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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 모의 경매 결과 발표, "오차 단 2028만원"

    입력 : 2026.08.25 14:46 | 수정 : 2026.08.25 14:48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 결과 발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실제 낙찰가 33억5054만9860원
    예상 낙찰가 33억3026만원(오차 2028만원) 써낸 회원이 모의 입찰 1위
    이벤트 기간 당첨자 대상 총 3000만원 상당 경품 제공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오는 8월31일까지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이 입찰을 앞둔 실제 경매 물건을 매일 1건씩 골라 공개하며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 20명을 뽑아 경품을 드립니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공부하면서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24일 발표한 모의 입찰 대회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 결과. / 땅집고옥션

    [땅집고] 땅집고옥션이 23일 진행한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땅집고옥션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218동 1층 102호(전용면적 126.2㎡·사건번호 2024타경54864)가 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본원에서 진행한 매각기일에서 33억5054만9860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26억1000만원)의 128.4%였고, 입찰 경쟁률은 7대 1(총 7명 입찰)이었다.

    해당 물건 모의 입찰 결과, 이 물건 예상 낙찰가로 33억3026만원(감정가 대비 127.6%)을 써낸 회원이 1위에 올랐다. 실제 낙찰가와 격차가 2028만9860원에 불과했다.

    이 물건에 대한 땅집고옥션 AI 예상 낙찰가는 30억1754만6843원 이었다. AI 시세는 동일 단지 최근 시세 추이 분석을 반영해 37억원으로 파악됐다. 5000 세대가 넘는 초대형 규모와 우수한 숲세권·학세권을 갖춘 대표 대단지 아파트로서 향후 3호선 연장(송파하남선) 및 5·9호선 트리플 역세권 교통 호재와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인 미래가치가 높은 단지다. 아울러 등기부상 권리 분석 결과 말소기준권리 이후에 인수되는 권리나 임차인 문제, 물건 자체의 법적 하자가 전혀 없는 안전한 물건으로 최종 확인됐다.

    ☞바로 가기: “내일의 경매 낙찰가는?” 3000만원 규모 경품, 모의 경매 대회

    땅집고옥션은 오는 8월31일까지 매일(금·토요일 제외) 낙찰가에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상위 20명에게 프리미엄 요금제(월 4만9900원) 1개월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 써낸 예상 낙찰가가 실제 낙찰가와 가장 근접한 1명(동점자 있으면 추첨)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 상당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에 한 번도 당첨되지 못한 참가자는 본인이 희망하면 당초 가입 요금 100%를 환불받을 수 있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땅집고옥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029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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