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4.22 16:05 | 수정 : 2026.04.22 16:11
[땅집고] 라온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공급하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가 청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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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오는 27일 무순위와 임의공급 청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84㎡(이하 전용면적)와 103㎡는 무순위 청약, 116㎡와 119㎡는 임의공급으로 공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 계약은 다음 달 1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하는 신규 분양 단지로,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63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골프장 조망과 폭 최대 17m의 광폭 테라스, 최대 3.5m 층고 설계 등이 특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대다.
차량을 통해 용인 플랫폼시티와 구성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에버라인 영덕역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중부대로와 동부대로 접근이 가능하고, 흥덕IC와 수원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진출입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로는 광교신도시의 갤러리아백화점과 롯데몰, 광교호수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수원 영통 일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판타지움 등 상업시설이 있다.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됐다. /min0212su@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