 백브리핑을 했다. 이 과장은 “이번에는 동...]]></description>
	<dc:date>2026-07-01T17:00:13+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당 시범1구역, 서현역 초역세권 7600가구 재건축 도전...특별정비계획서 제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05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105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10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시범1구역’이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을 가장 먼저 제출하며 총 7600가구 규모 신축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사업을 본격화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시범1구역 주민대표단은 1일 오전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제안 특별정비계획서와 주민 동의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 4200가구 규모의 시범1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7622가구로 재탄생한다.
 
성남시는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주민제안 방식의 특별정비계획서 접수을 받은 뒤 자문위원회를 거쳐 결과를 각 구역에 통보...]]></description>
	<dc:date>2026-07-01T10:09:2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 광장38-1, 현장설명회 '유찰'…현대 무혈입성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7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7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09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역대 최고가인 3.3㎡당 1590만원의 공사비를 책정하며 정비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구역 재건축 사업의 첫 시공자 선정 절차가 유찰됐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신혜)이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한 곳만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 요건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최근 정비사업장에서 높은 공사비 등으로 인해 본입찰이 유찰되는 경우는 잦지만, 현장설명회 단계에서부터 단 한 곳만 참여해 ...]]></description>
	<dc:date>2026-07-01T10:42:4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토허제 추가 지정될 경기도 TOP 7지역…"벌써 들썩이는 동네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6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96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09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동탄, 기흥, 구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는데, 다음은 남양주 다산신도시다. 당장 다산으로 달려가라.”
 
국내 최대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에서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에 따른 부동산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한 네티즌은 “기흥, 동탄, 구리 토허제 대상 추가 이후 다산신도시 투자 관점 요약”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리며 “구리, 미사의 직접적인 대체지로, 당장 다산으로 달려가라”고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에 대해 7월...]]></description>
	<dc:date>2026-07-01T10:40:1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월엔 예약 뚝…단기임대에도 비수기 있다" 글로벌 운영사의 노하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5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05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1/20260701005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단기임대 시장에 무슨 성수기와 비수기가 따로 있겠느냐고 생각하시죠? 실제 운영해 보면 1~2월은 비수기, 특히 2월은 이용자가 확 줄어듭니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주최한 사업설명회에서 글로벌 단기임대 1위 운영사 블루그라운드코리아를 운영하는 정을용 대표는 실제 단기임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비수기라고 운영을 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가동률과 임대료를 어떻게 동시에 끌어올릴 것인지가 사업 수익성을 좌우한다”면서 “단...]]></description>
	<dc:date>2026-07-01T07:28:1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홈플러스 청산 위기' 메리츠금융이 2000억원 대출 거절한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58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58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5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법원이 제시한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2000억원의 긴급 자금 조달 시한이 지나며 기업 청산 가능성이 높아졌다. 메리츠금융그룹이 대주주의 신용 보증을 요구하며 사실상 대출을 거부한 이유로 4조8000억원에서 1조5000억원으로 폭락한 담보가치가 거론된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업회생절차 지속을 위한 서울회생법인이 홈플러스에 요구한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확보 시한이 이날 마감된다. 선순위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추가 대출을 사실상 거절하면서 홈플러스의 기업 청산 절차 돌입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호구냐" 단지 앞 2차선이 웨딩홀 주차장으로? 인천 주민들 분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3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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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4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의 한 공터가 최근 주민 갈등의 중심에 섰다. 잡초만 무성한 빈 땅이지만, 이곳에는 대규모 웨딩홀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시행자는 약 7691㎡ 부지에 지상 8층 규모의 웨딩홀과 635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지만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학익’ 입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웨딩홀 이용 차량이 아파트 앞 도로로 집중될 경우 교통 혼잡은 물론 주거환경 악화까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현장 곳곳에는 "웨딩홀 건축허가 결사 반대", "미추홀구청은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41억 받은 '삼성家' 맏사위의 인생유전, 6개월 만에 감옥 석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6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6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4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신세를 겪은 삼성가(家) 사위,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구속된지 6개월 만에 감옥에서 석방됐다.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재판장 김무신)은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임 전 고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약 6개월 동안 감옥에서 지냈다. 재판에서  임 전 고문은 턱까지 내려오는 장발에 황색 수의 차림으로 내내 고개를 떨구고 있는 등 수척한 모습을 보였다. 
 
