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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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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Thu, 6 Aug 2026 17:29:2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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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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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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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우건설 '사위 경영' 끝낸 이유는?…'정통 대우맨' 사장 승진 유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6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6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264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임기를 3년 가까이 남겨두고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후임 대표이사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올해 2월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별세한 데 이어 오너 일가인 김 사장까지 물러나면서 대우건설이 내부 출신의 젊은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회사 측에 사의를 밝혔다. 올해 3월 말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돼 3년의 임기를 추가로 확보한 지 불과 4개월여 만이다.
 
☞170조 황금알 시장을 선점하라! 시...]]></description>
	<dc:date>2026-08-06T17:21:5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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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통령 부동산 토론회와 확실히 달랐다" 서울시 토론회, 호평 나온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61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61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26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부동산 대토론회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이게 정말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로 공급을 늘려야 합니다.” “제발 세제개편안을 막아주십시오.”
 
서울시는 6일 오전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약 100분 동안 오세훈 시장이 주관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일반 시민들과 공인중개사, 부동산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수,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 3일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한 평가와 주택 시장에 미치는 영향, 보완 방향 등에 대해 집중적...]]></description>
	<dc:date>2026-08-06T17:19:5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령자 고려장' 세금 폭탄론에 청와대 발끈…"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30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30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230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청와대가 고가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보유세와 양도세 인상과 관련, 집값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금의 정상화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6일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는 "이번 개편의 목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단기적 대응 목적이 아닌, 공정한 과세를 이루고 과세 형평성을 제고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 수석의 발언은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및 보유세 증세를 내용으로 하는 세제개편안이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는 공약을 파기한 것이라는 비판에 대한 ...]]></description>
	<dc:date>2026-08-06T15:49:09+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서 수억 낮춘 매물 등장…'양도세 폭탄' 고령 집주인들 매도 눈치 싸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27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27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22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보유세 강화 방침이 확정되면서 고령층과 장기 실거주자가 많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호가를 수억원씩 낮춘 매물이 속출하고 있다. 재건축 이후 수십억원의 양도차익을 기대하며 버티던 집주인들이 앞으로 늘어날 보유세와 양도소득세를 구체적으로 따져보기 시작한 것이다.
 
다만 매도자가 내년도 보유세를 피하려면 과세기준일인 내년 6월 1일 전에 주택을 처분하면 되는 만큼 아직 급매물이 한꺼번에 쏟아지거나 거래가 활발해진 상황은 아니다. 시장에서는 세 부담을 확인한 집주인들이 우선 호가를 낮추고 매수자 반응을 살피는 탐...]]></description>
	<dc:date>2026-08-06T15:41:5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천 남동구 만수동 현대아파트' 모의 경매 결과 발표, "오차 단 411만원" 당첨자 누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2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22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22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지난 4일 진행한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description>
	<dc:date>2026-08-06T15:26:3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용산공원에 주택 공급 절대 안된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8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8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18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을 대량 공급하자는 주장에 전면 반대하고 나섰다. 
 
6일 오전 서울시가 개최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국토교통부가 공식 입장은 아니라고 하지만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현상 속에서 저는 불안감을 느낀다”면서 “용산공원 어린이정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 절대 일부라도 그런 식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용도로 쓸 수 없다”고 강력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그는 “기후변화 때문에 굉장한 폭염이 닥쳐오는 상황에서 녹지 면적을 ...]]></description>
	<dc:date>2026-08-06T14:18:26+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는 '세금 폭탄' 강행…오 시장, 시민·전문가들 지적한 정책 문제점 들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80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80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180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번 세제 개편안 보니 임차인 대책은 하나도 없고요”, “주택 수급이 불일치하는 상황에서 이번 제도는 이중 과세 문제가 있고, 세입자에게는 조세 전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정부가 무좀에 걸린 발을 당뇨 발로 잘못 진단해서 잘라버리는 꼴인데”...
 
