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11.05 11:17 | 수정 : 2019.11.05 14:33
포스코건설이 이달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3구역(신길동 145-40 일대)을 재개발해서 짓는 ‘신길 더샵 프레스티지’를 분양한다.
‘신길 더샵 프레스티지’는 최고 32층 9개 동(棟)에 799가구다. 이 중 31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 156가구 ▲84㎡ 151가구 ▲114㎡ 9가구 등이다.
신길뉴타운은 신흥 주거지역으로 1만여가구가 들어선다. 서울 서남부권에서 가장 큰 뉴타운이다. 영등포구의 교육∙교통∙쇼핑∙녹지 인프라를 공유한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7호선 보라매역이 가깝다. 서울 3대 업무지구인 여의도·강남·광화문으로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올림픽대로·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도 멀지 않다. 단지 주변에는 현재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지하철 신안산선(2024년 개통 예정)과 신림선 경전철(2022년 개통 예정) 노선이 있다.
‘신길 더샵 프레스티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한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주거 편의성과 일조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키즈카페 등을 포함한다.
학교로는 영신초, 신길초, 대영초∙중∙고 등이 가깝다. 신길중(2020년 9월 개교 예정)과 다목적 특성화도서관 건립도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타임스퀘어,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IFC몰 등 대형쇼핑몰이 있다. 단지 바로 옆에 메낙골근린공원이 있고, 보라매공원과 용마산 등 녹지공간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2(도산공원 옆,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 ‘더샵 갤러리’에 있다. 2022년 7월 입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