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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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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4 Aug 2026 13:25:4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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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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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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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몽규 한마디에 바꾼 단지명…미분양 통계 누락에 깜깜이 분양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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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20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파주시 서패동 파주메디컬클러스터에 들어서는 3250가구 규모의 대단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가 분양 개시 수개월이 지나도록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지 못해 파주 대표 미분양 단지로 전락했다. 여기에 청약 접수 직후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한마디에 단지명이 기습 변경된 사실이 알려진 데다, 지자체 미분양 통계에서는 단 한 가구도 잡히지 않는 ‘깜깜이 분양’ 정황까지 드러나 수분양자 기망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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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한마디에…청...]]></description>
	<dc:date>2026-08-14T11:35:29+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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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부산 초역세권 '롯데캐슬' 아파트 500가구 통째로 공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16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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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1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시에 공급한 ‘롯데캐슬’ 아파트 500여가구가 통째로 공매 시장에 등장했다. 부산 지하철 초역세권 입지에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달고 있지만 고분양가로 대거 미분양되면서 할인 분양을 진행했던 단지인데, 그래도 팔리지 않아 결국 공매 절차를 밟게 된 것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에 따르면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486가구가 오는 8월 14일 첫 번째 공매를 진행한다. 최저입찰가는 감정평가액인 3974억6700만원보다 높은 5167억1000만원으로 정해졌다.
 
이 단지는 부산 가야...]]></description>
	<dc:date>2026-08-14T11:24:3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한테 빌라 땡처리? 아파트 대신 빌라 대출 풀었다…폭발한 2030]]></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16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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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15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청년층의 내집 마련을 돕겠다며 4억원 이하 연립·다세대 등 비(非)아파트를 매수할 때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대거 풀어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 대출 확대가 오히려 비 아파트를 청년층의 주거지로 한정시키는 ‘청년 가두리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정부는 13일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서 39세 이하 청년층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내년 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4억원 이하 연립·다세대·단독주택·오피스텔 등 전용면적 85㎡ 이하 비(非)아파트를 구입할 ...]]></description>
	<dc:date>2026-08-14T11:22:37+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이 가점 안한다" SH, 3400여가구 재개발임대주택 재공고…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00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100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100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청년층 입주 문턱을 낮추기 위해 폐지했던 ‘주거취약계층 가점’을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외시했다는 반발이 거세지자 정책 수정을 결정한 것이다. 대신 SH공사는 기존 가점제에서 청년층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던 ‘나이 가점’을 완전히 없애 청년과 취약계층을 동시에 배려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14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SH공사는 지난달 30일 공고했던 ‘2026년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일정을 연기하고, 입주자 선정 기준을 보완해 재공고하기로 했다. 대상 물량은 총...]]></description>
	<dc:date>2026-08-14T10:43:3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치기 소년처럼 정책 바꿔"…석병훈 교수가 본 부동산 세제개편의 함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8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8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8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2029년까지 서울의 신규 주택 물량이 늘어날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가서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을 풀기 위해서 다시 양도세 중과를 완화해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바로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이 달라지는 동태적 비일관성의 문제인데, 이걸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정부가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높이는 대신 초고가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을 강화하는 세제개편안을 내놓으면서 강남3구와 한강벨트 초고가주택 보유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8-14T10:06:25+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월세 대란 초래할 세제개편" 2028년 4월 총선까진 매물 늘어 집값 안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2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82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8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1주택자도 때리고, 다주택자는 더 세게 때린다. 그런데 세입자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다. 결국 전월세 대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혁명적인 정책’이다.”
 
최근 국내 최대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스터디’에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오히려 전월세 시장을 자극해 향후 집값 상승 압력으로 되돌아올 것이라는 분석 칼럼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대폭 손질하며 조세 정상화 혹은 합리화를 추구하고 있지만, 정작 임대차 시장에 대한 고려가 빠지면서 부작용이 뒤따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글의 작성자는...]]></description>
	<dc:date>2026-08-14T09:58:3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0대 마케팅은 착각…"실버타운 75세 이상 실수요층 공략해야 성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4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4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5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은 부동산 개발 사업이 아닙니다. 운영 비즈니스가 핵심입니다. 소유와 운영을 분리하고, 75세 이상 후기 고령자를 잡아야 성공합니다.”
  