서울시가 지난 3일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세제 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선 교수·세무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최전방에 있는 공인중개사 집단, 다양한 서울시민들이 참석해 직접 목소리를 냈다. 각자 처한 상...]]></description>
	<dc:date>2026-08-06T14:23:1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흥민 런던 200억 주택도 실거주 1주택이면 양도세 '제로'…한국은 실수요자도 양도세 폭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3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3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134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선진국의 수준으로 보유세 정상화하겠다면서 보유세는 물론 양도세까지 사실상 대폭 올렸다.  정부가 장기거주특별공제의 한도를 제한함에 따라 ‘실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도 대폭 늘어나 살지도 이사도 못가게 하는 ‘세금 전횡’을 저지르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정부는 장기거주특별공제 축소 근거로 “근로소득세는 내는데, 초고가 주택까지 양도세를 감면해주는 것은 이상하다”는 논리를 내세운다. 그러나 독일과 영국은 물론 심지어 중국에도 실거주 주택에 대한 양도세 자체가 아예 없다. 실거주하는 실수요자와 단기 시세차...]]></description>
	<dc:date>2026-08-06T17:29:25+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0만원 돌려줘!" 머리 아픈 단기임대 보증금 분쟁 막는 6가지 법칙]]></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2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2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12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일반 전월세와 달리 1년 미만으로 짧게 계약하는 단기임대에서 계약 당사자간 보증금 반환을 둘러싼 갈등이 종종 벌어진다. 월세보다 보증금 부담은 낮지만 계약 기간이 짧고 입·퇴실이 반복되다 보니 벽지 흠집, 기물 파손, 가전제품 고장 등을 둘러싸고 분쟁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이용자(게스트)는 “입주 전부터 있던 하자”라고 주장하고, 운영자(호스트)는 “퇴실 과정에서 생긴 손상”이라며 맞서는 식이다. 보증금이 수십만원에 불과하더라도 반환이 늦어지거나 차감 사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플랫폼과 호스트에 대한 신뢰까지 흔들릴...]]></description>
	<dc:date>2026-08-06T10:57:59+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폭염까지 겹친 골프장 그린피 '가격 인하' 경쟁에도 예약 32% 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089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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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08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외식비를 비롯한 생활물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골프장 그린피는 오히려 하락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 특수가 끝나고 골프 수요가 안정세로 돌아서자 골프장들이 티타임을 채우기 위해 파격적인 가격 인하 경쟁에 나선 영향이다. 최근에는 더위로 인해 입장객도 급감하는 등 골프장 운영에 돌발변수까지 발생했다.
 
6일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XGOLF)에 따르면, 최근 주요 거점 골프장을 중심으로 평균 예약 단가가 지난해보다 낮아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탄력 요금제를 ...]]></description>
	<dc:date>2026-08-06T11:27:5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골프·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 신길서 줍줍 67가구 나온다,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청약일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091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091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09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고분양가 논란에도 1순위 청약에서 흥행에 성공했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에서 조합원 자격 취소로 나온 67가구가 다시 청약시장에 나온다. 통상 무순위·취소분 청약이 1~2가구 수준인 것과 달리 60가구가 넘는 물량이 한꺼번에 공급되는 것은 이례적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의 조합원 취소분 67가구에 대한 청약이 다음 달 열린다. 특별공급 7가구와 일반공급 60가구이며, 일반공급 모집공고와 주택형별 분양가 등 세부 ...]]></description>
	<dc:date>2026-08-06T07:37:01+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I로 경·공매 정보 탐색" 케이뱅크, '땅집고옥션' 제휴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7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6/20260806017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6/202608060170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고객의 일상 속 생활비 절약부터 자산 관리를 아우르는 제휴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통신비 절감부터 부동산 경매 정보까지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재테크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해 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 과 제휴한 ‘AI 부동산 경매 찾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어렵고 복잡했던 경·공매 정보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강점이다.
 
