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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물밀듯 쫓겨나온다…올해도 역시 이 지역 주목

    입력 : 2022.01.04 16:43 | 수정 : 2022.01.04 16:43




    [땅집고] 땅집고가 국내 최고 부동산 전문가 4명을 릴레이로 초청해 진행하는 신년특집 라이브 토크쇼 ‘2022 라이브 슈퍼위크-부동산 대전망’이 유튜브 땅집고TV 채널을 통해 진행 중이다. 오늘(4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는 심교언 건국대 교수가 출연한다.

    심교언 교수는 올해 집값 전망을 묻는 사전질문에 올해보다 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심 교수는 “고점에 대한 피로감이 있으나 대선과 지방선거에 따른 호재와 전세난 지속으로 상승 압력이 더 크다”고 말했다. 강남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은 서울에서 밀려나는 수요가 올해도 여전히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심 교수는 내년도 부동산 시장을 끼칠 가장 큰 변수로는 ‘대선’을 꼽았다. 대선 60여 일을 앞두고 여야를 막론하고 부동산 세제 완화 공약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심 교수는 “무주택자의 경우 대출 부담이 크지 않다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난 다주택자는 대선 결과를 지켜보고 판단하되 관망이 좋다”고 말했다.

    이번 라이브 토크쇼는 4~7일까지 오후 5시부터 1시간 가량 유튜브 땅집고TV에서 라이브로 방송한다. ‘라이브 슈퍼위크’ 기간에 땅집고TV를 구독한 시청자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 LG전자 스타일러(1명), 2등 다이슨 청소기(1명), 3등 갤럭시 워치4(3명)를 각각 제공한다. 이밖에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박기홍 땅집고 기자 hong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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