   실버타운 전문가인 이상욱 IAN파트너스 대표는 11일 땅집고 인터뷰에서 “부동산 개발 관점으로만 접근하면 다 지어놓고 운영 수지를 맞추지 못해 손해보는 사업장이 크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노인복지주택과 요양시설은 타깃층은 물론 자금 회수 구조까지 완전히 다른 상품”이라고 했다.
  
   그는 2016년 어르신 돌봄 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 법...]]></description>
	<dc:date>2026-08-14T08:23:3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천의 대치동' 상동역에 대단지 출격…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4/20260814005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4/202608140053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천 학생들은 다 상동역 학원가로 모이게 돼 있어요. 매년 서울대 합격생이 꾸준히 나오는 부천고 아이들도 다 여기서 학원 다니거든요. 상동역 근처에 초등학교랑 중학교 낀 아파트 단지가 많아서 통학하기도 좋고요.”(부천시 원미구 상동 A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경기 서남권에서 서울 관문도시로 통하는 부천시에 이달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분양한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학령기 자녀를 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학교와 학원 등 교육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학세권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는 가운...]]></description>
	<dc:date>2026-08-14T08:21:1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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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입자 내쫓고 스타벅스 들인 싸이 이태원 78억 빌딩, 텅 빈 근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76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76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7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매년 여름마다 ‘흠뻑쇼’로 수많은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수 싸이(49·본명 박재상). 15년 전까지만 해도 그는 본인이 보유한 6층짜리 이태원 대로변 건물에서 세입자를 상대로 소송전을 벌여 ‘악덕 임대인’이란 비난을 받았던 인물이다. 한 때 이 건물에 스타벅스를 들이는 데 성공했지만 결국 폐업했고, 현재 일부 층이 공실로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 낀 이태원 건물…78.5억에 매입 
 
빌딩업계에 따르면 싸이는 2012년 2월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일대에 19...]]></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상 최고 실적 '고졸 신화' 이호성 하나은행장, 연임 가능할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8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8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8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상고 출신으로 영업력을 앞세워 은행장 자리까지 오른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취임 후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며 ‘포스트 함영주’로 거론되고 있다. 올해 12월 연임에 성공할 경우, 하나금융그룹의 유력한 차기 회장 후보로 떠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금융당국이 올 하반기 금융사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 대한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상고 출신 ‘영업통’ 은행장의 ‘고졸 신화’
 
1964년생인 이호성 은행장은 작년 1월 하나은행장에 취임했다. 대구중앙상업고를 졸업한 뒤 한일은행에 입사했고,...]]></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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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4.8억 용인 펜트하우스가 반값에…경기 아파트 6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306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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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30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21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경기 지역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신동백롯데캐슬에코1단지 37층(전용면적 199.3㎡·사건...]]></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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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업·기관 숙소 고민 끝, 블루그라운드 27일 무료 사업 설명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301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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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30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글로벌 주거임대 1위 운영사인 블루그라운드코리아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임대관리 서비스와 기업 대상 주거운영 솔루션을 소개하는 무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문적인 주택 임대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개인과 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블루그라운드코리아 무료 사업설명회 참여 신청 링크 바로가기
 
블루그라운드코리아는 최근 개인과 법인이 보유한 아파트·오피스텔·빌라 등 주거용 건물 대상으로 전문적인 임대관리 서비스 상품을 선보였다...]]></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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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토부 장관 교체설…"주택 정책 실패 희생양" vs "김현미 길 피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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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61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더불어민주당의 17일 전당 대회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2기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사실상 이번 8·13대책 발표를 끝으로 장관직을 물러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3일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7일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이후로 집권 2년차를 맞아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새로운 당 지도부와 함께 국정 운영의 새로운 동력 확보를 꾀하기 위해서다. 개각 대상으로는 한성숙 장관이 국무총리 차출로 공석이 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됐던 농림축...]]></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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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로만 공급, 윤석열 판박이 대책"…文정부 신도시 아직 착공도 못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48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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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48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8·13’ 대책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8만9천호를 착공하는 동시에, 장기간 방치된 비주택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해 공공택지 착공 물량을 16만호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신규 공공주택지구도 대거 지정됐다. 남양주 덕소와 서울 강서 등 그린벨트 지역에서 2만7천호를 추가 공급하고, 연내 7만3천호를 포함해 총 10만호 규모의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뜨겁지 않다. 정부는 이미 지난해 9·7대책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수도권 내 연평균 27만호, 총 135만호를 ...]]></description>
	<dc:date>2026-08-14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또 '줍줍' 없어지나요?…무순위 청약 물량 앞으로 LH가 가져간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95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95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95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로또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을 공공이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돌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시세 차익을 노린 과열 청약을 막겠다는 취지지만 공급 가뭄 속에서 무주택자의 자가 마련 기회를 박탈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KB·종근당도 뛰어든 시니어 하우징, 100% 성공 노하우 배우기
 