전국의 아파트, 상가 등 다양한 경·공매 매물...]]></description>
	<dc:date>2026-08-06T07:35:3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30억대 대박인 줄 알았는데" 이병헌 옥수동 빌딩, 밑지는 장사라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28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28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27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배우 이병헌은 4년 전인 2022년 8월 서울 성동구 옥수동 독서당로에 위치한 지상 6층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이병헌이 매입한 빌딩은 대지면적 732㎡(222평), 연면적 2494.76㎡(755평)의 지하2층~지상6층 규모 집합건물이다. 국제학교가 보증금 10억 원에 월 임대료 8500만 원으로 입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병헌은 가족 법인 명의로 매입했는데 매입가 239억9000만원 중 현금 50억 원을 투자하고, 나머지 190억 원은 은행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지면적 1평당 1억8...]]></description>
	<dc:date>2026-08-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실거래 9.6억 창동 대단지를 7.5억에…아파트 '가성비' 경매 물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4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4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39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 12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도봉구 창동 북한산아이파크 520동(전용면적 84.45㎡·사건번호 202...]]></description>
	<dc:date>2026-08-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정가 6.5억 '경기 화성 봉담아이파크' 낙찰가는?…땅집고옥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8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8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17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6일 진행하는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이벤트의 대상 물건으로...]]></description>
	<dc:date>2026-08-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반기 영업이익 109% 뛴 대우건설, 주가는 '고점 대비 -60%', 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38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38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38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우건설 주가가 2분기 ‘깜짝 실적’ 발표를 전후해 이틀 만에 22% 가까이 뛰었다. 실적 발표 전날인 3일 1만3300원이던 주가는 4일 14.3% 급등한 데 이어 5일 종가 기준 전날대비 6% 넘게 오르며 1만6000원선을 회복했다. 주택·건축 사업의 수익성이 살아나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세 배 가까이 늘어난 영향이다.
 
다만 원전 수주 기대가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 4월 고점과 비교하면 여전히 60%가량 낮다. 체코 원전과 모잠비크·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져야 본격적인 재평가...]]></description>
	<dc:date>2026-08-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1위 공유오피스에 속았다" 1년간 임대료 0원, 리저스 소송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5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5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1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글로벌 1위 브랜드라는 이름 값만 믿고 건물을 통으로 맡겼는데, 1년이 지나도록 손에 쥔 임대료가 단 한 푼도 없습니다. 매달 수천만원 적자에 대출 이자만 독박을 쓰고 있습니다.”
 
글로벌 1위 공간 솔루션 기업으로 알려진 IWG 그룹이 운영하는 공유오피스 브랜드 리저스(Regus)가 최근 국내에서 리저스 지점으로 운영해 달라며 건물 위탁운영을 맡겼던 건물주로부터 “사실상 사기였다”며 10억원대 손해배상소송과 건물 퇴거 요구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주 A씨는 “빌딩 매각 지연에 따른 공실 부담을 덜고자 글...]]></description>
	<dc:date>2026-08-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실거주發 전세대란 쓰나미…17% 대폭등 '文정부 주거재앙' 재현 우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1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정부는 ‘1가구 1주택자’에게 혜택을 주던 보유세, 양도세 세제 혜택을 ‘실거주 중심’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취지는 좋지만, 시장에서는 자칫 사상 초유의 전세대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세제 혜택을 받으려면 자신이 보유한 주택에 직접 들어가서 살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극심한 전세매물 부족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전문가와 정부는 집주인이 자신이 살던 집에서 나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전세 매물 감소 우려가 없다는 주장을 한다. 이런 주장이 현실을 모르는 망상이라는 것은 ...]]></description>
	<dc:date>2026-08-06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라 오션뷰 신축 3룸…팀단위 출장객 주목, 서해 낙조 품은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23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23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2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호수공원을 끼고 있으면서 서해 낙조와 청라 도심 조망권을 확보한 신축 3룸 오피스텔이 단기임대 매물로 나와 눈길을 끈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인천 서구 청라동 94-1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오피스텔 29층으로 전용면적 82.5㎡다.  ‘청라 오션뷰 고층 3룸’으로 검색하면 해당 매물을 찾아볼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최고 47층 3개 동 702실 규모로 올해 3월 입주했다. 해당 매물은 방 3개와 욕실 2개, 거실, 주방을 갖춘 아파트형 구조여서 이사...]]></description>
	<dc:date>2026-08-05T17:07:22+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0억 로또' 반디클 11월 출격…전용 84㎡만 1350가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18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올해 서울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가 오는 11월 일반분양에 나선다. 한강변 대단지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당첨 시 30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면서 청약 통장이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를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하 5층~지상 35층, 50개 동, 총 500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만 1832가구에 달해 웬만한 대형 단지 전체 가구 수에 맞먹는 물량이 시장에 풀린다.
 
