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서울 송파구 리모델링 아파트 '송파 더 플래티넘', 29가구 일반분양

    입력 : 2022.01.07 12:02

    [땅집고] '송파 더 플래티넘' 정면 투시도.

    [땅집고] 서울 송파구 오금 아남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송파 더 플래티넘’이 총 328가구 중 29가구를 일반분양에 나선다. 약 15년 동안 새아파트 공급이 없던 오금동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라는 점, 단지 인근에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연장선(오금-하남시청) 사업이 추진 중인 점을 내세운다.

    최근 정부가 아파트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규제에서 벗어난 주택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들어서는 ‘송파 더 플래티넘’이 대표적인 비규제 아파트다. 기존 아남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16층, 2개동, 328가구 규모다. 이 중 29세대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송파 더 플래티넘’은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할 수 있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으며, 청약 당첨되더라도 당첨자 관리나 재당첨 제한 등을 적용받지 않는다.

    리모델링은 재건축·재개발에 비해 사업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다. 도시정비사업 중 재건축은 초과이익환수 제도와 임대아파트건설 의무 강화 등 영향으로 사업진행이 상대적으로 느린 편이다.

    ‘송파 더 플래티넘’ 리모델링 사업에는 업계 최고 리모델링 실적과 기술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쌍용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다. 쌍용건설은 리모델링 특허기술은 총 8건을 보유 중이다. 이 단지에도 특허 공법을 적용해 초기 사업비용과 공사기간을 크게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파 더 플래티넘’은 교통 호재도 끼고 있다. 현재 단지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5호선 개롱역인데, 국토교통부가 단지 근처에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연장선(오금~하남시청) 개통 계획을 추진 중이다. 서울~양평고속도로도 오는 2025년 착공할 예정이다. 서울~양평고속도로는 경기 하남시 감일동에서 경기 양평군 양서면을 잇는 27km, 4차선 규모 도로다.

    생활편의시설은 잠실 롯데백화점, 롯데몰을 자동차 약10분 이내로 갈 수 있다. 가락시장, 이마트, 가든파이브, NC백화점, 스타필드 등도 이용 가능하다.

    ‘송파 더 플래티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분양홍보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기람 땅집고 기자 pkram@chosun.com

    ▶드디어, 종부세 폭탄 터졌다. 아파트 사고팔기 전 재산세, 종부세 확인은 필수. ☞클릭! 땅집고 앱에서 전국 모든 아파트 세금 30초만에 확인

    ▶돈버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략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증여편] [재개발편]



    이전 기사 다음 기사
    sns 공유하기 기사 목록 맨 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