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7.16 09:00
[땅집고]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알파카(ALPACA)가 자산가, 투자자, 기업 CEO, 부동산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상업용 부동산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알파카부동산중개법인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 지하1층 모카홀에서 ‘제1회 ALPACA Real Estate Open Innovation’을 개최했다. 자산가와 투자자, 기업 CEO 및 업계 전문가 등 80여명을 초청해 시장의 미래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프라이빗 포럼, 네트워킹 행사였다.
이번 행사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미래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알파카는 2019년 설립된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이다. 상업용 부동산 중개와 자산관리를 전문으로 수행하며 축척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편화된 시장 정보를 표준화하고, 전문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날 행사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 공유 ▲상업용부동산 데이터 디지털화 및 데이터 표준화 선도 ▲업계 리더들과 협력사 간의 상생 및 네트워킹의 장으로 구성됐다. 급변하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자산가 및 투자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자산 관리 전략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또 한국 빌딩 시장을 중심으로 상업용 부동산 중개 및 자산관리를 전문으로 해온 알파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편화되어 있던 상업용부동산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의 가치를 공유했다.
☞입찰가부터 수익률 계산까지…국내 첫AI기반 경매 도우미 등장
첫번째 세션에는 알시온 그룹 한국 비즈니스 헤드인 박지웅 변호사가 나섰다. ‘뉴욕의 오늘, 서울의 내일’을 주제로 글로벌 도시 흐름을 통해 본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미래 전망과 자산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국내 대표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 강사는 두번째 세션 연사로 나섰다. ‘부자의 비밀, 경주 최씨 집안 이야기’를 주제로 역사를 통해 바라본 진정한 부의 가치와 자산가가 지녀야 할 철학이 무엇인지 제시했다.
2부에선 포럼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자유로운 비즈니스 소통, 파트너십을 도모할 수 있는 만찬이 진행됐다. 단순한 세미나에 그치지 않고 자산가, 투자자, 기업 CEO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만찬으로 꾸며졌다.
남웅태 알파카 대표는 “이번 포럼은 부동산 거래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사람, 경험이 연결되는 새로운 협력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혁신을 이끌고, 데이터와 사람을 연결하는 중개 회사로서 새로운 가치와 협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aul1649@chosun.com
알파카부동산중개법인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 지하1층 모카홀에서 ‘제1회 ALPACA Real Estate Open Innovation’을 개최했다. 자산가와 투자자, 기업 CEO 및 업계 전문가 등 80여명을 초청해 시장의 미래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프라이빗 포럼, 네트워킹 행사였다.
이번 행사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미래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알파카는 2019년 설립된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이다. 상업용 부동산 중개와 자산관리를 전문으로 수행하며 축척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편화된 시장 정보를 표준화하고, 전문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날 행사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 공유 ▲상업용부동산 데이터 디지털화 및 데이터 표준화 선도 ▲업계 리더들과 협력사 간의 상생 및 네트워킹의 장으로 구성됐다. 급변하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자산가 및 투자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자산 관리 전략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또 한국 빌딩 시장을 중심으로 상업용 부동산 중개 및 자산관리를 전문으로 해온 알파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편화되어 있던 상업용부동산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의 가치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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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세션에는 알시온 그룹 한국 비즈니스 헤드인 박지웅 변호사가 나섰다. ‘뉴욕의 오늘, 서울의 내일’을 주제로 글로벌 도시 흐름을 통해 본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미래 전망과 자산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국내 대표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 강사는 두번째 세션 연사로 나섰다. ‘부자의 비밀, 경주 최씨 집안 이야기’를 주제로 역사를 통해 바라본 진정한 부의 가치와 자산가가 지녀야 할 철학이 무엇인지 제시했다.
2부에선 포럼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자유로운 비즈니스 소통, 파트너십을 도모할 수 있는 만찬이 진행됐다. 단순한 세미나에 그치지 않고 자산가, 투자자, 기업 CEO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만찬으로 꾸며졌다.
남웅태 알파카 대표는 “이번 포럼은 부동산 거래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사람, 경험이 연결되는 새로운 협력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혁신을 이끌고, 데이터와 사람을 연결하는 중개 회사로서 새로운 가치와 협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aul1649@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