특히 실수...]]></description>
	<dc:date>2026-08-05T16:52:5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정가 절반에 상가·공장 마련" 땅집고옥션, NPL 활용 경매·공매 상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21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21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AI 부동산 경매 분석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금융기관 부실채권(NPL) 담보 물건을 활용한 경매·공매 낙찰 전략을 유형별로 제시하는 ‘NPL 유형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PL(Non-Performing Loan·부실채권)은 금융기관이 보유한 연체 담보대출 채권이다. 담보로 잡힌 부동산은 법원 경매나 공매 절차를 거쳐 매각된다. 채권 구조와 협의 가능성을 미리 분석하면 일반 입찰자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감정가 대비 낮은 가격에 낙찰받을 전략을 세울 수 있지만, 권리분석이 복잡하고 물건별 전략이...]]></description>
	<dc:date>2026-08-05T16:35:07+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4만원 차이로 1위 찍었다…금천구 독산동 빌라 낙찰가 맞추기 대회 결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8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8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8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지난 3일 진행한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description>
	<dc:date>2026-08-05T15:01:0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 전세살고, 강남 40억 시세 차익" 갭투자 막은 금융위원장의 재테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83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83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8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억원 금융위원장 본인은 갭투자·대출로 강남 40억대 아파트 잘만 샀으면서, 왜 국민들이 집 산다니 규제로 틀어막는 건가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시장 옥죄기가 이달 3일 발표된 2025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더 강력해졌다. 특히 고가주택이 밀집한 서울에선 앞서 적용한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에 이어 부동산 관련 세금까지 불어나면서, 이제 사실상 서울에서 집 사기가 거의 불가능해진 것 아니냐는 불만이 터져나오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정부 산하 고위 관료들의 ‘내로남불’식 주택 투자 기법이 화제이다...]]></description>
	<dc:date>2026-08-05T14:39:1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공권 되찾은 DL이앤씨…상대원2구역, 봉합 vs 2차전 '새 국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7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7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7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법원이 시공사 지위를 회복하도록 DL이앤씨의 손을 들어주면서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지의 시공사 교체 파동이 새 국면을 맞았다. 법정 공방 끝에 DL이앤씨와 조합이 공식 대화 테이블에 앉으면서 장기 파행되던 사업이 정상화 궤도에 오를지, 아니면 물밑 기싸움의 연장선일지 정비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1일 DL이앤씨에 공사도급계약서 최종 확정안과 공사비 산출 내역서, 마감재 목록 등을 오는 14일까지 제출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지난달 31일...]]></description>
	<dc:date>2026-08-05T14:10:5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구 돈키호테가 최악의 공실률 동성로 살려낼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59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59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59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2021년 문을 닫으며 동성로 쇠퇴의 상징으로 남았던 대구백화점 본점이 약 5년 만에 일본 대표 할인잡화점 ‘돈키호테’ 유치를 추진하면서 상권 부활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입점이 성사되면 돈키호테의 국내 첫 매장이 들어서는 것으로, 장기간 비어 있던 대백 본점의 활용은 물론 동성로 유동인구와 소비 회복에도 적잖은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 돈키호테, 대백 본점 1~4층 입점 추진
 
29일 대구백화점 인수를 추진 중인 세경인베스트에 따르면 일본 돈키호테 운영사인 팬퍼시픽인...]]></description>
	<dc:date>2026-08-05T16:29:3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목동10단지로 목동 재건축 수주 출사표…모포시스 맞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1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1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1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현대건설이 총사업비 2조6000억 원 규모의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설은 프리츠커상 수상자가 설립한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글로벌 조경회사 사사키(Sasaki)와 손을 잡는다.
 
