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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컨소시엄, 가락쌍용1차 리모델링 품었다…역대 최대 사업

    입력 : 2021.05.16 15:03 | 수정 : 2021.05.16 17:08

    땅집고는 국내 리모델링 실적 1위 쌍용건설과 함께 부동산 시장 최대 이슈로 떠오른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땅집고 아파트 리모델링센터’를 운영합니다. 땅집고 지면과 온라인, 유튜브 땅집고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아파트 리모델링과 관련한 시공·설계·금융·법규·사업성 분석 등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땅집고]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1차 아파트 리모델링 후 조감도. /쌍용건설

    [땅집고] 땅집고와 ‘아파트 리모델링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쌍용건설 주도하고 있는 컨소시엄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 ‘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8000억원에 수주했다. 금액만으로 보면 국내 리모델링 사업 역사상 최대 규모다.

    쌍용건설은 지난 15일 열린 가락쌍용1차 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 참여한 조합원 1330명(전체 1631명) 중 96.7% 찬성을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에는 ▲쌍용건설(지분율 26%) ▲포스코건설(26%) ▲현대엔지니어링(25%) ▲대우건설(23%) 등 4개사 참여했다.

    1997년 준공한 가락쌍용1차는 지하3층~지상 24층 14동에 2064가구다. 쌍용건설 컨소시엄은 이 단지를 지하 5층~지상 27층 14동, 2373가구로 수직증축 리모델링한다. 늘어나는 309가구는 모두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주차장을 지하 5층까지 조성해 주차대수는 2022대에서 3590대로 늘어나며, 최상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 3곳과 스카이루프탑가든 1곳을 각각 조성한다.

    손진섭 쌍용건설 상무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대형 단지 중심으로 수주해 시장 지배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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