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8.27 16:19
[땅집고] 한강을 낀 서울 마포구 밤섬 일대가 여의도와 용산 개발축을 잇는 하이엔드 주거지로 급부상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상지건설이 시공하는 ‘상지카일룸 밤섬’이 한정 공급을 알려 자산가·전문직 등 고소득층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마포구 밤섬 일대는 한강과 밤섬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어 희소성 있는 입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동안은 실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이란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에는 마포대교·강변북로 등을 통해 여의도업무지구(YBD)까지 자동차로 10분, 용산 업무지구까지 10 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이 부각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서울에서 하이엔드 주택 시장의 중심축이 한강변 일대로 확장되는 분위기”라며 “밤섬 일대의 경우 대체 불가능한 조망권을 갖춰 자산가 집단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입을 모은다.
이런 마포구 밤섬 일대에 들어서는 ‘상지카일룸 밤섬’은 총 28가구로 구성하는 고급 주거 단지다. 한정된 가구수로 입주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자산 희소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가구 중 밤섬과 한강 조망이 가능한 특화 평면을 여럿 배치하고, 통유리 설계와 프라이빗 동선을 적용해 외부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운 주거 환경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단지 시공을 맡은 상지건설은 그동안 고급 주택 시장에서 쌓아온 시공 경험과 사후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상지카일룸 밤섬’을 하이엔드 주거 기준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감재와 시스템 설계 전반을 고급화하고, 모든 시공 과정에서 밀도 높은 품질 관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상지카일룸 밤섬’ 관계자는 “조망권과 프라이버시, 시공 신뢰도를 갖춘 소수 정예 상품인 만큼 자산가층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잔여 세대 공급이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지카일룸 밤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홍보관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eejin0506@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