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망원역 도보 5분·망원시장 1분…발코니 딸린 마포 신축 단기임대

    입력 : 2026.08.31 07:00

    [단단홈즈 핫스팟] 마포 망원동 신축 단기임대
    망리단길 가깝고 가전·가구 완비
    전용면적 39㎡, 1주 임대료 45만원

    [땅집고]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신축 단기임대 매물. 보증금은 30만원, 주 임대료는 40만원이다./단단홈즈
    [땅집고]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신축 단기임대 매물. 보증금은 30만원, 주 임대료는 40만원이다./단단홈즈

    [땅집고] 일명 망리단길이 가까운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신축 원룸이 단기임대로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 30만원과 1주 단위 계약이 가능해 잠깐 살 집을 찾는 1~2인 가구 눈길을 끈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전용면적 39.6㎡(약 12평)로 방 1개, 거실 1개, 욕실 1개를 갖췄다. 신축 건물로 가구와 가전을 모두 새 제품으로 완비한 이른바 풀옵션 매물이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침대, 와이파이가 기본 제공된다. 도어락과 CCTV로 보안에 대비했고 전자레인지, 인덕션, 식탁, 옷장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과 가구도 모두 갖췄다.

    테라스와 발코니가 있어 휴식 공간으로 사용하기 좋고 채광과 조망도 유리하다. 건물 내 주차는 불가능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땅집고] 전용면적은 39.6㎡(약 12평)로, 방 1개와 거실 1개, 욕실 1개로 구성됐다./단단홈즈
    [땅집고] 전용면적은 39.6㎡(약 12평)로, 방 1개와 거실 1개, 욕실 1개로 구성됐다./단단홈즈

    입지 조건도 좋다. 지하철 6호선 망원역까지 걸어서 5분, 2호선 합정역까지는 15분이 각각 걸린다. 단지 앞 도보 1분 거리에 마을버스 정류장과 망원시장도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단단홈즈 관계자는 “망원시장과 망리단길, 한강공원이 모두 도보 5~10분 거리에 있으며 홍대·합정·신촌 등 주요 대학가와 상권 방면 교통도 편리하다”고 했다.

    1주 임대료는 40만원이다. 여기에 전기, 수도, 가스, 인터넷이 모두 포함된 1주 관리비(5만원)를 더하면 실제 매주 부담하는 금액은 45만원 수준이다. 최소 계약 기간은 1주부터 가능해 단기 출장이나 이사 공백기 등에 활용하기 좋다.

    장기 계약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주 이상 계약 시 1만원, 4주 이상 계약하면 1주 임대료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단단홈즈는 플랫폼 이용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9월 말까지 공간 이용자(게스트)에게는 플랫폼 이용료를 반값으로 낮춰주고, 공간 제공자(호스트)에게는 선착순 500실 한정으로 평생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hongg@chosun.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