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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층에서 보는 설악산과 동해뷰…'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 분양

    입력 : 2022.08.08 12:17

    [땅집고]피데스개발이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를 공급한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일대에 지하 7층~지상 39층, 1개 동, 생활숙박시설 393실 규모로 짓는다. 전용면적 37~151㎡, 총 21개 유형의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했다.

    양양은 서핑, 카약, 요트 등 해양 스포츠 중심지로 급부상하면서 젊은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2020년 기준 양양 서핑 관광객은 약 50만명으로 집계됐다. 양양군 인구(2만 7700여 명)의 20배 가까운 규모다. 서핑숍도 2020년 기준 90곳에 육박한다.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는 지상 39층, 174.6m 높이로 지어져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최고층 39층에는 루프탑 라운지도 조성된다. 바다와 산의 파노라마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땅집고]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 완공 후 모습. /피데스개발

    특히 루프탑 라운지에는 돌출된 유리바닥 ‘글라스 엣지’가 있어 발아래 펼쳐진 아찔한 전망도 즐길 수 있다. 바로 아래 38층에 체크인&로비 라운지가 있다. 낙산 앞바다와 설악산을 조망하며 호텔 체크인·체크아웃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16층에 야외 인피니티풀을 배치했다. 인도어풀, 풀 사이드바와 프라이빗 카바나, 프라이빗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객실은 일반적인 전면 폭을 부채꼴 모양으로 설계해 동일 평형과 비교해 더 넓은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교통망도 잘 갖춰져 접근성도 좋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수도권에서 약 90분 만에 닿을 수 있다. 양양을 기점으로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해 속초, 고성 등 동해안 주요 관광지로 이동할 수 있다.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운영하며 30년 이상 호텔 경영과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인 파르나스호텔이 위탁 운영한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는다.

    분양 관계자는 “2021년 낙산해수욕장 일원에 도립공원 규제가 해제되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으로 개발 수요가 높아져 투자가 몰려드는 만큼 낙산해수욕장에 들어서는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분양 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에 있으며, 사전 방문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김리영 땅집고 기자 rykimhp206@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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