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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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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땅집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Sat, 11 Jul 2026 06:01:5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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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집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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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땅집고 - 1등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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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포 집값 따라잡나" 국평 36억 신고가, 사전점검 전부터 불붙은 이곳]]></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3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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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33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신축 선호도가 워낙 높은 데다 입주가 시작되면 반포 시세를 따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죠. 방배동은 주변 인프라도 모두 재건축으로 바뀌고 있는 흐름이라 실거주자들의 문의 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 9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디에이치 방배 전용면적 84㎡는 지난 4월 36억92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용 101㎡도 40억99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새로 썼다. 놀라운건 아직 ‘사전검검’도 하기 전이라는 것. 해당 단지는 방배동 집값 상승세를 상...]]></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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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곡·여의도 한 번에…화곡역 초역세권 투룸 풀옵션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31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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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31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서구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초역세권에 방 2개·욕실 2개를 갖춘 풀옵션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최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등록된 ‘한양 더챔버’ 오피스텔이다. 마곡업무지구와 김포공항은 물론 여의도·광화문 등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직결돼 출장·여행 등에 따른 단기 체류 수요자가 관심을 가질만하다.
 
11일 단단홈즈에 따르면 글로벌 주거임대 운영 선두기업인 블루그라운드코리아는 최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한양 더챔버’ 전용면적 약 60㎡(18평) 매물을 단단홈즈에 등록해 단기임대로 운영하기 시...]]></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알짜 동'만 쏙 빼놓고 재건축…분담금 싸움에 강동구 아파트 초유의 결단]]></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4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4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34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션’. 1984년 입주해 올해로 43년째인 총 768가구 규모 단지로,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까지 걸어서 5분 걸리는 역세권이라 재건축하면 강동구 일대 핵심 아파트로 거듭날 것이란 기대감을 모아왔다. 
                                                                                                                                                    
그런데 이달 2일 서울시...]]></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사 대신 닭장 아파트?"…육해공 사관학교 통합론 시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30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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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30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안을 검토하면서, 서울 노원구 태릉 일대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통한 아파트 공급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다. 하지만 총동창회를 비롯한 육사 안팎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서울시까지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아파트 공급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국방부는 지난 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한 국군 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순연했다. 이르면 다음 주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는 "기본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른 시일 내에...]]></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국 최대 콩나물 교실' 검단의 울분, 한 아파트서 학교 3곳 배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29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29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2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2년 전부터 과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계속 문의했는데 교육청은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입주를 두 달 앞두고 갑자기 학교를 바꾼다고 합니다. 이제 막 유치원 졸업한 아이들에게 20분 넘게 걸어 학교를 다니라고 하는 게 말이 되나요.”
 
이달초 입주를 시작한 인천 서구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입주자들의 불만이다. 검단신도시는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며 학령인구가 급증했지만 학교 신설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일부 초등학교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과밀학교가 됐다. 결국 당초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description>
	<dc:date>2026-07-11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시도 막아낸 축구 영웅, '일부러' 짓다만 벽돌집에 사는 이유]]></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116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11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번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 골키퍼 실력이 환상이던데, 이렇게 허름한 고향집에서 지내면서도 최선을 다했던 거라니 더욱 감동이네요…”
 
올해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국가는 단연 카보베르데다. 서아프리카 섬나라인 카보베르데는 인구가 총 52만명으로 대한민국 서울 강남구(약 55만명)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규모가 작다. 그런데 이번 2026 월드컵에 첫 진출했는데도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을 상대로 0대 0 무승부를 거두면서 32강에 진출한 데다, 축구의 신 메시가 있는 아르헨티나와 맞붙은 결과 3대 2로 패배...]]></description>
	<dc:date>2026-07-10T14: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동선의 통큰 베팅…한화갤러리아, 신사동 알짜땅 2367억에 매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9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99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99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일대의 초고가 하이퍼엔드 주거단지 ‘더피크 도산’ 사업 부지가 결국 공매 시장에서 한화갤러리아 품으로 돌아갔다. 최근 서울 중구 순화빌딩을 2134억원에 매입한 데 이어 강남 핵심지 부동산까지 사들이며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갤러리아의 공격적인 부동산 투자가 주목받는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 일대 ‘더피크 도산’ 개발 부지가 지난 8일 4회차 공매 입찰에서 2367억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낙찰자는 한화갤러리아다.
 
