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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지구 민간임대 '세마역 성도 르피스' 이달 공급

    입력 : 2021.12.06 16:21

    [땅집고] 성도건설이 이달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에 공급할 예정인 '세마역 성도 르피스' 조감도. /성도건설

    [땅집고] 성도건설은 이달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에 ‘세마역 성도 르피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단지는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601-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6층, 1개동 전용면적 56~57㎡, 총 160실로 조성된다.

    단지는 택지지구인 세교지구에 민간임대 상품으로 공급된다. 전세형 프리미엄 민간임대 상품으로 월세부담이 없다. 여기에 최장 10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00% 보증해 깡통전세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지는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민간임대 상품으로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취득세, 재산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도 없으며, 전매 제한도 없다.

    단지는 우수한 입지환경도 자랑한다. 단지는 세마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세마역에서 1호선 탑승시 수원, 평택을 비롯한 인근 주요도시와 영등포역, 서울역 등 서울 핵심지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차량 교통도 좋다.

    단지는 세마역 초역세권 단지인 만큼 세마역 역세권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CGV 등이 위치한 오산역 일대와 롯데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된 동탄신도시도 차량 약 10분이면 이동가능 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교지구가 오산시 내 새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세교지구가 조성되는 오산시 세교동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3.3m²당 1859만원으로 오산시 평균 아파트 가격인 1446만원보다 25.8% 높다.

    여기에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동탄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이외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송탄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도 가깝다.

    세마역 성도 르피스 내부를 살펴보면,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3Bay 2Room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고, 드레스룸도 마련해 수납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세교지구의 경우 뛰어난 교통과 주거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매시장과 분양시장 모두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내달 선보이는 세마역 성도 르피스의 경우, 세교지구 내에서도 각광받는 입지로 상품성과 합리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했다. /전현희 땅집고 기자 imh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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