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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 13일 동호수지정 계약

    입력 : 2022.08.12 15:39

    [땅집고] 코오롱글로벌㈜이 구미시 인동 핵심 입지에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 동호수 지정 계약을 13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76~109㎡, 공동주택 9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대기업 투자 호재 수혜에 대한 기대감과 우수한 입지 환경등을 바탕으로 앞서 진행된 1순위 776가구 모집에 4544건의 청약 통장이 몰리며 최고 10.7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와 실내 골프연습장, 카페 라운지, 스터디 공간, 북카페, 자녀의 독서공간, 어린이 도서관이 들어선다. 그밖에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를 포함한 보육시설과 경로당도 마련된다.

    ‘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는 전 가구는 발코니 확장과 복도 팬트리가 제공된다. 동일 주택형 대비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주방벽과 인조대리석 주방상판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특히, 전 타입 대형 안방드레스룸 기본으로 적용하며, 109타입은 드레스룸 또는 알파룸으로 선택이 가능하여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공간을 제공한다.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에 있다. / 김리영 땅집고 기자 rykimhp206@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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