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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 단지 내 상가 계약당일 완판

    입력 : 2022.01.06 13:45 | 수정 : 2022.01.06 15:57

    [땅집고]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의 단지 내 상가가 계약 당일 100% 완판 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공급된 1차의 단지 내 상가의 계약 당일 완판에 이은 흥행 기록이다.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 단지 내 상가의 추첨에는 총 406건의 청약이 들어와 평균 1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진행된 계약에서는 전 호실의 계약이 당일 마무리되면서 완판을 기록했다.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의 단지 내 상가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뛰어난 집객효과가 기대되며, 먼저 공급된 1차 상가와 함께 총 40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1, 2차 총 1770가구의 대단지 입주민 수요를 독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라며 "아이에스동서의 우수한 시공 능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입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권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가가 조성되는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는 아파트 967가구도 계약을 앞두고 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이다.

    단지는 울산시 울주군 덕하지구 B2블록에 지하 2층~지상 33층, 9개 동 전용면적 84·99㎡, 총 9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3월 공급된 1차 803가구와 함께 총 1770가구의 '에일린의 뜰'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 차량으로 10분대면 울산 남구의 주요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지난달 28일 광역전철 동해선 덕하역이 개통돼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를 받고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VR 스포츠 공간인 '메타버스 플레이존'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을 도입했다. 영화를 볼 수 있는 '미니영화관'과 1인 미디어 활동을 위한 ‘개인방송 스튜디오’, 미니풋살장, 익스트림스포츠 공간 등으로 꾸며지는 ‘다목적체육관’ 등이 대표적이다.

    학령기 아이들을 위한 교육 특화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울산현대 축구단, 한기범 희망나눔, 야나두와 각각 MOU도 체결했다. 축구교실, 농구교실, 영어교육 등이 제공된다. CJ프레시웨이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단지 내에서 조·중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는 울산시의 비규제 지역인 울주군에 속해 대출 규제 등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추가 DSR 규제 전 공급된 단지로 입주 시 잔금까지 추가 대출규제가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손희문 땅집고 기자 shm9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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