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11.08 06:00
[11월 8일 경매 하이라이트]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대명루첸포레스티움'
인공지능(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개발한 ‘만능검색’ 시스템을 통해 전국 법원에서 입찰하는 경매 물건 중 알짜 정보만 골라 여러분에게 매일 배달합니다. 만능검색은 클릭 몇 번으로 전국 모든 경매 물건 가운데 내가 원하는 시점, 지역만 선택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물건을 자동 추천하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오는 11월 10~12일 입찰을 진행하는 경기 남양주 아파트 경매 물건 중 가장 유망한 물건으로 평내동 '대명루첸포레스티움' 20층(전용 60㎡·2025타경72113) 등 4개 물건을 선정했다.
땅집고옥션은 자체 개발한 만능검색기 기능을 이용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 나오는 평내·별내·오남·화도 등 남양주 아파트 중 떠안을 임차인이나 인수 권리가 없고 같은 단지 매물보다 최저가가 확실히 낮은 최저가 2억~5억대 알짜 물건 4건을 최종 추려냈다.
땅집고옥션은 이처럼 자체 검색 필터를 이용해 원하는 지역·유찰 횟수·시세 대비 입찰가 수준·권리 안전 여부 등을 원하는 대로 정밀하게 골라낼 수 있다. 땅집고옥션이 개발한 '만능검색'이 이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해결한다.
☞관련기사: 땅집고옥션 만능검색이란? 클릭 몇번에 돈되는 물건 다 찾는다
이번 남양주 경매 물건은 같은 단지 매물이 수십 건씩 받쳐 주는 단지가 많아 시세 비교 근거가 단단하다. 4건의 최저가는 같은 면적 매물 최저가의 69~78% 수준이다. 최저가와 매물 최저가의 차이는 별내신일유토빌이 2억 2650만원으로 가장 크고, 두산위브트레지움이 8790만원으로 가장 작다.
땅집고옥션이 선정한 4개 추천 물건 중 가장 눈길을 끌어 '오늘의 추천 물건'으로 뽑힌 곳은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대명루첸포레스티움' 20층(2025타경72113)이다. 매각기일은 11월 11일이며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이 물건은 2020년 입주한 31층 단지의 전용 60㎡ 구조로, 경춘선 평내호평역 생활권이어서 출퇴근 수요가 꾸준한 단지다. 감정가는 4억 9500만원이다. 한 차례 유찰돼 최저가가 3억 4650만원(감정가의 70%)까지 내려왔다. 같은 면적 매물 9건 중 가장 싼 값이 5억원인데, 최저가는 그 69% 수준이고 금액으로는 1억 5350만원 낮다. 임차인은 없다.
취득세는 무주택 1주택 가정 시 1.1%가 적용된다. 오남·화도·평내는 약 300만~380만원 선이다.
땅집고옥션은 "신축 소형은 평내 대명루첸, 넓은 집은 별내신일유토빌"이라며 "이번 남양주 아파트 경매는 매물이 수십 건씩 받쳐 주는 단지가 많아 시세 비교 근거가 단단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입찰가 상한은 같은 면적 매물 최저가(5억원)와 비교 매물 수(9건)를 함께 놓고 정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게 땅집고옥션의 조언이다.
비교 대상 중에서는 별내동 '별내신일유토빌' 3층이 넓은 집으로 눈길을 끈다. 전용 122.76㎡(37평)의 최저가 5억 6350만원은 매물 31건 중 최저 7억 9000만원의 71% 수준이다. 오남읍 '오남아이파크' 4층은 전용 84.96㎡의 최저가 2억 8000만원이 매물 14건 중 최저 3억 8000만원의 74%이고, 화도읍 '두산위브트레지움' 25층은 2020년 입주한 전용 84.95㎡로 최저가 3억 1710만원이 매물 26건 중 최저 4억 500만원의 78%다.
땅집고옥션은 자체 개발한 만능검색기 기능을 이용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 나오는 평내·별내·오남·화도 등 남양주 아파트 중 떠안을 임차인이나 인수 권리가 없고 같은 단지 매물보다 최저가가 확실히 낮은 최저가 2억~5억대 알짜 물건 4건을 최종 추려냈다.
땅집고옥션은 이처럼 자체 검색 필터를 이용해 원하는 지역·유찰 횟수·시세 대비 입찰가 수준·권리 안전 여부 등을 원하는 대로 정밀하게 골라낼 수 있다. 땅집고옥션이 개발한 '만능검색'이 이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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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양주 경매 물건은 같은 단지 매물이 수십 건씩 받쳐 주는 단지가 많아 시세 비교 근거가 단단하다. 4건의 최저가는 같은 면적 매물 최저가의 69~78% 수준이다. 최저가와 매물 최저가의 차이는 별내신일유토빌이 2억 2650만원으로 가장 크고, 두산위브트레지움이 8790만원으로 가장 작다.
땅집고옥션이 선정한 4개 추천 물건 중 가장 눈길을 끌어 '오늘의 추천 물건'으로 뽑힌 곳은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대명루첸포레스티움' 20층(2025타경72113)이다. 매각기일은 11월 11일이며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이 물건은 2020년 입주한 31층 단지의 전용 60㎡ 구조로, 경춘선 평내호평역 생활권이어서 출퇴근 수요가 꾸준한 단지다. 감정가는 4억 9500만원이다. 한 차례 유찰돼 최저가가 3억 4650만원(감정가의 70%)까지 내려왔다. 같은 면적 매물 9건 중 가장 싼 값이 5억원인데, 최저가는 그 69% 수준이고 금액으로는 1억 5350만원 낮다. 임차인은 없다.
취득세는 무주택 1주택 가정 시 1.1%가 적용된다. 오남·화도·평내는 약 300만~380만원 선이다.
땅집고옥션은 "신축 소형은 평내 대명루첸, 넓은 집은 별내신일유토빌"이라며 "이번 남양주 아파트 경매는 매물이 수십 건씩 받쳐 주는 단지가 많아 시세 비교 근거가 단단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입찰가 상한은 같은 면적 매물 최저가(5억원)와 비교 매물 수(9건)를 함께 놓고 정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게 땅집고옥션의 조언이다.
비교 대상 중에서는 별내동 '별내신일유토빌' 3층이 넓은 집으로 눈길을 끈다. 전용 122.76㎡(37평)의 최저가 5억 6350만원은 매물 31건 중 최저 7억 9000만원의 71% 수준이다. 오남읍 '오남아이파크' 4층은 전용 84.96㎡의 최저가 2억 8000만원이 매물 14건 중 최저 3억 8000만원의 74%이고, 화도읍 '두산위브트레지움' 25층은 2020년 입주한 전용 84.95㎡로 최저가 3억 1710만원이 매물 26건 중 최저 4억 500만원의 78%다.
땅집고옥션은 이밖에 오는 11월 10~12일 입찰을 진행하는 남양주 아파트 추천 물건으로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별내신일유토빌 3층(2026타경17·전용 122.76㎡(37평)·최저가 5억 6350만원)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아이파크 4층(2025타경72296·전용 84.96㎡·최저가 2억 8000만원)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두산위브트레지움 25층(2025타경72126·전용 84.95㎡·최저가 3억 1710만원)을 제시했다. 별내신일유토빌은 11월 10일, 화도 두산위브트레지움은 11월 11일, 오남아이파크는 11월 12일 입찰이 진행된다. 별내신일유토빌의 취득세는 약 733만원이고, 입찰보증금은 4건 모두 최저가의 10%다./sh0293@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