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6.04 13:57 | 수정 : 2019.06.04 14:25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 증평IC구간이 왕복 6차로로 확장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달 중부고속도로(서청주-증평) 확장사업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을 공개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중부 고속도로 청주시 흥덕구 신성동에서 청원구 오창읍 구간의 15.8㎞를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한다. 설계속도는 시속 120㎞ 이다.
현재 기본설계 및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실시설계와 도로구역 결정을 거쳐 오는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가 확장 개통되면 경기 동부 및 충북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중부고속도로의 잦은 지정체 발생구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는 20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중부 고속도로 청주시 흥덕구 신성동에서 청원구 오창읍 구간의 15.8㎞를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한다. 설계속도는 시속 120㎞ 이다.
현재 기본설계 및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실시설계와 도로구역 결정을 거쳐 오는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가 확장 개통되면 경기 동부 및 충북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중부고속도로의 잦은 지정체 발생구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