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6.01 09:56 | 수정 : 2026.06.01 11:01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부동산 관련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국세청 신고 센터에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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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에 따르면 국세청 신고 센터 출범 이후 5개월간 780건의 탈세 의혹 제보가 접수됐다. 이 중 80%가량이 서울·경기·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의 분석이 담겼다. / pkram@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