해당 부지는 대지 면적 약...]]></description>
	<dc:date>2026-07-10T15:28:5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오는 8월 분양...총638가구 규모]]></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9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9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79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반도체 투자 계획이 본격화하면서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남광주 첨단3지구에는 ‘첨단 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한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는 단지로 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 전국 청약이 가능한 단지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동,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129㎡로 구성된다.
 
오는 10월에는 두 개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첨단제일풍경채 그랑포레’(1845가구...]]></description>
	<dc:date>2026-07-10T09:18:27+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대구 흥행 잇는다…경산에 뜬 59층 랜드마크, 20일 정당계약]]></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2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0/202607100072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10/20260710007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 남구 용호동의 W(최고 69층),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W(최고 59층)에 이어 아이에스(IS)동서가 시공한 지역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의 후속작이 경북 경산시 펜타힐즈(중산지구)에 등장했다. 앞서 아이에스동서가 선보인 ‘용호동W’, ‘수성범어W’는 올해 상반기 각 지역 최고가 아파트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에 들어서는 ‘펜타힐즈W 1단지’는 최고 59층 높이로 지역 첫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지역 내외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침체된 대구·경북 주택시장을...]]></description>
	<dc:date>2026-07-10T08:56:5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00평 저택 대신 20평대 마곡 실버타운 갈래" 국민배우가 선택한 노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6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6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7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배우 노주현(80)이 경기도 안성의 800평 규모 전원주택을 두고 서울 도심의 실버타운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산가들의 노후 주거 트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은퇴 후 로망으로 꼽히던 자연 속 전원주택 대신,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대형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도심형 실버타운’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서울 강서...]]></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올댓시니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3구 전셋값 안정, 노도강은 폭등"…하반기 서울 집값 진짜 변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3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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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6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올해 하반기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강남권 등 최상급지보다 중·하급지가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상반기에도 중간 가격대 아파트가 가장 많이 오른 가운데, 하반기에는 지역별 매물 격차와 전세시장 불안이 중·하급지 강세를 더 뒷받침할 것이란 전망이다.
 
부동산 분석가 삼토시는 최근 KB부동산 6월 통계를 토대로 “2026년 상반기 서울 부동산 매매 지수 상승률은 6.5%로, 최근 10년간 20번의 반기 중 상승률 상위 5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KB부동산 기준 서울 아파트값 반기 상승률은 20...]]></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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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 팔려 미치겠다" 하정우, 스벅 믿고 300억 빌딩 투자했는데…]]></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6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6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66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배우 하정우는 8년 전인 2018년 7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상업용 빌딩을 73억3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때를 전후로 약 1년에 걸쳐 서울 종로구 관철동(81억), 송파구 방이동(127억), 속초시 금호동(24억5000만원), 서대문구 대현동(75억)의 건물 등 총 5개의 빌딩을 사들이는 ‘문어발식 빌딩 투자’를 단행했다.
 
하정우의 투자는 빌딩 투자 업계에서 '키 테넌트'로 불리는 스타벅스가 입점한 건물을 골라 투자한 것이 특징이다. 화곡동·방이동·관철동·속초시 건물이 모두 스타벅스가 입주한 건물이었다. 하...]]></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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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107층 랜드마크 계획했던 롯데, 67층으로 수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0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0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310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부산 중구 옛 부산시청 터 개발을 둘러싸고 롯데그룹이 107층 초고층 랜드마크를 짓겠다며 부산 원도심 핵심 부지 개발에 나섰지만, 백화점·쇼핑몰 등 상업시설만 먼저 문을 열고 타워동은 20년 넘게 개발이 미뤄지고 있다. 뒤늦게 공사를 재개했지만 당초 107층 계획은 사라졌고, 현재는 67층으로 낮춰 짓고 있다.
 
부산 중구 중앙동 옛 부산시청 터에 들어서는 ‘부산 롯데타워’는 최근 지상 12층까지 골조를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2000년 건축허가 이후 롯데그룹 자금난과 사업성 논란, 인허가 문제 등으로 장기간 표류하...]]></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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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천명 떼부자 만든 스페이스X IPO, 이 동네 집값 통째로 흔든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7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7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7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미국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가 미국 텍사스주 일대 부동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 상장과 동시에 수천 명의 임직원이 주식 부자 반열에 오르면서, 본사와 연구 시설이 밀집한 텍사스 중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고가 주택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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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에 美 텍사스 집값 ‘들썩’
 
