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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 '더 트루엘 포항' 분양 예정

    입력 : 2022.03.16 09:52

    [땅집고] '더 트루엘 포항' 조감도./일성건설

    [땅집고] 일성건설은 이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구정리 528-9 일원에 들어서는 ‘더 트루엘 포항’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55가구로 조성된다. 더 트루엘 포항은 차량 5분거리에 이마트 포항점과 삼광시장이 위치하며, 냉천 건너편에 자리한 원동의 먹자골목, 메가박스 남포항점, 이마트, 학원가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바로 앞에 구정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아파트로 안전한 통학여건을 갖췄으며, 포항시립오천도서관이 가깝다. 실내수영장, 배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시설과 돌봄센터 등 다기능 복합생활시설로 조성되는 다원복합센터도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가 조성되는 오천읍에는 원동지구, 용산지구 등 대규모 택지지구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향후 포항 지역을 대표하는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창 진행 중인 택지지구의 조성이 완료되면 생활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에서 포스코 포항제철소까지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포항 철강 산업단지, 포항 일반 산업단지도 인근에 위치해 주변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평가다.

    교통환경으로는 남포항IC를 통해 울산까지 3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의 해병로와 냉천로, 영일만대로를 통해 포항 시내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으로의 접근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더 트루엘 포항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직주근접성을 갖춘 우수한 입지환경을 자랑하는데다, 단지가 조성되는 오천읍 일대가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로 변모 중인 만큼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며 “비규제지역이라는 이점 때문에 오픈 전임에도 많은 분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더 트루엘 포항의 견본주택은 포항시 오천읍 원리에 마련되며, 3월 중 오픈 예정이다./전현희 땅집고 기자 imh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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