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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에 '자이' 아파트 2500가구 짓는다

    입력 : 2019.10.14 14:24 | 수정 : 2019.10.14 16:42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26블록과 30블록에 들어설 아파트 조감도. /석정도시개발

    ㈜석정도시개발이 대전 도안신도시2단계 26·30블록에 아파트 2500여가구를 공급한다. 시공사는 GS건설이며 내년 하반기 분양할 계획이다.

    석정도시개발은 이 사업을 지역주택조합 방식에서 일반분양 방식으로 변경했다. 당초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은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아파트를 공급하려고 했지만, 사업환경이 변하면서 GS건설과 MOU 약정을 체결하고 일반분양하기로 했다.

    이창섭 석정도시개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대전·충남권역을 대표하는 초대형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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