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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문역 초역세권 '씨엘리오 스위첸' 본격 분양

    입력 : 2021.11.25 15:30 | 수정 : 2021.11.25 15:42

    [땅집고]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KCC건설

    [땅집고] KCC건설이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 일원에 위치한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대전지하철 용문역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2개동, 전용면적 81㎡, 83㎡ 아파트 146가구와 전용면적 59㎡, 119㎡로 구성된 오피스텔 98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는 주거 복합 단지다.

    이 단지는 신규 주거지로 변모하는 대전 서구권에 초기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다. , 대전도시철도1호선 용문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아파트는 4베이 평면과 구조로 현관, 복도 펜트리가 설계됐고,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형으로 1·2인 가구에 적합하게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분양관계자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나는 서구권 변화의 초기 분양단지 이며, 향후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의 상징성까지 고려하여 청약 상담을 원하는 수요자가 꾸준하다”며 “여기에 대전의 지속적인 매매가 상승세까지 겹쳐지며 내 집마련의 막바지 시기라고 생각하는 수요자들의 치열한 청약 열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는 30일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오피스텔 청약은 내달 3일이다.

    현재 대전 부동산 시장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맞추어 신규 공급되는 분양단지들의 분양가도 상승세이고,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도 움직임도 활발한 상황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특히 대전은 그간 도안신도시 중심의 공급에서 벗어나 대규모 주택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유등천 인근의 서구와 중구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손희문 땅집고 기자 shm9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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