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9.08 06:00
[단단홈즈 핫스팟]양평역 도보 5분 오피스텔 6층
방 2개, 거실, 욕실 1개에 가전·가구 완비
9월까지 게스트 이용료 반값, 호스트는 0원
[땅집고] 서울 여의도와 목동이 가까운 영등포구 양평동3가 오피스텔 6층 투룸이 단기임대 매물로 나왔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이 매물은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7, 법정동 기준 양평동3가에 있다. 전용면적 39.6㎡(약 12평)에 방2개, 거실1개, 욕실1개를 갖췄다.
지하철 5호선 양평역까지 걸어서 2분쯤 걸린다. 여의도·광화문·종로 등 주업무지구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버스정류장은 도보 4분 이내이며 주차는 유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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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기본 옵션은 냉장고와 에어컨, TV, 인터넷, 세탁기 등이다. 추가 옵션은 도어락, CCTV, 인덕션, 전자레인지, 소파, 식탁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과 가구도 모두 갖췄다. 큰방에는 퀸사이즈, 작은방에는 싱글사이즈 침대 두 개가 있다.
1주 임대료는 60만원, 전기·수도·가스·인터넷을 포함한 1주 관리비는 10만원으로 1주 실부담은 70만원이다. 청소비는 없고 보증금 30만원은 퇴실 확인 후 돌려받는다. 단단홈즈 관계자는 “양평동 일대는 대형 유통시설과 중소 사업체가 섞여 있는 지역으로 인근 업무지역으로 이동 수요가 많다”며 “청소비와 공과금이 없는 것이 장점”이라고 했다.
단단홈즈는 플랫폼 이용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9월 말까지 게스트(임차인)에게는 플랫폼 이용료를 반값으로 낮춰주고, 호스트(임대인)에게는 선착순 500실 한정으로 평생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kso@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