13일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규제지역 내 민간분양 잔여물량이 발생할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description>
	<dc:date>2026-08-13T17:48:4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협의 없는 통보 유감" 오세훈 시장, 8.13 대책 그린벨트 해제에 직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35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호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등 핵심 정책 결정 과정에서 서울시가 배제됐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정비사업 규제 완화 기조에는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그린벨트 훼손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 재개발·재건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정비사업 규제 개선 사항이 일부 반영된 점은 다행”이라면서...]]></description>
	<dc:date>2026-08-13T16:19:2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시원에 욕조 넣으면 청년주택"…폐버스 이어 황당 국토부 대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23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23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청년 주거난 해법을 둘러싼 논의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쪽에서는 여당 중진 의원이 폐차 예정인 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 거처로 쓰자는 아이디어를 내놨고, 다른 한쪽에서는 정부가 고시원의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책상 설치 의무를 없애는 건축기준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둘 다 ‘신속한 공급’과 ‘규제 합리화’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결과적으로는 청년들에게 정상적인 집 대신 임시방편적 공간을 권하는 모양새라는 비판이 겹친다.
 
◇버스로 시작해 고시원으로 끝난 청년 주거 논쟁
 
더불어민주당 황...]]></description>
	<dc:date>2026-08-13T16:13:1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3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 수 제외 세컨드하우스에 주목…‘플럼바고 스테이 인 가평’ 공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73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73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72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세컨드하우스 전문 공급 브랜드 ‘플럼바고(PLUMBAGO)’가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조성한 ‘플럼바고 스테이 인 가평’을 1억원 후반대 가격이 공급 중이다. 주택수 제외 특례지역인 가평군 입지면서 서울 강남권까지 40분대로 접근 가능한 점을 내세운다. 
 
‘플럼바고 스테이 인 가평’은 총 19세대 규모다. 가구별로 토지면적은 88평부터며 약 20평 규모 2층 구조로 설계됐다. 각 가구에 개별 주차장과 정원, 경계 울타리 등을 적용해 독립적인 생활공간을 확보했다.
 
과거에는 세컨드하우스가 여유 자산을 활용한 별장 ...]]></description>
	<dc:date>2026-08-13T13:32:09+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제는 전월세난 촉진, 오늘은 안정 대책…갈팡질팡 주택정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3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월세 시장 안정을 목표로 내세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됐다. 하지만 바로 열흘 전 주택 실수요자인 전월세 세입자들을 사실상 내쫓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직후에 내놓은 ‘면피용 대책’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8·13대책)’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부동산 대책이 몇차례 발표된 바 있지만 매매 가격 안정을 위한 공급이나 규제에 치중돼 있고 이 때문에 전월세...]]></description>
	<dc:date>2026-08-13T14:45:25+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사기극 피눈물' 다세대-다가구 공급이 서민 주거 대책이라는 정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5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다세대 다가주 주택 시장의 생리를 전혀 모르는 탁상행정의 산물이다. 전형적인 생색 내기식 대책이다.”
”
단기간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다세대, 다가구, 오피스텔 건설 확대를 통해 서민 주거난을 해결하겠다는 ‘8.13대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반응이다.  최근 대통령 주재 부동산 토론회 등에서  ‘비아파트 주택의 급감에 따른 서민 주거 생태계 붕괴’의 심각성이 제기됐다.
                                                                               ...]]></description>
	<dc:date>2026-08-13T12: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돈벼락 맞는 고려대, '그린벨트' 덕소농장 신도시로 개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5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5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정부가 8·13 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신규 주택 공급지역들에 관심이 쏠린다. 경기 남양주 고려대 덕소농장 부지에는 2만1700가구가,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에는 1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3일 남양주 덕소와 서울 강서 등 그린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2만7000가구의 신규 주택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내 7만3000가구 등 총 10만가구 규모의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된　신규　공급지　중　가장　규모가　큰　남양주 고려대 덕소농장 인근　그린벨트 ...]]></description>
	<dc:date>2026-08-13T12: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 주거가 뭔지 몰라"…오세훈 시장, 폐버스 주택 논란에 쓴소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3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33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폐버스 청년주택 아이디어에 대해 “청년에게 주거가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황당한 제안”이라며 직접적인 일침을 가했다.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 주거 시설로 활용하자는 이른바 ‘버스 하우스’ 구상을 제시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론의 매서운 질타를 받고 사과에 나섰다.
 
