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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어쩌다 이 지경까지…서초·강남 집값도 위험하다

    입력 : 2022.09.22 19:00





    [땅집고] 부동산 시장 위축에 따른 가파른 집값 하락세가 그동안 ‘집값 불패’로 여겼던 강남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송파구 집값을 견인하는 잠실의 상황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지난해 10월 27억원의 신고가를 찍었던 잠실엘스 전용 84㎡가 지난달 19억5000만원에 매매 거래됐다. 잠실 대장주 단지의 심리적 저항선인 20억원이 깨진 소식에 시장의 충격이 컸다. 현지 부동산 중개업체 관계자는 “해당 매물이 원래 21억5000만원에 나왔던 매물”이라며 “현재 분위기도 좋지 않다보니 19억5000만원까지 신고가격을 떨어트렸다”고 말했다.

    차학봉 조선일보 부동산전문기자는 “어느 한곳에서 집값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주변으로도 확산된다”며 송파구의 집값이 하락하면 인접 지역인 강동구, 강남구까지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늘 땅집고TV 봉다방에서는 강남권의 폭락을 주도하는 서울 송파구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와 향후 전망에 대해 짚어봤다. /이해석 땅집고 기자 gotji-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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