5일 현대건설은 지난 3일 모포시스와 함께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모포시스의 에릭 리치 건축사와 임성범 한국지사 대표 등 주요 설계진이 현장을 직접 찾았다. 모포시스는 건축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톰 메인이 설립한 건축설계사로, 현...]]></description>
	<dc:date>2026-08-05T11:45:5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호건설, 인천 영종도에 최초 ‘아테라’ 짓는다…A4·A6블록 2149억에 수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11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11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1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금호건설이 인천시 영종도에 처음으로 자사 주거 브랜드 ‘아테라’ 아파트를 짓는다. 
 
5일 금호건설은 ㈜에스아이리얼티가 발주한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총 공사비 2149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가구 규모 새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이 지분 100%로 단독 시공을 맡는다. 블록별로 A4블록은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335가구며 A6블록은 지하 2층~지상 2...]]></description>
	<dc:date>2026-08-05T11:05:3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발 전세 종말론에 해외 연기금, 1조 임대주택 싹쓸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08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08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0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글로벌 연기금과 기관투자자들이 한국 임대주택 시장에 대한 투자 규모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국민연금이 국내 임대주택 투자 확대를 검토하는 가운데 싱가포르투자청(GIC),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에 이어 네덜란드 연기금까지 한국 시장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면서 국내 임대주택 시장이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지난 6월, 투자업계에 따르면 네덜란드연금자산운용(APG)와 네덜란드 산하 부동산 투자회사인 ‘바우인베스트(Bouwinvest)’는 최근 미국계 부동산 자산운용사 ‘티쉬먼 스파이어(Tis...]]></description>
	<dc:date>2026-08-05T10:57:0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탁 방식 개발은 '양날의 검'…건설사 책임준공 덫에 빠지면 사업 난망]]></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0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5/20260805010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5/20260805010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 칼럼에서는 도심복합개발 사업의 인허가 기간을 축소시키는 치트키인 통합심의 제도를 다루었습니다.
 
이제 조합을 대신하는 시행자 선택에 있어 왜 신탁과 리츠 방식이 도심복합개발에서 중요한지, 신탁 방식 사업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조합 대신 사업을 실제로 이끌어 갈 시행 주체를 선택하는 과정은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구조, 사업 리스크 방어 능력, 그리고 개발 이익의 귀속 주체를 근본적으로 결정하는 일입니다.
 
◇신탁은 안정성 높아…프로젝트 리츠는 이익 극대화에 유리
 
신탁 방식은 투명성이 ...]]></description>
	<dc:date>2026-08-05T16:35:38+09:00</dc:date>
	<dc:creator><![CDATA[글=서용식 VCA플랫폼 의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쩜삼, 이쩜이로 바꿔야 하나…프리랜서 원천징수 3.3%에서 2.2%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1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1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212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프리랜서와 강사, 디자이너, 배달기사 등 인적용역 사업자가 용역 대가를 받을 때 미리 떼는 원천징수 세율이 현행 3.3%에서 2.2%로 낮아진다. 정부가 인적용역 사업자의 원천징수 부담을 줄이기로 하면서 그동안 실제 내야 할 세금보다 많은 금액을 미리 낸 뒤 환급받는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삼쩜삼’으로 대표되는 세금 환급 플랫폼 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국가 지원 기반, 폐업 걱정 없는 시니어 창업 전략 A to Z
 
◇‘삼쩜삼 시대’ ...]]></description>
	<dc:date>2026-08-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0채 다주택자가 밝힌 세제개편안 생존 전략 "싼 집 여러 채가 유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04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04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20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다주택자 부동산 인플루언서 잭파시(최경천)이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 대해 “부동산 세금을 확 줄이고 공급은 늘리겠다는 정책과는 딱 반대로 진행된다”며 “‘공정과세’, ‘합리화’ 등의 단어로 증세를 포장했다”고 비판했다.
 