오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의 주거사다리를 반드시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폐버스 개조 주택 논란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앞서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description>
	<dc:date>2026-08-13T11:06:2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모델링 잘못하면 인테리어 업체 배 불려준 격"...투자비 회수 방법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5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5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0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만약 내가 상가 내에 ‘야채곱창’을 전문으로 하는 소규모 배달가게를 창업 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상가에 입점한 매장들은 세탁소이거나 옷가게다. 가격이 저렴한 혼합구조 상가라고는 하나 배달창업에 맞게 내부가 리모델링 되어 있는 상가로 이동하고 싶을 것이다.
 
상가 리모델링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지금 이 공간을 누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다시 설계하는 작업에 가깝다. 상가를 찾는 창업자의 눈높이가 과거와 달라졌기 때문. 초기 창업비용을 낮춤과 동시에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예전과 같은...]]></description>
	<dc:date>2026-08-13T10:03:45+09:00</dc:date>
	<dc:creator><![CDATA[글=권강수 상가의신 대표, 정리=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설계사 선정, 또 법정行…'결선투표' 두고 공방]]></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4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3/202608130104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3/202608130104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 대표 재건축 사업장인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 과정이 또다시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지난 6월 주민총회에서 과반 득표 업체가 나오지 않자 1·2위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입찰에 참여했던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이 결선투표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7일 법원에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면서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나우동인·희림·건원건축은 오는 22일 예정된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제2차 주민총회 개최를 막아달라며 법원에 가...]]></description>
	<dc:date>2026-08-13T10:02:47+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치동, 목동 학군지 전세살이도 못하나요?"…세금 폭탄에 학부모 분통]]></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24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 본인 또한 부부 공동명의로 집을 소유해본 바 있다. 그렇다면 부부가 집 한 채를 절반씩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주택자와 동일한 80% 비율을 적용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지, 보다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자녀 교육이나 보육 문제로 실거주 집을 임대 주고 전세를 살고 있는 ‘비거주 1주택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대형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아이 학교 문제로 학군지 전세를 택했다가 징벌적 과세 대상에 몰리게 된 1주택자의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發 아파트 호가 10억 폭락…경기권 '이 동네'도 흔들흔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1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1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17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보유세  정책으로 여파가 경기도로 미치고 있다.  특히 성남시 분당구와 경기도 과천시는 강남권과 함께 30억~40억원대 아파트 거래가 이어지는 대표적인 고가주택 시장으로 꼽힌다. 정부가 초고가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높이기로 하면서 이들 지역에서도 매물 증가와 가격 조정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강남 고가주택 겨냥한 세제 개편…분당·과천도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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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세제개편...]]></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년 4등'도 빼앗긴 임종룡의 우리금융, 사고 빈발해도 이미지 관리 치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43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43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43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생명보험사 인수와 증권사 출범으로 종합금융그룹의 틀을 갖춘 우리금융지주가 임종룡 회장 2기 체제를 맞이했다.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기여도가 1년만에 6.9%에서 22.3%까지 커지며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정작 주력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실적이 뒷걸음질 치며 금융지주사 경쟁에서 NH농협금융지주에 4위 자리마저 내준 채 올해 상반기를 마쳤다.
 
