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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 2월 분양

    입력 : 2026.02.02 14:58 | 수정 : 2026.02.02 15:00

    [땅집고]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들어서는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 완공 후 예상 모습.

    [땅집고] 서울 구로구 구로동 신축 오피스텔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가 2월 분양한다.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는 지하 1층~지상 19층, 2개 동 규모다. 오피스텔(업무시설) 144호실과 근린생활시설 11호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총 4개 타입으로, 방 2개를 갖춘 전용면적 26.67㎡다. 시공은 대명이십일이 맡았다. 2026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이 단지는 반경 1㎞ 이내에 서울 지하철 1호선 구일역과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이 있다. 서부간선도로와 남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서울 중심부나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앞으로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인근에서 안산·시흥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이 공사 중이다. 2.5㎞ 거리에 위치한 신도림역에는 인천대입구에서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가 정차한다.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는 직주근접 입지로 평가받는다. 지식·정보·IT 산업 집적지인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가 인접하다. 1단지(구로디지털단지), 2·3단지(가산디지털단지)에는 기업 수천개와 근로자 수만명이 있다.

    단지 인근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2001아울렛, 고척스카이돔, 안양천 수변공원, 신구로 유수지 생태공원 등 인프라를 갖췄다. 내부는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2룸 3베이(Bay)다. 세탁기와 건조기, 냉장고 등 가전을 제공한다.

    [땅집고]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들어서는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 내부 예상 모습.

    분양회사 관계자는 “최근 구로구 내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것과 달리, 소형 주거 상품 공급이 부족하다”며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는 직주근접 입지와 안양천 조망권을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 관심이 예상되는 곳”이라고 했다.

    한편,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는 이달 5일부터 분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westseo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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