잭파시는 현재 110억원 가치의 50여채의 임대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부동산 투자 전문가다. 20대에 첫 집을 산 뒤 경매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고, 갭투자를 통해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분양권 등에 투자했다. ‘잭파지 갭투자연구소’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8-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효신이 피눈물 흘린 한남더힐, 125억 최고가에 팔렸는데…5년 후 반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04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04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203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5년 전 가수 박효신이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초고가 아파트 단지에서 최근 130억원에 달하는 매매 거래가 이뤄졌다. 그가 거주했던 가구와 같은 테라스 타입의 현재 호가는 220억원에 달한다.
 
해당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의 ‘한남더힐’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2층, 32개동, 600가구 규모의 고급 타운하우스다. 2011년 입주를 개시한 이후 대기업 오너 일가,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표적인 입주자로는 방탄소년단 RM, 지민 등이 있다.
 
☞경매 추천물건, 최신 ...]]></description>
	<dc:date>2026-08-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정가 3.6억 '인천 남동 만수동 현대아파트' 낙찰가는?…땅집고옥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33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33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23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5일 진행하는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이벤트의 대상 물건...]]></description>
	<dc:date>2026-08-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수역 2분, 주차 49대 가능…'건축상 3관왕' 사옥 임차인 찾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1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1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212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내 최고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자주식 주차장(49대)을 갖춘 지상 6층, 연면적 1480평 규모 사옥용 빌딩이 통임대 매물로 나왔다. 대형 단독 건물 자체가 드문 성수동에서 넓은 주차장을 확보한 데다, 국내 주요 건축상까지 받은 랜드마크 건물이어서 눈길을 끈다.
 
땅집고 파트너사인 비티지부동산중개㈜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2-4 일대 에코넷센터 신규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지면적 2346.5㎡(약 710평), 연면적 4891.5㎡(약 1480평)이며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다....]]></description>
	<dc:date>2026-08-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베일리 종부세 12배 폭등 쇼크…초고가 주택, 찐부자만 남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10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210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20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이 시행되고 공시가격과 공정시장가액비율까지 오르면 서울 초고가 주택의 보유세가 현재보다 수배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고령자·장기보유자에게 적용하던 세액공제를 실거주 중심으로 바꾸고 공제액에 600만원 한도를 두면, 시세 60억원 이상 주택부터 세 부담 증가 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분석은 1가구 1주택자가 장기간 보유·거주해 현재 최대 80%의 종부세 세액공제를 받는 경우를 기준으로 했다. 미래 세액에는 주택 가격 상승과 공시가격 반영률 확대, 공정시장가액비율 ...]]></description>
	<dc:date>2026-08-05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논현1동, 강남권 핵심 복합도시로…성장거점형 민도복 사업설명회 열린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98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98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197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 업무·상업·문화기능을 강화하고 대규모 새아파트를 함께 짓기 위한 도심복합개발사업 움직임이 포착됐다. 강남권 노른자 땅으로 통하는 입지인 만큼 이 곳이 공공과 민간 중 어떤 방식으로 개발될지를 두고 업계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오는 8월 9일 논현1동을 미래형 복합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제 1차 성장거점형 민간도심복합사업 설명회’가 열려 주목된다. 
 
해당 사업지는 논현1동 일대로 지하철 9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신논현역을 비롯해 9호선 언주역, 7호선 학동역·논현역을 걸어서...]]></description>
	<dc:date>2026-08-04T16:09:4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말 믿고 1억 싸게 팔았는데" 급히 처분한 다주택자 바보 됐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79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79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178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작년 가을부터 올해 4월까지 다주택 정리한 사람들 바보 됐네요. ”
 
정부가 지난 5월 10일부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한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한시적으로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세율을 다시 낮추기로 했다. 이 때문에 '더　이상 양도세 중과 유예는 없을 것'이란 이재명 대통령의 장담을 믿고 올해 5월 10일 전에 주택을 급매로 처분한 이들이 이번 대책의 최대 피해자라는 지적이 나온다. 양도세 중과는 피할 수 있었지만 급매를 하느라 가격을 손해보고 판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재정경제부가 3...]]></description>
	<dc:date>2026-08-04T15:12:3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거주, 똘똘한 한 채' 세금 폭탄…목동7 보유세 491만→1225만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68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68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168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아파트를 10년간 보유한 1주택자가 현재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연간 보유세가 올해 491만원에서 2028년 1225만원으로 2배 넘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집에서 10년 동안 실거주한 1주택자의 2028년 보유세는 824만원으로, 비거주자보다 약 401만원 적다.
 
