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10.01 14:11 | 수정 : 2019.10.01 14:32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320명을 모집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상반기 300명을 채용한 것과 합하면 올해 채용 규모는 총 630명으로, 지난해(415명)에 비해 51% 정도 늘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다.
5급 사무직은 일반행정·법률·회계 분야,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화공 분야를 모집한다. 6급(고졸) 공채 분야는 일반사무·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등이다. 경력직 신입사원은 별도로 채용한다.
10월 1~8일 입사지원서 접수, 11월 이후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말이다. 신입직원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www.lh.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