스페이스X는 지난달 12일 월스트리트 역사상 최대 규모로 상장을 마무리했다. 이번 IPO를 통해 총 857억 달러...]]></description>
	<dc:date>2026-07-10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글=한미글로벌 제공, 정리=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기임대 사업 대박날 유망지 10곳…1위 강남, 2위는 어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8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318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318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임대료가 비싼 지역보다 반복 수요가 있고 공실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곳이 더 유리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제3의 주거 임대 서비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단기임대 사업도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단기임대는 주(週)나 월 단위여서 계약 기간이 짧고 보증금 부담은 적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 관계자는 “계약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공간 운영자(호스트) 입장에서는 단순히 임대료가 높은 곳보다 수요가 반복적이고 꾸준하면서 공실을 줄일 수 있는 지역을 골라야 한다”고 했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description>
	<dc:date>2026-07-09T18:08:04+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소셜믹스 논쟁…"'일반분양+임대' 혼합, 조합원 아파트만 분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95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95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95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송파구의 대표적인 대단지 재건축 사업장인 올림픽훼밀리타운(이하 올림픽훼밀리)이 힘겨운 과정을 거쳐 최종 설계자 선정을 위한 막바지 레이스에 돌입했다.
 
9일 재건축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다득표 상위 1·2위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해안건축사사무소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의 ‘2파전’으로 대결 구도가 압축됐다. 관할 구청이 적격심사 순위에 따라 4개 이상 업체를 재상정하라는 행정지도를 내렸지만, 추진위가 결단을 내린 것이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6월30...]]></description>
	<dc:date>2026-07-09T19:36:31+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주 반년 됐는데"…'평당 8000만원' 이문아이파크자이 상가 누수 논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89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 신축 단지 내 상가에서 대규모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입주한 지 반년 남짓 된 신축 단지 상가에서 비가 올 때마다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면서 하자 보수 지연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땅집고 취재를 종합하면 이문아이파크자이 1단지에 위치한 상가 일부 호실에서 천장 누수가 발생했다. 누수는 올해 2월쯤 3층 상가 일부에서 처음 확인된 뒤 비가 올 때마다 반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서울 일대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1...]]></description>
	<dc:date>2026-07-09T17:13:46+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크로쉬 서울원' 정당계약 오늘까지…평균 경쟁률 5.8대 1 흥행]]></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26.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826.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82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 ‘파크로쉬 서울원’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했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앞서 진행한 청약에서 총 768가구 모집에 4469건이 접수돼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70㎡(2군) 타입으로 36가구 모집에 739건이 접수되며 20.5대 1을 나타냈다.  이번 정당계약은 ‘파크로쉬 서울원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description>
	<dc:date>2026-07-09T16:51:47+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 말 바꾸기에 청년들 피눈물"…뉴홈 당첨자들 국회 기자회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7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73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공공분양 브랜드 ‘뉴홈’의 전용 저금리 모기지 조건을 사실상 삭제했다는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국회를 찾아 “2022년 국민에게 약속한 금융지원 원안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금리와 대출 만기도 모른 채 수억원짜리 주택을 계약부터 하라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정부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9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 주최로 ‘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뉴홈 사전청약 피해 호소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뉴홈 사전청약·본청약 당첨자 비상대책위원회...]]></description>
	<dc:date>2026-07-09T16:27:14+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청담동 평당 4.5억 '벤틀리' 아파트' GS건설이 짓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0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260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260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아시아 최초의 슈퍼카 브랜드 주거시설인 ‘벤틀리 레지던스 서울’의 시공을 국내 대형 건설사인 GS건설이 맡아 이르면 올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11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전통 부촌인 청담동에 들어서는 만큼, 3.3㎡(1평)당 분양가가 최고 4억5000만원에 달하는 역대 최고가 하이엔드 단지로 지어진다.
 