정부가 1가구 1주택자에게 적용하던 종합부동산세 공제 체계를 보유기간보다 실제 거주기간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개편하면서다. 고가 주택 한 채를 세놓고 다른 곳에 사는 이른바 ‘비거주 똘똘한 한 채’ 보유자...]]></description>
	<dc:date>2026-08-04T14:32:03+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 광주 오포이편한세상' 모의 경매 결과, "오차 단 380만원" 당첨자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60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60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159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지난 2일 진행한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description>
	<dc:date>2026-08-04T14:08:44+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닥치고 공급 대신 닥치고 증세, 최대 피해자는 무주택 세입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5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5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159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고가 비거주 1주택자와 다주택자를 정면으로 겨냥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데 대해 야당이 정면 비판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소셜미디어에서 “닥치고 공급이 필요한 때에 이재명은 닥치고 증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이번 세제개편안을 내놓으며 내세운 명분은 하나도 명확하지 않다”며 “눈을 가리고 귀를 닫은 채로, ’닥치고 증세’를 밀어붙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왜 증세를 해야 하는지, 초고가주택과 비거주 1주택이 왜 투기의 대상이 되는지, 그렇게 걷은 세수를...]]></description>
	<dc:date>2026-08-04T14:07:32+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서 40분, 축령산 품은 105평 독채…워케이션 제격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35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35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135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에서 차로 40분쯤 떨어진 경기 남양주시에 전용면적 105평(346.5㎡) 규모 독채형 단독주택이 단기임대로 나왔다. 최근 일과 휴가를 결합한 워케이션과 단체 휴양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대가족이나 기업 워크샵, 한달살기 등 장기 체류자가 눈여겨볼만하다.
 
4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최근 매물로 등록된 남양주시 수동면 ‘남양주 조용한 단독주택’은 축령산 자연휴양림과 수동계곡 인근에 자리한 단독주택이다.
 
지상 2층 규모로 방 4개와 거실 2개, 화장실 2개를 갖췄다.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description>
	<dc:date>2026-08-04T15:17:1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덜 똘똘한 한 채'가 대세, 세금 피한 한강벨트 15~30억으로 몰린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20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120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12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과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한도 신설 등 세제 개편의 여파로 주택 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를 타깃으로 한 세금 부담이 가중되면서, 세 부담이 적고 양도세 영향도 비껴간 시세 15억~30억원대 이른바 ‘한강벨트’ 등 2급지 아파트가 풍선 효과를 누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상가·오피스는 끝났다, 시니어 주거 개발이 유일한 골든타임
 
◇30억 이하 ‘마용성’ 실거주자는 오히려 종부세 줄어
 
3일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른 시뮬레이션 결과, 강남...]]></description>
	<dc:date>2026-08-04T11:36: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실거주 안 한 집, 3배 세금폭탄…'매도 골든타임' 잡아라]]></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088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088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088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기고] 부동산 세제, ‘자산 보유’에서 ‘실거주’로…2027~2028년 ‘매도 골든타임’ 온다
  