관련기사 :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의 오너리스크' 라는 최신원 명예회장, 7억 시세차익 남긴 제주별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4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4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SK그룹 오너 일가인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이 과거 자신이 지배하던 계열사 SK텔레시스로부터 제주도 소재 최고급 타운하우스를 사들인 뒤 매각해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최 회장은 과거 SK텔레시스 지분 약 40%를 보유한 최대주주였다.
 
게다가 SK텔레시스는 최 회장의 횡령·배임 사건에서 회사 자금을 유용한 계열사 가운데 하나로 인정된 곳이어서 오너와 계열사 간 이해 충돌 소지가 있는 거래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 회장은 지난 4월 유죄 확정 이후 SK네트웍스 명예회장으로 경영 복귀한 ...]]></description>
	<dc:date>2026-07-0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 시민을 하루아침에 투기꾼 만들었다"..현금 박치기 부자들의 전성시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26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26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26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30일 정부의 규제 지역 추가 지정에 대해 "정부가 동탄에 자리 잡은 사람들을 하루아침에 투기꾼으로 만들었다"며 비판했다.
 
이 대표는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정부가 동탄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다. 무주택자 대출 한도는 70%에서 40%로 잘렸다”라며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그 협력 업체에서 일하려고, 아이 키우려고 동탄에 자리 잡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투기꾼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정부 스스로 동탄 집값이 오른 이유를 ‘반도체 호황과 GTX-A’라고 진단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01T16:42:42+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재벌들이 탐낸 정주영 회장 가회동 자택..경매 넘겨진 대권 명당의 운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236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236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23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과거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말년에 거주했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소재 단독주택이 300억원대에 경매를 진행한다. 경매가 한 차례 유찰되면서 입찰가가 기존 390억원대에서 314억원으로 약 20% 떨어졌다. 과거 정 회장으로부터 이 집을 매입했던 여성 부동산 사업가가 금융권에서 조달했던 수백억원대 채무를 갚지 못하면서 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오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오는 7월 23일 서울 종로구 계동 일대 대지 2611.7m²(790평)에 들어선 지하 1층~지상 ...]]></description>
	<dc:date>2026-07-01T16:51:2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 계약 막차 타야 대출 70%…동탄 중개업소 조기 출근 전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94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94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9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규제 지역·토허제(토지거래허가구역)로 지정한다고 해서 오전 8시 반부터 문 열고 정신 없습니다. “(경기 화성시 청계동 아우남동탄공인중개사무소 임지현 대표)
 
정부가 경기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면서 규제가 시행되기 하루 전인 30일 현지 중개업소는 이른 아침부터 긴박하게 돌아갔다.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전에 거래를 마치려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공인중개업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 30일 오전 임 대표는 “정부 발표 이후...]]></description>
	<dc:date>2026-06-30T15:42:0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70억 줘도 안 판다고!" 마당 지키려는 가족의 눈물겨운 알박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32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32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3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주변 사람들 다 집 팔고 떠났는데, 800억 매각 제안도 완강히 거절했다니…정말 대단한 가족이네요.”
 
최근 호주에서 5000만달러(약 774억원)에 집을 팔라는 개발업자들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 집주인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변 부지들이 빼곡한 신축 주택으로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널따란 마당이 딸린 집을 지키려 거액의 제안도 마다한 집주인의 가치관이 뚝심있다는 평가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호주 도심인 시드니 핵심 업무지구까지 자동차로 40분 정도 걸리는 북서부 퀘이커스힐 인근 폰즈지역에 십수년 전...]]></description>
	<dc:date>2026-06-30T14: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100가구 재건축 잠실 장미아파트, 갈등 폭발 "주동 설계가 뭐길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54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54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53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잠실의 대표적인 대단지 재건축 사업장인 신천동 장미1·2·3차 아파트(이하 장미아파트)에서 주동 설계 보완과 대안설계 도입을 둘러싸고 내홍이 불거지고 있다. 설계 변경을 제안하는 3기 조합 집행부와 공사비 증가 등을 우려해 신속한 심의를 주장하는 2기 집행부 출신 이사진 간의 대립이 격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재건축 업계에 따르면 장미아파트 재건축 조합원 30여 명은 지난 26일 오전 단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정비계획의 주동 설계 보완과 향후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의 대안설계 기회...]]></description>
	<dc:date>2026-06-30T13: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기흥 막았다, 어디로 튈까? 군포·남양주·'이 동네'에 쏠리는 눈]]></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1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1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14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다음 타자'는 산본, 남양주 다산, 안양 만안구 정도가 아닐까요?”
 