☞관련기사 : "평당 4.5억 이라고요?" 청담동에 들어선다는 '벤틀리 주택' 정체
 
9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53-8번지 옛 은성빌딩 부지에 들어서는 ‘벤틀리 레지던스 서울...]]></description>
	<dc:date>2026-07-10T11:14:05+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제 아이돌' 리센느, '일베 몰이' 뚫고 역주행 1위 신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198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198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198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거제시 홍보대사인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멤버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가  역주행 신화를 새로 썼다. 리센느가 지난 2024년 8월에 발매했던 미니 1집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발매 약 2년 만에 국내 최대 음원 차트인 멜론 '톱 100' 1위를 차지했다.  대형 기획사의 물량 공세 속에서 중소기획사 출신 아이돌이 발매 2년이 지난 곡으로 차트 정상을 밟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이다.  리센느는 거제 출신 멤버 원이와 일본 국적 멤버 미나미가 거제 안녕을 뜻하는 ‘거...]]></description>
	<dc:date>2026-07-09T15:19: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담대 반 토막, 6억→3억 폭삭…KB 초강수에 전 은행권 확산되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191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191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19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올해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을 선언한 여파로 금융권의 가계대출 한도가 대폭 줄었다. 정부 규제 기준의 6억원 한도의 절반인 3억원까지 줄어들었고, 일부 은행은 대출 접수까지 중단한 가운데 당장 주택 구입 잔금을 치러야 하는 실수요자들은 비상이 걸렸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 한도를 3억원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은 최대 한도 6억원에서 한도가 줄어들고, 별도 한도가 없던 비규제지역 역시 동일하게 3억원으로 제한된다.
 
올해...]]></description>
	<dc:date>2026-07-09T14:14:48+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대신 '부동산 컨트롤 타워'로 나선 김용범…이번엔 대출 총량 완화론 설파]]></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149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9/202607090149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9/202607090149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활동이 뜸해진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지휘·설파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전면에 나서고 있다. 김 실장의 발언 한마디가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있어 부동산 정책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주택 수요자들의 눈과 귀가 온통 김 실장의 입을 향해 쏠려 있다. 이 대통령이 반도체 투자를 중심으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집중하는 동안 김 실장에게 부동산 대책에 대한 지휘를 사실상 위임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김용범 한 마디에 부동산 정책 급변한다
 
“젊은 ...]]></description>
	<dc:date>2026-07-09T13:34:2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분양 무덤의 반전 검단신도시…대장주 '호우금' 6년 만에 교체하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331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331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331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신축은 못 이기죠. ‘호우금(검단 호반·우미린·금호)’도 이제 입주한 지 5~6년 됐잖아요. 웰카운티가 검단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8일 찾은 인천 서구 불로동 ‘e편한세상 검단웰카운티’. 단지 정문에는 “고객님의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고, 이삿짐 차량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들었다. 입주를 시작한 지 일주일 남짓이었지만 곳곳에서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이달 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e편한세상 검단웰카운티는 인천도시공사(iH)와 DL이앤씨 ...]]></description>
	<dc:date>2026-07-0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3빌딩서 방 빼는 한화갤러리아…순화동 새사옥 매입]]></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76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76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762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총괄비전 부사장이 사옥 마련에 나섰다. 형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소유·관리하는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차 생활을 이어오던 한화갤러리아는 최근 서울 중구 순화빌딩을 매입했다. 김 부사장이 신설 지주사 출범을 앞두고 서울 도심 오피스를 2135억원에 매입 했다. 김동원 사장이 소유한 건물에서 나와 본격적으로 독립 경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선 본업 수익성이 크지 않은 가운데 차입금 확대가 불가피한 구조여서 ‘부동산 빚투’라는 지적도 나온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description>
	<dc:date>2026-07-0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업익 세계 1위 찍고도 왜? 삼성전자, LG 따라 모듈러 주택 도전장]]></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57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57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57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국내 가전업계 양대산맥을 지켜왔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제 주택 시장에서 맞붙는다. 냉장고·세탁기·TV 등 가전 제품을 각각 판매하면서 매출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자사 가전 제품을 몽땅 집어넣은 집을 아예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 팔기 시작한 것이다. 
 
☞관련기사: 1억이면살 수 있다…LG전자가지은 10평대 주택, 치명적 단점은
 
◇LG 모듈러 주택 시장 진출하자…삼성이 따라왔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짓는 집은 고층 아파트가 아닌 최고 1~2층 높이 단독주택 형태인 ‘모듈러 주택’이다. 자재를 ...]]></description>
	<dc:date>2026-07-0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동 재건축은 내 성과" 양천 3선의원 해명에…"탈락 단지는 어쩔" 재반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64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64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64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양천갑 3선 의원인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목동 재건축 사업이 준비가 안 돼 있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전세대란과 교통대란을 막기 위해 정부가 더 신경쓰고 지원해야 한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황 의원은 그러면서 “목동 6단지 안전진단 통과를 시킨 것도 제가 했고, 목동 1·2·3단지 2종을 3종으로 올린 것도 제가 했다”고 덧붙였다.
 