전임 회장 퇴임 이후 내부 후보를 제치고 임 회장이 선임될 당시 내걸었던 명분이 '신뢰 회복'이었음에도 임기 내내 이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3년간 ...]]></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9억 양천 학군 38평이 반값에…서울 아파트 경매 추천 물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59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59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5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 21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진아이윌 아파트 6층(전용면적 127.49㎡·사건번호 20...]]></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풍경채 되는 줄 알았는데…" LH 모호한 공고에 입주예정자들 울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09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09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0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인천 계양테크노밸리 3기 신도시 첫 입주 단지로 꼽히는 공공분양 아파트가 입주를 불과 4개월 앞두고도 공식 단지명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입주예정자들이 시공사 브랜드인 ‘제일풍경채’ 적용을 요구했지만 시공사인 제일건설이 동의하지 않고 있다.  입주예정자들은 입주자모집공고문에 시공사 동의를 얻으면 시공사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던 만큼 브랜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는 입장이다. 반면 제일건설은 LH가 사업을 시행하는 공공분양주택으로, 설계와 품질 기준 등이 LH 기준에 따라 정해진 만큼 민간 ...]]></description>
	<dc:date>2026-08-13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추진영 기자( chujinzer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땅집고TV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마 재건축, 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통첩…대치동 전세대란 예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7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227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227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조합의 공고에도 불구하고, 이주가 지연되거나 이주를 거부하는 세입자가 발생하는 경우 세입자 전원을 상대로 명도소송 및 점유이전가처분소송 등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이달 단지 내 전월세 세입자들에게 초강수를 뒀다. 조합이 내년 상반기 중 이주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만약 세입자들이 이 때까지 은마아파트에서 퇴거하지 않는다면 명도를 비롯한 ‘소송 4종 세트’를 걸겠다고 통보한 것. 
 
새아파트 총 5850가구를 짓는 은마아파트 ...]]></description>
	<dc:date>2026-08-12T17:08:3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동 사냥' 나선 현대건설, 2.6조 10단지 무혈입성 눈앞]]></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61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61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160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현대건설의 총사업비 2조6000억원 규모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무혈입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12일 재건축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마감한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에는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현대건설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보증금 600억원을 완납한 상태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으나, 본입찰에는 현대건설만 나선 것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조만간 2차 입...]]></description>
	<dc:date>2026-08-12T14: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비규제·생활 인프라…'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분양]]></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2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2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12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동문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620 일대에 짓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가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까지 모두 차량으로 30분대에 닿을 수 있는 아파트여서 눈길을 끈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6개동, 350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9㎡ 74가구 △75㎡A 129가구 △75㎡B 41가구 △84㎡A 70가구 △84㎡B 36가구 등이다. 최저 분양가는 5억원 초반대다. 계약금(1차) 500만원 정...]]></description>
	<dc:date>2026-08-12T11:13:39+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PS로 '실거주 확인'에 방문 조사까지…"부동산 핑계로 국민 감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1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11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111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행정안전부가 전 국민의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 위치 정보(GPS)를 활용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 보유자의 실거주 여부를 현장에 나가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정부가 내년도 세제 개편안을 통해 보유 주택에 거주하지 않는 주택 보유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대폭 강화하기로 한 직후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금을 걷기 위해 국민을 감시하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이 나온다. 이 같은 사례는 아직 일부에 불과하지만 내년...]]></description>
	<dc:date>2026-08-12T15:13:49+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공사 개발이익 빼먹기 막는다" 토지주가 진짜 주인되는 사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2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2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09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도심복합개발 시행 주체로서 지난 칼럼에서 살펴본 신탁 방식을 넘어 최근 업계 이목이 집중되는 대안이 바로 ‘프로젝트 리츠 방식’입니다. 부동산 개발 단계부터 자금을 조달·투자해 개발이익과 임대수익을 함께 추구하는 게 특징입니다.
 
프로젝트 리츠는 토지 소유자들이 단순히 개발사업 동의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법인 주주로 참여해 개발 이익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기존 정비사업과 궤를 달리합니다. 그 결과 주민들은 개발 이익을 공유하고 사업 성과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리츠 역시 신탁 방식과 마찬가...]]></description>
	<dc:date>2026-08-12T09:43:50+09:00</dc:date>
	<dc:creator><![CDATA[글=서용식 VCA플랫폼 의장(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 가슴에 못 박는 정치권의 '집인지 감수성' [기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1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91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091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지난해 10월, 부동산 정책을 총괄하던 국토교통부 차관이 자신의 아파트와 관련된 설화로 국민적 공분을 사며 사퇴했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 전에 이번엔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의 ‘버스 하우스’ 제안이 여론의 매서운 역풍을 맞고 있다. 민생을 책임져야 할 정치권이 또다시 주거 문제로 국민의 염장을 지르는 모양새다.
 
