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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잠실 지하철로 10분컷" 올수리한 구의동 투룸 빌라

    입력 : 2026.09.06 16:01

    [단단홈즈 핫스팟] 전용 10.5평에 구의역 도보 10분
    건대·성수·잠실 접근성 뛰어나
    9월까지 호스트·게스트 수수료 할인

    [땅집고]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전용면적 34㎡ 투룸 단기임대 매물./단단홈즈
    [땅집고]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전용면적 34㎡ 투룸 단기임대 매물./단단홈즈

    [땅집고]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전용면적 34㎡(약 10.5평) 투룸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자양로 30길 87-9에 있는 연립빌라가 최근 매물로 올라왔다. 이 매물은 방 2개와 욕실 1개를 갖췄다. 거실이 없어 2명이 각각 방을 사용하는 형태로 체류가 가능하다.

    해당 매물은 2호선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에 형성된 주거지역이다. 동서울터미널과 테크노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운 편이다. 구의역까지 걸어서 약 10분 걸린다. 지하철을 타면 성수역과 잠실역을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어 강북권 주요 상권은 물론 잠실 등 강남 동부권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한 입지다.

    서울에 비워둔 집이 있다면? 프리미엄 단기·중기 임대로 수익 만들기

    다만 전용 주차공간이 없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단단홈즈 관계자는 “강남북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한 입지인 데다 최고 핫플 중 하나인 성수동이 가깝다”면서 “단기 출장이나 병원 방문, 이사, 서울 여행 관광 수요에 모두 적합하다”고 했다.

    [땅집고] 방 2개, 욕실 1개 구조로 내부는 리모델링을 마쳤다./단단홈즈
    [땅집고] 방 2개, 욕실 1개 구조로 내부는 리모델링을 마쳤다./단단홈즈

    기본 옵션으로는 냉장고, 에어컨, 침대, 인터넷, TV가 설치돼 있다. 인덕션, 전자레인지, 식탁도 갖췄다. 최근 전체 리모델링을 마쳤다. 침실마다 에어컨이 달려 있다.

    1주 임대료는 46만원, 관리비는 1만2000원이다. 관리비에 전기·수도·가스·인터넷 등 공과금이 포함돼 있다. 1주 임대료와 관리비를 합친 실부담액은 47만2000원이다. 하루 약 6만7000원 수준이다. 청소비 5만원은 별도로 부과된다. 보증금 30만원은 퇴실 확인 후 돌려준다.

    최소 계약기간은 1주다. 장기 할인은 2주 기준 5%, 단기 할인은 2주 기준 1만원이다. 호텔과 달리 단기임대 특성상 침구류는 제공하지 않는다.

    단단홈즈는 플랫폼 이용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게스트(임차인)에게는 플랫폼 이용료를 반값으로 낮춰주고, 호스트(임대인)에게는 선착순 500실 한정으로 평생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hong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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