황 의원은 앞서 목동 일대 주거용 오피스텔 건물 공사 현장 영상을 올리며 “꼴랑 건물 한 개 재건축하는데도 이 난리”라며 “목동 재건축은 준비가 안 됐다”는 발언으...]]></description>
	<dc:date>2026-07-09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성훈 LH 신임 사장, "서리풀지구 착공 1년 앞당겨 2028년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3014.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3014.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301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를 방문해 주택 착공을 당초 계획인 2029년보다 1년 이상 앞당기라고 지시했다.
 
이 사장은 8일 오후 서리풀 1, 2지구를 차례로 방문해 지구별 추진 경과, 사업 일정 관련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그는 “취임 후 첫 현장으로 서리풀 지구를 찾아 사업 조기 추진 방안을 살펴본 것은 수요가 높은 지역에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이 부동산시장 안정의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리풀 지구에 공급 예정이 주택수는 총 2만가구에 달한다. 2월 ...]]></description>
	<dc:date>2026-07-08T17:44:0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성춘 시인 "새가 울고 갔다" 출간…15번째 시집 펴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55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55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55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평생을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인간의 영혼을 탐구해 온 84세 원로 시인 김성춘 씨가 새 시집을 내놓았다. 43년간 교직 생활을 이어온 김성춘 시인의 신작 시집 ‘새가 울고 갔다’가 출간됐다.
 
이번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으며, 시인이 오랜 세월 다듬어온 정제된 언어의 시 61편이 촘촘히 실렸다. 시집을 관통하는 핵심 정서는 ‘비움’과 ‘순응’이다. 교직 퇴임 후 자연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살아가는 시인의 담담한 시선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시집의 표제가 된 ‘새가 울고 갔다’는 인간이 거스를 수 없는 이...]]></description>
	<dc:date>2026-07-08T16:19:47+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인 동백지구 '동백리틀포레', 7월 오픈해 분양 돌입…'선시공-후분양' 방식]]></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52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52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5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일대에 들어서는 단독주택 ‘동백리틀포레’가 7월 중순 오픈을 확정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동백리틀포레는 총 8가구 규모의 프라이빗한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 입주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할 수 있도록 총 3가지 타입으로 설계됐다. 부지 면적 88평~117 평, 실내 면적 43평~54평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선시공 후분양’ 방식에 있다. 프로젝트 초기부터 시공 과정의 투명성과 바른 공정을 강조했다. 수분양자는 완성된 실제 건축물과 내부 마감을 직접 확인한 뒤 입주를 ...]]></description>
	<dc:date>2026-07-08T16:12:1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징금 130억 완납' 차은우가 5년전 선택한 청담 펜트하우스, 현재 가격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33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33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33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5년 전인 2021년 7월 7일 보이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펜트하우스를 4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현재 시장에 나온 매물 호가에 매도하면 최대 36억원 넘는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태다.
 
차은우가 매입한 펜트하우스는 2009년 준공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고급 빌라인 빌폴라리스다. 20층 규모이지만, 단 19가구으로만 이뤄져 있는데, 한 층에 한 가구씩만 거주하도록 설계돼 프라이버시가 잘 보장된다는 특성이 있다.
 
차은우는 최고층...]]></description>
	<dc:date>2026-07-08T15:22:02+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조 규모' 성수2지구,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DL·현산 대결 관심]]></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32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32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318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핵심 정비사업지 중 하나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구역이 본격적인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우재)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시공사 계약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공사비는 총 2조137억원 규모다. 평당(3.3㎡) 공사비는 약 1270만원 수준이다.
 
