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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탕정역 예미지' 오는 27~30일 정당 계약 진행

    입력 : 2021.12.22 10:20

    [땅집고] 탕정역 예미지 완공 후 예상 모습.

    [땅집고] 금성백조가 공급하는 ‘탕정역 예미지’의 정당 계약이 오는 27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충남 아산탕정지구에 선보이는 ‘탕정역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2층 8개 동 전용면적 74~102㎡, 총 79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후분양 아파트로 2022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탕정역 예미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총 13만3361명이 접수하는 등 역대급 청약이 진행되면서 평균 325.27대 1, 최고 437.63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탕정역 예미지’는 해당 지역인 아산 및 천안 지역에서 12만6101명이 접수되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2021년 10월 31일 청약통장가입현황기준으로 아산시(9만4416명)와 천안시(15만4681명)의 1순위 청약통장을 가진 사람들 중 절반 이상이 ‘탕정역 예미지’에 청약접수를 한 것이다.

    ‘탕정역 예미지’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모델하우스에서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정당 계약의 체결 전에는 부적격 확인을 위한 서류 검수를 실시한다. 모든 제반 서류는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2021년 11월 26일) 이후 발급 분에 한해 인정되며, 당첨자는 홈페이지에서 당첨자 서류접수 사전 예약 후 22일 오후 5시 전까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 조건으로 중도금 융자 알선을 시행할 예정이다.

    ‘탕정역 예미지’ 모델하우스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계약 및 서류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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