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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첫 자이 브랜드… 970가구 대단지

    입력 : 2023.08.08 11:07 | 수정 : 2023.08.08 11:21

    [알짜 분양] 원주자이 센트로


    GS건설이 강원 원주시 단구지구도시개발사업구역 내 1블록에서 ‘원주 자이 센트로’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에 전용면적 84~130㎡ 총 970가구 규모다. 원주시에 짓는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여서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에서 KTX 원주역까지는 차량으로 10분 거리다. KTX를 타면 원주역부터 서울 청량리역까지 40분 정도 걸린다.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IC 가 가까워 차를 타고 서울 등 주변 도시로 가기 수월하다. 단지 인근 시청로를 이용하면 무실동, 명륜동, 원주혁신도시 등 원주 시내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경기 여주와 강원 원주를 잇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경강선을 이용하면 경기 남부 판교뿐 아니라 서울 강남권인 수서까지 40분대면 닿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단구동은 원주시에서도 인구가 밀집한 대표 생활권으로 대형 마트 등 편의 시설이 풍부하다. 홈플러스 원주점까지 6분, 이마트 원주점까지는 12분이면 간다. 단관초, 남원주초, 단구중, 치악고가 단지 반경 1㎞ 거리에 있다. 단구동과 무실동 학원가도 가깝다.

    아파트는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짓는다.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 창고 등이 제공돼 수납 공간도 풍부하다. 원주시 아파트 단지에선 보기 드문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자이안’에는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필라테스룸, 작은도서관 등이 배치됐다. 단지 내 일부 동 지상 29층에는 백운산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된다. 입주민들은 이곳에 마련된 외부테라스, 프라이빗 다이닝룸, 오픈커피스테이션(OCS) 등을 이용할 수 있다.

    6개월 이상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만 19세 이상 수요자라면 세대 분리 여부와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되는 만큼 계약 이후 전매가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 없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원주에 들어서는 첫 자이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며 “전용 84㎡ 저층의 경우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분양가가 약 3억원 후반대로 책정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했다. 견본주택은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있다. 2026년 6월 입주예정이다. /배민주 땅집고 기자 mjba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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