성수2구역 재개발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506번지 일대 13만1980㎡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연면...]]></description>
	<dc:date>2026-07-08T15:16:08+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탄 국평 최초 20억, 2달 만에 돌연 계약 취소 "집값 띄우기 혹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162.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162.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16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동탄신도시에서 역대 최초로 '국평 20억' 시대를 열었던 아파트 매매 계약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거래는 동탄 신도시의 단기적인 급등의 직접적 계기였던 만큼 해당 거래가 이른바 ‘집값 띄우기’에 해당할 경우 파장이 예상된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5월 7일 전용 84㎡가 20억 8000만원에 매매계약을 맺었던 경기 화성시 '동탄역롯데캐슬' 아파트 계약이 6일자로 돌연 취소됐다. 현행 실거래가 신고 제도에서는 통상 매매계약 체결 후 중도금·잔금 납부 전에 거래 신고를 하기 때문에...]]></description>
	<dc:date>2026-07-08T14:47:31+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이런 아파트 어때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경매 정보, 땅집고 옥션에서 무료로 보세요]]></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067.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2067.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206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소 월 5만원 이상 내야 볼 수 있는 부동산 경매 정보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경매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이달부터 다른 경매 플랫폼에서 월 5만~10만원대에 유료로 제공하는 경매물건 검색·주간 경매통계 등 기본 기능을 모든 회원에게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무료 회원의 경우 땅집고옥션 각 기능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유료 멤버십 결제가 필요했다. 이번 조치는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춰 땅집고옥션이 보유한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description>
	<dc:date>2026-07-08T14:19:31+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경·공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고] 김해근(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사장 대표이사)씨 부친상]]></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98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98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 border=0></td></tr></table>
	▲ 김재열씨 별세, 김해근(중흥그룹 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사장 대표이사)씨 부친상 =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상무대로 509 베스트장례문화원 영림관 특실 102호, 발인 10일, 장지 담양갑향공원. (062)454-1000
 
]]></description>
	<dc:date>2026-07-08T14:02:30+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심·여의도 접근성 최고"…마포역 1분컷 15평 하이엔드 단기임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91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91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191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초역세권에 복층(復層) 구조와 호텔급 인테리어를 갖춘 하이엔드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서울시청·광화문·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리한 곳이다.
 
8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마포동 451, 마포뉴매드 603호가 최근 단기임대 매물로 올라왔다. 단단홈즈 앱에서 ‘마포역 하이엔드오피스텔’로 검색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전용면적은 약 15평으로 침실 1개, 거실 1개, 주방 1개, 욕실 1개 구조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description>
	<dc:date>2026-07-08T13:46:5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임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표 '뉴홈' 본격 지우기…특례대출 논란에 홈페이지도 폐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56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56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156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이익공유형 공공분양인 ‘뉴홈 나눔형’ 사전청약 당시 내걸었던 저금리 전용 모기지를 본청약 단계에서 제외해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해당 정책의 간판 브랜드였던 ‘뉴홈’ 지우기에도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8일 현재 뉴홈 사전청약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해당 홈페이지는 이달 1일 운영을 종료했다. 뉴홈은 윤석열 정부가 공공분양 확대를 위해 내세웠던 대표 주택 브랜드다. 정권 교체 이후 정책 기조가 바뀌면서 기존 브랜드 정리 작업에 들어간 셈이다.
 
☞지금 방 등록하...]]></description>
	<dc:date>2026-07-08T14:28:22+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mjbae@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규제지역 수원 역세권 아파트…13일 줍줍 청약, 시세차익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425.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1425.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1423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트리플 역세권’이 예정된 수원역 인근 아파트가 무순위 청약으로 나오면서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권선구 평동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 무순위 청약이 오는 13일 진행된다. 지난 6월 최초 청약 당시 미계약 잔여 물량 53가구가 대상이다.
 
이 단지는 8일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1위에 올랐다. 오전 10시경 실시간으로 약 5500명이 단지를 검색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오면서 주목을 받았다.
 
수원역 ...]]></description>
	<dc:date>2026-07-08T11:18:55+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분양·입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깜깜이 사전청약 폐해, 서민에게 떠넘겨" 대출 삭제 두고 여당서도 비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0898.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00898.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8/202607080089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정부가 공공분양 브랜드 뉴홈의 핵심 혜택이었던 전용 저금리 모기지를 본청약 공고에서 일방적으로 삭제하면서 ‘대출 삭제’ 논란이 정치권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뉴홈은 윤석열 정부에서 청년·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사다리로 내세웠던 공공분양 브랜드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 들어 본청약 단계에서 대출 상품이 사라진 것이다. 이에 사전청약 당첨자들은 “정부가 국민과 한 약속을 뒤집었다”며 집단 반발에 나섰고, 야권에서도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조정훈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꽉...]]></description>
	<dc:date>2026-07-08T09:19:41+09:00</dc:date>
	<dc:creator><![CDATA[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B금융 차기 회장 양종희 연임 무게 속 부문장·은행장 6인 각축]]></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52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52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5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최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후보 6인이 추려진 가운데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고 있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더욱 유력해진 분위기다. 그에 대항하는 그룹 내 ‘2인자’들도 숏리스트에 포함됐으나, ‘차차기’ 회장을 위한 쇼케이스라는 분석도 뒤따른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3일 내부 후보 4인, 외부 후보 2인 등 총 6인의 차기 후보 숏리스트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직인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그룹 내 2인자격인 지주 부문장들과 KB국민은행장의 대결 구도...]]></description>
	<dc:date>2026-07-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부동산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실 다졌지만 수주 곳간 '비상'… 재해 리스크 탈출 안간힘]]></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889.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889.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885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한 때 현대건설 흡수설까지 돌며 극심한 진통을 겪었던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이 여전히 각종 악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과거 발생한 대형 건설 현장 사고에 대한 법원의 대규모 배상 판결이 내려진 데다, 연쇄 중대재해로 인한 수주 중단 여파가 올해 1분기 실적 한파로 고스란히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2년차를 맞는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체제의 향후 방향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
 
