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4.23 14:25 | 수정 : 2026.04.23 14:32
[땅집고] 경남 마산시 오동동에 총 39층 높이로 오션뷰 조망권을 내세우는 ‘마산 시그니처 스카이뷰’ 이달 24일 주택홍보관을 연다. 최근 사업 인허가 통합 심의를 마무리하면서 본격 사업 절차를 밟고 있다.
‘마산 시그니처 스카이뷰’는 최고 39층 높이로 일부 세대를 제외하면 파노라마 오션뷰가 가능한 입지다.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마산 어시장 등 생활 인프라 시설이 밀집해있다. 최근에는 사업 주체가 인허가를 완료하는 등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사업 관계자는 “마산 시그니처 스카이뷰는 입지, 조망, 인프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현장”이라며 “마산시 오동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산 시그니처 스카이뷰’ 주택홍보관은 사전 예약제를 적용하며 오는 4월 24일 금요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leejin0506@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