[땅집고] 정부가 발표한 이번 세제개편안은 지난 20년간 유지해 온 부동산 세제의 근본적인 틀을 다시 짜는 대대적인 구조 개편이다. 핵심 패러다임이 기존의 ‘자산 보유’에서 ‘실거주’ 중심으로 완전 전환했다. 중저가 실거주 1주택자는 확실하게 보호하는 반면, 비거주·고가·다주택자 소유자에게는 엄격한 조세 정상화를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개편안은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신설한 노무현 정부 이후 가장 전면적인 조정으로, 사실상...]]></description>
	<dc:date>2026-08-04T10:30:15+09:00</dc:date>
	<dc:creator><![CDATA[글=김효선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전문위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BS 진행자,"세제개편이 4분위 이하 임차료 폭등", "임차인 투명인간 취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078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078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07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페이스북을 통해 "무조건 거주를 하라는 뜻으로, 서울 임차료 폭등을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며 "부동산 역풍이 크게 불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페이스북을 통해 “무주택 임차인은 투명인가. 이쯤 되면 지방 죽이고 서울만 살리려는 세력이 세제실에 있지 않고서야… 라는 괴상상이 든다”라며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KBS 1라디오 ‘경제쇼’ 진행자인 채 대표는 증권사 건설·부동산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이 대통령의 ‘부동산 멘토’라 불리는 인물이다. 대선...]]></description>
	<dc:date>2026-08-04T13:58:16+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짜 통계가 근거인 보유세 인상...공약파기 설명도, 전월세 대책도 없었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07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007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4/202608040074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정부가 한국의 주택 보유세를 인상하기위한 세제개편을 확정했다.  정부는 우리 세금이 선진국에 비해 터무니 없이 낮다는 것을 세금 인상의 근거로 내세운다.  고가주택에 대한 보유세 인상을 ‘정상화’로 표현했다. 정상화의 근거로 자주 등장하는 것이 OECD 부동산 세금 통계이다. ‘토지+자유연구소’는 2023년 기준 한국의 보유세 실효세율은 0.15%로 OECD 평균(0.33%)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고 했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2021년에 발표한 ‘주요국의 부동산 관련 세부담 비교’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부동산 보유세...]]></description>
	<dc:date>2026-08-04T09:54:09+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hbcha@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피아 관치금융' 논란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 '빅5 꼴찌' 추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49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49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3/202608030249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관치금융’ 논란을 뚫고 연임에 성공해 ‘만년 4등’ 꼬리표를 떼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오히려 지난 1분기에 이어 5등에 머무르는 굴욕을 씻어내지 못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달 24일 올해 2분기 순이익으로 1조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상반기를 통틀어서는 1조6090억원으로 작년 상반기 대비 3.7% 증가했다. 계열사로 편입한 생명보험사와 1조원대 유상증자를 단행한 증권사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기여도...]]></description>
	<dc:date>2026-08-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4구 빌라 1억대에?…낙찰자 인수금 0원, HUG가 위험 메꿔준 물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2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2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3/20260803022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 10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빌라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강동구 성내동 아미캐슬(전용면적 17.8㎡·사건번호 2025타경51253) 등 ...]]></description>
	<dc:date>2026-08-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정가 2.9억 '금천구 독산동 롯데블루빌' 낙찰가는?…땅집고옥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19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19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3/20260803019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4일 진행하는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이벤트의 대상 물건으...]]></description>
	<dc:date>2026-08-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종로구청장, 신통 창신9·10구역 딴지걸기…법적 근거 없이 추가 합의 요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30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30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3/20260803023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뉴타운 해제 후 ‘도시재생 1호 사업지’로 지정됐다 주거환경 개선에 실패했던 서울 종로구 창신 9·10구역. 오세훈 서울시장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10여 년 만에 겨우 재개발 사업의 물꼬를 텄으나, 행정 절차 지연으로 또다시 사업 차질 위기에 직면했다.
 
주민들이 사업시행자 지정에 필요한 법정 동의율을 넘어서며 행정청의 승인 의무(기속행위) 대상이 됐음에도, 구청이 법적 기준에도 없는 ‘추가 합의’를 요구하며 두 달 가까이 인허가를 미루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가 도심 주택 공급 확대 드라이브를 강...]]></description>
	<dc:date>2026-08-0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석달 만에 다시 '유예'하기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62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3/202608030262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03/20260803026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지난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한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한시적으로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세율을 다시 낮추기로 했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는 다주택자의 매도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7~2028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을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올해 5월10일 이후 중과세율을 적용받은 양도분에도 혜택을 소급하기로 했다.
 
올해 5월 10일부터 다주택자가 보유 주택을 팔 때 양도세 기본세율(6∼45%)에 2주택자에 20%p, 3주택 이상 소유자에 30%p를...]]></description>
	<dc:date>2026-08-03T19:12:4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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