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4.22 17:05 | 수정 : 2019.04.22 17:09
22일 LH 등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가 오는 5월 중 지구지정된다.
성남서현 지구는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일대 24만 7631㎡에서 LH가 50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신혼희망타운 1500가구를 포함하여 3000가구의 공공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당초에는 지난 해 12월 말 지구 지정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업부지 인접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발생과 사업부지 내에 토지를 갖고 있는 분당중앙 교회 등의 반발에 부딪혀 지구지정 일정이 계획보다 4개월 이상 지연됐다.
이 곳은 지속적인 개발압력으로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는 분당, 판교 등 신도시 주변 녹지지역에 대하여 계획적 개발을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판교테크노밸리, 분당IT 밸리 등 벤처기업과 첨단산업 입주로 인한 외부 유입인구의 배후 주거지로 활용될 전망이다.
당초에는 지난 해 12월 말 지구 지정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업부지 인접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발생과 사업부지 내에 토지를 갖고 있는 분당중앙 교회 등의 반발에 부딪혀 지구지정 일정이 계획보다 4개월 이상 지연됐다.
이 곳은 지속적인 개발압력으로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는 분당, 판교 등 신도시 주변 녹지지역에 대하여 계획적 개발을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판교테크노밸리, 분당IT 밸리 등 벤처기업과 첨단산업 입주로 인한 외부 유입인구의 배후 주거지로 활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