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3.04 19:55 | 수정 : 2019.03.05 10:32
부동산 하락기에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방법을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는 오는 16·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2회 부동산 슈퍼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주제는 ‘불황기 이겨내는 부동산 투자 전략: 저가(低價) 매수 타이밍 잡기’입니다. “좋은 부동산은 보통 땐 시세보다 비싼 돈을 지불해야 구할 수 있지만, 불황엔 그보다 싸게 구할 수 있다”고 말하는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이 ‘불황기를 이기는 필승전략과 슈퍼부동산 10’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을 지낸 고준석 동국대 대학원 겸임교수가 ‘경매부자들의 시크릿 투자비법’을 공개합니다. 박합수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수석전문위원은 ‘시공초월 특급호재! GTX 역세권 투자 전략’을 주제로 골랐습니다.
작년 초 리포트에서 여러 전문기관을 제치고 서울 아파트값 연간 상승률을 12%로 가장 정확하게 예측(실제 13.5% 상승)했던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집값도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온라인에서 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가격이 가장 먼저 반등할 아파트’를 짚어 봅니다.
인터넷 최대의 부동산 커뮤니티사이트 ‘부동산스터디’의 강영훈 대표가 ‘2019년 주목해야할 재개발 구역과 투자시 꼭 알아야할 주의사항’을 가르쳐드립니다.
재테크서적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의 저자인 김민규(필명 ‘구피생이’)씨가 서울 아파트 시장의 미래를 예측해드립니다. 특별강연으로 김영정 빌딩드림 이사가 ‘부자되는 빌딩투자’ 비법을, 이학구 KTB자산운용 부사장이 리츠·펀드를 통한 부동산 간접투자 방법을 각각 소개합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입장 인원이 하루 700명으로 제한됩니다. 티켓 가격은 R석(11만원)과 S석(7만원). 양일 티켓을 모두 구매하면 조선일보 3개월 무료 구독권이나 행사 참여 강사의 저서를 드립니다.
행사 당일 R석 입장객 100명 가운데 10명씩을 추첨해 ‘전문가와 함께 하는 점심식사’에 초대합니다. 고종완 원장, 이상우 연구위원, 김학렬 소장 등 4명이 참여하고, 각 테이블은 강사 1명과 입장객 5명만으로 구성합니다.
<제2회 부동산 슈퍼콘서트 행사 개요>
▶주 제 : 불황을 이겨내는 부동산 투자 전략-11인의 고수들이 말하는 저가매수 타이밍잡기
▶일 시 : 2019년 3월 16~17일(토·일)
▶장 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대강당(2층)
▶참가비 : 1일권 R석 11만원, S석 7만원
▶참가신청 : 신청하기
▶입금계좌 : 140-011-384000(신한은행, 예금주 이도플래닝)
* 참가신청 후 입금해 주시면 예약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티켓링크에서 입장권 구입하기 : 티켓링크
▶문의전화 : 070-4006-8508/8110
▶홈페이지 : 부동산슈퍼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