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6.20 10:44
오는 12월 지구지정
지구계획 승인 거쳐 2022년 토지보상
LH가 도시공원 일몰제를 1년 앞두고 울산 야음근린공원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짓는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서 LH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짓는 것은 고양 탄현근린공원(41만 5745㎡),익산 소라근린공원(26만 5000㎡), 전주 가련산근린공원(32만 1386㎡)에 이어 4번째다.
LH는 부천 역곡지구(71만 7679㎡), 성남 낙생지구(57만 8434㎡), 안양 매곡 지구(11만 1202㎡)에서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를 활용하여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추진 중이며 금년 하반기에 각각 지구 지정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울산 남구청은 ‘울산야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과 사업인정에 관한 주민 등의 열람 및 의견청취 공고’를 했다.
이 사업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해당하여 내년 7월 1일자로 공원에서 실효되는 야음근린공원(70만 9961㎡)과 그 인접 부지를 활용한 83만 6546㎡에서 4340가구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오는 12월 지구 지정될 예정이며 이후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22년 편입 토지보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4일, 울산 남구청은 ‘울산야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과 사업인정에 관한 주민 등의 열람 및 의견청취 공고’를 했다.
이 사업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해당하여 내년 7월 1일자로 공원에서 실효되는 야음근린공원(70만 9961㎡)과 그 인접 부지를 활용한 83만 6546㎡에서 4340가구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오는 12월 지구 지정될 예정이며 이후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22년 편입 토지보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