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4.19 16:59 | 수정 : 2019.04.22 17:26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오는 2025년까지 4704가구를 짓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지구가 추진된다.
부동산개발 정보업체 지존과 천안시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모시리 일대 59만 9179㎡에 직산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지구를 추진 중이며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올해 12월쯤 지구 지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편입 토지보상은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오는 2021년쯤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 사업지구는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33만 4541㎡)와 북측으로 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