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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캠퍼스] 고종완, 돌연 "폭등 끝…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떨어진다"

    입력 : 2020.09.10 04:18

    [땅집고]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땅집고] “집값 폭등, 내년부터는 멈출 겁니다. 2021년부터 시작될 부동산 하락 국면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3년 동안 서울 아파트 가격은 가구당 평균 52%(6억1000만원→9억2000만원) 올랐다. 그야말로 ‘폭등’ 수준이다. 국내 최고 부동산 분석가 중 한 명인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역시 그동안 집값 상승론의 대표 주자로 꼽혔다.

    그랬던 고 원장이 앞으로 집값 상승세가 꺾일 수밖에 없다는 전망을 내놓아 주목된다. 그는 “다가오는 내년 봄이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집값 폭등에 대한 피로도가 너무 높아진 데다가, 올 연말부터 내년 6월까지 법인과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나오면서 본격적인 집값 조정기가 다가오게 된다”고 했다.

    고 원장은 땅집고와 국내 최대 비대면 교육 기업인 멀티캠퍼스가 운영하는 온라인 부동산 교육 플랫폼 ‘땅집고 캠퍼스’에서 다음달(10월)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할 ‘하락기를 돌파하는 신개념 부동산 포트폴리오 전략’에서 주택 시장 거품 붕괴 가능성에 대해 자세하게 분석한다. ☞고종완 라이브 강연 신청하기

    고 원장은 추후 집값 거품이 가라앉은 뒤에도 가치가 유지될 ‘핵심성장지역’을 알려준다. 또 그동안 대중 강연을 통해 잘 공개하지 않았던 입지·교통·가격 3박자를 갖춘 서울과 수도권의 숨은 유망 지역을 제시하고, 불황기에 강한 가성비 최강 아파트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강연 도중 댓글창을 통해 질문을 올리면 답을 들을 수 있다.

    9월23일과 25일 각각 오후 7시30분~9시30분에는 국내 부동산 세금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유찬영 세무사(땅집고 택스클럽 센터장)가 세금 폭탄 시대를 헤쳐나갈 새로운 부동산 절세 전략을 제시한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leejin0506@chosun.com

    [땅집고 캠퍼스 라이브 강연 안내]

    ◆ 유튜브 라이브 일정(수강료)

    -유찬영 강연: 9월 23일과 25일(이틀) 오후 7시30분~9시30분(총 4시간 10만원)

    -고종완 강연: 10월 14일(하루) 오후 7시30분~9시30분(총 2시간 5만원)

    ※신청자에 한해 라이브 강의 끝난 이후 7일간 녹화분을 횟수 제한 없이 시청 가능

    ◆수강인원
    -유찬영 강연: 선착순 200명 마감
    -고종완 강연: 선착순 500명 마감

    ◆강연 시청방법: 신청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시청방법 안내 문자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수강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누른 후 수강신청 화면을 보시고 안내에 따라 진행하시면 됩니다.
    ☞라이브 강연 신청하기


    ◆문의: 1544-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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