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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앞 대단지 '사천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청약 접수

    입력 : 2021.12.09 13:45

    [땅집고] 경남 사천시에 들어서는 '사천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 내부 모습. /삼정기업

    [땅집고] 경남 사천시에 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사천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12월9일 1순위, 12월10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10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총 1295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3개 타입 533가구, 76㎡ 3개 타입 424가구, 84㎡ 3개 타입 278가구, 125㎡ 60가구다.

    사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이면 가구원 모두 청약이 가능해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도 전액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다.

    단지는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와 사천일반산업단지가 단지와 가깝다.

    커뮤니티 시설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단지에는 스포츠센터, 컬처센터, 에듀케어센터 등 3개 존으로 구성되는 커뮤니티센터 ‘포레스퀘어’가 조성된다.

    자연친화적 아파트라는 점도 눈에 띈다. 법정 면적보다 두 배 이상 넓은 축구장 3개 크기의 특화 조경시설이 갖추어진다. 중앙잔디광장과 함께 소공원, 어린이공원이 갖추어지고 단지 앞에는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는 넓은 단지 내 공원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사천에 없던 수준으로 꾸몄다”면서 “유상옵션이 거의 없이 대부분 옵션을 무상제공한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했다. /전현희 땅집고 기자 imh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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