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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 청약증거금에 7.7조원 몰려…역대 리츠 공모청약 중 최대

    입력 : 2019.11.21 10:00

    [땅집고] NH투자증권이 다음달 5일 상장하는 NH프라임리츠(엔에이치프라임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청약증거금 7조7499억원이 모였다고 20일 밝혔다. 역대 부동산 리츠 공모 청약 사례 중 최대 금액이다.

    NH투자증권은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공모 청약을 진행했다. 전체 공모 물량의 70.9%인 976만주를 일반 공모 물량으로 배정했는데, 청약 신청 물량 30억9996만2200주가 몰렸다. 경쟁률은 317.62대 1이다.

    NH프라임리츠는 도심권역의 서울스퀘어, 강남권역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4개의 부동산을 핵심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간접투자 상품이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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