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5.15 14:37
‘미래형 자족도시’를 목표로 하는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가 오는 12월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될 전망이다.
경기 고양시는 15일 “일산테크노밸리가 현재 국방부와의 협의가 마무리 단계이며 앞으로 농림부와의 농지전용 협의를 거쳐 오는 12월 구역지정을 목표로 추진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편입 토지보상 일정은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정도 지연된 내년 6월쯤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산테크노밸리는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의 79만 5706㎡에서 경기도시 공사와 고양시가 71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방송, 영상, IT 융합 의료기술, 자율주행 및 AI, IT 기반 콘텐츠 사업 등 이른바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신산업 플랫폼과 미래형 자족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앞서 2016년 6월 후보지로 결정된 후 2017년 4월, 국토부,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시공사 및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곳에서 풀리는 토지보상금은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인접지역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일산테크노밸리는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의 79만 5706㎡에서 경기도시 공사와 고양시가 71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방송, 영상, IT 융합 의료기술, 자율주행 및 AI, IT 기반 콘텐츠 사업 등 이른바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신산업 플랫폼과 미래형 자족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앞서 2016년 6월 후보지로 결정된 후 2017년 4월, 국토부,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시공사 및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곳에서 풀리는 토지보상금은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인접지역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