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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자연 환경 누리는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분양

    입력 : 2021.11.18 11:44

    [땅집고]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완공 후 예상 모습.

    [땅집고] 단지형 타운홈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이 이달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선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옥정신도시 서부에 위치해 자연환경에 둘러 싸인데다 국도 제3호선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좋은 입지에 들어선다. 특히 디벨로퍼 RBDK(알비디케이)의 단지형 타운홈 브랜드 ‘라피아노’ 최초의 수도권 동북부 단지이며 중견건설사 KCC건설이 시공에 참여한다.

    라피아노는 국내 대표 프리미엄 단지형 타운홈 브랜드로, 단독으로 공간을 사용해 독립성을 갖고 층간소음 예방, 넓은 서비스면적 등 단독주택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단지화를 통해 각종 보안시설과 커뮤니티, 지원시설 등 공동주택의 장점도 확보했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는 독바위 공원 산책길을 포함한 녹지, 생태공원, 하천 등이 인근에 있다. 또한 정원, 테라스, 다락방 등을 특화공간을 적용한다. 이 공간들은 입주민의 취향대로 홈카페나 영화관, 미니 수영장, 자녀나 반려동물의 놀이터 등으로 꾸밀 수 있다.

    교통망 개선 계획도 있다.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 진행 중인 GTX-C 노선이 1호선 덕정역에 정차할 예정이며, 옥정신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서울 지하철 7호선 노선 연장계획(2024년 개통 예정)도 있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양주시에 있으며, 온라인에서도 가구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함께 운영한다. /장귀용 땅집고 기자 jim33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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