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1.12 09:47
[땅집고]한국리츠협회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상장리츠에 대한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 세제혜택 확대’와 ‘CR리츠 세제지원 연장’이 포함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국리츠협회는 상장리츠 배당소득에 대한 저율 분리과세 세제혜택 확대는 국민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국민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적 효과가 크며, CR리츠(기업구조조정리츠)에 대한 세제지원 연장은 지방 미분양주택 문제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리츠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제지원 확대 및 연장은 리츠를 활용한 민간자본의 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리스크를 완화하는 데 의미 있는 정책 신호”라며, “특히 상장리츠와 CR리츠가 각자의 기능에 맞게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rykimhp206@chosun.com
한국리츠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제지원 확대 및 연장은 리츠를 활용한 민간자본의 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리스크를 완화하는 데 의미 있는 정책 신호”라며, “특히 상장리츠와 CR리츠가 각자의 기능에 맞게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rykimhp206@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