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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폴리스' 122㎡ 14억2500만원…최고가 대비 1억7500만원 떨어져

    입력 : 2019.01.29 10:49 | 수정 : 2019.01.29 10:54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122㎡ 14억2500만원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다음 로드뷰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122㎡(이하 전용면적) 1월 초 14억2500만원(28층)에 팔렸다. 약 1년 6개월 전 기록한 최고가(16억원)보다 1억7500만원 낮은 금액이다.

    이 아파트는 같은 주택형이 지난해 1월 13억8000만원(19층)에 팔렸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다음 지도

    메세나폴리스는 단지 바로 옆에 있는 ‘마포한강푸르지오’와 함께 마포구 합정역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꼽힌다. 최고 39층, 총 3개동, 617가구로 이뤄졌다. 2012년6월 입주했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까지 걸어서 1분 걸리는 초역세권 단지다. 양화대교를 타고 강남권으로 진입할 수 있다.

    선유도공원·망원한강공원 등이 단지와 가깝다. 근처 학교는 성산초·성산중·홍익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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