7일 법조계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인천지법은 건설 현장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50대 근로자 A씨가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description>
	<dc:date>2026-07-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람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홈 논란에 국토부 절충안 제시…"금리·만기 빠진 반쪽 대책" 사전 청약자 반발]]></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3023.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3023.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301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3기 신도시 고양창릉 S-3블록 뉴홈 나눔형 공공분양의 전용 모기지 삭제 논란이 확산하자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뒤늦게 수습책을 내놓았다. 사전청약 당시 약속했던 전용 모기지의 핵심 혜택 가운데 주택가격 제한과 대출 한도 등 일부 조건은 유지하기로 했지만, 금리와 대출 만기는 확답을 하지 않아서다. 사전청약 당첨자들은 “핵심이 빠진 반쪽짜리 절충안”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관련기사 : "전용 모기지복구해달라" 국토부묵묵부답에 결국 대통령 청원
 
7일 국토교통부는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사전청약 당첨자에게는 당...]]></description>
	<dc:date>2026-07-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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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실 어째" 비-김태희가 920억에 사들인 서초동 빌딩, 5년 지난 지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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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250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5년 전인 2021년 7월 8일, 가수겸 배우인 비(정지훈)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의 상업용 빌딩을 92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비가 매입한 건물은 강남역 도보 2분 거리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8층, 대지면적은 147평(486m²)이다. 건축 면적은 881평(2904m²)이었다.
 
당시 병원과 한의원, 신발 매장, 주얼리 전문점, 카페 등이 입주해 있으며 한달 임대료 수익만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 당시 920억원 중 450억원을 대출받아 470억원의 현금으로 빌딩을 산...]]></description>
	<dc:date>2026-07-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한상혁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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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때 전국 1위 아파트값 상승률 세종시 참사…수억원씩 뚝뚝,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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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2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세종시로 수도를 이전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지난 2월부터 매수 문의가 급증하며 주말도 없이 바쁩니다. 대통령 선거 후 집값이 무조건 오를 것이란 예감이 팽배해요. 외지인 문의도 늘었고 인기가 많은 아파트 집주인들은 벌써 매물을 싹 거둬들였죠.”(세종시 A공인중개사)
 
지난해 4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세종 부동산 시장에서 나왔던 이야기다. 당시 ‘세종 천도론’이 다시 부상하면서 집값이 급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고, 실제 일부 단지는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하지만 1년 여 지난 지금 분위기는 정...]]></description>
	<dc:date>2026-07-08T06:00:00+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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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H사장 "집은 투기대상 아닌 공공재" 주택공급 확대할 비법은?]]></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75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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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74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집은 더 이상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공공재여야 하고 국민이 부담 가능해야 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성훈 신임 사장이 지난 6일 취임식에서 던진 첫 메시지다. 주택을 투기 대상이 아닌 공공재로 규정하며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약속했지만, 과거 3주택 보유 이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담당자들에게 “다주택자는 배제하라”고 공개 지시한 이후 뒤늦게 주택 처분 방침을 밝힌 만큼, 실제 처분이 완료됐는지를 둘러싼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description>
	<dc:date>2026-07-07T17:15:54+09:00</dc:date>
	<dc:creator><![CDATA[강시온 기자( kso@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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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홈 당첨 신혼부부의 피눈물…"정부 믿고 출산·이사했는데 배신감"]]></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96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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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964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원래 아이를 낳을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청약에 당첨되면서 ‘이제 내 집이 생기겠다’는 생각에 출산을 결심했습니다.”
 