정부가 경기 남부권인 화성 동탄, 구리, 용인 기흥을 3중 규제(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지역으로 묶는 추가 규제를 30일 발표하자, 부동산 투자자들은 이미 다음 수혜지역을 거론하고 있다. 정부가 규제 지역으로 지정해 거래를 제한하면 그 주변지역으로 수요가 옮겨가면서 집값이 오른다는 이른바 ‘풍선 효과’가 이번에도 증명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과천시, 광명시, 성남시 등 서울 인접 지역 ...]]></description>
	<dc:date>2026-06-30T10:26:4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선효과로 집값 상승 불쏘시개…盧-文정부의 규제 실패 재현한 李 정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1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11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110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또다시 시장의 뒤를 쫓아가는 ‘뒷북 규제’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지난해 정부가 수도권 전역을 촘촘하게 묶어 풍선효과를 원천 차단하겠다며 내놓은 ‘10·15 대책’이 무색하게, 규제망을 비껴간 지역에서 여지없이 풍선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시장의 경고를 무시한 완벽한 정책 실패라는 지적이 나온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에서도 특정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면 인근 지역의 집값이 오르는 풍선효과가 발생해 대책이 오히려 집값 상승세를 확산시킨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description>
	<dc:date>2026-06-30T10:19:2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젠 닥공" 청와대 실장이 무전술 참패 월드컵 감독과 겹쳐 보이는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096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0096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30/20260630009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기고] 말로만 공급 그만, 인·허가 데이터로 증명할 때 | 최민섭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땅집고] “원인을 알 수 없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참담한 성적표보다 국민들을 더 절망케 한 것은 경기 직후 홍명보 감독의 한마디였다. 전술 부재로 빚어진 참패 앞에서 책임마저 회피하는 지도자의 구태를 보며 국민들은 허탈감을 넘어 분노를 느꼈다. 결과로 증명하고 결과로 심판받아야 할 자리에 앉은 이의 무책임한 발언이 안타깝게도 지금 대한민국 국민의 주거 안정을 책임지겠다는 정부의 부...]]></description>
	<dc:date>2026-06-30T10:27:47+09:00</dc:date>
	<dc:creator><![CDATA[글=최민섭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주' 스치기만 해도 급등? 상한가 하루 만에 하한가 호남 반도체 테마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4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4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24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의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공장 투자를 발표하면서, 광주·전남에 기반을 둔 상장기업들이 이른바 '반도체 테마주'로 주목 받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9일 “호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하고, 총 800조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통해 메모리 팹 4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수도권 생산거점 구축 속도를 높이는 한편 호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공식화했다. 김 장관은 “수도권 단일 거점만으로는 전력, 용수, 부지...]]></description>
	<dc:date>2026-06-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조트형 아파트 '왕로푸' 첩첩산중…미분양에 모기업도 재무 부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13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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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21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DK아시아가 인천시 서구 일대에 ‘리조트형 아파트’를 표방하며 야심차게 공급했던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때문에 전사적 위기를 맞고 있다. 총 1500가구 규모로 2023년 12월 최초 분양에 나섰는데, 2년 6개월여가 지난 6월 현재 분양 계약률이 57%에 그치면서다.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유명 연예인을 내세우거나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서 홍보하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하지만, 수도권 수도권 외곽 입지 한계로 미분양 소진이 더딘 것으로 파악됐다. 시행사인 DK퍼스트는 이미 자본잠식에 빠졌고, 모...]]></description>
	<dc:date>2026-06-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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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빈방인데 돈 된다고?" 단기임대 시작 전 꼭 확인해야 할 7가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52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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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252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빈집도 돈이 되는 시대”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출장, 이사, 인테리어 공사, 병원 간병, 한 달 살기 등으로 짧게 살려는 수요가 늘면서 단기임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빈 방을 놀리기보다 짧게라도 빌려줘 수익을 창출하려는 임대인도 증가하는 추세다.
 