황 의원 측은 대학가 청년 주거난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차원의 구상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이는 실현 가능성 여부를 떠나 기저에 깔린 '집'에 대한 인식의 빈곤을 드러냈다. 이른바 ‘집인지 감수성’의 부재...]]></description>
	<dc:date>2026-08-12T09:43:03+09:00</dc:date>
	<dc:creator><![CDATA[최민섭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dc:creator>
	<category><![CDATA[기고·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산 현장 찾은 오세훈 "정비사업, 순증효과" 李 주장에 정면 반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7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2/20260812007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2/202608120075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 사업 현장을 찾아 순증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재개발·재건축이 실제 주택 수를 늘리지 못한다’는 정부 입장을 다시 한번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방문해 “대통령이 여기 와보면 (재개발·재건축에서 물량이 느는게 없다는 말이) 극명하게 잘못된 말씀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계·청파동은 1960년대 산업화·도시화 과정에서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이주한 주민들이 서울역 인근에 정착하며 형성된 대표적인...]]></description>
	<dc:date>2026-08-12T09:20:0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투자부동산신탁,  ‘더클라브60 워크앤 스테이 여의도' 공급...YBD와 맞닿은 입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0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0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0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3번지 일원에 ‘더클라브60 워크앤 스테이 여의도’가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3층, 총 60실 규모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과 신탁을 맡았다.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도 가능하다.
 
해당 부지는 수도권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역세권이다. 국회의사당, 한국거래소(KRX), 금융감독원 및 주요 증권·금융기관이 밀집한 여의도 핵심 업무지구(YBD)와 맞닿아 있다. 9호선 교통망을 통해 강남(GBD), 광화문·종로(CBD), 마포 등 서울 시내 주요 오피스 권역으...]]></description>
	<dc:date>2026-08-12T09: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 한 채로 수십 년 살았는데" 세금 폭탄 맞은 노부부 부글부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20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20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20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부동산 투기 억제를 명분으로 내놓은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수십 년간 한 집을 보유하며 살아온 고령층의 세제 혜택이 축소되면서 은퇴 이후 별다른 소득이 없는 1주택자에게 사실상 ‘세금 폭탄’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논란의 중심에는 장기보유·고령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세액공제 축소가 있다. 현재는 70세 이상이 10년 이상 보유한 1주택의 경우 종부세의 최대 8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내년부터는 공제 한도가 800만원으로 제한되고 2028년부터는 6...]]></description>
	<dc:date>2026-08-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등학교 품은 빌라가 5000만원대…인천 반값 알짜 경매 6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69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69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69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 12일부터 입찰을 진행하는 인천 반값 빌라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인천 서구 가좌동 창대빌라(전용면적 40.72㎡·사건번호 2025타경1415...]]></description>
	<dc:date>2026-08-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정가 4.5억 '인천 동구 송림풍림아이원' 낙찰가는?…땅집고옥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58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58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57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12일 진행하는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이벤트의 대상 물건으...]]></description>
	<dc:date>2026-08-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우중 시절 이후 30년 만…71년생 상무가 대우건설 대표 직행한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15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15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1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사내이사 재선임을 확정한 뒤 4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흥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창선 전 회장이 2월 별세한 뒤 장남인 정원주 중흥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한 2세 체제 구축과 세대 교체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 시세·실거래·낙찰가율 한눈에…AI로 예측하는 내일의 경매 도전하기
 
◇상속과 맞물린 대표이사 교체
 
김 대표는 최근 대우건설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description>
	<dc:date>2026-08-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압구정·대치·송파도…서울시 재건축 지침 패싱한 대형 설계사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96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96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195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용산구 한남, 송파구에 이어 강남구 대치, 압구정까지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대형 설계사와 서울시 간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소셜믹스부터 용적률, 주동 배치와 높이까지 서울시가 정비사업 과정에서 제시한 기준과 다른 설계안을 조합에 제안하면서다.
 
설계사 입장에서는 조합원의 요구와 사업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설계안이라는 설명이 가능하지만, 서울시의 정비계획이나 행정 방향과 충돌할 경우 인허가 과정에서 설계변경이나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제 최근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는 설...]]></description>
	<dc:date>2026-08-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주 막혀 월세방 전전" 건설사 회생 신청에 이천 336가구 패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32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32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32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입주를 위해 전남 나주에서 이사와서 현재는 친정 여주에서 임시 거주중이에요. 학교, 어린이집을 매일 왕복 80km 운전하면서 아이들 등하교 시키고 있어요.” (203동 입주예정자 A씨)
 
“올해 5월 결혼식 올렸지만 현재 따로 거주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계약 시 결혼전 입주 문제없다고 했고 계약금 넣은 상황에 3개월이 미뤄지고 있네요. 기약 없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 애가 탑니다” (202동 입주예정자 B씨)
 