3기 신도시 고양창릉 S-3블록 뉴홈 나눔형 사전청약 당첨자인 A씨는 요즘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정부가 사전청약 당시 약속했던 연 1.9~3.0% 전용 모기지가 본청약 공고에서 사실상 사라지면서 자금 계획이 송두리째 흔들렸기 때문이다. A씨는 “청약에 당첨되지 않았다면 신혼희망타운이나 다른 특별공급을 준비했을 것”이라며 “정부를 믿고 다른 청약 기회를 모두 포기했고, 지금은 신혼부부 특별공...]]></description>
	<dc:date>2026-07-07T16:53:32+09:00</dc:date>
	<dc:creator><![CDATA[박기홍 기자, 배민주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정비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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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전성·수익성 다 잡는 자산관리 기법 담은 '채권투자 첫 걸음'…NH투자증권 한광열의 신간]]></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44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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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439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치솟던 주가가 다시 급락하고 있다. 멀미 나는 급등- 급락 장세속에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채권투자.  NH투자증권 강북센터 프라이빗 뱅커(PB)인 한광열이 쓴  ‘채권 투자 첫걸음’(출판사 티더블유아이지)이 화제이다.  저자 한광열은 금융 시장의 최전선에서 기업과 채권을 정밀하게 분석해 온 정통 시장 전문가다. 서울대학교에서 통계학을 공부한  그는 공인회계사(KICPA) 자격을 취득하며 금융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약 10년간 회사채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거시경제 분석과 ...]]></description>
	<dc:date>2026-07-07T16:34:00+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dc:creator>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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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파트 가격이 1,000,000,000,000원, 사전점검 끝나고 무슨 일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161.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161.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157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수원 새아파트가 무려 1조원에 매물로? 대체 이게 무슨 일이죠?”
 
최근 사전점검을 마친 경기 수원시 권선구 ‘매교역 팰루시드’. 총 2178가구 규모 대단지면서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 1·2번 출구와 맞닿은 초역세권 입지인 만큼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지금 방 등록하면 수수료0원에 커피 공짜…빈 방 해결엔 단단홈즈
 
이런 수요를 겨냥해 집주인들이 내놓은 ‘매교역 팰루시드’ 매매 및 전월세 매물이 여럿 있다. 이달 7일 기준 온라인 부동산 중개 사이트에 등록된 이 단지...]]></description>
	<dc:date>2026-07-07T15:24:31+09:00</dc:date>
	<dc:creator><![CDATA[이지은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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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 유학 중도 포기 시 학비 환불보험 한국 상륙 "수천만원 손실 막는다"]]></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207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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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2071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미국 유학 중 도중 건강 문제나 적응 실패 등으로 중도 귀국할 경우,  이미 납부한 수천만 원대의 학비를 날린다. 이는 미국 사립학교 입학 계약서 대부분에 포함된 '환불불가(No Refund)' 조항 때문이다. 학기가 시작되면 납부된 학비는 학교 수익으로 귀속된다. 학업이 시작된 뒤 질병이나 정신건강 문제, 적응 실패, 가정 사정 등 어떤 사유가 발생해도 환불 의무가 없다.
 
한국의 소비자보호법이나 학원 규정도 미국 사립학교에는 적용되지 않아 유학 계약은 사실상 법적 사각지대에 놓이는 셈이다. 교육업계에 따르면 매...]]></description>
	<dc:date>2026-07-07T15:02:34+09:00</dc:date>
	<dc:creator><![CDATA[차학봉 기자(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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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연금의 주식 리밸런싱 폭탄, 또 터진다…2차 매도설의 실체]]></title>
	<link>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1730.html</link>
	<guid>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7/2026070701730.html</guid>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s://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2607/07/2026070701726_0_thumb.jpg" border=0></td></tr></table>
	 
[땅집고] 우려했던 60조원대 ‘매도 폭탄’은 없었지만, 국민연금 자산 리밸런싱으로 인한 국내 주식 시장 불안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조정하는 리밸런싱으로 인한 주가 폭락 우려가 당초 예상보다 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증시 하락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뿐 반도체 기업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 다시 매도 폭탄 우려가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증시가 상승하게 되면 리밸런싱 압박이 다시 거세지는 ‘시한부 착시’라는 분석도 나온다. ...]]></description>
	<dc:date>2026-07-07T13:41:23+09:00</dc:date>
	<dc:creator><![CDATA[이승우 기자( @Chosun.com   )]]></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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