다만 단기임대는 일반 임대차와 달리 방만 빌려주는 사업은 아니다. 계약 기간이 짧은 만큼 잦은 입·퇴실 관리와 청소, 고객 응대가 중요하다. 시설 파손이나 민원 발생 가능성도 높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를 통해 공간 운영자(호스트)가 단기 ...]]></description>
	<dc:date>2026-06-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망신에 2022년 16강 '벤버지' 소환…벤투 일산 목격담 재조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3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3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233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한민국 축구팀이 월드컵 32강 진출조차 못하다니 너무 충격입니다. 4년 전 벤투 감독 때와 달라도 너무 달라 비교하게 되네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올해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스포츠 업계에선 패배 원인으로 홍 감독의 전술 부족과 함께, 실력이 아닌 인맥 위주 선수 배치를 꼽고 있다. 경기를 지켜본 국민들도 이 같은 분석에 공감하며 답답함과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분위기다. 오죽하면 일부 식당·편의점 등 점포에선 ‘홍명보 감독은 영원히 출입 금지’라는 팻말을 내걸었을 정도다...]]></description>
	<dc:date>2026-06-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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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러니 공급대란"…대통령 '땅장사' 한마디에 LH  2만가구 '올스톱']]></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00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200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99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최근 주택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공급 확대 의지를 내보이고 있지만, 정작 그동안 추진해왔던 공공 주도의 공급 확대 방안들은 별다른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여전히 공공 주도 공급 확대를 주장하면서도 실질적인 공급 효과를 낼 수 있는 재건축 규제 완화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 '말 뿐인 공급'이란 비판이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종욱 의원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7 대책’을 통해 민간 대신 공공이 시행하기로 한 택지 65만㎡의...]]></description>
	<dc:date>2026-06-3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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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우건설도 반도체 수혜주…반도체 투자론에 호남 건설주 불기둥, 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88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88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88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올해 원전·중동 수주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던 대우건설 주가가 이번에는 ‘반도체 테마’로 다시 급등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투자 구상을 발표하고, 삼성전자가 차기 반도체 단지 후보지로 광주를 언급하면서 광주·전남에 연고를 둔 건설주 전반에 매수세가 몰린 영향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차기 반도체 단지로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AI로 인해 기술 패러다임이 상상하지 못한 속도로 변하고 있다”며...]]></description>
	<dc:date>2026-06-29T15:25:5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강변 4900억 주상복합 부지 2800억에 새주인…한림그룹 공매로 인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7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7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71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디벨로퍼 한림그룹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초고가 주거시설 개발 사업지인 ‘아스턴55’ 부지를 인수하고 직접 개발에 나선다. 한림그룹은 기존에도 이 사업장의 선순위 채권을 인수해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는데, 최근 공매 절차를 통해 사업지를 직접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한림그룹은 최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스턴55’ 부지 공매에서 낙찰자로 선정돼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낙찰가는 2782억여원이다. 최초 공매 가격이 약 4908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최초가의 약 56% 수준에서 새...]]></description>
	<dc:date>2026-06-29T14:41:15+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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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451가구 품은 단지 내 상가...대조동 '힐스에비뉴 메디알레'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59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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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5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은평구 대조동 일대에 조성되는 ‘힐스에비뉴 메디알레’ 상가 분양이 진행 중이다. 해당 상업시설은 총 28개 동, 2451가구 규모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선다.
 
상가는 총 59개 점포로 구성된다. 대단지 규모 대비 상가 비율이 낮은 구조다. 입주민을 중심으로 한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일정 수준의 상권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설계는 스트리트형 배치를 적용했다. 점포를 외부 동선과 맞닿도록 배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단지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유동 인구 유입도...]]></description>
	<dc:date>2026-06-29T14:05:58+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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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동탄 아파트 버블 꺼지나…거래둔화에 삼전닉스 반도체 호남 투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58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0158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6/29/202606290158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단기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거액의 위약금을 감수하고 매매 계약을 일방 파기하는 매도자들이 속출했다. 단기간에 집값이 수억 원씩 뛰자 계약금의 배액을 배상하더라도 호가를 더 올려 파는 게 이득이라는 판단에서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치솟은 호가를 받아줄 매수자가 줄어들면서 정작 매물을 팔지 못하는 집주인들도 늘고 있다.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오히려 매도자를 시장에 묶어두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기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9일 2000조원을 투자해 호남에...]]></description>
	<dc:date>2026-06-29T14:08:0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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