경기 이천시 백사면 ‘이천 백사 신안실크밸리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의 하소연이다....]]></description>
	<dc:date>2026-08-12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억 로또 줍줍' 송파 롯데캐슬, 청약일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23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23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23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에서 분양가와 시세가 최대 11억원가량 차이 나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분양가와 옵션 비용을 합쳐도 10억원대 초반이지만 최근 같은 단지, 같은 면적 아파트가 21억원에 거래된 만큼 당첨될 경우 상당한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거여동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은 오는 18일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 1가구에 대한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물량은 불법전매나 공급질서 교란 등으로 기존 계약이 취소된 주택을 사업주체가 다시 공급하는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이...]]></description>
	<dc:date>2026-08-11T16:52:18+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재건축 단지, '자이르네'로 이름 바뀐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05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205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205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구시 부동산 시장에서 행정·교육·금융 중심지로 꼽히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일대에 최근 흥미로운 소식이 퍼지면서 관심이 쏠린다. 당초 이 일대에 중소건설사 브랜드를 적용한 ‘아이위시’ 아파트가 들어서기로 했는데, 최근 시공사를 GS건설의 자회사 자이S&amp;D로 변경하면서 단지명이 ‘자이르네’로 바뀌게 된 것. 
 
업계에선 아직 대구시 부동산 경기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라, 사업 주체가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브랜드를 상위 모델로 변경하는 결정을 내린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대구시 최고 부촌에 ‘자이’ 패밀리...]]></description>
	<dc:date>2026-08-11T15:55:4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광 수협 낀 100억대 깡통전세…'감정가 뻥튀기'에 이승기 105억 묶였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99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99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19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되면서 한남동 ‘라누보한남’의 전세금 반환 문제가 다시금 불거졌다. 임대인인 차 회장이 105억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자 임차인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씨는 라누보한남을 점유하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전세사기 여부가 법적으로 가려진다면 대출을 내준 수협에서는 수십억원대 금융사고가 터지게 된다.
 
차 회장과 그의 배우자가 공동소유한 라누보한남1차 2층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이승기 씨가 6일 전세 계약이 만료됐음에도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description>
	<dc:date>2026-08-11T15:43:55+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 화성시 동탄예당마을롯데캐슬' 모의 경매 결과 발표, "오차 단 152만원" 당첨자 누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63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63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163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진행한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description>
	<dc:date>2026-08-11T14:01:53+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00억 쏜 삼성물산, 성수3지구 깃발 가시화…'60일 단축' 승부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62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62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162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 한강변의 핵심 정비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입찰제안서 제출과 함께 보증금 총 1000억원을 납부하면서 시공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삼성 1000억 입금 완료…조합, ‘통합건축심의’ 8월 접수 속도 올린다
 
11일 재개발 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삼성물산으로부터 입찰제안서와 대안설계안을 공식 접수했다”고...]]></description>
	<dc:date>2026-08-11T13:59:13+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 아파트의 추락…압구정 10억, 은마 7억 급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17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117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116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고가 1주택 보유자의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을 동시에 급격히 늘리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서울 강남권의 고가 아파트가 최대 10억까지 호가를 낮추고 있다.
 
11일 땅집고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8차 전용 163㎡ 한 매물은 세제 개편안 발표 후인  80억원에서 70억원으로 호가를 10억 낮췄다. 이 아파트는 지난 7월 80억원에 최초 매물로 등록됐으나 세제개편안 발표 일주일 후인 지난 10일 70억원으로 호가를 변경했다.
 
이 아파트 같은 주택형의 실거래 최고가는 83억원 수준으로,...]]></description>
	<dc:date>2026-08-11T13:50:59+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부부 공동명의…치명타는 '이것', 절세 방법은 이렇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080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1/202608110080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8/11/202608110080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으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2028년부터 더 높은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적용받게 되지만, 실제 세 부담은 오히려 공동명의가 유리한 구간이 넓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령자·장기거주자에게 적용되는 세액공제에 600만원 한도가 생기면서 고가주택일수록 단독명의의 세액공제 효과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김학렬 스마트튜브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공정시장가액비율만 보면 공동명의가 불리해졌지만 세액공제 한도 신설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며 “결과적으로 공동명의가 유리한 가격대가 오히려 넓어졌다”고...]]></description>
	<dc:date>2026-08-11T14:15:33+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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