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신설동역 초역세권 '신설동 자이르네' 분양

    입력 : 2026.04.21 11:17 | 수정 : 2026.04.21 11:22

    [땅집고]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에서 분양하는 '신설동 자이르네' 투시도. /자이S&D

    [땅집고] GS건설 계열사 자이S&D가 공급하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자이르네’가 분양 중이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일원에 들어설 ‘신설동역자이르네’는 지하 4층 ~ 지상 최고 20층, 전체 3개 동, 전용면적 42~45㎡ 도시형생활주택 143가구와 전용면적 35~55㎡ 오피스텔 95실 등 총 238가구로 조성했다.

    신설동 자이르네는 서울 지하철 1·2호선과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 초역세권에 위치했다. 역까지 도보로 2분이면 닿는다. 해당 노선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용두초, 대광중, 대광고를 비롯해 서울 주요 대학 7개교가 있다. 서울풍물시장, 이마트 청계천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하다.

    오피스텔 일부 타입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됐다. 침실과 거실을 분리한 구조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일반 주상복합이 대개 기계식 주차 구조를 설계하는 것과 달리 가구당 1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mjbae@chosun.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